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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한국관광공사, 관광두레사업 업무협약 체결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한국관광공사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광두레 사업업무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관광두레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해 지역의 주민이 지역 고유의 특색을 지닌 숙박·식음·여행·체험·레저·관광기념품 등 관광자원을 소재로 한 주민사업체를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한국관광공사 이태영 세종충북지사장,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이지은 관광두레PD, 한국관광공사 한정필 차장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광두례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군은 2027년까지 5년간 관광두레 PD 활동 협력 및 활동거점공간지원, 지역 내 관광두레 사업추진에 따른 활동 지원 등 전반적인 사업 수행에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추진하며 한국관광공사는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주민사업체 역량 강화를 통한 관광두레 홍보마케팅 지원, 지역 일자리 창출, 군내 관광자원 성장을 위한 체계적 지원 등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오는 27일까지 관광두레 누리집을 통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관광두레 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주민주도형 관광사업체를 발굴해 보은관광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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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중부지방산림청, 국립등산학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중부지방산림청과 지난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국립등산학교 조성 및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재형 보은군수, 이광호 청장,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 이재수 보은국유림관리소장, 채진영 산림경영과장 등 관계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 및 운영의 원활한 추진과 속리산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국립등산학교 조성을 위한 지원과 협력 국립등산학교 부지확보, 각종 인허가, 기반 시설 설치 국립등산학교 운영 활성화 및 프로그램 개발 국립등산학교 중심으로 속리산 일원 산림자원 활용 국립등산학교를 연계한 산림사업 추진 등으로 국립등산학교 조성 및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양 기관의 공동 협력 사항을 담고 있다.
군은 산림청에서 실시한 중부권 국립등산학교 조성부지 공모를 통해 지난 2월 최종 선정됐으며 2025년 개교를 목표로 보은군 속리산면 중판리 일원에 인공암벽장, 강의실, 교육생실 등 등산 관련 교육시설을 조성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국립등산학교를 보은군에 유치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속리산 권역의 풍부한 산림·문화자원을 바탕으로 등산학교와 연계해 추진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발굴하고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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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보은군수, 과수 동상해 피해 과원 현장 점검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최재형 보은군수는 지난 12일 삼승면, 마로면 등 군내 과수 동상해 피해 과원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군에 따르면 지난 3월 고온으로 과수 생육이 앞당겨졌지만 3월 하순 최저기온이 영하 3.4℃, 4월 8일부터 4월 10일까지 영하 1.8℃ 이하로 낮아지면서 사과, 배 등 군내 일부 과수농가에서 동상해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최 군수는 농정과,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자와 함께 동상해 피해 농가의 과수원을 잇따라 방문해 저온피해 상황 점검과 과수농가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저온피해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도 함께 공유했다.
최 군수는 동상해 피해입은 삼승면 천남리에 소재한 사과 농장을 방문해 점검하면서 “매년 이상 기온으로 농가 피해가 심해지고 있는 만큼 저온피해가 최소화 될 수 있도록 관련 부서는 합동점검 및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최기식 군 특화작목팀장은“저온으로 인해 꽃의 암술이나 배주가 갈색이나 검정색으로 변했는지 확인해야 하며 동상해 피해를 입은 농장은 열매 솎기를 해 착과량을 확보하고 착과량이 적은 경우에는 추비 살포시 질소 시비량을 줄여 수세가 강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라 자연재해가 더욱 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과수농가는 방상팬이나 미세살수 장치 등 기상 재해를 방지할 수 있는 시설물을 설치해 과수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말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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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봄철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실시
보은군. 봄철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 실시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최근 산불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지난 12일 속리산 국립공원 일원에서 2023년 유관기관 합동 봄철 산불예방 및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산불예방 캠페인은 보은군과 보은국유림관리소, 속리산국립공원관리공단, 산림조합, 보은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해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손수건, 호루라기 등 산불예방 홍보 물품을 전달하며 실시됐다.
아울러 백두대간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속리산 오리숲 일원에서 산지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전영득 군 산림보호팀장은“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전국적으로 대형산불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며“조그만 불씨가 대형산불로 확산돼 수십년간 가꿔온 산림이 한순간에 재가 될 수 있으니 봄철 불씨 취급에 특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3-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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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농촌일손돕기 챌린지 추진. 봄철 영농인력 확보 총력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일손돕기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 봄철 영농인력 확보를 위한‘농촌일손돕기 챌린지’를 12일부터 시작했다.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는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한 농촌지역에 인력 부족을 알리고 많은 주민들이 농촌일손돕기 참여 분위기를 조성해 봄철 영농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최재형 보은군수는 내북면 두평리에 소재한 대추농원에서 농촌일손돕기에 앞서‘함께해요. 우리 농촌일손돕기’홍보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처음으로 참여했으며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최부림 보은군의회의장과 김혜숙 보은소방서장을 지목했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최근 농촌인력 부족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를 시작하게 됐다”며“군내 기관 및 사회단체에서 챌린지에 동참하고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농번기 농촌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일손돕기 챌린지는 참여자가 농촌일손돕기 관련 피켓을 들고 참여한 뒤 다음 참가자 1~2명을 지목 후 SNS에 메시지와 함께 참여 사진을 올리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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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3년 청년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 추진. 청년정책 사업 본격 시동
보은군청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청년문화 활성화를 위한‘2023년 보은군 청년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을 오는 2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023년 청년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은 지난 1월 ‘청년의 꿈과 희망이 살아있는 도시형 농촌 보은’건설이라는 비전을 제시한 보은군 청년정책 기본계획을 확정한 이후 추진하는 첫 번째 사업으로‘젊은 보은’을 위한 도전이다.
이번 공모는 청년이 행복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과 청년 동아리 활동 지원을 통한 군내 청년들의 활동 기반 강화와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5개팀을 선정해 각 팀당 연간 최대 200만원의 청년 동아리 활동비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보은군을 거주지 또는 생활권이며 18세이상 45세이하인 청년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동아리가 대상이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정하게 된다.
모집 분야는 소외계층 이웃돕기, 요양시설 봉사, 환경정화활 동 봉사활동분야 버스킹, 연극, 아카펠라, 공예, 사진, 영상콘텐츠 제작 등 문화·예술활동분야 지역경제, 지역관광 활성화 관련 연구활동 등 지역발전 연구활동분야 등이다.
다만, 기존 보조금 지원사업, 단체 등의 고유사업, 일반강좌 운영, 단순 모임, 특정정당 및 후보지지, 특정 종교 교리 전파 등의 활동은 제외된다.
특히 이번 공모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신청 자격을 보은군 거주자로 한정하지 않고 정주 인구뿐 아니라 생활인구, 관계 인구를 잡기 위한 보은군의 노력이 엿보이는 대목이다.
아울러 군은 ‘2023년 청년 동아리 지원 공모사업’을 시작으로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 청년 취업자, 농업인 주거비 지원 청년 소상공인 점포 임차료 지원 등 다양한 청년정책 사업을 4월 중에 추진할 예정이다.
최재형 보은군수는“인구소멸 위기에서 벗어나려면 보은이 젊어져야 한다”며“다양한 청년정책으로 청년들을 유입하고 정착시킬 수 있는 정책적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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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산외면자원봉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보은군 산외면자원봉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나눔
[충청뉴스큐]보은군 산외면자원봉사회는 지난 10일 면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고추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산외면자원봉사회 15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면내 독거노인 등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고추장 담가 회원들이 직접 3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며 건강도 같이 살폈다.
신경자 회장은“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정성을 다해 고추장 만들었다”며“받으시는 분들이 고마워하는 모습을 보니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홍정 산외면장은“매년 고추장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산외면자원봉사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산외면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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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농업기술센터, 과수 농가 인공수분‘꽃가루 은행’이용하세요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과수 농가 인공수분‘꽃가루 은행’이용하세요
[충청뉴스큐] 보은군농업기술센터는 사과, 배, 복숭아 꽃피는 시기에 과수 농가의 안정적인 결실을 돕기 위해‘꽃가루 은행’을 5월 4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꽃가루 은행은 사과, 배, 복숭아 등 농가가 따온 수분용 꽃에서 꽃밥을 채취하고 불순물을 제거한 뒤 꽃가루만 수집해 인공수분용 꽃가루로 농가에 공급한다.
아울러 군은 농가에서 사용하고 남은 꽃가루를 냉동 보관해 이듬해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 서비스와 함께 인공수분기기를 무료로 대여해주고 있다.
꽃가루 은행은 5월 4일까지 운영하며 보은군민에 한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수분용 꽃을 따는 최적의 시기는 꽃이 활짝 피기 1일 전부터 꽃이 핀 직후 꽃밥이 아직 터지지 않은 때까지이며 꽃을 따는 시기가 이르면 꽃가루가 덜 성숙하고 양이 적고 반면 꽃이 활짝 피면 꽃밥이 터지기 때문에 꽃을 따는 과정에서 유실되는 꽃가루 양이 많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홍은표 소장은“올해는 과수 꽃이 빨리 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개화기 고온현상 등 이상기후에 대비해 달라”며“과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많은 농가에서 꽃가루 은행을 적극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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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한돈협회, 드론을 이용한 야생 멧돼지 기피제 집중 살포
보은군-한돈협회, 드론을 이용한 야생 멧돼지 기피제 집중 살포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 사전 차단을 위해 보은군한돈협회와 협업으로 야생 멧돼지 기피제를 드론을 활용해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해 1월 장안면 장재리 야산에서 최초로 ASF에 감염된 야생 멧돼지가 발견된 이후 현재까지 모두 73마리가 발견됐으며 최근 들어 인근 상주, 괴산 등에서도 꾸준히 ASF 감염된 개체가 발견되고 있어 방역에 있어 주의가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군은 올해 1,0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야생 멧돼지 기피제를 구입해 양돈농가 20호에 전달했으며 한돈협회는 공급받은 기피제를 드론을 이용해 양돈농장 주변에 집중 살포하고 있다.
드론을 이용한 기피제 살포는 외부인이 양돈농장 접근을 최소화하면서 사람 진입이 어려운 지역까지 살포가 가능해 ASF 방역에 큰 이점을 가지고 있다.
아울러 군이 공급한 항공 살포용 기피제는 전자기 주파수 패턴을 이용한 제품이어서 빗물이나 눈에 유실되지 않아 장기간 효과가 지속된다.
방희진 지부장은“군과 협력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해 적극 협조하고 가축전염병 없는 청정 보은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중수 축산과장은“2019년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양돈농장에서 최초 발생한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으로 감염축이 발생하고 있어 양돈농가 및 축산 관련 종사자들의 피로도가 최고조인 상황”이라며“양동농장 방문시 거점소독소 경유, 농장 출입시 고압세척기 소독 철저 등 기본적인 차단방역 수칙준수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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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2023년 청소년참여위원’ 23명 위촉
보은군,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2023년 청소년참여위원’ 23명 위촉
[충청뉴스큐] 보은군은 지난 1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2023년 청소년참여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기본법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 가는 과정에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청소년 자치 기구이다.
이날 위촉식은 청소년 정책의 실효성과 청소년의 권익 증진 도모를 위해 구성된 청소년참여위원회 위원 23명에게 최재형 군수가 직접 위촉장을 전달했으며 위원회 취지와 활동에 대해 소개하고 보은군 청소년 정책사업에 대한 궁금한 점이나 바라는 점을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간담회로 진행됐다.
군은 청소년참여위원 공개모집을 통해 군내 9세부터 24세까지 지역 청소년 중 모두 23명을 청소년참여위원으로 선발했으며 위원들은 1년의 임기 동안 청소년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안 청소년의 권리와 인권에 대한 모니터링 청소년 관련 다양한 캠페인 등 청소년 권익 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재형 보은군수은“청소년참여위원회에서 제안한 의견들을 시책에 적극 반영하고 청소년들과 소통하는 보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며“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보은군 청소년을 대표해 청소년 정책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