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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재전승기념관, 산뜻하게 새 단장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 시설관리사업소는 감우재전승기념관의 노후화된 관람환경 개선을 위해 설명패널 총 18점을 교체하는 등 전시실 내부를 새로 단장했다.
군에 따르면 감우재전승기념관은 개관 후 19년째로 전시시설이 노후화돼 관람객 이용에 불편이 지속됨에 따라 사업비 7백여만원을 투입해 6.25 전쟁을 테마별로 분류한 전시관 내부의 설명패널과 관광안내도를 교체했다.
특히 설명패널 중 ‘음성 감우재전투’와 ‘음성지구 전투의 의의’는 국방부군사편찬연구소와 국립국어원의 조언을 받아 정확한 역사 정보 전달을 위해 힘썼다.
감우재전승기념관은 6·25전쟁 중 최초의 대승전인 음성지구 전투의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무극전적국민관광지에 건립해 2003년 11월 개관해 호국·보훈 교육의 장으로 활용돼 오고 있다.
감우재전승기념관 1층 전시실은 음성지구 전투 상황을 알 수 있는 영상 빔프로젝트 시설을 갖춘 영상실, 6·25전쟁의 참상을 시기순으로 구성한 대형 스크린, 전쟁 당시 모습을 볼 수 있는 타임 비전 등을 갖췄다.
2층 전시실은 음성지구 전투 관련 자료인 감우재 전투 상황 디오라마, 전투 회고 매직 비전, 총탄에 깨진 감우재 마을 종, 전쟁 당시 국군과 북한군의 군 장비·보급품, 생활상과 생활 도구 등의 자료를 전시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 추석, 국경일 법정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 개관한다.
이재규 시설관리사업소장은 “감우재전승기념관 전시실 내 설명패널을 수정·보완해 감우재전투에 대한 역사를 정확하고 체계적이며 균형 있게 소개함으로써 관람객들의 전시 관람의 이해도 향상과 기념관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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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행복페이 QR결제 가맹점 모집
음성행복페이 QR결제 가맹점 모집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사용자 중심 결제 서비스 제공과 음성행복페이 유통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QR결제 기능을 도입해 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QR결제 가맹점 모집에 나선다.
QR결제는 음성행복페이 실물 카드를 소지하지 않아도 모바일 앱 ‘그리고’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용 가능하며 사용자가 가맹점의 QR코드를 스캔해 결제금액을 입력하면 결제가 완료되는 방식이다.
QR결제 가맹점 신청 대상은 음성행복페이 가맹점을 등록한 개인사업자로 대표자 본인이 온라인 신청 사이트에 접속해 사업자 정보, 정산을 위한 계좌 등을 입력하고 사업자등록증 사본을 등록하면 된다.
군은 신청 내역을 검토·심사한 후 가맹점별 QR코드를 제작, 4주 이내에 QR코드 패널, QR결제 안내문, 가맹점 스티커로 구성된 QR결제 키트를 가맹점 주소지로 배송한다.
이광기 경제과장은 “음성행복페이의 편리성을 더하고 유통 활성화를 위해 실물카드 없이 모바일 앱 사용자라면 누구나 QR코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며 “QR코드 결제가 음성행복페이 사용을 활성화해 소상공인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연도 음성행복페이 연매출액 3억원 이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오는 6월 30일까지 시행 중이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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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에 대용량 특수 수소충전소 들어선다
음성군에 대용량 특수 수소충전소 들어선다
[충청뉴스큐] 음성군에 대용량 특수 수소충전소가 들어선다 수소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SPC인 코하이젠이 군과 협업해 참여한 환경부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민간자본보조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수소전기자동차 충전소’는 대용량 수소충전소로 승용차뿐만 아니라, 화물차, 버스, 트럭 등 대형차의 충전이 가능하고 차량 3대가 동시에 충전할 수 있는 규모로 대소IC 인근 기존 GS 주유소 내 부지에 설치된다.
총사업비는 80억원으로 국비 42억원과 민간자본 38억원이 투입되며 내년 하반기에 준공해 상업 운영을 개시할 예정이다.
이로써, 군은 지난해 운영을 시작한 삼한수소충전소, 음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맹동수소충전소, 액화수소충전소, 음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함께 총 6곳의 수소 충전 인프라를 갖추게 된다.
윤동준 혁신전략실장은 “대용량 수소충전소 구축으로 향후 글로벌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수소차 보급에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형 수소차 도입을 계획하고 있는 지역 기업들에 이번 수소충전소 구축이 도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미래먹거리산업 중 하나로 신에너지산업을 선정한 이후 수소 가스안전 체험교육관, 수소버스 부품시험평가센터, 액화수소 검사지원센터 등 수소 안전과 관련한 기관을 다수 유치하고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를 조성하는 등 수소 안전의 중심도시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2022-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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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회전교차로에 교통섬 경관조명 설치
음성군, 회전교차로에 교통섬 경관조명 설치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지역 내 회전교차로 등 교통섬에 LED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시가지 내 회전교차로 일반교차로 등의 교통섬에 경관조명을 설치해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시인성을 높여 교통 안전사고 예방 효과와 도시미관을 개선하는 일거양득의 효과를 거둘 수 있게 됐다.
군은 기존 교차로의 어두운 분위기 개선과 도시미관 향상, 주행 차량의 안전 등을 고려해 밝기를 최소화한 은은한 조명으로 군 캐릭터가 새겨진 LED 조명등을 설치했다.
설치 위치는 음성읍 반기문로 금왕읍 숫돌고개 맹동면 예다음3차 대소면 삼정리 등 회전교차로 4개소와 음성읍 중앙사거리 금왕읍 산단삼거리 금왕읍 용계사거리 맹동면 임대산단 입구 대소면 오산사거리 대소면 서울연합의원 삼성면 김정삼거리 감곡면 농협 앞 등 일반교차로 8개소로 총 12개소다.
군은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지역 분위기 조성은 물론 특히 야간에 교통사고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교통섬 경관조명이 장기간 지속된 코로나19로 침체된 도시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줘 주민과 운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향후 주민들의 추가 수요에 따라 음성군의 이미지 개선을 위해 거리 경관 조성사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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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개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농업기술센터는 11일 ‘2022년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교육’ 개강식을 귀농·귀촌인과 예정인 26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비대면 교육 플랫폼 사용법에 대한 교육과 군의 귀농 여건,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정보를 안내했다.
신규농업인 영농기초기술 교육은 오는 7월 22일까지 총 21회, 80시간으로 귀농·귀촌인들을 위한 기본 소양 귀농 품목선택 요령 텃밭기초 및 시설 하우스 설치요령 식량작물·과수·채소·화훼·특용작물 등에 관한 재배법 병해충 방제 및 작물보호제 안전사용법 친환경 재배기술 농산물 유통 및 판매전략 농기계 실습 등으로 운영한다.
이순찬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비대면 온라인 수업과 집합교육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해 신규농업인이 성공적으로 귀농·귀촌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덧붙였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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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 선정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삼성면 덕정리 김정마을이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농업환경보전프로그램 사업은 농업환경보전 및 개선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농업환경을 진단하고 관리방안을 마련해 농업환경개선 활동에 드는 인건비·자재비 등을 지원하고 토양·용수·생태·경관 등 다양한 환경보전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삼성면 김정마을은 주민들의 친환경 미래농업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마을환경발전을 위한 굳은 의지로 농업환경사업평가위원회의 서류·발표평가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삼성면 김정마을은 올해부터 5년간 총 6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농업환경 보전을 위한 환경보전 활동에 드는 개인별·공동활동 비용과 농업환경진단, 마을주민 대상 교육, 컨설팅 등 전문 지원조직 운영비로 활용된다.
전혁동 농정과장은 “마을주민들의 열정으로 선정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토양 및 용수 등 농업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김정마을을 시작으로 농업환경 개선과 농촌 경관의 보존을 위해 건강하고 깨끗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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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설성시네마’ 개관 준비 ‘한창’
음성군, ‘설성시네마’ 개관 준비 ‘한창’
[충청뉴스큐] 음성군이 설성문화회관에 조성한 작은 영화관 ‘설성시네마’가 오는 5월 개관을 목표로 준비가 한창이다.
지난해 말부터 올 1월까지 군은 설성시네마 운영자를 공개 모집하고 위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민간 위탁 심의위원회를 열어 위탁사업자로 현재 충북혁신도시 CGV를 운영하는 리딩컴퍼니 유한회사를 선정했다.
군은 위수탁계약을 위한 사전검토와 영화관 운영계획 협의 등 준비과정을 거쳐 지난달 말 위수탁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영화관 개관을 위한 사전 준비를 진행 중이다.
설성시네마는 설성문화회관 건물의 3층에 위치하며 2개의 상영관과 매점·매표소, 기타 부대시설 등으로 조성된다.
설성시네마가 개관되면 영화관이 없던 음성읍 생활권 주민들의 문화 향유 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설성문화회관은 지난 2016년부터 추진한 음성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을 통해 건립됐으며 영화관 외에도 1층은 休마루 카페가 들어설 예정이고 2층은 설성평생학습관이 현재 주민을 대상으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균형개발과 김정묵 과장은 “설성시네마는 음성읍 소재지는 물론이고 인접 지역인 소이면과 원남면을 아우르는 문화·복지 공간의 거점 역할을 할 것이며 그동안 문화생활에 목마른 주민들에게 영화관람의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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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보행자 도로명판 299개 확충.새주소 사용 효율성 극대화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도로명주소를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마을안길 등을 중점으로 보행자용 도로 명판 299개를 새로 설치했다.
군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교차로 등 설치대상지 현장조사를 통해 새롭게 생긴 도로 등에 보행자용 도로 명판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보행자용 도로 명판은 이면도로 교차로 골목길 등에 보행자의 눈높이에 맞춰 2.5미터에서 3미터 높이로 비교적 낮게 설치돼 보행자들이 쉽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 차량용 명판보다 다소 가격이 저렴해 적은 예산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지난 3개월 동안 도로 명판 5565개, 기초번호판 300개 등에 대해 훼손되거나 망실, 표기 내용 오류, 설치 위치의 적정성 등 매년 실시하는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 일제 조사를 마쳤다.
군은 이번 조사를 토대로 도로 명판의 유지 보수도 연중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에 특별교부세 등의 예산을 확보해 추가로 도로 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류장수 민원과장은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응급 상황시 신속하게 길을 찾을 수 있도록 도로 명판이 부족한 곳에 지속해서 설치해 나갈 것”이라며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를 위해 시설물의 유지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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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메타버스로 떠나는 가상여행’ 초등학교 대상 시행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 뉴딜 시대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 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초실감형 콘텐츠 지원사업인 ‘메타버스로 떠나는 가상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메타버스는 ‘가상’, ‘초월’ 등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메타와 우주를 뜻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현실 세계와 같은 사회·경제·문화 활동이 이뤄지는 3차원의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군은 지난해, 헤드셋을 활용한 가상체험 수업을 처음 도입했으며 2058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더 많은 학생이 참여하도록 초등학교로 직접 찾아가 VR 및 AR을 활용해 초실감형 콘텐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군은 사전 준비 과정으로 10명의 강사를 공개 모집해 전문교육 및 모의 강의를 통해 수업 준비를 마쳤고 16개 초등학교로부터 미리 신청을 받았다.
아울러 방학중에는 마을학교, 학교 밖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특강을 추진해 오는 12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신청을 원하는 학교나 단체는 음성군 평생학습과 인재양성팀으로 신청하면 된다.
채수찬 평생학습과장은 “학생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메타버스의 개념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로의 전환에 발맞춰 더욱 흥미롭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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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법인지방소득세 집중신고기간 운영
음성군청
[충청뉴스큐] 음성군은 법인세법에 따른 납세의무가 있는 법인을 대상으로 다음달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집중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신고대상은 2021년 12월말 결산법인으로 영리법인, 수익사업을 영위하는 비영리법인, 국내 원천소득이 있는 외국법인이다.
소득이 없거나 결손이 발생한 법인도 반드시 신고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2021년도 사업연도에 결손이 발생한 중소기업은 직전 2개 사업연도까지 소급 공제 기간을 한시적으로 확대해 결손으로 어려운 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둘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사업장이 있는 경우 사업장이 소재한 각 지자체에 모두 신고·납부해야 한다.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하면 나머지 사업장에 대해서는 무신고 가산세 20%가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신고 방법은 지방세 인터넷 사이트 위택스를 이용하면 편리하게 전자로 신고·납부할 수 있으며 군청을 방문해 신고하거나 우편·팩스로도 신고할 수 있다.
코로나19 방역조치에 따른 운영시간 제한 업종의 중소기업은 납부 기한을 직권으로 3개월 연장할 예정이다.
게다가 사업에 현저한 손실을 입거나 중대한 위기에 처한 법인의 신청이 있을 경우 납부 기한을 6개월까지 연장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인한 세정과장은 “납기 마지막 주는 신고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므로 대상법인은 신고 불이행에 따른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고·납부해야 한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가급적 위택스를 통해 신고·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2-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