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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구산자연휴양림 시설물 보완사업 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휴양공원사업소는 좌구산 자연휴양림을 이용객이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하고 쾌적한 휴양림으로 만든다.
증평군은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3년간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연차별 계획에 따라‘좌구산자연휴양림 보완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2018년에 좌구산휴양림 복합재해대응 실태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반영했다.
군은 사업 첫 해인 지난해 10억원을 들여 숲속의 집 지붕 보수공사, 별무리 하우스 도배장판 교체, 바람소리길 흙막이 설치, 자작나무숲 산책로 및 계류정비를 완료했다.
올해도 군은 이 사업에 10억원을 들여 시설보완을 이어간다.
짚라인 타워 녹슬음 방지, 시설물 도색 작업, 휴양림 내 오수 관로 정비, 사면 낙석방지시설 설치, 산책로 및 경관조명 등 정비 작업 등을 실시한다.
현재 실시설계를 끝마치고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여름철을 대비해 6월까지 공사를 끝낼 계획이라고 전했다.
좌구산휴양림은 2007년 숙박시설 15동으로 개장했으며 이후 31동까지 늘리고 천문대, 명상구름다리, 짚라인, 숲 명상의 집, 오토캠핑장, 가상증강현실 체험장, 숲속모험시설 등 다양한 시설들을 갖췄다.
현재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17개동의 숙박시설만을 4인 이하 인원에 대해서 운영 중이다.
군 관계자는“휴양림을 찾아오시는 이용객분들에게 최고의 산림휴양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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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이달 말까지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
이번 일제예방 접종은 접종프로그램에 의거 접종일자가 도래한 소 5,200두, 염소 3,119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군은 축종별 항체양성률이 기준치 이상을 유지하도록 4월, 10월 6개월 단위로 일제 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접종 후 4주가 경과되지 않은 가축, 출하예정일이 2주 이내인 가축은 접종 제외 대상으로 추가접종 할 수 있도록 별도 관리한다.
50두 미만 소 사육농가는 공수의사이 마을별 방문을 통해 무상으로 접종하고 50두 이상 소 사육농가는 자가 접종으로 백신 비용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염소 농가의 경우도 무상으로 공수의사 등이 마을별로 방문해 접종한다.
군은 4주후 백신 항체양성률 모니터링을 실시해 기준치 미만인 농가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재접종, 1개월 후 재검사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돼지의 경우 수시로 백신 접종을 실시하고 있어 일제 접종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구제역을 차단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수단인 만큼 축산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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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점검 강화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사회적 거리두기 특별점검을 대대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군은 민간체육시설, 게임방, 노래방, 종교시설, 학원 및 교습소 등 각 분야별 소속부서 2명씩 편성해 밤 10시 이후 영업제한 이행실태 등 점검활동을 벌이고 민원발생에도 대응하고 있다.
특히 4일 부활절에 대비해 종교시설에 대한 특별 점검활동도 강화한다.
종교시설 점검반 총 17명이 총 65곳을 방문해 교인 간 식사, 소모임 금지 등 거리두기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전광식 증평부군수도 거리두기 점검활동을 직접 챙기고 나섰다.
전 부군수는 노래연습장 및 유흥주점, 실내체육시설 등 10개소를 찾아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시설 운영의 어려움 등 시설관계자 의견을 수렴하고 격려했다.
전광식 부군수는“피로감이 쌓였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적극 동참해주시는 소상공인 및 주민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아직 지역 내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만큼 개인위생 관리 및 방역지침 준수에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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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이달 5일부터 26일까지 2021년 1월 1일 기준 관내 토지 41,746필지에 대한 열람과 의견제출 기간을 운영한다.
공시지가 열람은 군청 민원과, 읍·면 민원실 또는 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 의견제출서를 작성해 민원과에 직접 제출하거나, 팩스 또는 인터넷으로 제출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열람 및 의견제출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서 가능하다.
개별공시지가를 재산세, 취득세 및 등록세 등 각종 국세와 지방세, 조세·부담금 등의 부과자료로 사용한다.
기간 중 의견이 제출 된 토지가격에 대해서는 재조사, 감정평가사의 검증,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 등을 거쳐 오는 5월 10일까지 처리결과를 의견제출인에게 통지하고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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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 확대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정신질환자 치료비 지원 사업은 발병 초기에 집중적인 치료를 유도하고 자·타해 위험성이 있는 정신질환자가 입·퇴원 후에도 시기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자타해의 위험성이 높아 대상자의 긴급한 처치가 필요한 응급·행정입원의 경우 소득수준과 관계없이 본인이 부담해야하는 치료비를 전액 지원한다.
지난해는 의료급여 수급자 또는 전국가구 중위소득 65% 이하인 경우 지원했다.
발병초기 및 외래치료비의 경우도 전국가구 중위소득 65% 이하 대상자에게 지원하던 것을 올해부터 80%이하까지 확대한다.
건강보험료 소득기준으로는 4인 가구 기준 월 소득 390만1000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이다.
지원 기간은 연중이며 1인당 연간 최대 45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한다.
한편 증평군은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의 잇달아 발생하고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돼 계절의 변화와 맞물려 지역주민들의 우울·불안, 자살사고 스트레스 등 정신과적 증상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입원 및 외래가 필요한 정신질환자들이 조기에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지속적인 치료를 통한 증상완화 및 사회복귀를 도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건강한 증평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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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우수’
증평군,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우수’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1일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2020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평가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는 행정·공공기관의 공공데이터 제공에 관한 실태를 파악하고 평가결과를 공공데이터 정책에 환류하기 위해 국내 총 535개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되는 평가이다.
증평군은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영역의 16개 평가지표 중 12개 지표에서 1등급을 받는 등 기초자치단체 평균점수 대비 높은 수준인 85.14점으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군은 현재 공공데이터 포털을 통해 84종의 공공데이터를 대국민 개방하고 있다한편 홍성열 증평군수는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기 공공데이터전략위원회 2차 회의에 정부위원으로 참석해 공공데이터 개방 2.0 전략을 심의하는 등 공공데이터 관련 정책이 데이터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데이터 기반 행정 활성화에 관한 법률’,‘데이터 3법’,‘공공데이터 정책’ 관련 시책을 적극 추진해 데이터 기반 과학행정을 선도하는 군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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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식중독 발생ZERO.취약시설 점검
증평군, 식중독 발생ZERO.취약시설 점검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어린이급식소 전체를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생활방역 등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최근 전국적으로 아동급식시설에서 식중독사고가 잇달아 발생하자 선제적 예방차원에서 진행하는 점검이다.
이번 점검은 144시간 보존식 보관준수 여부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조리종사자 건강진단 실시여부 식재료 공급 및 보관, 조리, 배식 단계별 위생관리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방역 등 시설 준수사항도 함께 점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코로나19 및 기온 상승으로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의 건강이 우려되는 만큼 철저한 지도점검과 교육을 통해 안전한 급식이 제공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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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추진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1일 2021년 제2단계 공공근로 사업을 시작했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 실업자들에게 일정기간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생계를 지원하고 직업 능력을 키우는 사업이다.
참여자 40명은 6월말까지 3개월간 군립도서관 청사관리 보강천 생태하천 관리 좌구산 휴양랜드 시설 관리 등 27개 사업에 투입된다.
임금은 시급 8,720원이며 70세 미만은 주 30시간, 70세 이상은 주 오후 3시간 근무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 구하기가 더 어려운 지금 안정적 공공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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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전자청구제도 활성화 나섰다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전자청구제도 활성화에 나섰다.
군은 계약상대자의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방문과 대면을 최소화해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전자청구 제도를 확대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역 소재 업체 250여 곳에 전자청구 매뉴얼을 배포하고 제도의 적극 활용을 요청했다.
전자청구는 정부기관과 계약 시 온라인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세금계산서 하자보수보증서 공채매입필증 등 대금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전산으로 일괄 처리하는 제도다.
계약당사자가 청구서류를 가지고 군을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덜 수 있는 것은 물론, 업무 처리기간 단축으로 청구 후 2~3일이면 대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방문 청구 시 5~7일 걸리던 대금 지급 기간이 절반 이상 줄어드는 셈이다.
계약 과정이 전산에 남는 만큼 투명성도 확보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계약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꼭 필요한 제도”며“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홍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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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19 대응 긴급복지 지원 한시적 운영 연장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코로나19 여파로 경기 침체가 지속됨에 따라 3월 31일까지 실시 예정이었던‘2021년 코로나 대응 한시적 긴급복지 운영’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긴급복지지원제도는 위기사유 발생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저소득층에 대해 생계비 등을 일시적으로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긴급복지 한시적 운영의 주요 내용은 재산 기준 1억1백만원 이하 → 1억7천만원 이하, 금융재산 생활준비금 공제비율 65% → 150% 조정조정 동일 위기사유 재지원 제한 기한을 2년 → 3개월 완화 등이 있다.
다만,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실업급여수급자 등 다른 법령에 의해 지원을 받고 있는 자는 제외된다.
긴급지원 신청은 증평군청 생활지원과 희망복지팀, 거주지 각 읍·면 사무소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담당자는“코로나19 여파가 아직 가시지 않아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생계유지가 어려운데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위기에 처한 가구를 발견 시 증평군 생활지원과로 연락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1-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