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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 실시
괴산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보건소가 30일 보건소 1층 결핵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피부과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했다.
이날 무료 이동진료는 한국한센복지협회 충북·세종지부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문적인 피부과 무료진료 및 상담, 투약, 치료 서비스 등이 제공됐다.
이어 청천면 사기막리 마을회관을 찾아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마을주민들을 위한 의료활동을 펼쳤다.
한센병은 만성 감염성 질환으로 남녀 구분 없이 어떤 연령대에서나 발생할 수 있으며, 피부·말초신경계 등 상기도 점막을 침범해 조직을 변형시키는 병이다.
특히, 조기에 적절한 치료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신체적·정신적·사회적으로 큰 장애를 남길 수 있는 만큼 정기적인 진료와 함께 평소 건강관리가 중요하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한센병을 조기 발견해 감염으로 인한 장애를 예방하고, 진료를 통해 감염 전파를 사전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한센병을 적극 홍보하고 맞춤형 건강관리사업 추진을 통해 행복하고 건강한 괴산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음 무료 이동 진료는 오는 10월 25일에 실시된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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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추재배 전문가, 괴산서 머리 맞대다
괴산군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30일 센터 내 2층 회의실에서 농촌진흥청 및 전국 농업기술센터 소속 고추 재배기술 전문가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추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실시했다.
고추전문지도연구회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대비한 지도직 공무원의 역량과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증가함에 따른 중앙과 지방의 원활한 정보교류와 연계 강화를 위한 연구 모임으로, 회원 간 지식 및 정보 공유를 통한 전문능력 배양에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날 과제교육에서는 지역별 이상기후에 따른 고추 생육 및 병해충 발생현황 등에 관한 연구과제 및 학술발표에 이어 주산지별 재배동향 및 향후 전망 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또한 사리면 및 문광면 소재 고추재배 선도농가를 차례로 찾아가 괴산군의 우수농업기술을 벤치마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들은 괴산군의 대표 축제인 괴산고추축제 현장을 방문해 세계고추전시회, 청결고추품평회, 고추 속 체험마당 및 읍·면 고추직판장 등을 둘러보며 직접 축제의 열기를 체험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괴산군은 전국을 대표하는 고추 주산지로서 전국 으뜸농산물 품평회 대상,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고추 품질을 자랑하는 지역”이라며, “이번 고추전문지도연구회 과제교육을 통해 괴산군의 대표 농산물인 고추와 전국 최고의 농산물 축제인 괴산고추축제를 다시 한 번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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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보건소,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레드서클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Q] 충북 괴산군 보건소는 9월 첫째 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
‘레드서클’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한 건강 캠페인의 심벌로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캠페인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법을 알리고 이를 적극 실천할 수 있는 계기 마련을 위해 질병관리본부가 지정한 전국 단위 캠페인이다.
이에 군 보건소는 많은 지역주민들이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2018 괴산고추축제 기간에 건강홍보관을 설치, 레드서클 존을 운영한다.
군 보건소는 레드서클 존 운영을 통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와 심뇌혈관질환 예방 9대수칙 등 홍보자료 제공, 레드서클 배너·모자·티셔츠 등을 이용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운동, 영양, 금연, 절주, 구강보건 등 보건소 건강증진사업과 연계한 건강관리 상담 및 교육도 제공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평소 올바른 생활습관 실천과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측정으로 자기혈관의 숫자를 알고 철저히 예방·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 모두가 건강관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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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개발 신품종 포도‘충랑’첫 해외 진출
뉴질랜드 수출에 국내개발 품종인 ‘충랑’선 보여
[충청뉴스Q]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 24일 포도연구소에서 개발된 신품종 포도 ‘충랑’을 뉴질랜드로 처음 수출하기 위해 1톤을 선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뉴질랜드로 수출된 포도 ‘충랑’은 국내 65%를 차지하는 캠벨얼리를 대체할 품종으로 포도연구소에서 2016년도에 개발하여 보급한 신품종이다.
‘충랑’은 3배체로 맛은 캠벨얼리 포도와 매우 흡사하나 크기가 캠벨얼리에 비하여 2배 정도 크며, 당도가 18브릭스 정도로 높아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조건을 두루 갖췄다.
무엇보다도 씨가 없어 먹기에 편리하고, 과실도 탱글탱글하여 수출단가도 캠벨얼리 품종보다 1.5배 높은 가격으로 수출되었으며 해외 소비자들에게도 높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포도연구소 이재웅 팀장은 “최근 해외소비자들의 신품종 포도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우리원의 육성품종인 ‘충랑’이 수출의 선두주자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고품질의 포도 생산을 위한 현장기술 컨설팅에 더욱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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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만드는 농부와 홉 축제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지난해 도 농업기술원이 고품질 과실주 제조사업으로 지원한 솔티맥주를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제천시 봉양읍 솔티마을에서 개최되는 제3회 ‘솔티홉수확축제’에서 맛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제천 솔티마을에서는 몇 몇 농가들이 홉작목반을 구성하고, 최근 20여년동안 거의 국내에서 재배되지 않았던 맥주원료 ‘홉’을 재배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도 농업기술원은 쌀 소비 촉진과 지역 농산물을 접목한 가공식품을 다양화하기 위해 지난해 사과를 이용한 저알콜제품 등 다양한 시제품 개발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홉축제에서는 ‘홈브루잉’으로 제조한 쌀맥주와 사과맥주를 선 보일 계획이다.
일반적으로 맥주는 알콜도수가 5도 정도이나 과실을 넣은 맥주는 3.9도 정도로 마시기에 부담이 적다.
솔티맥주는 현재 벨기에 식으로 보리맥주를 생산하고 있으나 점차로 지역쌀을 이용한 쌀맥주로 바꿔갈 계획이다.
현재 솔티맥주는 서울, 부산 등 대형마트에 입점했고 유기농제품을 생산할 계획도 가지고 있다.
맥주의 쌉사름한 맛과 향을 내는 주요원료로 재배한 홉이 화훼시장에서 주목을 받아 장식용으로 많이 판매된다는 점도 특이하다.
또한 수제맥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커지고 있어, 국산 홉을 구입하고자 하는 문의도 늘어나고 있어 점차 고령농이 늘어나는 농촌에서 부가가치가 높은 홉 재배가 활기를 띨 것으로 예상된다.
솔티마을에서는 현재 6농가가 6,000평 규모로 홉을 재배하고 있다. 솔티홉수확축제는 검색을 통해 마을로 직접 신청할 수 있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권혁순 과장은 “소비자의 관심을 받는 가공식품의 원료를 국산화하려는 농업인들의 노력과 함께, 이를 관광자원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농업의 융복합산업화이며 지금 농촌에 필요한 정책이므로 최선을 다 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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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종, 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는'2018 신종, 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대응훈련'을 30일 호텔락희에서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신종감염병 발생 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제를 공공히 하고 대응역량을 강화 위하여 질병관리본부, 보건소, 소방본부, 교육청, 경찰청, 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 의료기관, 검역소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오전에 실시한 토론기반훈련은 에볼라바이러스병 감염 확진자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경찰청,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교육청 등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구축과 대비대응 능력을 향상을 목적으로 했다.
오후에 실시한 실행기반훈련은 도내 거주자가 에볼라바이러스 오염국가인 DR 콩고에 다녀온 가상시나리오를 활용하여 보건소에서 입국자 관리, 환자 역학조사,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 입원 조치 등 모의훈련을 통해 시군 보건소의 초동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또한, 환자, 접촉자 관리시 감염예방을 위하여 착의하는 레벨C 개인보호구 착, 탈의 방법을 교육 후 직접 착탈의 하는 실습을 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25∼90% 치명률을 보이는 신종감염병으로 국내에서는 발생 사례가 없으나 국외 일부 국가에서 발생하고 있다.
전파경로는 접촉에 의한 감염이며, 주요증상은 고열, 전신쇠약감, 두통, 체내, 외출혈 등이 있다.
예방은 예방백신이 없어 손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고,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등 점막부위 만지는 것을 삼가야 한다.
치료는 표적 치료제가 없어 증상에 따른 치료로 수분전해질 보충, 투석, 혈압유지 등이 있다.
김용호 보건정책과장은 충북은 신종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하여 보건소-도-질병관리본부-국가지정입원치료병원 간 비상연락체계 시스템을 상시 운영하고 있으며, 감염병 위기상황 조기 인지와 신속대응으로 공중보건 위기 대응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하고,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감염병 예방을 위하여 손씻기, 기침예절, 병문안 자제 등 감염병 예방 생활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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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대표단 한·중 지방정부 교류회의 참가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북도는 지난 29일 중국 간쑤성 닝샤 후이족 자치구 인촨시에서 개최된 ‘제15회 한·중 지방정부 교류회의’에 참석, 충북-중국 간 교류협력 및 투자유치 우수사례를 발표하는 등 한중 지방정부 공무원들과 네트워킹·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는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배치 문제로 인한 한중 갈등으로 지난해 중단됐던 양국 간 지방정부 교류회의가 금년도에 재개된 의미 있는 자리로서, 주중 한국대사관이 시도지사협의회, 중국 닝샤후이족자치구 정부와 함께 주최하였으며, 노영민 주중대사와 왕허산 닝샤후이족자치구 부주석 등 한중 지방공무원 220여명이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충북도 이종구 투자유치과장은 양국 간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해 지방교류의 중요성과 향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설명하면서 “충청북도는 그간 공무원 및 유학생 상호파견·문화·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국과 활발한 교류를 추진해왔으며, 앞으로도 상호간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공공외교사업의 확대와 한·중 지방정부 간 기업 투자, 통상교류 증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회의가 열린 닝샤후이족자치구는 중국 서북부 황하 상류에 위치해 있으며 인구 681만명, 66,400㎢ 면적으로 구성되어있는 지역이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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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중·남부권 기업인 초청 간담회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는 3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중남부권 기업인들을 초청하여 기업경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셀트리온제약 등 20개 기업,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장섭 정무부지사의 주재로 기업경영상 애로사항을 토의하고 도와 시·군, 유관기관이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시간을 가졌다.
기업인 초청 간담회는 지난해까지 권역별 투자협약 기업들을 대상으로 연4회 개최 되었으며, 올해는 참석 대상을 도내 선도·유망 중소기업까지 확대했다.
기업인들은 산업단지 주변의 정주여건이 제대로 형성되지 않아 인력채용이 어렵고, 전문인력 확보를 위한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공통적인 애로사항을 제기했다.
이장섭 정무부지사는 “우리 도는 올해 기업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16개 사업, 4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고, 현재 용역 진행 중인 충청북도 일자리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기업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인력양성과 우수인력을 확보해 기업인들의 애로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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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문화유산 방문교육 교육사 양성과정 개최
충청북도
[충청뉴스Q]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은 오는 9월 1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문화유산 방문교육을 위한 교육사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문화재청에서 추진하는 문화유산 방문교육은 초, 중학교에 직접 방문하여 지역 문화유산 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본 교육은 방문교육 전문강사 양성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강의, 답사, 실습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충북지역의 문화유산에 대하여 알아보는 강의 후 이와 관련된 답사가 진행되며, 학교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 문화유산 교육방법 등을 배우게 된다. 마지막으로 교육주제별 체험과 실습 등을 끝으로 기초과정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일정 시간 이상 수료한 사람에게는 기초과정 수료증이 지급되며, 기초과정 수료자는 향후 진행 예정인 심화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심화과정까지 수료한 사람은 문화유산 방문교육 강사의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양성교육은 문화유산 교육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에서는 지역의 최신 연구자료를 바탕으로 한 교재를 개발하고 전문인력을 양성하여 체계적인 문화유산 방문교육을 수행할 예정이며, 이를 통하여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문화유산의 소중함과 가치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프로그램 참여는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 홈페이지 알림마당 - 공지사항에서 참여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메일로 접수하면 되며,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문의하면 된다.
2018-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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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활력증진 여성농업인 정책발굴 세미나 성황리 개최
여성농업인 지위 향상과 생활개선회 권익 증진을 위한 방안 모색
[충청뉴스Q] 충청북도농업기술원은 29일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을 위한 ‘농촌활력증진 여성농업인 정책 발굴 세미나’를 개최했다.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생활개선회원과
업무 담당자 등 130명이 참석하여, 여성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과제 발굴과 생활개선회 발전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생활개선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여성농업인의 농업 발전 역할과 도전과제가 함께 논의되는 시간이었다.
젠더와 공동체 오미란 대표의 ‘여성농업인의 지속가능한 삶과 안전한 일터 조성 방안’이란 주제로 강의가 있었다.
이어서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음정희 회장의 ‘생활개선회 활동 성과 및 역량강화 방안’과 괴산군연합회 최혜진 회장의 ‘생활개선회 현황 및 활성화 방안’,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전향미 팀장의 ‘지역생활개선회 성과와 미래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이어졌다.
도 농업기술원 권혁순 농촌자원과장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성농업인의 직업적 지위 향상과 권익 증진에 대한 다양한 정책이 발굴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생활개선회는 농업진흥청에 등록된 비영리사단법인으로 건전한 농촌가정 및 후계 여성 농업인세대 육성·농촌여성 지위와 권익 향상 등을 위한 여성농업인 단체로 1958년에 출범했다.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는 도내 126개 단위조직 5,800명의 회원이 연합회로 결성돼 활동하는 농업인 학습단체로, 충청북도농업기술원과 11개 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별로 지원 육성하고 있다.
2018-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