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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민 안녕과 평안 기원 사직제 봉행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과 옥천향토사연구회는 옥천군민의 안녕과 번영을 빌며 풍년을 기원하는 사직제를 28일 오전 옥천읍 문정리에 있는 사직단에서 봉행했다.
사직제는 국토지신 사신과 오곡지장 직신에게 군민의 안녕과 풍년 농사를 기원하는 제례의식으로 우리 민족의 원초적인 민속신앙이며 삼국사기에도 기술된 바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역 유림 및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사직제 봉행 행사 제관으로는 초헌관에 김재종 옥천군수, 아헌관 임만재 군의회 의장, 종헌관 유정현 문화원장이 맡았다.
사직제는 일제 강점기에 중단되었으나, 옥천향토사연구회에서 오랜 노력 끝에 현 옥천읍 문정리 188번지 일원에 사직단을 찾아내 복원해 2012년부터 제를 지내오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어느 때보다 간절히 기원하는 요즘 사직제가 더욱 의미를 갖는 것 같다 또한 자연신에 대한 민족 고유의 전통제례인만큼 잘 보존되어 전승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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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옥천군, 가을철 농촌일손돕기에 나서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가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각 부서별로 농촌일손돕기에 나선다.
군은 10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관내 고령농 및 독거 농가, 질병 및 상해로 농작업을 할 수 없는 농가와 가을철 일손이 집중되는 농가에 인력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농촌의 어려움을 덜어줄 수 있다면 언제든 손을 보태겠다”며 “농가들의 적기 영농을 위해 각 기관단체와 함께 일손돕기를 적극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올해 4월부터 코로나19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미입국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대상으로 해 전 부서 직원 및 농협, 교육청 등의 유관기관이 협동해 736명이 일손돕기 봉사자들이 참여해 65개소의 농가를 지원한 바 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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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중봉 그의 올곧은 선비정신을 기억하다.
옥천군, 중봉 그의 올곧은 선비정신을 기억하다.
[충청뉴스큐] 옥천문화예술회관에서 오는 30일과 오후 3시, 7시 2회에 걸쳐 충북특화공연작품 개발 지원사업 선정작인 연극‘광풍의 절개’를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조선 후기, 조헌 선생이 학문을 닦던 후율당을 배경으로 진정한 선비정신을 실천한 그의 모습 속에 지금의 현대인들이 지키고 실천해야 할 과제를 풀어냈다.
임진왜란 소식을 듣고 붓 대신 칼을 들고 의병장으로 나선 중봉 조헌, 누구나 알고 있는 의병으로서의 삶뿐만 아니라 조선의 문인 조헌 선생이 개혁을 통해 이루고 싶었던 세상의 이야기를 담았다.
특히 이번 작품은 역사 속 인물의 단순한 일화 나열이나 단면적인 표현을 탈피하고 연극의 한계를 뛰어 넘는 역사적 상상력을 자극하는 창조적 재현을 시도했다.
이번 작품을 준비한 극단 늘품은 2003년 창단해 2014년 충북연극제 대상, 2015년과 2020년 대한민국연극대상 베스트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충북을 대표하는 연극 극단으로 올해 충북특화공연 작품 개발 지원사업에 옥천군 협약단체로 함께 공모해 선정됐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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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배꼽마을‘장연리’찾아 삼만리 드라이브스루
이 가을. 배꼽마을‘장연리’찾아 삼만리 드라이브스루
[충청뉴스큐] 오색 가을단풍 화려한 시월의 마지막 주말 엄마 품처럼 포근한 ‘배꼽마을 찾아 삼만리 드라이브스루’여행이 눈길을 끈다.
대한민국 최남단은 마라도, 최동단은 독도, 최서단은 백령도로 대부분의 사람이 알고 있다.
그럼 국토의 중심은 어디일까?충청북도 옥천군 청성면 장연리 마을 입구가 바로 남한 땅의 중심이다.
지난 2003년 10월 대한지리학회와 국토연구원에서 신행정수도 이전을 위한 조사결과, 이곳을 남한 국토의 중앙점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마을 입구에는‘남한면적중심마을’라 새겨 있는 커다란 기념비가 우뚝 세워져 있다.
배꼽마을 찾아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경부고속도로 옥천 나들목을 나와 쉬지 않고 40여 분을 달려야 도착한다.
가는 길엔 금강 나들목과 휴게소가 있다.
해발 230m 궁촌재도 넘어야 한다.
초행길이라면 반드시 내비게이션 도움이 필요하다.
청성면 장연리 산86-1번지를 꼭 검색해서 길 안내를 받는 편이 좋다.
목적지에 도착하면 개울 건너에 어른 키 정도 높이의 돌탑이 보인다.
거기가 대한민국 중심 땅이다.
기념비는 차량 통행이 가능한 도로변에 있다.
기념비를 지나 300m 정도 마을 안길로 들어서면 20채 정도 옹기종기 모여 있는 장명골이 보인다.
여기가 마을 끝이 아니다.
오지 중에 오지인 이 동네는 골짜기를 따라 2.5㎞ 정도 더 오르다 보면 저수지를 지나 10여 가구가 사는 귀재마을에 다다른다.
이렇게 골짜기가 한없이 길게 이어졌다 해서 붙여진 마을 지명이 바로 장연리다.
장연리 초입에는 보은과 영동을 잇는 19번 국도가 지난다.
그 국도변에는 보은군 삼승면, 옥천군 청산면, 영동군 용산면이 북에서 남으로 나란히 선을 잇는다.
군 관계자는 “남한의 중심 장연리 배꼽마을 기념비를 배경으로 인생사진 한 컷 찍고 북쪽 보은이든 남쪽 영동이든 달린다면 이 가을 시골 정취에 흠뻑 빠져 볼 수 있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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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지 않는 나눔 샘물‘옥천행복나눔마켓’
마르지 않는 나눔 샘물‘옥천행복나눔마켓’
[충청뉴스큐]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옥천행복나눔마켓에 대한 나눔문화 확산과 각 지역사회 단체들의 관심이 지속되며 따듯한 나눔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행복나눔마켓은 지난 6월 오픈 당시 14개소의 후원기관으로 시작해 10월 말 현재 25개소로 늘어났다.
매월 60종 생필품과 1천만원 상당의 식품이 지원됐고 현금은 1,430만이 후원됐다.
행복나눔마켓은 현재 584명의 관내 주민이 이용하고 있으며 하루 20명 정도의 저소득 취약계층이 식품과 생필품 5품목을 월 1-2회 무료로 이용하고 있다.
또한 직접 또는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경우 가족 또는 마을이장,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대리로 받아 대상가구에 전달하고 있으며 꼭 필요한 경우 대상가구에 전달되도록 전달체계까지 마련되어 있다.
최근 추운 날씨에도 불구 지역의 훈훈한 정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20일 전국한우협회 옥천군지부 은 한우곰탕 320인분을, 충북도립대 사회복지과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구성된 봉사단인 복지공감에서는 100만원 성금을 전달해 줬다.
앞서 8월에는 정근식 치과의원 원장이 생필품 구입비 1,000만원을, 옥천로컬푸드 운영위원회는 매주 2회 과일과 식자재를 정기후원하기로 하는 등 후원이 계속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최근 날씨가 추워지고 있음에도 지역사회 단체들의 꾸준한 나눔으로 옥천군의 행복나눔마켓은 더욱 따뜻해지고 있는 것 같다.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자발적인 나눔이 함께하는 행복한 복지 옥천을 만든다”며 “많은 지역주민이 나눔에 참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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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옥천구현을 위한 해법 소상공인에게 듣는다
지속가능한 옥천구현을 위한 해법 소상공인에게 듣는다
[충청뉴스큐] 옥천군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지속가능한 옥천구현연구회’는 10월 26일 옥천공동체 누구나에서 ‘지속가능한 옥천구현을 위한 해법 소상공인에게 듣는다’를 주제로 소상공인들과 함께하는 정책 제안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날 협의회에서는 옥천군 경제과장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옥천센터장이 참석해 소상공인 주요 지원 정책에 대해 설명했으며 참석자들의 토론과 질문, 정책 제안으로 이어졌다.
이용수 대표의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계속되고 있으며 정부에 방침에 따라 휴업을 하고 영업시간을 단축하며 희생을 하고 있지만 정부의 지원책으로는 피해를 감당하기에 한계가 있다.
오늘 협의회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만나 그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들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이며 지역상권이 살아야 옥천 경제가 살아나듯이, 모두가 잘 사는 행복한 옥천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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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관·기업 지역농가 돕기에‘한마음 한뜻’
옥천군, 민·관·기업 지역농가 돕기에‘한마음 한뜻’
[충청뉴스큐] 최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옥천군 고추 생산 농가가 민· 관· 기업의 상생 노력으로 모처럼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올해 고추농사는 대풍이였으나 코로나19 장기화로 고춧가루 소비업체의 수요가 감소하고 외국인 인력수급도 원활하지 않아 인건비가 상승했다.
여기에다 고추 재배 면적 증가에 따른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고추 가격이 하락세를 이어가 농업인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옥천군, 군의회, 지역기업 ㈜청양식품, 농협의 노력으로 관내 고추 수매를 추진했다.
올해 옥천테크노밸리 1호 입주 기업으로 고춧가루를 가공하는 식품 가공업체인 청양식품은 옥천군과 지역농협의 협조를 통해 지난 9월 9일과 10월 20일 두 차례에 걸쳐 고추 총3만 3,940근을 수매했다.
이 업체는 그동안 타 지역에서 고추를 수매해왔으나, 회사가 이만큼 성장한 것은 옥천군민들 덕분이라는 마음으로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고추를 수매하고 싶어 하는 마음과 군 의회 제안이 성사됐다.
고추생산 농업인은“옥천군과 군의회를 비롯한 기업, 지역농협이 힘을 합쳐 이뤄낸 이번 수매가 농업인들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고추뿐만 아니라 다른 작물도 이렇게 관내기업과 연결해 수매하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번 고추 수매는 지역 사회의 관심과 노력으로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큰 보탬이 됐다.
김재종 옥천군수는“지역 농업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애써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2022년에는 솔선수범하는 관내 기업과 농가가 계약재배를 통해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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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정지용문학관 온라인 문학교실 운영
옥천군, 정지용문학관 온라인 문학교실 운영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가을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관내 거주 어린이들을 위해 비대면 온라인 문학교실을 운영한다.
정지용문학관 온라인 문학교실은 지난 2월 겨울방학에 이어 단풍이 절정에 다른 가을임에도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한적인 어린이들에게 가정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교육문화 컨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온라인 문학교실은 꾸러미는 10월 25일부터 10월 29일까지 사전 신청한 50명에 한해 30일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신청자들은 옥천군 유튜브로 송출되는 강의를 보며 집에서‘정지용의 시‘병’이 새겨진 감성 조명’을 직접 만들어 보면 된다.
각자 만든 완성품은 사진을 찍어 문학관 홈페이지에 개설된 문학교실 게시판에 게시하면 된다.
옥천군 홈페이지 신청 안내 공고문을 본 한 학부모는“단풍이 절정인데 코로나 걱정에 외출을 자유롭게 할 수 없어 아이들이 많이 답답해했는데, 유튜브 영상을 통해 이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어서 좋다”며 “이런 프로그램을 만들어 주신 옥천군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조도연 문화관광과장은“위드 코로나에 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군민들의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응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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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소상공인 손실보상 신청 접수
옥천군청
[충청뉴스큐] 옥천군에서는 27일부터 2021년 3분기 동안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거리두기로 영업시간을 제한한 업종에 대해 소상공인 손실보상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옥천군 손실보상 적용 대상 업종은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유흥·단란주점, 목욕장업, 직접판매 홍보관 등으로 올해 7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방역조치 이행으로 경영상 손실이 발생한 소상공인이다.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옥천군 방역조치 이행 시설은 1039개소로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결정한 기준에 따라 업소당 최소 10만원에서 최대 1억원까지 손실규모에 비례한 맞춤형 보상금으로 산정해 지급할 예정이다.
대상 업소에서는 27일부터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등록번호 입력과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소상공인을 위해 11월 3일부터 군청 내 경제과에서 현장접수창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렇게 신청한 소상공인 손실보상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2일 이내 지급할 예정이며 산정된 금액에 부동의하는 경우 증빙자료를 첨부해 확인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많은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에 처해 있다”며 “손실액에 비례한 맞춤형 지원금을 산정해 신속하게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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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1년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돌입
옥천군, 2021년 가을철 산불방지 총력 대응 돌입
[충청뉴스큐] 옥천군은 2021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본격적인 예방활동을 추진한다.
군은 건조한 날씨로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아지는 가을철에 대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산불취약지역 내 순찰 및 쓰레기 수거,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 등을 통한 산불 방지 총력 대응에 나선다.
산불방지대책본부는 산불조심기간에 본청 산림녹지과는 물론 각 9개 읍면에 운영되고 관내 조망형 산불감시카메라 6대, 산불감시원 87명이 산불취약지 순찰 강화 및 7개소 초소 배치를 통한 평소 산불예방태세를 강화한다.
산불 발생 시에는 산불상황관제시스템, 도내 산불임차헬기, 산불진화차 3대, 산불출동차량 9대, 산불진화대 약 50명 내외 인원 활용해 신형 기계화장비시스템 2대 등 시설 장비 배치 가동하고 비상연락망 가동 등 실시간 재난상황 공유를 통해 산불 진화태세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군은 보다 선제적이고 효과적 예방활동을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3명 조기운영 중에 있으며 추가로 10명을 선발해 12월까지 약 50명 내외 운영예정이다.
앞서 동이, 안내, 이원면 지역은 10월 중순에 산불감시원 약 30명을 조기 운영하고 있으며 추가 57명을 11월중 읍·면에 투입해 산불예방활동 강화에 나선다.
이번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내 영농부산물 소각에 의한 산불 사전 예방하기 위해 산불감시원 통한 부산물 파쇄기 운영 예정이며 진화대와 감시원 적극 활용해 산림 및 산림연접지 내 산불원인이 되는 쓰레기와 같은 인화물질 제거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올해 봄 산림인접지 불법소각행위 계도·단속, 홍보물 게첨, 차량·마을용 방송 기기 통한 계도방송 송출 등 다양한 산불방지활동을 진행했다.
영농부산물 및 폐기물 불법 소각 등으로 인한 산림인접 100m 이내 불법 소각행위에 대해 7명에게 168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
군 관계자는 “군 전체면적의 64.4%가 산림으로 산불은 애써 가꿔온 옥천의 산림자산뿐 아니라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는 큰 재앙이기에 철저한 예방만이 살길이며 공직자뿐 아니라 군민 전체가 한뜻으로 산불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