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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폭염장기화에 따른 대책 마련 촉구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의회는 연일 계속되고 있는 폭염에 대비해 군청 재난상황실에서 긴급현안보고를 받고 빠른 대책 마련을 촉구 했다.
이날 보고회는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7명의 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증평군 안전건설과는 보고회에서 증평군의회에 폭염대비를 위한 추진사항과 피해현황 T/F팀 운영 등에 대해 보고했다.
이에 군의회는 공공근로 등 실외작업장 근로자 작업시간 폭염 집중 기간 중 탄력적 운영 폭염 피해 예방 활동 철저 및 폭염 취약계층 안전관리 장애인복지 일자리 관련 폭염 집중 기간 중 탄력적 운영 등을 당부하고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장천배 증평군의회 의장은“폭염이 길어짐에 따란 많은 군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만큼 폭염 피해를 최소한으로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도 당부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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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휴가철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캠페인 추진
증평군
[충청뉴스큐]증평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26일 장뜰시장에서 휴가철 물가 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휴가철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행위 근절을 통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 물가 안정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증평군지부 회원 및 착한가격업소 대표자 등이 캠페인에 참가해 장뜰시장 및 상가밀집지역 등을 중심으로 홍보에 열을 올렸다.
주요 내용은 가격표시제 및 원산지표시 미이행, 표시요금 초과징수 등 불공정 상행위 점검과 장뜰시장을 증심으로 하는 물가안정 및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 등이다.
군 관계자는“여름 휴가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불공정 상행위 단속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 홍보를 통해 지역물가 안정을 도모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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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강천에 하늘도서관 생긴다
하늘도서관 생긴다
[충청뉴스큐]증평군은 증평읍 송산리 보강천 천변공원에 하늘도서관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군은 올 상반기 자작나무숲 주변에 조성한 스카이파크에 독서공간을 마련하여 동적 공간과 정적 공간이 함께 어울리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하늘도서관은 개방형 야외도서관 형식으로 조성되며, 총 20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군은 지난 2일부터 현장조사를 통한 디자인 설계 등을 실시해 오는 9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한다.
특히 지난 6월 군이 자체 개발해 저작권 등록한 김득신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하늘도서관만의 차별성을 부여한다.
하늘도서관에는 군립도서관과의 협의를 통해 100여권 가량의 도서를 비치해 보강천을 찾는 어린이들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하늘도서관 설치를 통해 어린이들이 육체적 건강과 정신적 건강을 함께 증진하고 책 읽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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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나기” 장애인 2차 뇌줄중 예방교육 운영
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보건소는 26일 2층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인 ‘건강한 여름나기’ 장애인 2차 뇌졸중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열었다.
프로그램은 보건소 등록 장애인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 시작 전개인별 체내 나트륨량 측정으로 시작됐다.
먼저 시는 장애인 스스로 뇌졸중을 예방·관리하기 위한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 교육을 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날 수 있는 영양식을 맛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장애인들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질환에 대해 바르게 알고, 2차 뇌졸중 재발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장애인들을 위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보건소 방문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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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뉴스큐]제천시노사민정 협의회는 지난 25일 협의회 사무국에서'2018년 제1차 제천시 노사민정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실무협의회는 제천시노사민정 협의회의 활성화를 위해 지역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추진과 제천시 노사현안 청취를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협의회는 노사상생을 위한 동행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역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와 “예비근로자와 함께 하는 취업설명회 및 기업간담회 개최” 등의 사업을 올해 주요 사업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협의회는 제천시 지역 노사현안 청취와 애로사항 등을 함께 고민하며 예비 노사민정 지역근로자의 취업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사무국 개설 2년차를 맞은 제천시노사민정 협의회는 지역노사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향후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한 노사 협력 관계 유도 및 지역 노동시장 활성화에 관한 역할을 적극 수행할 예정이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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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 제천시" 청년이 미래다, 행복결혼공제 확대 추가 모집
제천시
[충청뉴스큐]제천시는 중소기업 청년근로자의 행복결혼공제사업 참여기회를 늘리고자 인원 및 업종 제한을 완화하여 사업 참여대상을 지난 25일부터 추가 모집 중이다.
기존에 1명으로 제한했던 기업 당 참여인원은 최대 5명까지 늘리고, 제조업체로 한정했던 지원 업종도 일부 업종을 제외한 도내 중소기업 전체로 확대했다.
제외 업종은 부동산업, 주점업, 갬블링 및 베팅업, 무도장 운영업 등 일부업종이다.
특히, 그간 기업 등에서 개선 필요성을 제기해왔던 기업 당 1명 제한에 따른 직원 간 형평성 문제, 지원 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제조업 외 타 업종 근로자의 상대적 박탈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금번 모집에서는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했다.
지원혜택으로 근로자는 5년간 매월 30만원을 적립하면, 충북도와 제천시에서 30만원, 기업에서 20만원을 매칭 적립하여, 결혼 및 근속 시 본인납입금의 약 3배인 5천만원 상당의 목돈을 지급받게 된다.
여기서 월 20만원인 기업부담은 세제혜택을 통해 법인기업의 경우 최대 59,000원, 개인기업의 경우 11,000원까지 낮아진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이나 기업의 동의를 얻은 근로자는 신청서를 제천시청에 제출하면 된다. 이번 추가 모집기간에는 모집인원인 18명을 선착순으로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금년 2분기 전국 청년실업률이 10.1%로 심각한 상황 속에 청년층이 경제적 이유로 중소기업 기피, 결혼과 출산을 포기하는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다.
실제 2017년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청년사회·경제실태조사에 따르면 청년층이 결혼을 망설인 이유 중 결혼비용 문제가 46.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시 관계자는 “청년층의 결혼장려를 통한 출산율 제고, 중소기업 장기근속을 위해 청년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청방법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또는 시청 지역인구정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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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천 제천시장, 청소년들과 소통의 장 마련
청소년마을학교 가온 대표 학생 등 청소년 20명과 대화 나눠
[충청뉴스큐]이상천 제천시장은 지난 2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관내 청소년들과 교육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제천시, 제천교육지원청, 제천마을교육공동체 함지박이 후원한 이날 간담회는 청소년자치학교 가온, 제천청소년참여위원, 장락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 학교 밖 청소년 등 관내 청소년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청소년들과의 대화에서 학생들은 “청소년을 위한 북카페” “청소년들이 주체가 될 수 있는 문화·예술 시설 건의” “학교 밖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을 건의했고, 이 시장도 “충분히 검토하여 반영 가능한 사항들은 정책 입안에 참고하겠다”며 화답했다.
이 시장은 “이렇게 다시 만나게 되어 반갑다”며, “학생들과의 대화를 통해 제천의 밝은 미래를 볼 수 있었다. 앞으로도 청소년의 입장을 대변할 수 있는 좋은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는 지난 6. 13 지방선거 전 청소년 정책마켓에서 나눴던 대화의 후속 논의와 미래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이 시장에게 건의하길 원하는 청소년자치학교 가온을 비롯한 청소년들의 요청으로 개최됐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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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온라인 티켓 오픈
제천시
[충청뉴스큐]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영화 및 음악 프로그램의 온라인 티켓 예매가 지난 26일 오후 2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작됐다.
내달 9일 개막하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38개국 116편의 음악영화와 김연우, 넬, 혁오, 자이언티, 카더가든, 소란 등 다양한 뮤지션들의 음악공연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제천 라이브 초이스’는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만의 특성을 강화한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4회차로 확장하며, 배우 김소이, 송다은, 칼럼니스트 김태훈, 가수 최고은 등이 관객들과 소통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유일의 심야 음악 프로그램 ‘쿨나이트’ 또한 2회차로 확장하여 이박사, 불나방쏘세지스타클럽, 타이거 디스코가 관객들과 만난다.
내달 9일 청풍호반무대에서 개최되는 개막식 티켓은 10,000원이며 제천시민은 현장매표소에서 신분증 확인 후 선착순 무료 티켓를 받을 수 있다.
메가박스 제천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상영되는 일반상영작은 한 편당 6,000원, 메가박스 제천에서 관람 가능한 심야상영작 티켓 가격은 12,000원이다.
청풍호반무대에서 영화와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원 썸머 나잇’ 티켓은 30,000원이며 온라인 예매 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한정판매로 진행하고 있는 얼리버드 티켓 구매 시 우선입장, 얼리버드 존 이용이 가능하다. 얼리버드 티켓은 멜론 티켓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또한 제천시민의 경우 현장에서 신분증 제시 시 ‘원 썸머 나잇’ 1인 2매 티켓을 1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의림지 무대에서 4일간 열리는 ‘의림 썸머 나잇’과 내달 14일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진행되는 폐막식은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이루어지며, 폐막작으로는 ‘세계 음악영화의 흐름’ 섹션에서 ‘롯데 어워드’ 수상작으로 선정된 작품이 특별 상영된다.
‘제천 라이브 초이스’와 ‘쿨나이트’의 티켓은 12,000원이며, ‘쿨나이트’의 경우 20세 이상만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티켓 예매는 내달 13일까지로, 예매기간 내 24시간 예매가 가능하다. 상영 및 공연 당일 온라인 예매는 불가능하나, 현장매표소에서 현장판매분을 구입할 수 있다.
온라인 예매 매진작 역시 당일 현장매표소에서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다만, 인기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의 경우 온라인 예매 매진 시 현장판매분 역시 조기 매진되는 경향이 있으므로 온라인 예매를 권장한다.
내달 9일부터 14일까지 이어지는 제14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총38개국 116편의 영화와 40여 개팀의 음악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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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기능아카데미 성료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 기능아카데미 성료
[충청뉴스큐]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은 음성군민을 위한 제4회 기능아카데미교육을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실시했다.
DIY란 가구 제작이나 가정 내의 여러 가지 물품의 손질, 정원 손보기 등의 경우에 전문 기술자에게 맡기지 않고 자기 자신이 재료와 도구를 구입하여 제작하거나 보수하는 것을 말한다.
기능아카데미는 음성군과 전문건설공제조합 기술교육원이 함께 실시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2017년부터 기술교육원의 전문 교수와 장비 등이 갖춰진 실습장을 활용하여 동절기에는 생활용접을, 하절기에는 DIY가구제작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절기에는 기술교육원 가구제작 담임교수 지도로, 가정에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목공 소품 제작을 내용으로 25명이 교육을 받았다.
교육을 수료한 참가자들은 “가구 제작이나 리폼 등 인테리어에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첫걸음이 됐다”며, “교육이 너무 재미있고 유용했다. 기술교육원에서 이런 교육을 자주 실시하였으면 좋겠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
정선구 평생학습과장은 “음성군은 모두가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교육에 참여하여 실생활과 자기계발에 도움이 되고 삶을 보다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술교육원 박근주 원장은 “음성군과 지역주민 그리고 기술교육원의 상생발전을 위해 유용한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8-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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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여름휴가 암검진으로 가족사랑 실천하세요
음성군
[충청뉴스큐]음성군 보건소는 올해 국가 암 검진 대상자가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
사망원인 1위인 암을 조기 발견해 치료율을 높이고 암으로 인한 사망률을 줄이기 위해 국가 무료 암 검진 대상으로 선정된 군민들이 검진 받을 수 있도록 개인별 전화통화 및 검진안내문 우편발송, 문자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고 있다.
국가 암 검진은 위암, 간암, 유방암은 만 4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자궁경부암은 만 20세 이상 짝수년도 출생자, 대장암은 만 50세 이상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국가 암검진 대상자는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중 지난해 11월 건강보험료를 기준으로 직장가입자 89,000원, 지역가입자 94,000원 이하인 자로 본인부담 없이 무료로 검진이 가능하다. 또한 국가 암검진을 통해 암으로 진단 받을 경우에 한하여 암 치료비 일부를 연간 최대 200만원씩 3년간 연속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특히 10월 이후에는 검진기관으로 많은 인원이 몰려 혼잡하고 불편함에 따라 여름 휴가기간을 이용하여 미리 검진 받는 것이 좋다”며 “암은 조기에 치료할 경우 90% 이상 완치가 가능함으로 가족의 건강한 삶과 행복을 위해 정기적인 암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8-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