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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오장환 생가가 있는 회인에서 제28회 오장환문학제 개최
보은군, 오장환 생가가 있는 회인에서 제28회 오장환문학제 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회인면 중앙리에 위치한 오장환문학관 일원에서 보은 출신인 천재시인 오장환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28회 오장환문학제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장환문학제는 보은문화원과 오장환문학제추진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하며 오는 15일 회인면 오장환문학관에서 충북도내 초·중·고등학생들이 참여하는 오장환 백일장 오장환 시그림 그리기 행사를 시작으로 16일 오장환 문학기행 오장환시인 추모 혼맞이 시인 김혜자·문동산·송진권과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 제13회 오장환문학상 수상자인 이진희 시인을 초빙해 문학강연이 펼쳐진다.
이어 보은동광초등학교 합창단 등 도내 5개 합창단 300명의 학생이 함께하는 오장환 동시콘서트와 기념음악회가 열린다.
이번 제14회 오장환 문학상에는 손택수 시인이, 제10회 오장한 신인문학상에는 박은영 시인이, 제4회 오장환디카시 신인문학상에는 김지민 씨가 선정됐다.
오장환문학제추진위원회 구왕회 위원장은“이번 오장환문학제를 통해 오장환 시인의 작품세계와 문학정신을 잇는 계기가 되고 보은이 깊이가 남다른 문화도시로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장환 시인은 보은군 회인면 출신으로 열일곱 살 어린 나이에 최초의 장시‘전쟁’을 발표해 “문단에 새로운 왕이 나타났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1930년대부터 50년대까지 한국 문단에서 가장 왕성하게 문학 활동을 하며 한국 아방가르드 시단의 선구자로 서정주, 이용악과 함께 1930년대를 대표하는‘3대 천재 시인’으로 꼽힌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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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도 첫 조생종 벼 수확
보은군, 2023년도 첫 조생종 벼 수확
[충청뉴스큐] 보은군에서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벼 수확이 시작되면서 집중호우와 폭염을 극복하고 수확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10일 삼승면 선곡리 한전동 농가 논 0.8ha에서 올해 첫 벼를 수확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씨의 농지에서 수확된 벼 지난 5월 첫 모내기를 한 이후 4개월 동안 재배했으며 품종은 정부 보급종‘해담’으로 고영양 고품질에 병해충에 강하고 우수한 밥맛을 가진 품종으로 알려졌다.
수확된 쌀은 소비자가 선호하는 소포장 단위로 포장돼 추석 제수용과 선물용 햅쌀로 판매할 예정이다.
올해는 장마와 태풍, 폭염 등 기후 환경의 영향으로 전반적인 벼 생육 초기 일조량이 부족한 편이지만 이앙 시기가 빠른 조생종 벼는 태풍 피해가 적어 양호한 생산량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김홍정 농정과장은“올해 폭염, 집중호우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힘써준 농민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고품질 벼 생산으로 보은쌀의 품위를 향상시키고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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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2023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구강보건교육‘호응’
보은군보건소, 2023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구강보건교육‘호응’
[충청뉴스큐] 보은군보건소는 찾아가는 아동·청소년 구강보건교육이 성공적으로 운영중이라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아동·청소년들의 구강 상태를 자세히 점검하고 조기 치료를 통해 자연 치아를 최대한 소실하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학부모님의 시간적,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오는 11월까지 군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학생 등 총 2,100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을 개선하고 구강 위생관리 능력을 증진하기 위해 아동 구강검진 및 교육 불소바니쉬 도포 초기 충치 치료 스케일링 등 다양한 구강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치아 모형을 활용해 아동들에게 아이들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도 학습과 치아의 명칭과 그 역할을 상세히 알려줘 아이와 학부모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홍종란 보건소장은“학령기 아동의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건강위험 행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구강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은군보건소는 아동기의 바른 건강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매년 새로운 교육 내용과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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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추석맞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 추진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다가오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관내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처음 시행한‘중소기업 제품 판매지원’사업은 올해 15년째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중소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난해 추석 명절에는 관내 중소기업 제품 판매지원 운동을 전개해 20업체 135개 품목에서 1,800만원의 판매 성과를 이뤄냈다.
군은 이번 추석에도 만두류, 김치, 참기름, 대추한과, 대추즙, 대추빵, 대추전통주 등 20개 업체 157개의 다양한 품목을 준비한 가운데 어려운 경기 상황에 놓인 중소기업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주면서 중소기업 제품 팔아주기 운동도 성공적으로 전개하고자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군청 소속 직원뿐만 아니라 각 기관단체 등에도 추석맞이 중소기업제품 판매지원 사업에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홍보와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이혜영 경제전략과장은“최근 물가상승 등으로 군내 중소기업의 상황이 어려운 실정”이라며“우리 고장에서 생산되는 중소기업제품 구매로 고향 사랑 실천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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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1회 보은청년축제‘놀아 BOEUN 청년’개최
보은군, 제1회 보은청년축제‘놀아 BOEUN 청년’개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8일과 9일 양일간 보은읍 뱃들공원 일원에서 보은군 청년들을 위한 첫 축제인 ‘놀아 BEOUN 청년’축제가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보은청년네트워크 주관으로 개최하는 이번 청년축제는 제7회 청년의 날을 맞아 군내 청년이 주체가 돼 청년이 만들어가는 축제로 지역의 지친 청년들을 응원하고 청년들 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청년축제는 청년이 주도하는 온전한 청년의 축제로 계획했으며 청년들에게 자율성을 부여해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청년이 직접 참여하고 설계해 청년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반영한 문화공연, 참여 프로그램, 치맥파티, 플리마켓, 체험행사 등 청년들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청년축제인 만큼 색다른 아이템으로 청년들의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디제잉 페스티벌 등 공연,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할 버스킹, 치맥파티, 청년 네트워킹, 명사와의 만남,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 감성 부스로 가득 찬 홍보 부스 등 청년들의 열정과 젊음을 뽐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년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축제 첫날인 8일에는 수많은 상상을 현실로 바꾼 상상력 도전기를 통해 청년들의 새로운 도전에 길라잡이가 되어줄 상상력 디자이너 이원빈 강사의 초청 강연으로 지역 청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홍보 부스에는 보운군 청년 소상공인, 청년 농부 등이 직접 참여해 먹거리와 보은 청년 농부가 키운 보은특산물, 보은군 4-H연합회, JC, 회인ㅎ 등 관내 단양한 청년단체 부스를 운영해 청년의 문화를 발산하고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다.
그 밖에도 축제 기간 매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플리마켓, 체험행사, 먹거리부스 등을 운영해 뱃들공원을 찾은 사람들에게 잠깐의 휴식과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보은청년네트워크 김우성 대표는“우리를 위한 축제는 우리가 직접 만들자는 지역의 청년들이 바람으로 이번 축제를 기획하게 됐다”며“이번 축제를 시작으로 보은에도 청년들의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보은군의 청년들이 서로 결집하고 알아가길 바란다”며“청년들이 이끌어가는 축제, 참여하는 축제, 만들어가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청년들과 소통해 청년들이 찾아오는 보은군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제7회를 맞는 청년의 날은 2020년 1월 9일 국회 본회의에서 청년기본법이 통과됨에 따라 법정기념일로 지정됐다.
올해 청년의 날은 9월 16일이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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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가져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난 7일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박덕흠 국회의원, 여성단체 회원과 사회단체장 및 군민 등 400명이 참석한 가운데‘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1부는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대회사,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 문화행사에는‘양성평등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대한민국 대표 코미디언인 김보화의 재미와 즐거움을 가미한 특강이 펼쳐졌다.
아울러 여성단체 회원들의 결속을 다지고 화합의 장으로 최은혜 신바람 충전 노래교실이 열려 회원 모두가 신명나는 박수와 어깨춤을 추는 등 기념식의 열기를 한층 높여줬다.
황금자 회장은“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께하는 양성평등 기념 주간을 통해 모두가 함께 의미 있는 한 주가 되길 바란다”며“모두가 행복한 보은군이 되도록 여성단체협의회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이번 행사가 양성평등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군민 모두가 행복하고 양성평등한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평등주간은 매년 9월 1일부터 7일까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영역에서 실질적 남녀평등의 이념을 구현하기 위해 제정됐으며 보은군은 기간 동안 양성평등주간의 의미를 되새기고 양성평등 사회 실현과 문화 확산을 위해 해마다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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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불용농기계 152대 군민 우선 경매 매각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불용농기계 152대 군민 우선 경매 매각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임대사업용 및 교육용으로 관리하고 있는 농기계 중 내구연한이 지난 불용농기계를 관내 농업인에게 경매로 매각한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경매로 매각하는 불용농기계는 목초결속기, 관리기 등 총 152대이며 오는 12일까지 공고를 거쳐 13일 관내 농업인을 우선 대상으로 공개 입찰을 통해 매각할 예정이다.
입찰 참가 자격은 공고일 이전 보은군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주민등록상 세대원 중 1명만 참가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대까지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단 대리입찰은 불가능하다.
농기계 실물 확인은 12일까지이며 경매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오는 13일 농업기술센터 상록수 교육관에 마련된 입찰 장소에서 입찰에 참여하면 된다.
개찰은 14일에 진행되며 낙찰자는 1인 이상 유효한 입찰로서 예정가격 이상의 최고가격 입찰자를 낙찰자로 선정해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김은희 소장은“사전에 농기계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입찰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불용농기계를 지역 농업인에게 우선 매각해 농가소득 증대를 꾀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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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하계 전지훈련 메카 명성 재확인. 두달간 154개팀 1만 9132명 방문
보은군, 하계 전지훈련 메카 명성 재확인. 두달간 154개팀 1만 9132명 방문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리적으로 뛰어난 접근성과 수준 높은 체육 인프라를 통해 7월과 8월 하계 전지훈련 메카로서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7월부터 8월까지 154팀 연인원 1만 9132명의 선수단이 전지훈련으로 보은을 방문했으며 숙박비, 식비, 관광 및 교통비 등 이번 하계 전지훈련의 소비 효과가 16억원 이상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7월에는 대만여자축구 국가대표팀을 시작으로 한국여자프로농구 심판부, 펜싱꿈나무, 육상꿈나무, KBO야구캠프 등 6개 종목 70팀 연인원 8,697명의 선수단 방문했고 8월에는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 실업육상팀, 실업씨름단, 대학야구팀, 초등육상팀 등 6개 종목 84팀 연인원 1만 438명의 선수단이 보은을 찾았다.
이와 같은 인기의 이유는 전국 어디서나 2~3시간 안에 도착할 수 있는 교통 접근성, 여름철 타지역보다 1~2도 낮은 최적의 기후 여건, 안전하게 정비된 체육인프라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해발 430m, 폭 5m 황톳길로 조성된 왕복 14㎞의 말티재 꼬부랑길과 축구장 1면, 야구장 2면, 실내씨름장 1동, 그라운드골프장 1면, 체육회관 1동, 레포츠코스, 육상트랙 등의 시설을 갖춘 보은스포츠파크가 있어 전국에서 축구, 야구, 세팍타크로 씨름 등 다양한 종목의 전지훈련 선수단 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다.
세팍타크로 국가대표팀 정장안 감독은“보은 전지훈련을 통해 지난 7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값진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해 다시 한번 스포츠 인프라가 잘 갖춰진 보은을 방문랬다”고 말했다.
김명숙 스포츠산업과장은“전지훈련팀이 다시 방문하고 싶은 보은군이 될 수 있도록 전지훈련 선수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전지훈련으로 지역경제에 끼치는 영향이 큰 만큼 선수단 유치를 위해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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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 대야리 고분군 학술발굴조사를 위한 개토제 봉행
보은군청사전경(사진=보은군)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6일 보은 대아리 고분군에서 본격적인 보은 대야리 고분군 학술발굴조사를 위한 개토제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학술발굴조사는 충북도와 보은군의 도문화재 보수정비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오정산 정상부에 위치한 대형 봉토분 2기 등을 조사해 보은 대야리 고분군의 실체와 축조과정을 규명하고 나아가 신라의 북방진출 과정과 사회문화상을 연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은 대야리 고분군은 중부지역 신라시대 최대 고분군으로서 삼년산성이 활발하게 운영되던 5~6세기경에 대단위로 조성된 것으로 학계에 알려졌다.
발굴조사의 시작을 알리는 이날 개토제에는 최재형 보은군수가 초헌관으로 최부림 보은군의회 의장이 아헌관으로 이종윤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장이 종헌관으로서 오정산의 주산신에게 개토를 고하고 예를 올렸다.
개토제는 땅을 다루고자 할 때 먼저 그 주인이 되는 수호신의 허가를 받고자 예를 올리는 유교 재례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발굴조사를 통해 보은 대야리 고분군의 역사적 실체와 함께 삼년산성과의 연관성을 밝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지속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지역민들이 직접 체험하고 경험할 수 있는 역사 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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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고품격 뮤지컬 콘서트‘온 스테이지’오는 6일 팡파르
보은군, 고품격 뮤지컬 콘서트‘온 스테이지’오는 6일 팡파르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오는 6일 오후 7시 보은문와예술회관에서 고품격 뮤지컬 콘서트인‘뮤지컬 앤 더 넘버시리즈-온스테이지’공연이 펼쳐진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연은 민선8기 공약 사업인 고품격 문화예술공연과 2023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에 선정돼 마련됐으며 대중들에게 사랑받은 유명 뮤지컬 작품의 대표곡들을 선보이는‘뮤지컬 갈라 콘서트’로 뮤지컬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눈과 귀를 촉촉하게 채워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출연진은 국내 정상급 뮤지컬 배우 민우혁, 신영숙, 가수 출신 뮤지컬 배우 이지훈 등이 출연하며 뮤지컬 전문 라이브밴드의 풍성한 연주와 함께해 군민들에게 문화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이면서도 예술적인 뮤지컬 작품의 엄선된 곡과 열정 넘치는 무대구성, 최정상급 출연진들의 하모니로 벅찬 감동의 시간을 제공한다.
공연은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로 진행된다.
허길영 문화관광과장은“이번 뮤지컬 콘서트를 통해 군민들에게 행복과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욕구가 만족 될 수 있도록 다양한 고품격 문화예술 공연을 준비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