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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수상레저 체험아카데미 공모사업 선정
증평군, 수상레저 체험아카데미 공모사업 선정
[충청뉴스큐] 증평군이 관광자원을 활용해 수상레저스포츠 저변확대와 활성화에 나선다.
군은 2021년 해양수산부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2000만원을 확보했다.
자체예산 2000만원을 포함한 총 4000만원을 들여 오는 7월부터 3개월 간 수상레저스포츠 체험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충북 첫 관광단지 에듀팜 특구 내 마리나 클럽에서 한국해양 소년단 충북연맹이 카약, SUP, 드래곤보트 3종목을 진행하며 연인원 5000명 참여가 목표이다.
카약은 1인 또는 2인이 양날 노를 이용해 저어서 추진 동력을 얻는 수상스포츠이며 SUP는 서핑과 카누를 혼합한 하이브리드스포츠로 패들보드라 불리기도 한다.
드래곤보트는 12명이 한 팀이 되어 노를 젓는 수상스포츠로 상호 간에 협동과 단결심을 기를 수 있다.
2019년 6월 개장한 에듀팜 특구의 누적 방문객은 2월말 기준 467,797명이고 마리나클럽에서 운영하는 제트보트 등 수상레저에 참여한 인원은 13,387명이다.
군 관계자는“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그동안 수상스포츠 불모지에 가까웠던 증평군이 관광자원을 활용해 주민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저변확대는 물론 관광객들의 만족도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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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 아이돌봄지원사업 우수기관 선정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 아이돌봄서비스 제공기관인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0년 아이돌봄지원사업 평가에서 도내에서 유일하게 농촌지역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여성가족부가 전국의 서비스 제공기관 222개소 중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및 확충 실적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기관을 도시, 도농, 농촌 지역으로 구분해 상위 2개소씩 총 6개 기관을 선정했다.
서비스 제공기관인 지원센터에는 인센티브로 70만원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군은 지난해 양육공백이 발생한 44가구의 3개월 이상 12세 이하 71명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올해는 19명의 아이돌보미가 활동하고 있다.
증평군은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꾸준히 예산을 늘려 이용 아동을 확대시켰으며 아이돌보미 또한 매년 확충해 대기인원 없는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도 부모의 맞벌이 등의 사유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에 아이돌봄서비스가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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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적십자부녀봉사회 – 남차1리, 생산적 일손봉사 자매결연 체결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적십자부녀봉사회는 증평읍 남차1리 마을과 1단체1마을 일손봉사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바쁜 농번기 시작에 앞서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남차 1리 마을에 비닐 걷기, 감자 쪼개기, 감자심기 등 21명이 참여해 3회 봉사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갑순 회장은“농촌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앞으로도 남차1리 마을을 정기적으로 찾아 일손나눔을 펼 치겠다”고 말했다.
생산적 일손봉사는 일할 능력이 있는 유휴인력이 일손부족 농가와 기업에 자발적으로 일손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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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 우종한 의원 5분 자유발언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과 우종한 의원이 30일 제163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했다.
먼저, 장천배 의원이‘증평 추성산성의 복원과 관광자원으로서의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언을 시작했다.
장 의원은“증평군이 역사·문화 도시로 거듭나고 주민들의 문화·관광 욕구 충족을 위해서는 추성산성과 주변 관광자원을 연계한 관광자원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추성산성↔두타산성↔에듀팜을 연결하는 등산로가 조성된다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훌륭한 관광자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해당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추성산성 종합개발계획 수립하고 재정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종한 의원은‘인구절벽 해소 및 인구 순이동 증가세 회복 방안’을 주제로 발언을 했다.
우 의원은 “2017년 이래 증평군 인구가 지속 감소하고 있는데, 인구 감소의 주원인은 순이동의 감소”며 “향후 인구정책 수립시 인구 순이동 증가세 회복 방안을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우 의원은“차별화 된 아동친화 정책 추진시 인구 순이동 증가세 회복은 물론 저출산 극복을 통한 인구의 자연증가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며 구체적인 방안으로 체계적인 전출 원인 분석 아동정책에 초점을 둔 차별화 된 인구정책 개발 아동정책 개발을 위한 전담조직의 신설 등 3가지 대안을 제시했다.
2021-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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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봄철 저온피해 예방 당부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후 등의 영향으로 과수 및 농작물에 저온피해가 반복되고 있어 지역 농가들을 대상으로 사전 피해예방에 대비 할 것을 당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기상청이 오는 5월까지 봄 기온이 평년보다 다소 높고 기온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해 저온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과수의 경우저온피해를 받게 되면 꽃이 피더라도 수정이 되지 않아 열매를 제대로 맺지 못해 결실이 불량하거나 변형과 발생 등으로 품질이 떨어지는 피해를 입게 된다.
방지대책으로는 과수원에 톱밥이나 왕겨 등을 태워 과원 내 기온을 올리는 연소법과, 스프링클러 시설을 이용한 살수법 등이 있다.
인삼은 겨울철에 걷어둔 해가림망을 3월말 이전에 설치해 조기출아를 억제하고 고추, 고구마와 같은 노지재배 작물은 부직포, 비닐을 활용한 보온에 유의하고 늦서리 이후 아주심기를 실시해야 한다.
증평군농업기술센터 오은경 소장은“최근 농작물 저온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므로 철저한 사전대책 마련과 농가홍보를 실시하겠다”며 “농업인도 저온피해 대비사항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피해예방에 힘써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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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봄바람과 함께 시작된 사랑의 빵 배달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 봄바람과 함께 시작된 사랑의 빵 배달
[충청뉴스큐] 증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지역사회 온정을 나누는 ‘사랑의 빵’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대학 수료생과 재능나눔 봉사자 24명이 참여해 지난 22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월까지 8종류의 빵과 쿠키를 32주 동안 지역아동들에게 제공한다.
매주 월요일 여성회관 조리실에서 200여개의 사랑빵과 쿠키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 4곳과 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 증평종합사회복지관 꿈나무 공부방을 찾아오는 아이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일환으로 201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을 올해로 5년째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해는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 지역사회 유관기관에도 사랑빵을 전달했다.
특히 올해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의 해를 맞아 이웃사랑 행보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오는 5월에는 증평군가족센터, 한자녀 더갖기운동 충북본부와 함께 진행하는“지역행복 나눔사업”을 통해 지역특산물인 인삼을 활용한 쿠키, 쉐이크를 만들어 증평소재 복지관에도 전달한다.
증평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여성대학 수료생들의 지역사회 환원활동 기회 제공과 이웃사랑 실천을 넘어 여성들의 능력을 개발하고 경제·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디딤돌 역할까지 수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안홍순 여성단체협의회장은“정성을 다해 만든 빵이 지역사회에 온기와 희망으로 전달되어 기쁘다”며“앞으로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더불어 여성들이 당당한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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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올해도 군민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증평군, 올해도 군민대상 자전거 보험 가입
[충청뉴스큐] 증평군은 올해도 전 군민을 대상으로‘자전거 단체보험’을 가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가입한 보험 보장기간은 이번 달 30일부터 내년 3월 29일까지이다.
주요 보장내용을 보면 자전거 사고로 인한 사고 사망 500만원 후유장해 발생 500만원 한도 변호사 선임 비용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3000만원 한도 뻉소니 무보험차로 인한 교통사고로 사망할 경우 2000만원을 보장한다.
4주 이상 진단 시 받을 수 있는 진단 위로금과 4주 이상 진단·7일 이상 입원 시 받을 수 있는 추가 위로금도 지원한다.
증평군에 주민등록을 둔 주민과 외국인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말 기준 대상자 수는 3만7556명이다.
보험은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며 증평군 안에서 발생한 사고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에서 발생한 사고 모두를 보장한다.
증평군은 군민들이 생활 속에서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012년부터 증평군민 자전거 보험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17건에 대해 총 575만원을 지급했으며 12년부터 현재까지 192명이 1억3천205만원의 보험금을 지급 받았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자전거 보험 홍보를 통해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볼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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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다음달부터 민방위 사이버교육 실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은 다음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을 실시한다.
군은 민방위대원 2천4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통지서를 모바일로 통지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한시적으로 교육연차에 상관없이 민방위대원 모두 사이버교육 1시간을 이수하고 70점 이상 평가점수를 받으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처리한다.
민방위 사이버교육시스템은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접속이 가능하고 민방위제도, 민방위 단위대별 임무, 전시·재난 시 상황별 행동 요령 등의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사이버 교육이 어려운 민방위 대원은 읍·면에서 서면교육 자료를 수령해 답안지를 작성해 제출할 수 있으며 당해 헌혈자는 헌혈증 사본을 제출하면 민방위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하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은 8월1일부터 9월15일까지, 10월16일부터 11월30일까지 2회에 걸쳐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전체 민방위 대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사이버교육을 실시하는 만큼 민방위 역량 강화를 위해서 적극적으로 이수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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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신활력 포럼 개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26일 블랙스톤 벨포레 리조트에서 군 관계자, 지역활동가 그룹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활력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2019년 공모를 통해 선정된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이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토의하고 사업 참여주체 간 아이디어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농촌 신활력플러스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70억원을 2022년까지 4년간 투자해 인삼관광휴게소 증축 및 리모델링 등 유휴시설을 재구조화하고 사람에 대한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이날 포럼은 원광희 사업추진단장의 제4차 충청북도 종합계획 수립과 지역발전을 위한 활동가그룹의 역할에 대한 특강으로 시작했다.
이후 지역활동가 그룹과 상호 질의응답 및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1부를 마무리했다.
지역활동가는 마을이장, 동아리 회원 등 다양한 계층으로 이뤄져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사업추진에도 직접 참여한다.
2부에서는 충북여성재단 이현주 정책연구팀장이‘지역의 새로운 활력, 함께 만드는 여성친화도시 증평’을 주제로 여성의 참여와 성장이 보장되는 지역정책 리더 양성을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여성친화도시 이해를 통한 주민참여와 민·관협력 연계방안 및 증평군 여성친화도시 발전방안에 대한 새로운 모색을 시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여성친화도시란 남녀가 지역정책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여성의 역량강화, 돌봄, 안전 등을 구현해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말한다.
홍성열 군수는“신활력플러스사업 성공의 열쇠는 지역 내의 다양한 활동가그룹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달려 있다”며“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또한 지역에 활력을 도모하고 공동체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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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기 증평군농업인대학 비대면 입학식 개최
증평군청
[충청뉴스큐]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25일 제6기 농업인대학 비대면 입학식을 개최했다.
증평군 농업인대학은 4차 산업 시대 미래농업을 선도할 전문농업 인력양성을 위해 병해충 무인항공방제기 운영반 1개 과정을 개설했다.
이번 과정은 교육생 15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총 4기수로 편성해 기수별 20회, 102시간을 진행된다.
또한 전문교육원을 통해 농업용 드론을 조작할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 교육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이론 및 모의비행 필수 교육을 이수한 교육생은 드론 국가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미래농업을 선도할 지역의 핵심 농업인력을 양성을 위한 교과과정을 개설했다”며 “농업전문인력을 발굴하기 위한 다채로운 교육을 운영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