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새마을문고중앙회영동군지부, 피서지문고 천연염색체험학습(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새마을문고중앙회영동군지부는 지난 19일 문고회원들과 같이 송호관광지의 피서지문고에서 천연염색체험학습을 진행했다.
피서지 문고를 홍보하기 위해 새터민 가족들과 다문화 가족을 초청해 천연염색체험을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건강하고 쾌적한 피서지 만들기를 위한 유원지 환경정화 활동으로 새마을줍기 활동을 진행했다.
이순복 회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새마을피서지문고는 지난달 21일 양산면 송호리 송호국민관광지에서 개소해 이번달 20일까지 운영했다.
2020년 용담댐 방류로 인한 침수피해로 2년간 중단됐지만 지난해부터 새롭게 재정비해 올해 성공적으로 운영을 마쳤다.
2023-08-18
-
‘2023 영동포도축제’ 현대백화점 특판전 개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청주시 흥덕구의 현대백화점 충청점에서 지난 18일부터 오는 24일까지 7일간 ‘2023 영동포도축제 현대백화점 특판전’을 개최한다.
이번 특판전은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2023 영동포도축제'를 알리고 홍보하기 위한 사전 행사로 기획됐다.
또한 영동 지역의 대표 포도 품종인 샤인머스켓과 캠벨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도 제품들이 소비자들을 찾아간다.
특별히 개최 첫날인 18일에는 정영철 영동군수가 특판전에 방문해 소비자들과 직접 교류하며 영동포도의 특징과 장점을 소개 했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영동포도는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품질과 맛을 자랑한다”며 “이번 특판전과 다가오는 영동포도축제를 통해 많은 소비자들에게 이를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특판전은 영동포도의 뛰어난 품질과 다가오는 ‘2023 영동포도축제’를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18
-
영동군·양평군, 상생발전을 위한 우호 협약 체결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과 경기도 양평군이 함께 발전의 길을 모색하며 손을 맞잡았다.
지난 18일 양평군청에서 양 지역 간의 우호 협력을 위한 협약식이 열렸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 관광 체육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상호 교류 및 협조를 강화하는 것이다.
양 지역은 서로의 문화적 특성과 가치를 존중하며 이를 연계해 상호 홍보와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의 전통, 예술, 문화유산 등을 상호 공유하고 교류를 통해 지역의 문화적 특색을 강화하고 널리 알릴 예정이다.
또한 체육 분야에서 양 지역의 체육시설과 자원을 활용해 교류를 활발히 진행하게 될 것이다.
체육시설의 상호 이용에 관한 편의 제공으로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농·특산물에 관해서는 양 지역의 농산물과 특산물의 품질과 가치를 상호 인정하며 홍보와 판로 확대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역 생산품의 구매 및 판매가 촉진되어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지역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도 추진한다.
양 지역은 축제의 기획부터 홍보, 실행에 이르는 여러 단계에서 협력을 진행하며 지역의 문화와 전통을 더욱 빛내고 주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끌어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영철 영동군수는 “이번 협약은 단순히 두 지방자치단체 간의 협력을 넘어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초를 마련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양 지역이 서로의 장점을 살려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기를 희망한다”고 협약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전진선 양평군수 또한 “오늘의 협약은 단순한 협력의 문을 연 것이 아니라 양평군과 영동군이 서로의 발전을 위해 더 큰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며 “두 지역이 함께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인천 남동구 서울 중구 서울 강남구 서울 용산구 서울 서대문구 경기도 오산시 등 타 지자체와의 자매 결연을 통해 상생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군은 꾸준한 협력과 연대를 통해 미래를 위한 기반을 다져나갈 방침이다.
2023-08-18
-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취약계층“어르신 영화관람”행사(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황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문화적 소외계층인 노인들을 대상으로 영동레인보우영화관에서 영화관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황간면 노인회의 추천을 받아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46명을 선정해 어르신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영화 ‘밀수’를 관람했다.
황간면의 한 참가자는“날이 더워 집에 있기 힘들었는데 시원한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손주들에게 말할 수 있는 좋은 추억거리가 생겨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유부현 위원장은“홀로 지내시는 어르신들이 영화관람을 하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한 마음이 든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우종 황간면장은“어르신들이 무료한 일상을 달래고 잠시나마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며 “각자의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협의체 위원님들께 항상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2023-08-17
-
무더위 날리는 특별한 여름밤, 도마령 산촌문화축제(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용화면 용화면민회관 천년광장에서 오는 19일 정다운 고향의 정이 가득한 문화행사가 펼쳐지며 무더위를 날려버린다.
용화면민회관 천년광장 개최되는 도마령 산촌문화축제는 마을주민들이 관광객에게 고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저녁밥을 무료로 지어주는 산촌식사와 함께 다양한 공연까지 선사하는 이색 문화축제이며 19일 저녁 5시부터 시작된다.
올해 일곱번째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상촌면과 용화면 마을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금으로 1회 행사를 시작해 2회 축제부터 ‘도마령사람들’이라는 법인을 만들어 올해까지 이어지고 있다.
축제 2부에서는 지역 농특산물과 함께 도마령 산촌 사람들이 정성껏 준비한 저녁밥을 어울려 먹으며 훈훈한 산골 생활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긴다.
공연은 용화초등학생들의 동요공연 천고공연 색소폰 포크송 난타 순으로 진행해 지역주민과 관광객, 예술인들이 화합과 소통의 분위기 아래 멋스럽고 운치 있는 밤을 즐긴다.
임종덕·김관수 공동추진위원장은 “아름다움과 산골생활의 낭만을 많은 이들에게 알리고자 세심하게 축제를 준비했다”며 “지역주민과 많은 관광객들이 참여해 무더운 여름밤을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보내고 좋은 추억을 만들고 돌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마령은 칼을 든 장수가 말을 타고 넘었다는 데서 이름 지어졌다.
상촌면 고자리와 용화면 조동리를 잇는 지방도 49호선에 위치한 고갯길로 정상의 전망대에서 매혹적인 풍광을 즐길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2023-08-17
-
영동군, 아동 구강관리‘치아 아끼기’프로그램 호응
영동군, 아동 구강관리‘치아 아끼기’프로그램 호응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 보건소는 올해도 여름방학을 이용해 아동 구강보건교육 ‘치아 아끼기’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중이다.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1개소, 지역아동센터 10개소 아동 265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23일까지 보건소 구강보건센터와 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다.
유치와 영구치 혼합기인 아동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올바른 예방관리 방법을 알려준다.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바니쉬 도포도 진행하고 구강관리 용품을 배부한다.
대형 치아모형을 활용해 아동들에게 치아의 명칭과 그 역할을 상세히 알려준다.
이 모형을 통해 아이들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도 학습하게 된다.
특히 모션 그래픽 자료를 활용해 충치의 발생과 진행 과정을 시각적으로 이해시켜 정기적인 치과 검진의 중요성을 인지시킨다.
또한 성장기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비만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영양 교육이 병행된다.
보건소 방문 아동들에게는 인바디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영양보드게임판을 배부한다.
한편 군은 아동기의 바른 건강관리 습관이 평생 건강을 좌우하는 만큼, 매년 새로운 교육 내용과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에 최선을 다 할 방침이다.
2023-08-17
-
영동군 공무원 노조,‘2023 영동포도축제’성공을 위해 나서다
영동군 공무원 노조,‘2023 영동포도축제’성공을 위해 나서다
[충청뉴스큐]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북지역본부 영동군지부가 ‘2023 영동포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나섰다.
지난 17일 박범준 지부장은 정영철 영동군수와 면담을 갖고 포도축제를 위해 노조에서도 적극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영동군 지부는 도내 내 각 지자체 노동조합 네트워크를 활용해 ‘2023 영동포도축제’ 홍보에 나서고 있다.
특히 각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합원들의 협조를 받아 근무조를 편성했다.
축제장 순찰 인파 관리 비상상황 시 초동 대응 등을 통해 축제장을 방문한 군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한다는 방침이다.
박범준 영동군 공무원노조 지부장은 “지역발전을 위한 축제에 공무원 노조가 앞장서는 것은 당연할 일이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상생할 수 있는 노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2023 영동포도축제’가 열린다.
24일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추풍령가요제 풋살페스타 포도따기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8-17
-
영동군, 영동축제·관광을 알리기 위한 발걸음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영동 지역의 축제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한 걸음을 나아갔다.
지난 17일 영동축제관광재단은 유탑마리나호텔과 함께 영동 지역의 문화와 특산품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영동축제관광재단 박순복 상임이사와 유탑마니라호텔 최정원 총괄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 여수시 유탑마리나호텔에서 진행됐다.
협약의 주된 내용은 국·내외의 다양한 대회와 행사에 양 기관이 협력해 영동축제와 관광을 더 널리 홍보하고 발전시키는 것이다.
특히 영동의 대표 특산품으로 알려진 와인 포도 곶감 등을 상시로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는 부스를 유탑마리나호텔에 운영하게 된다.
또한 영동군내 유탑마리나호텔 홍보 활동을 진행하고 관내 유관기관, 법인사업체와 유탑마리나호텔과의 제휴도 추진한다.
박순복 상임이사는 “이번 협약은 영동 지역의 문화와 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발판이 될 것이며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다”며 협약의 의미를 강조했다.
최정원 총괄본부장도 “유탑마리나호텔과 영동축제관광재단의 협력은 두 기관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 큰 이익을 가져올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동군은 영동축제와 관광지를 전국적으로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타 지자체 및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NS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홍보에도 힘을 쏟고 있다.
더불어 영동군은 지역의 다양한 축제를 더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17년 영동축제관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영동포도푹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대한민국와인축제 영동곶감축제 등의 주요 행사를 주관하며 가족여행 와인여행 등 다양한 테마의 관광지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도 영동군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관광도시로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2023-08-17
-
영동군, 특산자원 융복합 사업으로 농특산물 가치향상
영동군청사전경(사진=영동군)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농업과 농촌 자원을 연계한 융복합 기술보급으로 영동군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특산품 육성과 부가가치 향상을 도모한다.
특산자원 융복합 사업은 지난 2021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2년간 진행 중이다.
총 사업비 10억원 중 국비 5억원과 군비 5억원이 투입됐으며 농업인 농업법인 농업공동체 등이 사업의 주요 대상이다.
사업은 영동의 특산자원인 감 호두 과일류 등을 활용한 생산기반 조성 상품화 지원 포장디자인 개발 브랜드화 지원 등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
특히 특산물을 활용한 컬러푸드와 디저트류의 융복합, 와인과 어울리는 디저트 상품개발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한다.
이를 통해 제품 판매장 리모델링 및 장비 지원 등을 진행하게 된다.
지난해 사업비 3억원으로 가공제품 생산기반 조성사업 2개소, 사업비 1억원으로 특화상품 지원사업 2개소를 선정해 지원했다.
올해는 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가공제품 생산기반 조성사업 3개소를 지원하고 사업비 1억 5천만원을 투입해 특화상품 지원사업 3개소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영동군의 특산자원을 활용한 융복합 사업은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더 많은 농업인들이 이 사업의 혜택을 누리게 할 것이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농특산물의 변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다.
특산자원 융복합으로 지역 특화작물 이용의 효율성과 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로써 영동군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하고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2023-08-16
-
영동군, 21일부터 을지연습 실시 ‘비상대비태세 확립’
영동군, 21일부터 을지연습 실시 ‘비상대비태세 확립’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대형재난 국가위기 관리연습 및 완벽한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3 을지연습을 실시한다.
북한의 끊임없는 미사일 도발위협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국제 안보 정세가 급변하는 가운데 그 어느 때보다 굳건한 비상대비태세가 절실한 시기인만큼 다양한 위기상황에 대응한 실전적인 연습을 진행할 방침이다.
영동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국가총력전 차원의 전시대비연습과 대형복합재난의 위기대응 훈련으로 완벽한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기로 했다.
군은 연습에 앞서 이달 10일 정영철 영동군수 주재로 을지연습 준비 보고회를 가지며 을지연습의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확인 점검하고 을지연습의 목표와 중점 연습 사항, 부서별 충무계획 주요 내용, 각 기관 및 부서별 협조 사항 등을 꼼꼼히 살필 예정이다.
오는 21일 새벽 공무원 비상소집훈련을 시작으로 군은 합동통제부, 종합상황실을 각각 차리고 이날 오전 9시 최초상황 보고회와 함께 15개 기관 560여명이 참여해 전시도발대비연습 현안과제토의 다중이용시설 테러 대응 합동훈련 등 군사적 위협에 대응한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군은 주민의 을지훈련에 대한 이해와 참여가 훈련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만큼,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평상시의 확고한 안보태세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은 물론 국가의 안보를 뒷받침한다는 사실을 명심하고 철저한 준비를 통해 완벽한 임무 수행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