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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장애인선수단‘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료
제천시장애인선수단‘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료
[충청뉴스큐] 지난 11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전라남도 목포에서 개최된 화합과 희망의“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충청북도 대표로 출전한 제천시장애인선수단 24명은 총 14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회 첫날 역도에서 백경옥 선수가 출전해 여자 스쿼트 107kg, 데드리프트 121kg, 합계 228kg을 기록, 1년전 백경옥 선수가 같은 대회에서 세운 한국신기록 다시 경신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또한, 같은 종목 최은경 선수도 스쿼트 86kg, 데드리프트 113kg,합계 199kg을 기록하며 를 획득했고 둘째날 유우정 선수도 스쿼트 140kg, 데드리프트 142kg, 합계 282kg 기록하며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는 성과를 거뒀다.
론볼 혼성4인조 Open 단체전 충북연합팀으로 출전한 박종압 선수도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게 됐다.
육상 필드에 출전한 최마리아 선수는 포환 F33, 창던지기 F33, 원반던지기 F33 3개, 세부종목에서 동메달 3개를 획득, 배드민턴 여자 복식IDD 출전한 강정순 선수도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대회에서 제천시 선수들의 눈부신 성과가 충청북도가 종합 4위를 달성하는데 큰 기여를 했고 또한 제천시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데 큰 중추적인 역할을 하며 대회가 마무리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훌륭한 성적을 거두어 제천시의 위상을 높여준 선수단에 깊은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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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국회 방문 정부예산 확보 총력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9일 본격적인 2024년도 정부예산의 국회심의에 앞서 엄태영 지역 국회의원을 면담하고 제천시 주요 사업에 대한 국회 증액을 협조 요청했다.
이날 김창규 시장은 엄태영 국회의원을 만나 정부예산안에 미 반영된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개최 제천시 친환경에너지타운 조성사업 국립 내륙형 해양수산교육센터 건립사업의 신규반영과 봉양~신림 국도건설 계속사업의 연차별 사업비 반영을 건의했다.
또한, 제천의 교통 요충지인 의림동 지역의 도시환경 전환을 도모하고자 추진하고 있는 의림동 도시재생 사업의 공모선정을 위해 사업추진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최종 선정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창규 시장은 “정부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국회로 제출된 정부예산안에 우리시 신규사업이 대폭 삭감되어 국비 예산확보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역 국회의원 및 충청북도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마지막까지 우리시 주요사업이 반드시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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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마크 국립체조단 The Show KATA’내한공연. 오는 11월 10일 스포츠도시 제천에서 개최
‘덴마크 국립체조단 The Show KATA’내한공연. 오는 11월 10일 스포츠도시 제천에서 개최
[충청뉴스큐] 세계 최고의 체조 공연팀인 ‘덴마크 국립 체조단’이 스포츠도시 제천을 찾아온다.
독일 스웨덴과 함께 세계 3대 체조로 손꼽히며 ‘생활체조의 천국’ 인 덴마크 체조의 진수를 엿볼 수 있는 ‘THE SHOW KATA’가 11월 10일 오후 7시 30분 제천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
‘KATA는 마샬아트 동작으로 구성된 특정한 움직임을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움직임’을 말한다.
이번 공연은 전국리듬체조선수권대회 등 각종 체조대회 개최를 통해 체조의 메카로 주목받고 있는 제천시체육회와 제천시체조협회의 구애 끝에 성사됐으며 서울에 이어 두 번째로 제천에서 열리게 됐다.
체조를 예술로 승화한 이번 공연에서는 묘기에 가까운 텀블링, 트램펄린 시연과 리듬체조, 고전 체조부터 힙합과 플로어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댄스 스타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안무를 선보일 예정이며 이번 제천공연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입장료는 무료이고 5세이상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 ‘THE SHOW KATA’는 체조를 통해 관객과 선수가 음악과 움직임을 통해 신비롭고 시적인 세계로 인도하는 마법 같은 공연이다”며 “관객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모험적이며 일상에서 경험할 수 없는 공연을 보여줄 예정이오니 많은 관람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덴마크 국립 체조단은 덴마크 전역에서 철저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체조선수로 구성돼 있으며 특히 남자 체조팀은 유럽챔피언이자 지난 4년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
또한, ‘체조의 저변 확대, 일상화, 체조의 재미’의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파하고 매 공연마다 관객을 사로잡는 퍼포먼스로 많은 찬사를 받은 바 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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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시군 대항 역전마라톤대회 개최
제42회 시군 대항 역전마라톤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제42회 충청북도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이번 대회에 제천시는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 10명, 내토중학교 학생 4명, 의림여자중학교 학생 2명, 장락초등학교 학생 7명의 선수들로 총 23명이 참가하며 선수들은 단양~영동까지 이어지는 252km의 구간을 3일에 걸쳐 나누어 달리게 된다.
한편 역전마라톤 대회의 제천시 구간은 대랑동을 시작으로 명동교차로~신동~박달재구도로~다릿재구도로 구간에서 진행되며 13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약2시간 동안 1개 차로가 부분적으로 통제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마라톤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구간의 교통통제에 대해 주민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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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비만 고위험군 대상‘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 사업’성료
제천시, 비만 고위험군 대상‘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 사업’성료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올해 2월부터 11월까지 비만 고위험군 대상 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 사업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생활 속 신체활동 활성화 사업 중 민간체육시설 활성화 사업으로 체육시설에 강사비를 지원하는 운동 프로그램으로 도내 최초로 추진됐다.
시는 특별히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사전·사후 검사를 통한 체질량 분석을 실시하고 비만관리를 위한 전문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자의 건강위험요인에 따른 사업 연계를 실시해 비만 예방에 좋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시 관계자는 “상반기 프로그램 대상자의 신체 계측 결과 전체 평균 75.4% 개선 효과를 낸 것으로 확인됐다”며 “내년 3월에 시작될 상반기 프로그램에도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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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운수, 7일 교동 관내 난방취약 가정 3가구에 연탄·쌀·라면 기부
제천운수, 7일 교동 관내 난방취약 가정 3가구에 연탄·쌀·라면 기부
[충청뉴스큐] 매년 환경경영, 가족친화경영을 실천해온 제천운수가 지난 7일 교동 관내 취약계층 3가구에 연탄, 라면 등 물품을 전달했다는 훈훈한 미담이 전해졌다.
기부받은 물품 연탄 총 1500장과 함께 백미 3포대, 라면 6상자를 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정한 난방취약 가구 3곳에 전달했다.
민장기 대표는 “올해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 봉사로 따뜻함이 배가 됐다”며 “앞으로도 향토기업으로서 진정성 있게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구 교동장은 “쌀쌀해진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봉사해준 제천운수 직원분들에게 감사하고 경기불황으로 얼어붙은 우리 사회가 다시 따뜻해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제천운수는 시내버스 친환경운전, 가족친화사업등 남다른 경영철학을 내세우며 매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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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발효종 제빵 기술 8개 업체에 기술 이전 완료
천연발효종 제빵 기술 8개 업체에 기술 이전 완료
[충청뉴스큐] 제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8월 29일부터 11월 7일까지 총 15회에 걸쳐 발효와 접목한 천연발효종 마스터 자격증반을 운영했다.
교육생 22명 전원이 천연발효종 마스터 자격증을 취득했고 교육생 중 현재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 8명에게 천연발효종 제빵 기술 이전을 완료하는 등의 성과를 이루고 11월 7일에 평가회를 거쳐 수료식을 마쳤다.
이번 교육을 통해 제천 특산물인 브로컬리, 양파, 사과 등을 활용해 이스트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발효종을 개발했으며 지역농산물과 천연발효종을 이용한 브로콜리 소금빵, 뽕잎 스콘, 한방약초 깜빠뉴, 사과 크럼블, 바나나 케이크 등 다양한 제빵 실습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생 중 한 카페 대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공정이 까다로운 천연발효종 빵에 대한 새로운 기술을 배우게 됐고 전문 자격증까지 취득해 매장에서 다양한 천연발효빵을 개발하고 상품화하는 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발효식품의 메카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전문 인력 양성에 지속적으로 힘쓸 예정이며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청년농업인 등에게 창업 아이템을 제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지난 10월 15일에는 일산 호수공원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치유식품대전에서 천연발효종 마스터 자격증반 교육생 오정연씨가 ‘퓨전 치유식품 제빵’부문에서 ‘천연발효종 황기품은 보리쌀빵’으로 출전해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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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운동’업무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
‘희망나눔운동’업무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7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제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희망나눔운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과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정안 회장,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양순경 회장이 참석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23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0명 학생에게 매월 5만원씩 24개월 동안 지원하기로 약정했고 120만원 상당의 컴퓨터를 3명의 학생에게 전달했다.
또한 제천시 취약계층을 위해 2억원 상당의 생필품도 함께 지원하기로 했다.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정안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규 제천시장은 “힘들고 지친 어려운 이웃에게 다양한 희망 나눔을 몸소 실천하며 사회 공헌 활동을 하고 계시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정안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협약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아동,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천시 사회복지협의회 양순경 회장도 “이번 협약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통해 아동,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길 바라며 ‘희망나눔운동’전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2007년에 설립되어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사업, 컴퓨터 등의 현물 지원 등 다양한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제천시와는 2017년부터 2년마다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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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내토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성과 두각
2023 내토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 성과 두각
[충청뉴스큐] 전통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내토시장이 소기의 성과를 드러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상공인 시장진흥공단 상권정보시스템 분석에 따르면 작년 동기 대비 내토시장 유동인구는 32.19% 증가했고 반경 1㎞ 상권의 유동인구는 41.51% 증가했다.
매출액도 크게 늘어 내토시장 내 의류 소매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3.91% 증가했고 정육 또한 41.85% 월평균 매출액이 증가했다.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을 시작한 2021년도 대비 2023년도의 유동인구는 107.24%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하루 평균 2,327명이 늘어난 수치다.
내토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육성사업단 관계자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위축되었던 상권이 조심스럽게 회복 단계로 접어 들었다고 분석한다”며 “그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이벤트와 주말 문화장터, 시장통 방송국, 장보고 문화교실, 키즈마켓 등의 사업이 꾸준히 정착된 결과로 본다”고 밝혔다.
202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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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산불 없는 푸른 도시 만들기에 전력
제천시, 산불 없는 푸른 도시 만들기에 전력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 본부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지난 7일 김창규 제천시장 주재로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고자 관계 기관들과 함께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대형 산불이 증가하는 추세로 올해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재산 및 인명 등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전했다.
시는 올봄 8건의 산불로 23.17ha의 피해가 발생했고 가을철 농업 부산물 불법 소각 및 부주의로 인한 산불 위험성과 월악산 국립공원 등 관내 주요 명산에 산불이 발생할 수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 소방서 제천 경찰서 월악산 국립공원관리 사무소, 제천 산림조합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김창규 제천시장의 주재로 관계 기관별 현장 조치와 산불 진화 공조 체제 등에 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에 단 한 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