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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온라인 판로 확대 추진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농특산물의 온라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하고 지역 농업인의 소득증대에 기여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8일 옥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농업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한 농특산물이 전국에 널리 알려지고 판매될 수 있도록 지역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활성화를 위한 우체국쇼핑몰 입점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다음 달부터 개최되는 제14일 향수 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축제 기획관 입점과 운영 방법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대행 기관인 한국우편사업진흥원에서 설명이 이어졌다.
옥천군은 2021년 3월 한국우편사업진흥원 및 옥천우체국과 농특산물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해 지난해 우체국 쇼핑몰 등 온·오프라인을 통해 향수 옥천 포도·복숭아 온라인 축제기간 26억원의 농특산물을 판매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로 힘든 상황 속에서도 온라인 판매 분야 등 다양한 판로 개척으로 옥천군 농특산물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으며 금년에도 잘 준비해 지역 생산자분들의 매출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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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학교폭력예방 위한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실시
옥천군 학교폭력예방 위한 또래상담자 양성교육 실시
[충청뉴스큐] 평생학습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또래 친구가 되어 주는 ‘또래상담자 양성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래상담 기초교육은 청소년들에게 상담훈련을 시킴으로써 또래 관계에 어려움 및 친구 간의 의사소통 등 대화의 자세를 교육해 또래 관계의 문제점을 해결해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이다.
센터는 4월 29일 충북산업과학고를 시작으로 옥천고등학교, 안내중학교, 동이초등학교 등 4개 학교 학생 7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 각 학교 또래 상담자를 중심으로 친구의 의미, 경청, 공감 등의 상담기법을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과 또래상담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2년부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또래상담 사업은 학교폭력 예방캠페인 및 또래상담자 역량강화 교육 등을 통해 학교 내 공감, 배려, 문화 조성에 일조해 왔다.
최영찬 평생학습원장은“이번 교육을 통해 또래와의 관계는 물론이고 대화하는 능력이 길러져 학교폭력 등 여러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며“관내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청소년이 함께 성장하도록 공감·배려 문화가 정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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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운영 활기
옥천군,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운영 활기
[충청뉴스큐] 옥천군보건소의 병·의원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프로그램이 일상회복과 함께 본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보건소’는 경로당에 공중보건의 17명, 간호사 등 전문 의료 인력 28명이 직접 방문해 기초 건강 체크, 건강관리 교육, 상담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2월 경로당 폐쇄로 중단됐다가 5월 경로당 개방과 동시에 재개되어 9개 읍면 경로당에서 활발히 추진중에 있다.
현재까지 관내 50여 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 혈당, 고지혈증 검사를 통한 현재 건강 상태 측정과 심뇌혈관질환, 노년기 근골격계 질환, 구강 질환 예방 및 관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은 의사, 치과의사, 한의사에게 각자가 가진 질환과 치료 방법을 상담받을 수 있어서 어르신들에게 인기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장기화된 감염병 사태에 따른 외부활동 감소로 취약계층의 건강수준 악화가 우려된다”며“ 보건소는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건강보건소 프로그램을 150개소 이상 실시해 취약계층의 건강 격차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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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에 둥지 튼 중년 스타들, 지역 명소·별미 전국에 알려
옥천에 둥지 튼 중년 스타들, 지역 명소·별미 전국에 알려
[충청뉴스큐] 옥천군을 찾아온 중년의 스타들이 지역의 별미와 숨은 명소를 전국에 알리며 지역 관광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옥천을 배경으로 한 TV 예능 프로그램인 KBS2‘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의 박원숙과 혜은이, 김청, 이경진 등의 출연진은 지난 3월부터 군서면 월전리 전원주택에서 둥지를 트고 옥천살이를 시작했다.
지난 4월 19일 세 배우들이 옥천장계관광지를 배경으로 봄나들이를 즐기며 옥천 여행기의 첫발을 떼며 전국에 전파를 탔다.
이후 일상회복과 함께 전면 개방된 장령산자연휴양림을 찾아 산림생태 체험 공간인‘휴-포레스트’내 족욕 체험 시설과 찜질방을 이용하고 구읍 관광의 메카인 전통문화체험관을 찾아 숨은 명소를 시청자들에게 알렸다.
출연자들이 다녀간 관내 명소들은 방송 후 시청자들의 입소문을 타면서 방문객 수가 급증하기 시작했다.
군에 따르면 장령산자연휴양림은 5월 방문객 수는 1만 5852명에 달해 방송 이전인 3월 5348명, 4월 9288명보다 급증했고 옥천전통문화체험관의 5월 방문객 수는 1만 7001명으로 방송 이전인 4월 9441명보다 2배 가까운 증가세를 보였다.
그 외에도 천상의 정원이라 불리는 수생식물학습원을 찾아 수생식물과 야생화와 대청호의 아름다운 풍경, 물 위에 떠 있는 산으로 절경을 가진 부소담악, 동이면 친수공원의 유채꽃 단지, 청산면 체육공원의 벚꽃길이 전국에 소개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출연자들이 지역 별미인 생선 국수, 도리뱅뱅이, 정지용 시인을 테마로 한 지용 밥상 등을 시식하며 향토 음식도 시청자들에게 알려지면서 관련 음식점들도 유명세를 타고 있다.
군 관계자는 “방송이 진행되고 관내 명소와 특산품들이 입소문을 타면서 TV에 나온 장소와 음식에 대한 문의가 많다”며 “일상회복과 함께 옥천군의 숨은 명소가 전국에 알려져 옥천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더욱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혼자 사는 중년 여자 스타들의 동거 생활을 통해 중장년 세대가 직면한 현실과 노후 고민에 대해 이야기하고 서로의 상처와 고민을 함께 나누며 같이 살아가는 삶의 가치를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옥천 여행 이야기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30분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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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뭄 피해 예방 나서
옥천군, 가뭄 피해 예방 나서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올해 평년 대비 적은 강수량으로 영농피해와 생활용수 부족이 우려되자 가뭄피해 예방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
7일 옥천군에 따르면 올해 누적 강수량은 200㎜로 집계돼 평년 대비 63.5% 수준이며 5월 한 달간 강우량은 5㎜로 평년 대비 8%로 나타났다.
군은 현재 모내기 이양률은 거의 마무리 단계이지만 가뭄이 지속될 경우 밭작물 등의 영농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우려되자 가뭄 상황을 긴급 점검하고 가뭄대책 방안을 추진한다.
6월부터 가뭄으로 농업용수가 긴급한 지역에 살수차를 지원하고 청산면 법화리 양수장과 청성면 소서리 양수 시설을 긴급 보수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했다.
군은 현재 추진 중인 관정 개발과 하천 준설 작업도 서두른다.
가뭄대책으로 올해 가뭄 관련 사업으로 4개 사업에 76억원을 지원하고 있다.
이중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를 위해 안남면 만곡 저수지 용수개발 사업, 의평 저수지 준설공사 등 33개 사업에 68억원을 지원해 이 중 20개 사업은 완료했고 나머지 사업도 상반기 내 완공을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
또한, 농가 지원사업으로 6억 6천만원을 투입해 관정 사업 97개소, 급수 저장조 2개소를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뭄 지속 시 지하수를 사용하는 마을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의 경우 지하수량 감소에 따라 물 부족이 예상됨에 따라 생활용수 확보에 나선다.
옥천군은 급수 대책반을 편성하고 비상 연락 체계를 구축했으며 옥천·청산·안남 3개 정수장과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98개소의 수도시설 점검을 강화한다.
또한 비상시를 대비해 비상 급수장비를 점검하고 병입 수돗물을 생산해 2만 8000여병을 확보했다.
군은 가뭄으로 인해 수돗물 부족 발생 시 소방서와 협조해 운반급수를 실시하고 병입 수돗물을 배부해 주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권영주 부군수는“지속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주민들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에 집중하고 물 부족을 일상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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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광업·제조업 통계 조사 실시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2021년 기준 광업·제조업 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2021년 12월 말 종사자 10인 이상인 광업 및 제조업 모든 사업체로 지난해 1개월 이상 생산 실적이 있는 120개다.
이번 조사는 통계청이 주관해 지난 1968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로 경제정책 수립과 관련 산업 연구 분석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조직 형태, 종사자 수와 연간 급여액, 유형자산 등 총 13개이며 조사에서 수집한 자료는 규정에 따라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한다.
조사는 조사원이 사업체를 방문해 조사표를 작성하는 면접조사와 인터넷 조사를 병행한다.
2021년 기준 조사 결과는 2023년 1월 이후 통계청에서 공표할 예정이다.
박노경 기획감사실장은 “조사된 자료는 통계법의 비밀보호에 따라 사업체의 정보는 철처히 보장되며 통계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된다”며 “각종 정책 발굴의 기본 바탕이 되는 경제 조사인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많은 협조해달라"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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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진행
옥천군,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대국민 공개강좌 진행
[충청뉴스큐] 옥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으로 2022년도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캠페인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오는 6월 15일 오후 2시 충북도립대학교 미래관 합동 강의실 101호에서 올해는‘포스트 코비드 시대를 맞이하는 우리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대국민 공개강좌로 현장 강의로 진행된다.
강좌는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에서 주최하고 옥천군 보건소와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주관하며 충북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손정우 교수를 초빙해 진행한다.
특히 강좌에서는 감염병이 아이들의 정신건강과 정서 및 인지발달에 끼친 영향에 대해 다루고 이러한 어려움을 어떻게 대처할 수 있을지에 대한 따뜻한 조언으로 아이와 부모가 코로나로 인해 겪었던 어려움을 위로하고 혜안을 나누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강의 종료 후에는 평소 정신건강 관련 궁금증에 대한 질의와 답변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강의 만족도 조사를 시행해 참여자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코로나로 인해 아이들이 많은 변화를 경험했고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서 감염병으로 인해 겪고 있는 아이들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해 슬기롭게 대처하고 지쳐있는 마음을 위로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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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정의 달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효과‘톡톡’
옥천군, 가정의 달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효과‘톡톡’
[충청뉴스큐] 옥천군이 가정의 달을 맞아 추진한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확대 정책이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군에 따르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1인당 월 100만원 한도로 지급하던 10% 캐시백에 5%의 소비촉진 지원금을 추가해 지급한 결과 5월 한 달간 지역에서 120여 억원이 사용됐다.
이는 재난극복지원금 지급과 인센티브 확대 이전인 지난 3월의 향수OK카드 결제액 62억원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지역 소상공인에게 한 줄기 희망의 빛으로 작용했다.
특히 사용처별로 보면 영세한 업체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음식점이 25억원으로 가장 많이 결제됐으며 슈퍼마켓 23억원, 주유소 14억원, 의료기관 9억원, 정육점 6억원 순으로 사용됐다.
옥천읍에서 식당을 경영하는 소상공인은 “가게를 찾는 손님들의 70% 이상이 사용할 정도로 향수OK카드는 군민 생활에 확실히 자리잡았다”며 “ 향수OK카드 인센티브 효과로 손님들이 많이 찾아와 오랜만에 신명 나게 일했다”고 말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와함께 군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민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4월에는 모든 군민에게 1인당 10만원의 재난극복지원금을 향수OK카드에 지급해 48억원이 지역 내 소비되며 지역 경기 회생을 이끌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소상공인을 살리는 착한 소비가 소상공인과 옥천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이라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 향수OK카드를 많이 사용해 캐시백도 지원받고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선물하자”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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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6월‘호국보훈의 달’다양한 보훈 행사
옥천군, 6월‘호국보훈의 달’다양한 보훈 행사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군민들에게 호국의 의미를 널리 알리고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자 다양한 보훈 행사를 추진한다.
오는 6일에는 옥천군 충혼 공원과 각 면의 충혼탑에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 보훈·기관 단체장, 주민 등을 비롯해 630여명과 함께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이 거행된다.
또한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하고 보훈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중 보훈 가족 1,120여명에게 생활용품 등 격려품을 전달하고 국가유공자 2가구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와 함께 5개 보훈단체 회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국가보훈대상자 초청 간담회와 제72주년 6·25전쟁 기념행사 등 매년 다양한 보훈 문화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한편 군은 지난해 관련 조례를 개정해 참전유공자 수당 등 증액 12종, 공상군경 배우자 수당 등 2종을 신설해 전년 대비 38.4%를 인상해 도내 최고 수준의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지급과 보훈단체 전적지 순례 행사 지원 등 다양한 보훈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복지정책과 권미란 과장은 “6월 6일 현충일에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그분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의미에서 가정마다 현충일 당일 조기 게양과 함께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 유족들이 우리 사회에서 더욱 존중받고 명예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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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합상황실 가동
옥천군,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합상황실 가동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오는 6월 3일부터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옥천공설운동장 내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본격적인 준비체제에 돌입한다.
대회가 80여 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도민체전TF팀을 중심으로 현장에서 발 빠르게 소통할 수 있도록 주 경기장인 공설운동장 본부석 1층에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이곳에서 개회식 준비와 경기장 점검, 유관 기관 협조, 홍보 및 분위기 조성 등 분야별 추진상황을 점검한다.
군은 상황실 외에도 충청북도체육회, 대행사 등의 업무 공간을 함께 마련해 협력 체제를 강화하고 대회 기간 원활한 경기 진행을 돕고 관람객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회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 중으로 실무 추진단 편성, 대회 상징물 개발, 공개행사 연출대행사 선정 등을 완료했으며 홈페이지 구축, 홍보영상 제작 등을 통해 대회에 관심을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61회 충북도민체육대회는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옥천공설운동장을 중심으로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린다.
20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