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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옥천지구위원회,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고기 밀키트 전달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옥천지구위원회,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불고기 밀키트 전달
[충청뉴스큐]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옥천지구위원회는 지난 17일 옥천읍 내 ‘우리동네 돌봄사업 대상자’에게 전달해 달라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직접 만든 불고기 밀키트를 전달했다.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옥천지구위원회는 최병철 위원장을 비롯 4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옥천군 내 학생·지역주민들에 대한 범죄예방 홍보와 더불어 학교밖 청소년들에 대한 범죄예방 지도, 군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예술제 지원 및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복지지원 등 꾸준히 후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
최병철 옥천지구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불고기 밀키트를 만들어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우리동네 돌봄사업 대상자들께 드리게 됐다”며 “새 봄을 맞아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가 넘치는 행복한 옥천군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곽경훈 옥천읍장은 “범죄예방위원 옥천지구위원회 회원들이 정성껏 불고기 밀키트를 준비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우리동네 돌봄사업 대상자들께 위원들의 정성과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에 준비된 불고기 밀키트 120개는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비롯해 지역아동센터와 학교밖 청소년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며 옥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리동네 돌봄사업 지키미를 통해 대상자 각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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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추진
옥천군, 자살 고위험 시기 집중관리 추진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사망자가 증가하는 봄철을 자살예방 집중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군민의 자살 예방과 지역사회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봄철 자살률 증가는 세계적으로 공통된 현상으로 2022년 통계청 월별 자살 현황에서도 4월에 자살사망자가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증가 원인으로는 불면증, 우울증 재발, 졸업·구직 시기 등 다양한 요인으로 추정된다.
이에 옥천군과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자살 고위험 시기 지역사회 집중관리를 위해 자살예방교육, 도움기관 홍보, 자살 고위험군 관리, 생명지킴이 양성 등을 추진한다.
먼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자살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읍면에 자살예방상담전화 현수막을 게시했으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된 자살 고위험군에게 전화·방문 상담, 희망편지를 발송했다.
또한 병원·마트·공공주택 등 생활시설에 도움기관 포스터 게시하고 마을 부녀회장 대상 생명지킴이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 불안, 자살 충동 등 정신건강 문제로 고민하는 지역주민이 있다면 정신건강상담전화, 자살예방상담전화 또는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등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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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교육 시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북 옥천군은 18일과 19일 오후 2시에 옥천군민도서관 평생학습실에서 평생학습 프로그램 강사교육을 대면으로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평생학습 두드림 장애인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선정된 강사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지원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사업진행 관련 교육, 예산지출 관련 행정절차 등을 상세하게 설명한 후 현장에서 사업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마련한다.
군은 사업 타당성, 실행력, 효과 등을 심사해 지원사업을 선정했으며 ‘두드림’ 77개 사업 및 ‘장애인’ 20개 사업별 지원사업에 대해 최대 135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두드림 및 장애인 지원사업은 평생학습 교육장소 방문이 어려운 학습소외지역 거주자와 장애인에게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읍지역은 6인, 면지역은 5인 이상 학습자가 모여 강좌를 신청하면 학습에 필요한 강사를 선정해 지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강사에 대한 충실한 교육으로 교육을 받는 주민들에게 보다 나은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길 바란다”며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을 발판으로 삼아 국내외 평생학습도시의 롤모델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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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옥천참옻축제 개최
제14회 옥천참옻축제 개최
[충청뉴스큐] 제14회 옥천참옻축제가 오는 4월 29일부터 4월 30일까지 2일간 옥천향수공원에서 개최된다.
2008년 제1회 옥천참옻축제를 시작으로 올해 14회를 맞은 옥천참옻축제는 전국 유일 참옻 축제로 옻 애호가들에게 최상의 품질로 인정받아 해마다 많은 방문객이 방문하고 있다.
옻순 판매는 옥천군산림조합과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진행되며 생식용 옻순 1kg 판매가격은 23,000원으로 축제장 현장 판매와 사전 전화주문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옥천군은 2005년 전국 최초로 옻산업특구로 지정받아 매년 성황리에 축제를 개최했다.
옥천군은 봄철 특정 시기에만 옻순 채취가 가능한 만큼 매년 옻 재배 농가 등을 돕기 위해 옥천군산림조합, 옥천참옻영농조합법인과 손을 맞잡고 다각적 홍보 및 판매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축제 기간 중에는 신선한 생식용 옻순 1kg를 1,000원 저렴한 2만2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옻순을 재료로 한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고 옻술, 옻물 등 옻가공제품을 판매하는 부스도 활발히 운영할 예정이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옻재배 농가 소득증대 및 옥천옻산업특구 활성화를 위해 축제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우리 지역 대표 특산물인 옥천 참옻에 많은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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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
옥천군, ‘자전거의 날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옥천군자전거연맹과 함께 오는 22일 옥천읍 일원에서‘자전거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옥천문화예술회관 광장에서 간단한 개회식을 한 뒤 자전거 이용시 안전모 착용 및 우측통행, 핸드폰 사용금지, 자전거도로 이용방법 등 안전 수칙을 안내해 선진교통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전수칙 교육 후 참여 군민들과 옥천읍 관내 자전거도로를 라이딩한다.
라이딩 코스는 문화예술회관 광장을 출발해 옥천성당 앞 ~ 군청 앞 ~ 구읍삼거리 ~ 매동로 사거리 ~ 옥천동이로 삼거리 ~ 동부로 사거리 ~ 청소년 수련관 앞 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이다.
자전거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행사 당일 9시까지 문화예술회관 광장으로 나오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자전거 안전수칙과 함께 자전거 이용 방법 등을 널리 홍보해 옥천군이 자전거 명품 군으로 부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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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3년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선정 도비 14억원 확보
옥천군, ‘23년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 선정 도비 14억원 확보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으로 ‘옥천제2농공단지 진입로 조성사업’이 선정돼 도비 14억3천만원을 확보했다.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사업은 지역발전도가 낮은 도내 7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정주여건 개선,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4월 7일 2023년 제2회 충청북도 균형발전위원회에서 심도 있는 평가를 통해 시군별 도비 지원액을 최종 확정했다.
‘옥천제2농공단지 진입로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5억원으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옥천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대상지 북측 구간에 약 381m의 진입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해당 도로와 연결되는 매동로 구간에는 교차로 신설 및 가감속 차로를 조성해 교통안전 확보에도 관심을 기울였으며 또한 옥천동이로에서 구읍으로 이어지는 연결도로가 확충되어 ‘25년 준공 예정인 아파트 및 인근 지역 교통환경 개선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사전 행정절차 이행 및 공사용역 추진할 예정이다.
황규철 군수는 “농공단지 내 통행로를 확충함으로써 원활한 차량 진입을 확보해 지역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옥천제2농공단지 경쟁력 향상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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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기업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선정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충청북도가 주관한 2023년 기업 정주여건 개선 공모사업에서 농공단지 내 도로 및 배수로 정비, 기숙사 신축, 근로자 편의시설 개보수 등 9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지난 2월 충북도에 총 17건의 사업을 신청했으며 평가위원회에서 필요성, 타당성 등을 심사해 최종 9건이 선정됐다.
기업 정주여건 개선사업은 농공단지 정비 및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숙사 신축으로 기업의 원활한 인력 채용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사업은 청산농공단지 도로 및 배수로정비 1건, 기숙사 신축 1건, 근무환경 개선 7건이다.
총사업비는 9억1천여만원으로 도비와 군비 5억8천여만원이 투입되며 나머지는 자부담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도비 보조금이 작년 1억4496만원보다 100% 이상 증가한 2억9080만8천원으로 더 많은 기업에게 혜택이 돌아가게 됐다.
군은 이 사업을 비롯해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 환경개선 지원사업, 국내·외 박람회 참가 지원사업 등을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옥천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불안한 경제 상황 속에 지역 기업체들이 원활하게 기업을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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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소형농기계 특성 이론 및 정비 교육 시행
옥천군,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소형농기계 특성 이론 및 정비 교육 시행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작업에 대한 편리성을 도모하고 안전한 농기계 사용을 위한 소형농기계 정비 기술 습득 교육을 시행한다.
이번 교육은 옥천군과 옥천군귀농귀촌연합회가 귀농·귀촌인들이 농작업을 하다 농기계 정비교육만으로도 수리가 가능한 간단한 고장에도 불구하고 농작업을 할 수 없는 경우와 수리를 위한 수고로움을 해결하고자 마련했다.
교육대상 농기계로는 농작업에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관리기, 예취기, 동력분무기, 경운기다.
교육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하며 1~2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난 12일 1차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오는 19일에 2차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1차 정비 교육 참가자는“처음으로 농기계에 대한 교육을 받았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훨씬 더 유용하게 활용될 것 같다”며 “2차 교육에도 반드시 참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촌활력과 유정용 과장은 “농기계 정비교육 수료생에게는 이수증을 발급하고 체계적인 농기계 정비 교육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이 보다 안전하게 농업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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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산불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난 4월 2일 발생한 군북면 일대의 산불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산불로 인한 피해복구를 위해 실시하는 지적측량수수료를 2년간 최대 100%까지 감면받을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감면 기간은 특별재난지역 선포일인 2023년 4월 5일부터 2년간이며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주택의 신축이나 재건축 등 재해를 복구하는 데 필요한 지적측량 수수료를 감면해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함이다.
주택, 창고 공장 등 건축물이 전파·반파된 토지는 100%, 컨테이너·비닐하우스 등의 가건물을 설치하거나 기타 용도의 토지는 50%의 지적측량수수료를 감면받는다.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피해사실확인서를 제출해야한다.
측량 신청은 접수 창구를 방문하거나 누리집 및 전화를 이용해 직접 방문 없이도 신청할 수 있다.
유영미 종합민원과장은 “이번 지적측량수수료 감면 시행이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의 피해 복구에 도움을 주고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일상 회복에 이바지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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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 주간행사 ‘다시 봄이 왔나 봄’ 시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오는 4월 20일 제43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4월 17일부터 4월 21일까지를 ‘장애인의 날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시 봄이 왔나 봄’이라는 테마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장애인의 재활 의욕 증진과 지역사회 장애인식 개선, 그리고 사회통합을 목적으로 한 이번 행사는 장애인식 개선 작품공모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봄봄 걷기대회, 장애인 노래자랑인 봄봄 페스티벌, 장애인 문화관람지원사업, 장애인 나들이 지원사업, 점심 무료제공 등을 실시한다.
‘장애인식개선 작품공모전’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 장애와 장애인에 대한 편견·차별 해소라는 주제로 포스터, 문자디자인, N행시, 캘리그라피 분야를 공모한다.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비장애인과 함께 옥천군 금구천 일대를 걷는‘봄봄 걷기대회’와 장애인 노래자랑인‘봄봄 페스티벌’은 4월 21일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광장에서 진행한다.
걷기대회는 지역사회 장애인 관련 기관과 어린이집, 학교 등에서 참여하고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삼양초등학교 구간을 왕복할 예정이다.
장애인 노래자랑은 초청공연과 예선을 통과한 10팀이 끼와 실력을 발산하는 무대로 꾸며진다.
또한 복지관 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여성장애인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 행사 참여자들에게 전달하는 환원사업을 진행하고 공무원 연금공단의 후원으로 복지관 식당에서는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을 제공한다.
지역사회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문화관람 지원사업과 나들이 지원사업으로 문화적 단절을 해소하고 코로나19로 외출이 어려웠던 상황에서 오랜만의 나들이를 통해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오재훈 관장은“제43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고 복지관 운영법인인 전석복지재단의 30주년이 맞물려 더 특별한 행사를 준비하고자 정성을 다했으니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고 서로 좋은 친구가 될 수 있는 공감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