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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희푸드/락희팜 ‘2022년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청년수출상
락희푸드/락희팜 ‘2022년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 청년수출상
[충청뉴스큐] 옥천군에 소재한 락희푸드/락희팜이 지난 6일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진행된 ‘2022년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년수출상’을 받았다.
수출농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수출농업에 기여한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농식품 수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됐다.
락희푸드/락희팜 박준우 대표는 옥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소규모 농산가공 지원사업, 청년농업인 경쟁력 제고 육성사업 등을 지원받아 왔으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아로니아 다크초콜릿 가공품 등을 생산해 홍콩 등 해외에 수출해 왔다.
또한 HACCP 인증 및 동결건조된 아로니아 가공식품 제조방법 등을 특허받아 지역 농가들과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를 국내 및 해외에 유통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락희푸드/락희팜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된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특화된 기술력과 상품 경쟁력, 수출 성과 등을 인정받았다.
박준우 대표는 “지역 농가와 협력해 맛과 건강을 담은 정직한 제품, 특화된 기술개발로 홍콩뿐 아니라 중국, 싱가폴, 태국 등에 수출 길을 넓혀 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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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지난 2일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옥천군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열었다.
성과공유회는 11개 공동체의 올 한해 활동을 돌아보고 내년에는 더욱 내실 있는 공동체 활동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동체 활동 주민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락장구 공연, 활동성과 발표, 현장 인기투표 순서로 진행됐다.
또한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마을 자원 활용과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한 마을공동체 활동 사업의 취지를 공감하고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마을공동체 활동이 주민의 역량 강화와 마을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 “내년부터 단계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추진과 누구나 2층 증축 등 주민의 행복 증진을 위한 사업에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군은 올해 처음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해 지난 3월 11개 마을공동체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체 활동을 지원해왔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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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성과발표회 개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노인장애인복지관은 2일 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보건복지부·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가 지원하는 사업으로 노인자원봉사자 역할 및 인식 함양을 위해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27명의 자원봉사단을 발족해 활동해왔다.
또한 그간 기본필수교육 이수, 자원봉사 정기활동, 지역 선배시민대회 개최를 통해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세대와 지역 공동체를 향한 선한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전파하는 등 건강한 사회참여 모습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의 활동을 돌아보고 활동 성과를 봉사단원들과 공유, 노인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심화교육 진행 등으로 구성됐다.
오재훈 관장은 “코로나 등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의 중요한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갖고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모든 선배시민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사회의 선배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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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모범업소 40개소 지정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옥천군은 2일 향토음식교육관에서 위생상태와 친절서비스를 갖춘 일반음식점 40개소를 모범업소로 지정하고 지정증 수여 및 영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군은 모범음식점 모집공고를 통해 신청한 43개소 중 위생상태, 맛, 서비스 등 항목에 대한 현장 평가와 음식문화개선운동 추진위원회 최종 심의를 거쳐 신규 5개소, 재지정 35개소 등 총 40개소를 모범업소로 선정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모범업소 영업자 40명은 음식점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철저한 위생관리와 품격 높은 서비스,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통해 머물고 싶고 다시 찾고 싶은 옥천군을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올해 모범업소로 지정된 업소는 지정증과 표지판, 군에서 제작하는 홍보책자, 군 홈페이지 게시 등을 통한 대·내외 홍보 및 위생복 및 쓰레기봉투 등 위생물품 지원을 받게 된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우리 군을 대표하는 모범음식점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지역의 먹거리를 대표하는 음식문화 조성에 선도적인 역할과 코로나19 방역수칙 등을 잘 준수해 옥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맛있는 음식 제공과 추억을 알리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2-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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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창업농 사관학교 설립사업’ 시군 특화사업 선정
옥천군, ‘창업농 사관학교 설립사업’ 시군 특화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충청북도 예산담당관실에서 주관한 ‘시군특화 공모사업’에 우수 시군으로 선정돼 특별조정교부금 40억원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시군특화 공모사업은 민선 8기 새로운 충북 발전을 견인할 특화사업을 지원하고자 추진됐으며 군은 레이크파크와 연계한 스마트 농업기반 체류형 ‘창업농 사관학교 설립사업’을 공모 신청해 지난 23일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창업농 사관학교 설립사업’은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동이면 청마분교를 활용해 7,033㎡부지에 2024년까지 체류형 주거공간, 스마트농업실습장, 커뮤니티공공이용시설 등 조성을 목표로 하며 총 사업비 50억원 중 특별조정교부금 40억원을 확보하게 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청년창업농 및 귀농인 인구유입을 위해서는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ICT 융복합 기술활용 스마트 농업을 활용한 창업농 사관학교 설립을 통해 인구감소와 고령화된 농산업 환경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휴양과 힐링, 문화관광의 가치인 충북도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실현과 연계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앞으로 농촌풍경을 바꾸는 스마트농업기반 체류형 창업농 사관학교를 만들기 위한 단계를 착실히 밟아나갈 예정”이며 “수료자 맞춤형 중장기 체류지원과 정책사업지원을 연계해 귀농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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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먹거리 지수 평가 ‘3년 연속 A등급’ 선정
옥천군 먹거리 지수 평가 ‘3년 연속 A등급’ 선정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3년 연속 전국 먹거리 지수 A등급 지자체로 평가받으며 지역 먹거리 체계 구축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군은 올해도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주관한 ‘2022년 먹거리 지수 평가’에서 A등급 지자체에 선정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상을 수상했다.
지수 측정은 2020년부터 로컬푸드에 대한 국민 관심도를 높이고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 확산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평가는 전국 159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생산소비 체계,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대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로 진행됐으며 군은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로컬푸드직매장 등 운영 실적과 먹거리 계획 공적 추진체계 마련, 다품목 생산체계 지원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로컬푸드직매장, 옥천푸드유통센터, 옥천푸드 거점 가공센터 운영을 통해 지역 먹거리 생산소비 체계의 기반을 다져왔으며 내년도에는 공공급식센터를 운영해 지속가능한 먹거리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2017년 수립된 옥천군 제1기 먹거리 종합계획에 이어 민·관 거버넌스 운영을 통한 다양한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담은 제2기 먹거리 종합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 운 중인 친환경종합분석센터를 통해 지역 먹거리 안전성 확보로 지역인증제도 활성화를 도모했고 각종 교육을 통한 생산자 조직화에도 힘쓰고 있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3년 연속 전국 먹거리 지수 A등급의 성과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구축을 위한 생산자의 노력과 소비자의 신뢰, 군의 정책적 노력이 모여 만들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옥천 로컬푸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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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 운영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다음달 16일까지 폐비닐 등 영농폐기물의 불법 소각으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량을 감축하기 위해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영농폐기물에 대한 집중 수거는 연중 농번기를 전후한 상반기, 하반기 2차례씩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군에서는 농촌폐비닐 1,350톤, 폐농약 용기류 16.8톤을 수거·처리했다.
관내 농가로부터 수거한 폐비닐, 농약용기 등은 마을별 공동집하장 또는 폐농약용기 보관함에 배출했다가 한국환경공단 지정 민간수거업자에게로 이송·처리된다.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해 재생 원료로 재활용하고 폐농약 용기류는 재활용하거나 소각 처리된다.
군은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처리 기간동안 농민들에게 영농폐기물의 올바른 배출 방법을 홍보하고 수거보상금을 지급해 영농폐기물 수거율을 제고시킬 예정이다.
영농폐비닐은 이물질 함유량에 따라 등급을 분류해 1kg당 70~150원의 수거보상금을 군에서 지급하며 폐농약 용기류의 경우 봉지류는 1kg당 3,680원, 병류는 1kg당 1,600원의 수거보상금을 한국환경공단에서 지급한다.
또한, 영농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부직포, 농업용트레이, 차광막, 칼라 필름, 농업용 호스, 제초 매트 등 재활용이 불가능한 영농폐기물은 말아서 끈으로 묶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한 공동집하장 또는 옥천군 폐기물처리장으로 직접 운반 배출하면 집중 수거기간에 무상 수거해 전문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할 예정이다.
천기석 환경과장은“농촌지역에서 자발적으로 처리가 어려운 영농폐기물을 군에서 집중 수거 기간을 운영하고 처리해 농민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영농폐기물이 올바르게 배출될 수 있도록 농가와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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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보건소, 임신 준비부터 출산까지 다양한 모자보건사업 추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는 아이 낳기 좋은 옥천 만들기를 위한 다양한 출산장려 및 인구증가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옥천군의 출산가정에는 출산축하금이 지원된다.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옥천군에 거주하고 옥천군에 출생 신고했을 경우 지원 금액은 첫째아 200만원, 둘째아 300만원, 셋째아 이상은 50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첫만남이용권 200만원 지원과 출산 양육에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도록 출산용품 구입비 10만원도 지원하고 있다.
아이를 낳기 원하는 난임부부를 위한 의료비 지원사업도 눈길을 끈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의 난임부부는 회당 20~110만원의 난임 시술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아이를 낳은 후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시행 중이며 출생일 기준 부 또는 모가 1년 이상 옥천군에 거주하고 옥천군에 출생 신고했을 시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본인부담금의 90%를 군에서 지원해 산모의 건강한 산후조리를 도와주고 있다.
그밖에 임신 전·산후 영양제 지원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임산부 전용 안전벨트 대여 유축기 대여 등을 추진 중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자 건강증진과 경제적 부담 경감 등을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해 군민들이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출산장려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같이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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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간지원조직간 업무협약 체결
옥천군 중간지원조직간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옥천군 내 3개 중간지원조직, 옥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은 ‘옥천허브공동체 누구나’에서 중간조직간 상호 연계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3개 중간지원조직은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지역발전을 위해 주민역량강화사업 등 교육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2021년부터 3개 조직은 전문교육 프로그램 및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상호 적극 홍보 및 참여했고 특히 교육 성격이 중복되지 않도록 상호 협의해왔으며 전문지식을 전달하기 위한 교육 콘텐츠를 함께 논의하기도 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상호협력을 더욱 견고히 해 지역발전방안을 모색하고 정책변화에 의한 중간지원센터의 구조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백기영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중간지원조직간 상호 협력을 통해 옥천군의 정주환경 개선과 주민 삶의 질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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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성·청산 생활SOC 복합화사업 군관리계획 결정용역’ 주민 설명회 개최
‘청성·청산 생활SOC 복합화사업 군관리계획 결정용역’ 주민 설명회 개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지난 3월 착수한 ‘청성·청산 생활SOC복합화사업 군관리계획 결정 용역’에 대한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청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설명회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청성·청산 생활SOC복합화사업’은 2021년 9월 국무조정실 ‘제9차 생활SOC정책협의회’에서 ‘2022년도 생활SOC 복합화사업’에 선정됐으며 군은 청산면 지전리 9-1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82억 5천만을 투입해 국민체육센터, 공공도서관, 목욕탕으로 구성된 시설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추진 경위와 군 관리계획 결정 입안 사항 등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규철 옥천군수는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군관리계획 결정 용역이 내실 있게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에게 필요한 문화·체육·복지시설을 확보하고 삶의 질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성·청산 생활SOC복합화사업은 오는 12월까지 군관리계획 결정을 완료하고 2023년에 설계 공모를 의뢰해 2025년에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2022-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