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천시, 김창규 시장 사퇴 후 최승환 부시장 권한대행 체제 돌입
2026-03-20 15:55:53
-
TOP STORIES
-
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지속가능한 도시를 향한 힘찬 발걸음
-
제천복지재단, 사회복지 현장 안전 강화 교육 실시
-
제천 중앙동, 13번째 칠성봉기원제 봉행…시민 안녕 기원
-
제천시, 주차안심번호 서비스 성공적 마무리…4,281명 참여
-
제천시, 공공보건의료 협의회 개최…필수 의료 강화 논의
-
2026 제천시장배 전국풋살대회, 3월 개막
-
제천시민축구단, 창단 첫 골에도 평택과 1-1 무승부
-
제천 의림지, 공어 부활 프로젝트 본격 가동
-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전국 벤치마킹 명소로
MORE NEWS
-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충청북도 여성단체협의회와 엑스포 성공개최 위한 업무협약 체결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일 충북도청 행정부지사 집무실에서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와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이동옥 행정부지사와 송영란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 김춘남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와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는 엑스포 홍보, 단체관람 협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조직위와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동옥 행정부지사는 “여성의 지위향상과 권익신장을 위해 노력하는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와 이번 협약을 통해 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보태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영란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장은 “충청북도여성단체협의회가 적극 협조해 엑스포가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김춘남 제천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제천시에서 열리는 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도 협의회와 함께 열심히 홍보 및 관람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30일간 제천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2025-04-09
-
제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및 환영행사
제천시,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 및 환영행사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8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통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50여명이 입국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총 16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제천에 입국할 예정이며 10일 나머지 인원들도 순차적으로 입국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필리핀 현지 사정으로 다수의 타 지자체가 근로자 입국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제천시와 MOU를 체결한 필리핀 베이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긴밀한 소통 덕분에 약 2주가량의 지연만으로 무사히 입국이 진행된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계절근로자들은 필리핀 MOU를 통한 96명과,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을 통해 베트남 61명, 라오스 4명, 캄보디아 3명 등 총 164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입국한 근로자들은 입국 직후 마약검사 및 기초신체검사, 근로자 교육을 받은 뒤, 결혼이민자 가족과 고용 농가 관계자들이 함께한 환영식에 참석했으며 9일부터 각 농가에 배정되어 본격적인 근로를 시작했다.
올해 제천에 입국하는 계절근로자들은 5개월에서 최대 8개월간 지역 내 79개 농가에 배치되어 농작업에 투입되며 영농법을 익히고 일손 부족 문제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특히 필리핀 MOU 근로자들은 본국에서 농업 경험이 풍부하며 입국 전 한국의 작물재배법과 기초 한국어 교육을 이수한 인력들로 구성돼 있다.
또한, 필리핀 베이시에서는 원활한 현장 관리와 의사소통을 위해 감독관 등 3명을 제천시에 파견했으며 이들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시는 근로자들의 안전과 정착을 위해 개별 안전보험 가입, 입출국 교통 지원, 마약검사 및 외국인등록 비용 등을 전액 부담하고 있으며 통역사 채용을 통해 현장 소통 및 한국 생활 적응도 돕고 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전국적으로 계절근로자 입국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에서도, 필리핀 베이시의 적극적인 협조와 시의 선제적 대응 덕분에 순조로운 입국이 가능했다”며 “올해도 농가와 근로자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행정적·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 준공식 개최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 준공식 개최
[충청뉴스큐] 제천시 한수면 덕곡리에 품질 좋은 사과를 선별할 수 있는 선별작업장과 제조·가공·유통시설이 구축됐다.
한수면 덕실사과영농조합법인은 지난 8일 덕곡리 330-2번지에서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및 도·시의원, 지역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서는 건립에 대한 경과보고 법인대표 인사말, 축사, 커팅식, 시설물 관람 등이 진행됐다.
농산물 제조·가공·유통시설은 총사업비 10억원을 들여 1,267㎡ 부지에 건축면적 495㎡로 지어졌으며 지난해 9월에 착공해 최근 공사를 마무리했다.
특히 공동선별작업장 시설 내에 사과 선별라인을 구축했으며 원물 컨테이너 투입기, 자동 덤핑기, 비파괴 당도센서 등이 구비 됐다.
진종태 덕실사과영농조합법인 대표는 “이 시설을 통해 한수 덕곡사과의 생산량을 늘리고 철저한 품질 선별을 통해 덕곡사과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창규 시장은 “앞으로 농촌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복합산업화 기반조성으로 농촌산업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 힘쓰겠다”며 “제조·가공·유통시설 등 농업발전을 위한 여러 가지 사업을 통해 제천시 농업이 발전하고 농가소득이 증대되어 시민이 행복한 도시 제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
대한민국 대표 디바 심수봉, 5월 8일 단독 콘서트 제천예술의전당서 개최
대한민국 대표 디바 심수봉, 5월 8일 단독 콘서트 제천예술의전당서 개최
[충청뉴스큐]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30분, 대한민국의 국민 가수 심수봉이 어버이날을 맞아 제천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기획 공연’ 으로 마련되어 깊은 감성과 진정성으로 수많은 세대를 감동시켜 온 심수봉의 명곡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뜻깊은 무대다.
약 120분간 펼쳐질 공연에서는 ‘그때 그 사람’, ‘비나리’,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등 시대를 초월한 명곡들이 다시금 무대를 수놓을 예정이다.
관람은 초등학생 이상 가능하며 좌석은 △R석 10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티켓예매는 4월 8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제천예술의전당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 세대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무대를 통해 따뜻한 추억을 나누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5-04-08
-
제천시,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개강
제천시,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 교육 개강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시민이 참여하는 정원도시 조성을 위한 ‘2025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과정’을 11월 5일까지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24일부터 정원에 관심있는 시민 중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가능한 시민정원사 교육생을 선발했으며 기본과정 40시간과 심화과정 40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또한 2024년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본과정 수료생 17명도 지난 3월 18일부터 5월 17일까지 심화과정 40시간의 교육이 진행 중이다.
교육은 정원문화의 이해, 정원 설계 및 실습 등 정원사가 되기 위한 기초 지식과 현장실습 위주로 진행된다.
각각의 교육 과정을 모두 수료한 수강생은 도심 내 정원을 조성하고 관리하며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정원 행사에 참여하며 정원 도시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원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녹지 증대 등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문화적 공간”이며 “시민정원사가 정원도시 제천으로 이끄는 중요한 주체이므로 지속적 교육을 통해 양질의 정원을 시민들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8
-
제천시, AI 기반 민원응대 챗봇 서비스 개시
제천시, AI 기반 민원응대 챗봇 서비스 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4월부터 인공지능 기반 민원응대 챗봇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의 공공 SaaS 활용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6천8백만원의 국비 지원을 통해 구축됐으며 제천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시민 누구나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제천시 AI 챗봇은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행정 민원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안내하기 위해 설계됐으며 1,200종의 민원 시나리오를 기반으로 운영된다.
주요 안내 분야는 △분야별 정보 제공 △맞춤형 생활지원 안내 △문화관광 정보 △보건위생 서비스 △복지정책 설명 △국제행사 관련 정보 등이다.
챗봇은 24시간 365일 이용 가능하며 특히 고령자나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구현됐다.
제천시는 이번 챗봇 도입을 통해 비대면 민원 서비스 환경을 강화하고 시민 편의를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민원 창구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청소년, 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이 시공간 제약 없이 시정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제천시 관계자는 “AI 기술을 활용한 챗봇 서비스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4-08
-
제천시,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2025년 본예산 1조 1,134억원 대비 1,248억원 증가한 총 1조 2,382억원 규모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지난 4일 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1,086억원 증가한 1조 840억원이며 특별회계는 162억원 증가한 1,542억원이다.
이번 세출예산은 국내외 정세 불안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회복과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에 재정력을 집중했다.
민생회복을 위한 주요사업으로는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101억원 △공공근로사업비 15억원 △청년창업특례보증 지원사업 7억원 △소규모 주민숙원사업 47억원 △경로당 운영지원 7억원 등을 배정했다.
또한 △남천동 주차타워 건립 51억원 △북부·덕산 파크골프장 조성 27억원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지원 37억원 △시니어복합문화센터 조성 10억원 △봉양농공단지 조성 12억원 △스포츠 인프라 구축 35억원 등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재정지원을 강화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시민들께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민생지원과 주요 현안 해결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예산안이 의회에서 확정되면 신속한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추경예산안은 제346회 제천시의회 임시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오는 4월 25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04-07
-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첫 관광열차 방문객 환영식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첫 관광열차 방문객 환영식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지난 5일 제천역 광장에서 올해 첫 관광열차 러브투어 방문객의 환영식을 열었다.
코레일 전북본부 이재철 영업처장과 전북도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창규 제천시장이 이들을 환영했다.
이후 이들은 청풍호로 이동해 청풍호 크루즈, 케이블카를 타며 청퐁호의 자연경관을 감상한 후 역전한마음시장에서 장을 보며 일정을 마무리했다.
시 관계자는“관광열차 이용객이 러브투어와 연계해 방문할 경우 투어버스 제공 및 관광해설사가 동행해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며“러브투어를 통해 전통시장이 활력을 되찾아 지역경제가 좋아질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는 △30명 이상 타지역 관광객이 △지역 식당을 이용하고 △명소를 관광한 뒤 △전통시장에 들러 1시간 30분 이상 체류할 경우 △관광버스를 무상 지원 해주는 사업이다.
이외에도 청풍호 유람선 및 청풍 문화재단지 탑승료 50% 할인, 러브투어 전문 관광해설사 무상지원 등의 추가 혜택이 주어진다.
100%사전예약제이며 예약은 제천시 전통시장 러브투어 운영실로 하면 된다.
2025-04-07
-
제천시, 청풍호 벚꽃축제장 등 불법촬영 합동점검
제천시, 청풍호 벚꽃축제장 등 불법촬영 합동점검
[충청뉴스큐] 제천시는 벚꽃 축제를 맞아 지난 1일 관광객들이 많이 이용하는 게스트하우스와 축제장 내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민·관·경 합동 불법 촬영 카메라 점검을 실시하고 폭력예방 캠페인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여성안심프로젝트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제천시청 여성가족과와 제천경찰서 여성친화시민참여단, 성폭력상담소와 함께 진행됐다.
여성안심프로젝트는 2024년부터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제천시에서 추진 중인 사업으로 시민 안심 거리 조성 및 안전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 민·관 안전망 활동 등 지역사회 안전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청풍호 벚꽃 축제를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제천을 방문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이번 민·관·경 합동점검을 통해 제천이 밝고 안전한 관광지로 인식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04-03
-
제천시,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리더십경영 부문’ 수상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충청뉴스큐] 제천시가 지난 3일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제10회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 ‘리더십경영 부분’을 받으며 2년 연속 경영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매경미디어그룹에서 주최한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은 뛰어난 경영전략과 과감한 도전으로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보인 기관·기업·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주적 리더십을 통해 추진한 △공격적인 투자유치 및 관광객 유치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전국 사업화 △고려인 이주정착 지원 사업을 통한 인구감소 대응 △스포츠 마케팅을 통한 국제대회 유치 등의 시책이 높이 평가되어 상을 받게 됐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전 공직자와 제천시민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민주적 리더십을 발휘해, 4조 원 투자유치, 1,500만 관광객 유치 등을 목표로 똑똑한 행정을 펼쳐 제천시 경제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민선8기 2년 8개월여 동안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장 중요하고 기본 축이 되는 투자유치에 집중해 공격적인 유치 활동에 나선 결과 2조 7,862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뤘으며 2023년, 2024년 2년 연속 방문 관광객 1천만명을 달성했다.
또한, 소비승수효과가 높은 전국규모의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난해 약 53만명이 제천에 머물면서 약 1,319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했으며 오는 6월~7월 2025 기계체조아시아선수권 대회, 2025 롤러스케이팅 선수권대회 등 대규모 국제대회를 유치해 2,500여명 이상의 아시아 선수단이 제천시에 머물면서 지역경제의 소비 활성화를 견인 할 예정이다.
2025-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