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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건소 ‘직장인 밸런스 워킹 PT로 활력 충전’
건강한 일터 만들기 12주 프로젝트
[충청뉴스Q] 청원보건소가 지난 7월 이동건강체험관 운영을 시작으로 오창 삼성SDI 사업장에서 ‘건강한 일터 만들기 12주 프로젝트’를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직장인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해 기초건강검사 및 사전설문을 통한 희망자 및 건강고위험군, 유소견자 등을 대상으로 신개념 복합운동 밸런스 워킹 PT, 금연·절주클리닉, 맞춤영양교육, 심뇌혈관질환예방교육 등 건강생활 실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직장인 거북목 교정 및 척추질환 예방 등을 위한 유산소·근력·스트레칭·균형·유연성 등 복합운동인‘밸런스 워킹 PT’를 통하여 지친 직장인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성SDI 사업장과 연계 해 이번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휘트니스 센터 제휴할인, 건강UP 개인·팀 대항전을 실시해 12주 후 사후검사결과 건강 개선도를 보인 참가자에게 스파권 및 상금 등 인센티브를 주어 더욱 호응도를 높이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직장인들의 직무로 누적된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를 음주 대신 신체활동 등 건강생활실천으로 건강은 물론 근로자의 능률향상을 통해 활력 넘치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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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18 가드닝 페스티벌 전시 시민정원 선정
A break from us, “earth”(이유진, 이준모, 오미애)
[충청뉴스Q] 청주시가 2018 가드닝 페스티벌에 전시될 시민정원 19개를 선정했다.
가드닝 페스티벌 자문·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 시민정원은 가로, 세로 각각 2m의 작은 공간에 학생과 시민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담아 작은 정원을 설치하는 시민참여 가드닝 행사이며 참여자는 9월 중순에 설치해 오는 10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미래지테마공원에 전시된다.
지난 6일부터 20일까지 응모를 진행해, 총 21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이중 19개의 정원 작품을 선정했다. 청주시는 선정된 작품에 50만원의 설치비용과 안내판, 상토 등을 지원하며, 설치된 작품은 최종 심사를 거쳐 학생부, 일반부 각각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2팀과 학생부, 일반부 통틀어 대상 1팀 등 총 9개 작품에 대해 시상하게 된다.
이번 심사를 담당한 자문·심사위원회 문석기 위원장은 “창의성이 돋보이는 응모 작품들이 많아 가드닝 페스티벌의 품격을 높일 수준 높은 작품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7일에 열린 자문·심사위원회에선 행사구성 및 운영계획에 대해 여러 의견이 나왔으며, 청주시는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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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3·4급 승진 및 5급이상 정기인사 단행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는 조직개편과 명예퇴직 등으로 결원요인이 발생함에 따라 5급이상 승진 및 전보인사를 8월 31일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24일 조직개편에 따른 주요시정이 역동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했고, 연공서열을 고려하면서도 업무에 대한 열정과 능력을 갖춘 간부들을 발탁 배치하는 인사혁신을 통해 능력과 성과중심의 조직문화를 만들고자 노력했다.
특히 시정추진 성과반영과 일과 능력중심의 명확한 인사기준을 설정하고 민선7기 조직개편에 맞춰 시정발전에 대한 정책적 안목을 가지고 주요현안을 역동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과 능력 및 성과중심의 인사를 적극 추진해 활력 있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민선7기 시정목표인 함께 웃는 청주 실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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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직지코리아 사랑의입장권 1억 원 후원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직지코리아조직위원회와 SK하이닉스가 28일 오후 2시 30분 청주시청 접견실에서 사랑의입장권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전달식으로 SK하이닉스는 ‘기업사랑 사랑의입장권’ 1만장을 후원해 사랑의 입장권 보내기 운동에 동참했다.
사랑의입장권 보내기 운동은 다양한 계층의 페스티벌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사랑 사랑의입장권’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장애인, 홀몸노인 및 복지관련 기관·단체에 전달되고, ‘기업사랑 사랑의입장권’은 직원 문화 복지를 위한 티켓 나눔의 성격을 갖고 판매된다.
SK하이닉스 이일우 청주경영지원실장은 “이번 후원을 통해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에서 찾고자 하는 직지의 다양한 가치를 직원들과 함께 공유하고, 문화예술 향유 및 문화복지를 통해 청주시민으로서의 자긍심도 느낀다”고 말했다.
조직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번 사랑의 입장권 참여로 문화축제로서의 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활성화와 지역사회의 지속 성장, 도시마케팅에 함께 해주신 SK하이닉스 측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한편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은 오는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직지 숲으로의 산책’을 주제로 열린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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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한국문화정보원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
[충청뉴스Q] 청주시와 한국문화정보원이 28일 오후 2시 청주시청 접견실에서 신산업 기반 문화데이터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문화정보원은 지역의 문화유산을 증강현실, 가상현실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에 민간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데이터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청주시는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직지 영인본, 직지활자와 인판 등의 데이터베이스화 사업을 한국문화정보원에 신청해 지원 대상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청주시와 한국문화정보원은 지난 2011년부터 2015년까지 청주시가 밀랍주조법으로 복원한 직지금속활자와 직지 복제본의 3D스캔작업을 통해 이를 3D데이터로 구축해 청주시민을 비롯한 모든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문화데이터 광장’을 통해 올해 말께 개방할 예정이다.
또 청주시는 오는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 일원에서 열리는 ‘2018청주직지코리아 국제페스티벌’의 개막쇼를 비롯한 다양한 미디어 퍼포먼스에 한국문화정보원이 구축한 직지 3D데이터를 활용해 직지를 체감할 수 있는 국제페스티벌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한국문화정보원은 3D책으로 제작된 직지를 누구나 넘겨보고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생생하게 직지의 가치를 조명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 문화데이터 활용 확산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지역의 주요 문화유산과 문화정보를 공유 및 연계하고 상호 인프라를 활용해 청주지역의 문화발전과 문화정보화 활성화 뿐 아니라 모든 국민에게 문화정보서비스를 확대할 수 있도록 협력할 예정이다.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장은 “청주시의 문화유산인‘직지’는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금속활자본으로 세계사적으로 매우 중요한 유산이다”라며 “직지가 데이터로 구축됨으로써 신기술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로 제작되고, 직지의 가치가 전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한국문화정보원이 구축하는 직지 문화데이터를 활용해 청주시민을 비롯해 모든 국민이 직지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향유의 기회가 열리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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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기업인과 현장소통 간담회 가져
청주시
[충청뉴스Q] 한범덕 청주시장이 28일 오후 12시 관내 식당에서 청주시기업인협의회 소속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한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이상찬 청주시기업인협의회장을 비롯한 14개 읍·면·동 기업인협의회장, 고문, 사무총장 등 지역 기업인과 함께 자신이 민선 7기 시정 목표로 제시한 ‘미래로 나아가는 희망경제’실현을 위해 시와 기업들이 해야 할 역할 분담에 대해 자유로운 의견을 나눈 뒤 중소기업 경영상의 고충을 들었다.
이날 청주시기업인협의회는 오는 10월 5일부터 14일까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열리는 청원생명축제 사랑의 입장권 2000만 원 상당을 청주시에 전달해 간담회 자리를 더욱 빛냈다.
한 시장은 “기업인들이 청주시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해 주심에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다”며 “시 주최의 문화행사 입장권 기탁,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공헌에 감사하다”고 대화를 시작했다.
관내 기업인들은 최근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애로사항을 전하고, 기타 기업 활동에 저해되는 규제 개선, 보다 많은 중소기업 지원책 마련 등을 주문했다.
한 시장은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일선의 소리를 생생히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중소기업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지 않고 안정적으로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할 수 있는 역할과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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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넘어 미래로’…증평군 발전 위한 군민 대토론회 성료
증평군
[충청뉴스Q] 증평군이 군 개청 15주년을 맞아 28일 증평읍 송산리 증평군립도서관에서 개최한 군민 대토론회가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군 개청 15주년을 기념해 증평군민의 날 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젊고 역동적인 증평 미래발전을 위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정해진 시나리오 없이 자유 토론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는 홍성열 증평군수를 비롯해 군민 100여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토론에 앞서 홍 군수는 현재 사업의 타당성과 실현가능성, 세부 실천계획 등에 대해 검토 중인 민선 5기 공약에 대해 설명하며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당부했다.
민선 5기 공약은 기본 10대 공약과 행복, 비상, 미래, 비상, 활력 5개 분야 각 11개 공약 등 총 65개이다.
토론회가 시작되고 군 발전을 위한 의견 나눔이 활발하게 이뤄졌다.
마을 주민 김 씨는“보강천 체육공원이 입소문을 타고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지만, 주차공간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인근 유수지를 주차장으로 활용할 수 없는지에 대해 질의했다.
이에 홍 군수는“유수지는 법적으로 주자창 용지로 사용할 수 없다”며“인근 스포츠센터 주차장을 이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이 씨는“공공산후조리원 건립의 신속한 추진”을 부탁했다.
홍 군수는“내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도 의회와 협의를 지속하고 있다”며“빠른 시일 내에 사업에 착수하도록 온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에듀팜 특구와 같은 공약사항에 대한 문의를 비롯해 공립고교 육성방안, 아파트 쓰레기 수거 문제에 대한 생활 건의사항 등 군정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군은 이날 제시된 의견들을 수렴해 이번 민선 5기 공약사업 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오는 30일에는 증평읍 송산리 증평종합스포스센터에서 군 개청 15주년 기념식이 개최된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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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당뇨바이오 6차 산업 리쇼어링 프로그램 성료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농업기술센터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LINC+사업의 선도모델인 Helix-1의 지역상생 산학협력과 충주시의 장기발전 성장동력인 당뇨바이오 산업발전에 힘을 모으기 위해 진행한 ‘당뇨바이오 6차 산업 리쇼어링’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센타와 LINC+사업단은 28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상허홀에서 교육생과 양측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식 행사를 가졌다.
센타와 LINC+사업단은 기존의 6차 산업 종사예정자 또는 창업준비 중인 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총 8회에 걸쳐 이론 중심적 교육을 지양하고, 실수요자에 꼭 필요한 수요자 중심형 교육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생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미 지역 6차산업분야에 진출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내포긴들마을, 금봉산농원, 충주커피박물관, 천등산발효식품, 햇살블루 등에서 당뇨식 건강밥상 차리기, 사과팝콘만들기, 찹쌀모찌 만들기, 당뇨커피핸드드립 등을 직접 체험했다.
이번 교육에 교육생으로 참여한 양승희 햇빛농원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6차 산업 종사자로서 자부심과 성공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됐다”고 수료 소감을 밝혔다.
노영희 LINC+사업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6차 산업에 종사하는 지역민들에게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하고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프로그램을 더욱 개선·발전시켜 건국대학교가 산학협력 분야에서 최고의 파트너로 인식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청년농업인의 성공 귀농과 조기정착으로 일자리 창출과 충주농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 수료생들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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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식업충주시지부, 음식문화개선 캠페인
충주시
[충청뉴스Q] 한국외식업충주시지부가 오는 9월 10일부터 17일까지 충주에서 열리는 2018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힘을 보태고 나섰다.
지부는 28일 오후 3시부터 충주공용버스터미널에서 음식문화개선 및 친절서비스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에는 지부 회원과 충주시보건소 공무원 등 300여 명이 참여해 음식문화실천을 결의하고 시민들에게 홍보물을 나눠주며 나트륨 줄이기, 식중독예방 및 친절서비스 실천을 홍보했다.
또한 안전하고 낭비 없는 음식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음식점 위생등급제, 좋은 식단 실천 등의 내용이 담긴 안내문을 배부했다.
이번 캠페인을 주관한 고종철 지부장은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지부 회원 모두는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통해 안전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 제공으로 외식산업이 좀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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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충주시
[충청뉴스Q] 충주시는 28일 시청 탄금홀에서 2018년 제3단계 공공근로사업 및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와 관계공무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황의춘 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장이 강사로 초빙돼 안전의식 고취, 산업재해 발생 사전예방, 작업장 재해사고 사례와 안전한 작업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2018-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