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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보건소, 남일초 돌봄교실서 '건강한 돌봄놀이터' 운영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남일초등학교 돌봄교실을 이용하는 1~2학년 아동 2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증진을 위한 ‘건강한 돌봄놀이터’사업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아동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실천을 통해 건강생활습관을 정착시키고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는 프로그램이다.상당보건소는 2022년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현재까지 총 4개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아동 건강증진에 기여해 왔다.최근 학생 건강검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초 중 고등학생의 비만율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또한 아침식사 결식과 당류 음료 섭취는 늘고 채소 섭취와 신체활동은 감소하는 경향을 보여 아동기 건강생활습관 형성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상당보건소는 오는 7월까지 30회에 걸쳐 놀이와 체험 중심의 영양교육과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아동들이 흥미를 느끼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형 교육으로 구성했으며 올바른 식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실천을 자연스럽게 유도할 예정이다.방영란 상당보건소장은 “아동기는 평생 건강습관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며 “놀이와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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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주택가격 확인하세요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청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에 대해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 접수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먼저 개별공시지가는 총 46만 8484필지를 대상으로 토지 특성 조사와 산정,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산정됐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청주시 누리집, 토지 소재지 구청 민원지적과,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열람 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의견서를 작성해 구청 민원지적과에 제출하거나, 청주시 개별공시지가 열람서비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청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통해 개별 통지되며 최종 개별공시지가는 4월 30일 결정 공시될 예정이다.개별주택가격도 같은 기간 동안 열람 및 의견 접수가 진행된다.열람 대상은 단독 및 다가구주택 등 약 6만 2천여호로 주택 특성 조사와 표준주택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됐다.주택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주택 소재지 구청 세무과,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 가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의견이 있을 경우 구청 세무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4월 중 청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별 통지되며 열람 및 의견청취 절차를 거친 개별주택가격 또한 4월 30일 최종 공시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국세 지방세 및 각종 부담금 산정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자료”며 “시민들께서는 기간 내 반드시 확인하시고 의견이 있는 경우 적극적으로 제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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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감정평가사 상담… 궁금증 해소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 공시에 앞서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3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37만필지에 대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하고 의견제출 절차를 진행한다.토지소유자나 이해관계인은 이 기간 동안 국토교통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비롯해 해당 토지 소재지 시 군 구청 누리집 그리고 지가 관련 부서 및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을 방문해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개별공시지가는 표준지, 토지가격비준표, 토지특성 등을 토대로 산정된다.그러나 토지소유자가 가격 적정성이나 인근 토지와의 형평성을 직접 가늠하기 쉽지 않았다.이에 충북도는 주민 불편 해소와 적극행정 구현을 위해 지가 열람과 동시에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해 전문적인 상담을 지원하고 현장조사 시 토지소유자가 직접 참여해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김승래 충북도 토지정보과장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도민과 소통하고 궁금증 해소를 위해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으니 언제든 자유롭게 의견을 제출해 달라”고 당부했다.참 고 2026년 1월 1일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대상 구 분 총필지수 표준지수 개별공지지가 열람 대상 비 고 소 계 사유지 국공유지 합 계 240만4263 3만3540 237만723 162만4804 74만5919 청 주 시 소 계 47만6133 7618 46만8515 33만1758 13만6757 상당구 14만4268 2331 14만1937 9만9914 4만2023 서원구 8만579 1394 7만9185 5만8071 2만1114 흥덕구 12만2110 1975 12만135 8만2614 3만7521 청원구 12만9145 1918 12만7227 9만1129 3만6098 충주시 32만9294 4367 32만4927 21만8006 10만6921 제천시 21만9299 3195 21만6104 14만8064 6만8040 보은군 16만7548 2348 16만5200 11만4682 5만518 옥천군 18만2052 2734 17만9318 13만306 4만9012 영동군 22만8772 3092 22만5680 14만9496 7만6184 증평군 4만4120 759 4만3361 2만8629 1만4732 진천군 17만808 2008 16만8800 11만576 5만8224 괴산군 20만6749 2551 20만4198 14만2157 6만2041 음성군 23만9784 2825 23만6959 16만6298 7만661 단양군 13만9735 2043 13만7692 8만4862 5만2830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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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유기농업대학, 유기농업 확산 위한 첫걸음…기초과정 입학식 개최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농업기술원은 18일 괴산군 유기농업연구소에서 2026학년도 ‘충북유기농업대학 기초과정’입학식을 개최하고 유기농업 확산을 위한 현장 맞춤형 교육에 돌입했다.올해로 11년째를 맞이한 충북유기농업대학은 지난해까지 총 620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도내 유기농업 저변 확대의 핵심 거점 역할을 해왔다.이번 기초과정은 유기농 전환을 고민하는 초보 농업인들이 현장에서 겪는 막연함을 해소하고 기초 기술을 단단히 다지는 데 방점을 찍었다.이번 교육의 핵심 차별화 요소는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습과 맞춤형 컨설팅, 현장 견학을 결합해 초보자도 즉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실용 강화 커리큘럼'이다.교육생들은 입학식 직후 진행된 ‘유기농업 토양관리와 흙토람 활용’강의를 시작으로 토종 종자 기초 작물 생리의 이해 친환경 병해충 방제 등 유기농업의 필수 기본기를 체계적으로 습득하게 된다.특히 최근 기후 위기로 인한 재배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단순 기술 전수를 넘어 탄소 중립 실천을 위한 토양관리 등 ‘지속 가능한 농업 대응 전략’을 교육 내용에 포함해 초보 농업인들의 연착륙을 지원할 방침이다.도 농업기술원 유기농업연구소 전종옥 소장은 “유기농업은 단순한 재배법을 넘어 기후 변화 시대의 필연적인 선택”이라며 “기초부터 탄탄한 실무 교육을 통해 충북 유기농업의 토대를 강화하고 농가 소득향상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기초과정은 오는 7월까지 운영되며 유기농업에 입문하고자 하는 도내 농업인은 상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상세한 내용은 괴산군 소재 유기농업연구소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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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바이오센터, 희귀 산림자원 활용한 그린바이오 기술 개발 박차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바이오센터는 지난 16일 2026년도 산림청 신규 연구개발사업인 ‘산림분야 그린바이오 미래형 가치사슬 기술개발’분야 1건과 ‘산림 지식재산 기반 유레카 기술개발’분야 1건에 선정돼 총 국비 28억원을 확보했다.이번 사업에서 센터는 산업체, 대학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센터와 산업체가 공동으로 발굴한 희귀 산림자원인 덩굴모밀을 비롯한 유망 산림자원의 산업화를 목표로 ‘디지털 기반 희귀산림자원의 원물 양산화 기술개발’과 ‘경제수 및 밀원수 대량생산 구축 및 사업화’를 목표로 각각 5년, 3년간 수행하게 된다.주요 연구 내용은 희귀산림자원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원료 등록과 이와 관련된 제품 개발 희귀산림자원의 온실 내 양액 재배기술 개발 우량품종 선발 및 육성 인공지능 등 디지털 기반 재배 효율성 증대 생물반응기를 활용한 경제수 및 밀원수의 대량생산 연구 등이다.특히 덩굴모밀은 센터와 공동연구기관이 국내 희귀산림자원의 조사 발굴 과정에서 산업적 활용 가능성을 확인한 유망 자원으로 이번 연구를 통해 기능성 원료 개발과 안정적인 원물 생산 기술을 확보해 건강기능식품 소재로의 활용 가능성을 확대할 계획이다.센터는 연구과제 수행에 따라 고부가가치 산림자원의 산업화를 촉진하고 특허 출원 등록과 논문 게재 등을 통한 연구 성과의 객관성을 확보하는 한편 기술 보급과 산업체 연계에 따른 도내 임업인의 신소득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지속적인 산림생명자원의 산업화와 활용을 위해 다양한 기관과 공동 연구를 수행해 연구 성과가 현장과 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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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KIMES 2026 참가…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 집중 홍보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국제의료기기 박람회 KIMES 2026에 참가해 충주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전시회 참가 기업과 관람객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편리한 교통 인프라와 최적의 투자 환경을 갖춘 산업단지, 특히 분양 중인 산업단지와 ‘충주 바이오헬스 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할 예정이다.또한 충주시의 각종 기업 지원 시책을 홍보하고 충주지식산업센터 입주 업체와 관내 바이오기업들이 시제품 전시와 기업 홍보에 동참한다.시 관계자는 “KIMES 2026 참가를 통해 의료기기 분야를 중심으로 바이오헬스 중심도시 충주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그동안 첨단기술 연구 기반을 활용해 바이오 의료기기 분야 인프라를 확충하고 맞춤형 제조기반 근골격계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및 의료기기 기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의료기기 시장의 지속적 성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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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개별공시지가 열람 시작…의견 접수 방법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18일부터 4월 6일까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을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대상인 32만 4927필지에 대해 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거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하기 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접수한다.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충주시청 토지정보과 또는 거주지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에서 토지의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열람 후 의견이 있는 경우, 다음 달 6일까지 시청 및 토지소재지 읍 면 동에 비치된 개별공시지가 의견서를 작성해 제출하거나, 시 홈페이지,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팩스,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제출된 의견은 감정평가사의 정밀 검증과 충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가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되며 4월 30일자로 결정 공시된다.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결정 공시되는 당 토지가격으로 국세와 지방세, 부담금 등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의견이 있는 경우 정해진 기간 내 제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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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관광, 전담 여행사와 손잡고 5천만 관광객 시대 연다
충청북도 도청
[충청뉴스큐] 충북도는 오는 18일 오송역 선하마루에서 ‘2026년 충북 국내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 지정서 전달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고 도내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고 밝혔다.올해 선정된 충북 관광객 유치 전담여행사는 총 7개 여행사로 충북의 체류형 체험형 관광상품을 함께 개발하고 홍보하며 관광객 유치를 실질적으로 이끌게 된다.특히 충북도가 중점 추진하는 관광상품과 역점 관광지, 신규 관광지, 지역 축제 행사 등을 상품에 반영하게 된다.선정된 전담여행사에는 여행사별 최대 1200만원 범위 내에서 상품 개발비, 홍보비, 인센티브 등을 지원한다.특히 체류형, 당일형 관광상품, 충북도 지정 축제 연계 관광상품 등 다양한 유형의 여행상품 운영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제공해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 성과를 높일 계획이다.충북도는 이를 통해 단순 방문형 관광에서 체류형 관광으로 관광구조를 전환하고 최근 여행 트렌드인 소규모 맞춤형 여행 지원을 통해 수도권 관광객 유입을 확대해 ‘관광객 5천만 시대’를 열어갈 방침이다.김종기 충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담여행사는 충북 관광객 유치의 핵심 파트너”며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충북을 찾는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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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참여형 한평정원 분양제'로 도심 속 쉼터 조성
충주시, 2026년‘시민참여형 한평정원 분양제’ 참여자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도심 속 녹색 휴식 공간을 시민의 손으로 직접 가꾸고 관리하는 ‘2026년 읍면동 한평정원 분양제’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읍 면 동 한평정원 조성사업은 쓰레기 투기지역, 자투리땅 등 방치된 유휴부지에 시민들이 정원 디자인부터 설계, 조성까지 참여하는 민간 주도의 공동체 정원 만들기 사업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정원의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를 위해 시민 전담 관리자를 선발하는 ‘한평정원 분양제’를 본격 도입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은 정원을 직접 보식하고 가꾸며 이웃과 소통하는 정원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분양은 참여 자격에 따라 신규분양과 지정분양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신규분양은 대소원면, 산척면, 수안보면, 중앙탑면 등 5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정원 가꾸기에 관심있는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2~5인의 팀 단위로 신청 가능하다.지정분양은 신규분양을 제외한 21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그동안 해당 정원을 관리해온 공동체에 관리권을 공식 부여해 체계적인 활동을 지원한다.신청은 오는 3월 31일까지 정원 소재지 관할 읍 면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제출하며 최종 결과는 4월 1일 서면 심사 후 발표된다.선정된 팀과 단체에는 정원 가꾸기 재료가 제공되며 활동 내역에 따라 연간 최대 30시간의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또한 연말 성과 보고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될 경우 시상금과 함께 2027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우선 선발권 혜택도 주어진다.시 관계자는 “이번 분양제는 시민이 직접 전담 관리자가 되어 정원을 지속적으로 가꾸는 지속 가능한 정원 관리 체계 확립에 큰 의미가 있다”며 “주민 공동체의 자발적 참여로 도심 속 한평정원이 단발성 공간이 아닌 시민 일상 속 지속 가능한 쉼터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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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성인교회, 교현안림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손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교현안림동 행정복지센터는 18일 성인교회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3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전달된 식료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남곤 목사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인식 교현안림동장은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성인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 주신 식료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