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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보건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센터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기억지킴이’사업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1대1 맞춤형 인지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어르신들의 인지 기능을 향상과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 강화를 위해 추진된다.사업 대상은 치매 고위험군 60명으로 경도인지장애자 치매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 만 75세 이상 고령노인 65세 이상 독거노인 등이다.프로그램은 기억지킴이 활동가가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진행되며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운영된다.주 1회, 회당 45분씩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치매 예방 체조와 워크북 활동 등 다양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될 예정이다.또한 활동 과정에서 치매가 의심되거나 관리가 필요한 대상자가 발견될 경우 치매안심센터의 맞춤형 사례관리 서비스와 연계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루어질 계획이다.센터는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치매파트너 중 강사 4명을 기억지킴이 활동가로 선발해 교육을 실시하고 가정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센터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해 치매 예방 사각지대를 줄이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치매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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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 본격 시동…2026년 28개 마을 참여
영동군, ‘년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 본격적으로 시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 중인 ‘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사업을 3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건강100세 행복마을 만들기’는 주민이 자율적으로 체조와 걷기 등 신체활동을 실천하며 건강한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2026년에는 총 28개 팀, 391명이 참여하며 신규 마을 5개 팀이 새롭게 참여해 사업이 더욱 확대될 예정이다.영동군보건소는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9일부터 24일까지 신규 참여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운동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상촌면 궁촌리팀 추풍1리팀 양강 구강리팀 양강 남전화이팀 학산 마곡걷기팀 5개 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각 마을 경로당에서 건강지도자 9명과 운동 팀원 79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진다.교육은 보건소 이진배 체육지도자가 직접 마을을 방문해 진행하며 보건소에서 자체 제작한 체조 교본과 체조 영상을 활용해 올바른 체조 동작과 걷기 방법을 지도한다.또한 어르신들이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부상을 예방하기 위해 운동 시 주의해야 할 안전 수칙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박혜경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운동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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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결핵 예방교육… 건강관리 지원
보은군보건소,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상 결핵 예방교육 실시 (보은군 제공)
[충청뉴스큐] 충북 보은군보건소는 외국인 체류 인구 증가에 따른 감염병 예방을 위해 라오스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대상으로 결핵 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라오스 국적 외국인 계절근로자 44명이 김해공항을 통해 입국했으며 농번기 지역 농가의 일손 지원을 위해 현재 보은군 농업근로자 공동숙소에서 생활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16일 농업근로자 공동숙소에서 계절근로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충청권 질병대응센터와 연계해 추진됐다.교육은 결핵의 감염 경로와 주요 증상, 예방법 등 실생활에서 필요한 건강관리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언어와 문화 차이로 건강정보 접근이 어려울 수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라오스어 통역을 지원하고 라오스어로 제작된 결핵 관련 동영상을 시청했다.또한 결핵 예방 리플릿과 개인위생용품 등 홍보 물품을 함께 배부해 결핵 예방수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홍종란 보건소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언어 장벽으로 인해 건강 정보를 접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만큼 다양한 방식의 교육과 홍보를 통해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근로자와 주민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사진 자료 있음 삼우건설 이국현 대표 가족,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이웃돕기 성금 기탁 3대 가족 참여 따뜻한 나눔 고향사랑기부금 670만원 전달 자료문의 행정운영과 민간공동체팀장 곽동순 담당자 장희경 삼우건설 이국현 대표 가족이 16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과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삼우건설은 보은군 탄부면에 소재한 지역 건설업체로 이날 탄부면 벽지리 출신인 이국현 대표와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고향사랑기부금 670만원과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 등 총 970만원을 전달했다.특히 이번 기부는 3대 가족이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1대 송명숙 씨가 200만원, 2대 이준호 김보연 부부가 각각 150만원과 100만원, 이준일 주희람 부부가 각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 3대 손자 이정모 군이 20만원을 기부하며 뜻을 모았다.이국현 대표는 “고향인 보은을 위해 가족들과 함께 뜻을 모아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보은이 더욱 발전하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3대 가족이 함께 참여한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는 뜻깊은 나눔”이라며 “보내주신 소중한 고향사랑기부금과 성금은 군민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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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로 복지 행정 혁신…공직자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충청북도 청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인공지능 기술을 복지 행정에 접목해 행정 혁신을 선도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시는 복지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생성형 AI 복지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복지 현장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행정에 선제적으로 접목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3월 16일과 17일 24일 25일 총 4일간 충청ICT이노베이션스퀘어에서 진행되며 회당 3시간씩 AI 기본 개념과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청주복지재단이 강사진으로 참여해 안전한 AI 활용과 정보보안 생성형 AI 도구별 활용 방법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통한 맞춤형 AI 도구 찾기 등 복지 행정 실무에 즉시 활용 가능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업무에 필요한 생성형 AI 도구를 스스로 발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도록 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단순 반복 행정 업무 시간을 줄이고 확보된 시간을 복지 서비스 강화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또한 보건복지부가 도입을 추진 중인 복지행정 AI 시스템의 원활한 적용을 위해 복지국 전 직원의 AI 역량을 상향 평준화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AI 기술 도입은 단순히 업무 속도를 높이는 것을 넘어 시민들에게 더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더욱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4개 구청과 43개 읍면동 복지 담당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까지 AI 역량 강화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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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입학…미래 농업 이끈다
단양군,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 입학식 개최 (단양군 제공)
[충청뉴스큐] 단양군은 지난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업을 선도할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2026년 단고을농업인대학’사과반 입학식을 개최하고 8개월간의 중급과정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올해 사과반에는 28명의 교육생이 참여하며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총 20회, 81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이번 과정은 사과 재배 중급자를 대상으로 생육 시기별 병해충 방제와 영양관리 기술 등 이론 교육은 물론, 교육생 과원에서 이뤄지는 현장 실습과 선진지 견학 등을 병행해 운영된다.특히 단고을농업인대학 사과반은 현장 실습 비중을 높여 최신 재배 이론을 실제 과원에서 직접 적용하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교육생들은 재배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를 함께 토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받게 된다.군 관계자는 “최근 국내 사과 재배 면적 확대와 이상기후 등으로 재배 여건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고품질 사과 생산과 안정적인 재배기술 확보에 도움이 되어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와 기상재해 대응 역량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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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 품에 안긴 새싹들, 입학 축하금 100만원씩 전달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충청뉴스큐] 청산지역살리기추진위원회는 3월 16일 청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권혜숙 청산초등학교장과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신입 원아 2명과 청산초등학교 전입생 1명에게 각각 100만원의 입학축하금을 전달했다.이번 축하금을 받은 대상자는 청산초등학교 병설유치원에 입학한 전미소, 김단아 원아와 청산초등학교로 전입한 2학년 김기백 학생이다.세 학생 모두 백운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특히 김단아 원아와 김기백 학생은 남매로 한 가정에 찾아온 기쁜 소식이 지역사회에 더욱 따뜻한 의미를 더하고 있다.이은승 청산지역살리기추진위원장은 “입학축하금 지원은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작은 정성”이라며 “아이들이 청산에서 밝고 건강하게 자라며 희망찬 미래를 꿈꾸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산지역살리기추진위원회는 저출산 고령화와 학령인구 감소로 점차 활력을 잃어가는 청산지역을 되살리기 위해 구성된 자생조직이다.현재 청산면 학교살리기, 전입가정 주거 지원, 신생아 축하금 지급, 학부모의 집 수리 지원 등 다양한 지역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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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귀농귀촌인과 주민 잇는 상생 농업 교육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귀농귀촌협의회는 14일 대소원면 일원에서 지역 주민과 귀농 귀촌인 약 30명을 대상으로 막장 만들기과 비닐하우스 설치 및 재배작물 기술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활자립 기초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귀농 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막장 만들기 체험에서는 참가자들이 정담을 나누며 공동체 화합을 다졌고 이어진 비닐하우스 설치와 재배기술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술을 습득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총 4회로 계획돼 있으며 비닐하우스 설치와 옻수저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생과 경험 공유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윤수 충주시 농정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 귀촌인의 농업 역량 강화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통해 농업 기반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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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산척면, 국유림관리소와 손잡고 산불 예방 총력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산척면 행정복지센터는 봄철 산불예방 기간을 맞아 영농부산물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을 위해 충주국유림관리소와 협업을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업은 지난 2월 27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으며 농가의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과 산불 예방을 목표로 한다.영농부산물은 농작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춧대, 전지목 등으로 논밭에서 소각할 경우 산불로 번질 위험이 높다.특히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이에 산척면 행정복지센터는 파쇄 장비를 활용해 영농부산물을 분쇄하는 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충주국유림관리소는 매주 금요일마다 파쇄 인력을 지원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양 기관은 앞으로 마을을 순회하며 파쇄 작업을 진행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소각 관행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양 기관은 앞으로 마을을 순회하며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진행해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가의 소각 관행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유재덕 산척면장은 “소각 산불 없는 녹색 산척면을 위해 충주국유림관리소와 적극 협력해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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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동면 여성의용소방대, 지역 인재 육성에 100만원 쾌척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맹동여성의용소방대 대원들은 16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맹동면장학회 추진위원회에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20명의 대원이 뜻을 모아 마련했으며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학생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았다.오진숙 여성의용소방대장은 “대원들이 현장에서 함께 노력해 온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장학기금 기탁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활동을 충실히 수행하는 동시에,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밝혔다.김태선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장은 “현장에서 헌신해 온 대원들의 나눔이 청소년들에게 큰 격려가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장학기금은 교육 여건이 어려운 학생 지원과 지역 인재 발굴 육성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맹동장학회 추진위원회는 장학재단 설립에 필요한 최소 출연재산 3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후원을 이끌어내는 모금 활동을 펼치고 있다.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누적 장학기금 1억9천여만원을 모금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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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에이치티, 금왕장학회에 500만원 쾌척…지역 인재 육성 '훈훈'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충청뉴스큐] 세라에이치티는 16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인재 양성에 써달라며 금왕장학회에 장학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김영자 대표는 “지역 주민들의 도움으로 회사가 성장해서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할 수 있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여용주 금왕장학회 이사장은 “지속적인 관심으로 매년 장학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키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세라에이치티는 친환경 신재생 세라믹 건축자재를 생산 시공하는 기업으로 2014년부터 매년 금왕장학회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저소득 후원 등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역량 있는 중소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