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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 도입
청주시, 2023년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 도입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청원생명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은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현장을 돌며 품질관리 및 계약재배 실천 사항 지도· 확인 등의 역할을 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농업 분야에 경력이 있는 품질관리원 2명을 채용했다.
시 관계자는 “청원생명쌀의 품질 향상을 위해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이 현장을 방문해 지도하는 첫해인 만큼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농가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당부했으며 “청원생명쌀 고품질화를 위해 재배부터 수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등 더욱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청원생명쌀 수매 시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하고 단백질 함량에 따른 소득보전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는 등 다방면에서 청원생명쌀 고품질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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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청주시 거리공연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2023 청주시 거리공연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오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누리는 ‘2023 청주시 거리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공연은 9일 낮 12시 문화제조창 1층에서 ‘임성희’, ‘보컬엠 밴드’, ‘임정훈’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에도 농업기술센터, 용담광장, 동부창고 문의문화재단지, 문암생태공원, 초정문화공원, 성안길, 소나무길 등 청주 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충족시켜줄 공연을 총 22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거리공연은 2020년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색소폰·플루트·백파이프·기타·바이올린 연주 및 힙합, 재즈, 세미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시민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거리공연은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 콘텐츠로 시민의 일상을 파고드는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거리공연에 참여할 공연가를 모집하기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47개 팀 중 심사를 통해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가 총 15팀을 선발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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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업용 취입보 가동보 개보수사업 완료
청주시, 농업용 취입보 가동보 개보수사업 완료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총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상당구 방서 수암보, 낭성 포전보, 청원구 오창 바리보 등 농업용 취입보 3개소에 대한 개보수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하천의 수위가 낮을 때 수위를 높여 물을 쉽게 퍼 올릴 수 있도록 하천을 가로질러 설치한 보이번 사업은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직후 진행한 ‘청주시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돼 추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 대상지는 토사 퇴적으로 인한 수질 악화로 농업용수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농업인들이 고충을 토로해온 지역이다.
시는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2022년 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 2월 착공해 6월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기존에는 폭 1-2m 정도의 나무로 된 패널을 사람이 직접 열었다 닫았다 하는 구조로 좁은 틈으로만 물이 빠지다 보니 토사가 쌓일 수밖에 없고 집중호우에도 취약한 구조였다.
이에 시는 집중호우 시 자동으로 수문 개방이 가능한 가동보를 설치했다.
방서 수암보에는 25m 폭의 가동보 2련, 낭성 포전포에는 15m 폭의 가동보 1련, 오창 바리보에는 20m 폭의 가동보 2련을 설치했다.
물이 통하는 폭이 넓어짐에 따라 토사 퇴적으로 인한 부영양화를 방지하고 집중호우에도 홍수방지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사업으로 재해예방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한 하천의 생태계와 깨끗한 수질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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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사업 국비 140억 확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혁신기술 제조창업 공유공장 구축사업’적격성 평가에서 ‘적정’ 판정을 받아 국비 14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양산경험 부족과 양산 공간 및 장비 미확보 등 여러 장벽에 부딪혀 제조창업 기업들이 폐업하고 있는 현실에 착안해, 제조경험이 없는 창업기업이 일정기간 양산실증을 통해 원가·공정·품질 등을 개선하고 초도물량을 생산할 수 있도록 준양산 제조시설을 구축하는 것이다.
공유공장은 2026년까지 총 사업비 280억원을 투입해 충북테크노파크 일원에 설계·제작·후공정·시험검사실과 Master매칭지원센터 등 공간과 장비 20여종을 갖춘 연면적 5,610㎡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사업은 시와 충청북도가 지원하고 충북테크노파크 주관으로 FITI시험연구원,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가 참여해 진행된다.
구축이 완료되면 제조창업 기업에 전주기적 준양산 지원으로 제조창업 기업의 시장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공유공장 구축을 통해 창업기업의 제조원가 절감, 핵심 시제품 조기개발을 통한 시장 선점 및 매출·수출 향상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제조창업 지원체계의 전문화로 선순환적 창업성장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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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회 직지가치증진위원회 개최
2023년 제1회 직지가치증진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8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회 청주시 직지가치증진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직지가치증진위원회 위원 등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작년 9월에 개최했던 직지문화제 추진 과정에서 아쉬웠던 점을 개선해 성공적인 ‘2024 직지문화제’ 추진을 위해 전시·교육·공연·학술·먹거리 등 다양한 분야의 기본계획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직지를 알리기 위한 위원님들의 고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내년 행사는 과거의 행사에 대한 부족한 점을 보완해 즐거운 프로그램들 속에서 시민과 함께 직지의 창조정신을 담는 행사를 만드는데 뜻을 같이하자”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 직지가치증진위원회는 청주시장이 당연직 위원장이며 직지의 가치를 널리 전파하고 청주시가 세계적인 지식기록문화의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련 사안에 대해 심의·검토하는 역할을 한다.
직지문화제는 직지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일인 직지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격년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2024년 9월 개최 예정이다.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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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통과 노선 확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7일 청주시 문화제조창 중앙잔디광장에서 열린 평택~오송 2복선화 착공식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충청권 광역철도의 청주 도심 통과 노선을 조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노선 확정을 의미하며 정부의 110대 국정과제에 반영됐던 대통령 공약사업이기도 하다.
도심통과 충청권 광역철도는 국가의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충청권 메가시티의 완성을 목적으로 대전에서 세종을 거쳐 청주 오송 그리고 청주도심을 통과해 청주국제공항으로 이어지는 규모 약 51.6km의 광역철도 건설 사업이다.
메가시티의 완성을 위해서는 대전, 세종, 청주의 도심을 연결하는 교통망이 구축돼야 했으며 청주시의 노선이 외곽이 아닌 도심을 통과하는 것이 핵심 사안이었다.
그동안 청주시는 충청권 광역철도의 도심통과를 위해 시민 서명운동, 삼보일배 챌린지, 촛불문화제, 청주도심통과 반영 토론회,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통과 노선 확정 촉구 결의대회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쳐왔다.
청주도심을 통과하는 충청권 광역철도는 대전과 세종, 청주를 연결해 30분대 생활권이 형성돼 시민의 이동편의 증진은 물론 권역 내 주요 시설인 KTX오송역, 청주공항 등으로의 접근시간이 획기적으로 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오래 기다렸던 만큼 청주시민의 염원이 담긴 충청권 광역철도의 청주도심통과 노선 확정이 진심으로 기쁘며 앞으로도 조속한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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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도로 건설 본격 추진
청주 무심동로~오창IC 국지도 도로 건설 본격 추진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북부지역의 만성 교통 지·정체 해소를 위해 ‘무심동로~오창IC 도로건설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율량동 성모병원에서 오창으로 이어지는 기존 공용 구간은 평소 2~30분대의 지·정체가 이어지면서 노선 개선과 도로 건설을 요구하는 민원이 끊이지 않던 곳이다.
이 사업은 총사업비 1,055억원을 투입해 청주 사천동 송천교부터 오창읍 농소리 오창IC 5.02㎞를 왕복 4차로의 도로로 연결하는 것이다.
현재 보상 및 공사를 병행 추진 중이다.
본 사업은 지난해 충청북도가 시행주체로 발주했고 시는 시민 불편과 민원의 직접 해소, 편의성 향상과 신속 행정을 위해 지난 5월 말 청주시 직접 시행으로 변경 이관 받았다.
특히 이 과정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이 사업 시행주체 변경을 위해 수차례 충북도에 건의하고 협의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며 발품 행정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사업이 완료되면 송천교부터 오창IC까지 10분 이내 연결이 가능해진다.
아울러 공용 중인 국도 17호선, 엘지로와 함께 청주시 남북지역의 연결성을 한층 강화하고 3순환로와의 완전 입체교차 연결을 통해 북부지역의 만성 교통 지·정체 해소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2024년까지 보상을 완료하고 2029년 내에 사업이 조기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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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페이로 꿩 먹고 알 먹고 특별할인가맹점 모집
청주페이로 꿩 먹고 알 먹고 특별할인가맹점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페이 특별할인가맹점을 모집 중에 있다.
특별할인가맹점은 청주페이 사용자에 한해 가맹점주가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가맹점이다.
시는 지역 내 소상공인을 서비스 제공자로 참여시켜 청주페이 사용자와 소상공인이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시키기 위해 특별할인가맹점을 도입했다.
특별할인가맹점 이용 시, 청주페이 사용자는 이중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맹점주는 청주페이 앱을 통해 가맹점을 홍보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
6월 5일 기준 청주페이 등록 카드는 44만여 장으로 청주페이 앱이 새로운 온라인 홍보매체로 각광을 받고 있다.
시는 이러한 청주페이 앱을 통해 SNS 등 온라인 광고에 익숙지 않은 소상공인의 자립과 경영안정화를 지원한다.
특별할인가맹점은 신청을 희망하는 가맹점주는 등록 홈페이지 및 청주페이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가맹점주는 신청 시 5%, 7%, 10% 중 원하는 할인율을 선택하고 할인기간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특별할인가맹점으로 등록되면 청주페이 앱 내 ‘특별할인가맹점’ 아이콘을 통해 상호명, 위치, 메뉴, 할인정보 등이 별도 페이지로 노출된다.
시는 6월 중순부터는 특별할인가맹점주를 위해 청주페이 앱을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는 기능과 단골 고객을 대상으로 쿠폰을 발송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 탑재할 예정이다.
또한, 위치정보서비스도 도입해 내 위치를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특별할인가맹점을 찾을 수 있도록 사용 편의성을 넓혀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시는 금년 내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상공인 온라인몰’을 청주페이 앱에 구축해 소상공인이 쉽게 접근할 수 없었던 온라인시장으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월 한 달간 금액 충전을 목적으로 청주페이 앱을 접속한 건수만 24만여 건에 달하고 있다.
추후 ‘전통시장 장보기’와 ‘소상공인 온라인몰’이 청주페이 앱 내 구축되면 지역상품에 대한 인지도 제고와 함께 소상공인의 매출증대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대부분의 청주페이 사용자는 반복된 소비행태를 가지고 있다”며 “특별할인가맹점을 통해 청주페이의 사용패턴을 다양화시키고 지역 내 소상공인 매장이 널리 알려지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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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원생명축제 농특산물 판매장 참여농가 모집
2023년 청원생명축제 농특산물 판매장 참여농가 모집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올해 10월 열리는 ‘2023 청원생명축제’ 농특산물 판매장에 참여할 농가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농특산물 판매장은 청원생명축제 행사기간인 10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오창읍 미래지 농촌테마공원 부지 내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청주시에 주소를 두고 청주시 소재 농지에서 농·임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 또는 이를 원료로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농업인이다.
다른 지역 농산물이나 이를 원료로 한 가공품의 판매 행위는 제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농가는 오는 7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및 4개 구청 산업교통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8월 중 선정심의회를 열어 참여 농가를 정하고 선정 결과는 선정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대표 축제인 청원생명축제에서 우리 지역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청주시 우수 농업인들의 많은 신청을 기대하고 있다”며 “농특산물 판매장이 농업인의 소득 증진에 기여하고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는 도·농 상생의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준비 및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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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출범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7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청주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식에는 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해 위원으로 위촉된 공무원 및 각 분야 전문가 16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위원 위촉장 수여와 청주시 탄소중립 추진 상황 보고 ‘제3차 청주시 기후위기 적응대책 수립용역 착수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청주시는 기후위기 적응대책을 강화하고 탄소중립·녹색성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청주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를 제정했다.
해당 조례에 의거 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해 총 20명으로 ‘청주시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향후 청주시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 추진을 위한 정책의 기본방향,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수립·변경 및 시행에 관한 사항, 청주시 탄소중립 비전 및 감축목표의 설정에 관한 사항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시는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통해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청주시의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비전·목표 수립, 세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 등을 설정할 예정이다.
2023-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