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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07: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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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공장 새마을 청주시협의회 제4대 이순분 회장 취임
직·공장 새마을 청주시협의회 제4대 이순분 회장 취임
[충청뉴스큐] 직·공장 새마을 청주시협의회가 지난 14일 오후 5시 정기 총회를 개최하고 직·공장 새마을 청주시협의회 제4대 회장으로 이순분 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회의는 서면으로 진행됐으며 투표는 청주시새마을회관 3층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해 대의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새롭게 취임한 이순분 제4대 직·공장 새마을 청주시협의회 회장은 “직장 내 생명살림 국민운동, 직장 내 환경문화활동, 조직배가운동, 행복한 공동체 운동 등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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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광고등학교, 서원보건소 코로나19 의료진에 손편지로 응원
세광고등학교, 서원보건소 코로나19 의료진에 손편지로 응원
[충청뉴스큐] 세광고등학교 학생들이 14일 코로나19의 최일선에서 노력해 주시는 서원보건소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 편지와 마스크를 전달했다.
이날 세광고 학생들은 직접 작성한 손 편지와 마스크를 들고 서원보건소를 방문해 서원보건소 의료진들에게 ‘덕분에 감사하다’는 마음을 전하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세광고등학교 관계자는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하다”며“학생들의 응원이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학업으로 바쁜 학생들이 직접 작성한 손 편지 응원으로 지쳐있는 보건소 직원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줬다”며“힘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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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직지 교육·홍보 전문가‘직지지도사’15명 배출
청주시, 직지 교육·홍보 전문가‘직지지도사’15명 배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5일 오전 10시 서원대학교 글로벌관에서 ‘2020 직지대학 수료식’을 갖고 ‘직지지도사’ 15명을 배출했다.
직지지도사는 1년 과정의 직지대학을 수료하고 청주시장 명의의 인증서를 받은 자로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문화유산인 ‘직지’의 가치와 우리나라 인쇄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교육하는 전문 인력이다.
직지대학은 서원대학교 황선주 교수의 책임 지도 하에 이론 수업, 실습, 현장 답사를 통해 직지 전문가다운 역량을 갖추게 된다.
수료 후에는 직지문화연구원에 가입해 연구를 지속하고 전국의 축제장과 행사장, 학교 등에서 교육 강사, 홍보 요원으로 활동한다.
시 관계자는 “직지지도사의 전문적인 교육, 홍보 활동을 더욱 활성화해 ‘직지 세계화’를 앞당기고 ‘기록문화 창의도시 청주’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안병인 고인쇄박물관 시민홍보단장이 수료자들에게 직지지도사 인증서를 개별 전달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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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상주BTJ열방센터관련 코로나19 진단검사 미검자 고발 예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상주BTJ열방센터 관련 방문자 명단 중 코로나19 진단검사 미검자를 경찰서에 고발할 예정이다.
지난 1월 2일 충북도는 열방센터 방문 도민에 대해 1월 4일부터 14일까지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을 발령했다.
시는 질병관리청에서 통보된 열방센터 방문자 48명 중 기 확진자 3명과 진단검사 독려 중 2명이 확진됐다.
또한 지난 13일 14일 열방센터관련 480번 가족이 확진됨에 따라, 오늘 현재 총 43명이 열방센터와 역학적 연관성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통보된 명단 중 진단검사 미검자는 총 4명으로 주소파악 불가자를 제외한 2명에 대해 질병관리청 등에 검사여부를 확인 후 고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진단검사 실시 행정명령 위반자는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81조에 따라 고발조치 될 수 있고 확진자 발생 시 검사·치료비 등 제반비용에 대해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제66조 6항에 따라 구상권이 청구될 수 있으니, 본인의 건강과 가족, 타인을 위해서라도 가까운 보건소 선별진료소에 방문하셔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꼭 좀 받아달라”고 재차 부탁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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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1년 고품질 쌀 생산 지원에 총력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안정적인 쌀 생산기반 구축과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논 농업 필수영농 자재지원 사업 등 14개 사업에 총 81억 2500만원을 투입한다.
먼저 논 농업 필수영농자재 지원 못자리상토지원 벼 우량종자대 지원 친환경 특수미 생산단지 지원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 지원 대상은 청주시에 거주하는 0.1ha 이상 벼 재배 농업경영체다.
농가별 지원 기준은 2020년도 공익직불제 수령대상 면적을 기준으로 한다.
직불금을 신청하지 않은 필지는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이달 25일까지 별도 신청하면 지난해 벼 재배 사실 등을 직접 확인해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지원되는 농자재에 대해 공급업체별로 현지 방문해 자재 생산시설, 품질관리 실태 등을 점검해 영농기 이전 우수농자재 공급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쌀 생산 농업인의 경영안정과 소득보전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올 한 해도 고품질 쌀 생산에 주력해 농업인에게는 소득안정의 기회를, 시민에게는 밥맛 좋은 고품질의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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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형 그린뉴딜‘융·복합지원사업’개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청주형 그린뉴딜사업’을 본격 개시한다.
시는 지난해 국비 공모사업에 선정된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으로 ‘청주형 그린뉴딜사업’을 오송, 옥산, 남일 남이, 가덕 등 426곳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45억원을 들여 태양광 395곳 1420kW, 태양열 2곳 856㎡, 지열 29곳 507kW 규모로 진행한다.
시는 2년 연속 공모에 선정돼 도심의 도시재생 지역과 도심 외곽을 연계해 에너지 자립기반을 다져 나아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공모사업에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미세먼지 없는 맑고 깨끗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원 대상 지역에 에너지원 2종 이상의 에너지원을 설치하는 것을 말한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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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올해 장애인복지 분야 1267억원 투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으로 지난해보다 10.3% 증가한 1267억원을 확보해 장애인의 건강한 자립생활지원을 위한 돌봄 지원, 일자리 지원, 장애인 가족의 부양부담 해소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이를 위해 장애인 일상생활 유지를 위한 활동지원 사업 441억원 장애인 생활안정을 위한 장애인연금 등 264억원 장애인 일자리사업 43억원 장애인복지 시설 운영 423억원 발달장애인 지원 사업 25억원 단기 돌봄센터 건립 18억원 기타 복지 증진 사업에 53억원 등을 추진한다.
먼저, 청주시는 일상생활 유지지원을 위해 활동지원서비스를 확대·강화한다.
서비스 내실화를 위해 지난해 1만 3500원이었던 서비스 단가가 올해 1만 4020원으로 올랐다.
지원대상자도 1916명에서 2030명으로 확대됐다.
또한 만 64세까지만 이용 가능하던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가 65세 이후에도 노인장기요양 수급자로 전환돼 급여가 감소한 경우에도 활동지원 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둘째, 장애인의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소득 보장을 강화하고 일자리를 확대 지원한다.
소득 하위 70% 미만인 만 18세 이상 중증장애인 6600명에 대한 소득보장 강화를 위해 장애인연금을 확대한다.
전체 장애인연금 수급자에게 지급되는 장애인연금 기초급여액을 월 25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하고 부가급여까지 더해 최대 38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장애인 자립을 위한 재택고용사업, 발달장애인 직무지도원 파견 등 맞춤형 일자리를 427명에게 지원하고 임금수준도 전년 대비 1.5% 인상한다.
셋째,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지원대상을 기존 610명에서 625명으로 확대한다.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 장애아동 가구를 대상으로 월 22만원을 지원한다.
본인부담금은 기초생활수급자는 면제이며 이외에는 소득구간에 따라 2~8만원까지 차등 부담하게 된다.
넷째, 성인·청소년 발달장애인의 의미 있는 낮 시간, 방과 후 시간 보장을 위해 지원을 강화한다.
주간 활동은 만 18~64세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지원하는 월 100시간 활동을 기존 70명에서 103명으로 확대한다.
방과 후 활동은 만 12~17세 청소년 발달장애인 131명에게 월 44시간의 방과 후 활동서비스를 지원한다.
다섯째, 장애인을 부양하는 보호자가 긴급한 일이 발생했을 때 이용할 수 있도록 단기 긴급 돌봄센터를 확충한다.
장애인 보호자의 갑작스러운 입원이나 경조사 등 부재상황 시 최대 30일간 긴급돌봄을 할 수 있는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를 연면적 450㎡ 규모로 산남동에 건립한다.
365열린 장애인 돌봄센터는 올해 4월 착공할 예정이다.
이 시설은 소득 조건에 관계없이 지역 내 거주하는 모든 장애인이 이용할 수 있다.
장애인 커뮤니티 케어를 실현하고 장애인 부양자의 부양 부담을 경감시켜줄 예정이다.
국내 최초의 선도적인 뉴딜형 디지털 친환경 장애인 단기거주 시설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지막으로 시는 기 제정된 ‘청주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와 관련해 올해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 용역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장애인의 차별과 학대 등 인권침해를 방지하고 장애인 사회참여와 평등권 실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난 한 해 일상생활 제약, 장애인 복지사업 일부 중단 등 어려운 환경이었다”며“올 한 해 다양한 맞춤형 시책 추진 등 장애인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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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설치 신청하세요
청주시,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설치 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고 난방비를 절감할 수 있는 목재펠릿보일러와 난로를 보급한다.
목재펠릿보일러·난로 설치를 희망하는 시민은 다음달 5일까지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신청하면 된다.
기한 내 사업량이 소진되지 않을 경우에는 신청일 이후에도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시 신청 가능하다.
개인의 경우 보일러는 설치금액 기준의 70%까지, 난로는 최대 105만원까지 지원된다.
사회복지시설이나 주민편의용 시설로 인정이 되는 곳의 경우 보일러 설치금액의 전액이 지원가능하며 난로는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설치대상지가 청주시 지역 내 소재 자부담 능력이 있는 자 국고보조를 받아 화목보일러 또는 펠릿보일러 설치 후 5년이 경과한 경우 기 설치된 보일러·난로를 교체하고자 하는 자 등 자격을 충족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지원 희망자는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신청자 중 심의를 거쳐 선정 지원할 예정이다.
목재펠릿은 산에서 생산된 목재 부산물을 톱밥으로 분쇄한 후, 높은 온도와 압력으로 압축해 일정한 크기로 생산한 바이오 연료다.
목재펠릿보일러·난로는 기름보일러보다 이산화탄소와 대기오염물질을 적게 배출하고 등유 대비 약 16% 정도 비용 절감도 가능하다.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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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친환경농업과 농업인 소득 증대 위한 사업 확대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올해 친환경농업을 활성화하고 새로운 기후변화에 대응해 안정적 식량을 생산하고 고품질·고소득 시설 작물을 육성하기 위해 힘쓸 예정이다.
이를 위해 ‘농업에 환경을 더하다, 친환경 청주’를 목표로 4개 분야 78개 사업에 전년 대비 131억원 증가한 542억원을 지원한다.
분야별 사업은 친환경농업 육성을 위한 친환경농업 분야 18개 사업에 99억원 고품질 식량작물생산 분야 13개 사업에 67억원 농업인의 농업경영 안정을 위한 직불제 지원 등 15개 사업에 320억원 시설원예와 과수산업 육성을 위한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 사업 등 32개 사업에 56억원 등이다.
먼저 친환경농업 분야 18개 사업에 99억원을 지원해 친환경농업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친환경 농업 기반 마련을 위해 친환경 농업단지 20㏊를 추가 조성하며 농업환경보전 프로그램사업 추진으로 농촌지역의 환경개선 활동 지원에도 앞장선다.
또한 유기농업 중심의 친환경농업 질적 향상을 위해 유기농업자재, 친환경 농업직불제, 인증비용, 환경 보전비 등을 차등 지원해 유기농산물 인증면적 점유율을 70%까지 확대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그밖에도 임신부와 산모를 대상으로 연간 48만원을 지원하는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으로 지역 내 친환경 농산물의 소비·유통 촉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둘째, 식량작물생산 분야에서는 쌀 생산에 필요한 각종 생산자재 지원을 위해 13개 사업에 67억원을 지원해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 구축과 쌀 생산농가의 경영안정화를 도모한다.
주요 내용은 못자리 상토 지원 13억 700만원 고품질 쌀 생력재배 친환경자재공급 1억 4100만원 벼 병해충 방제지원 9억 600만원 벼 종자처리제 지원 6억 7100만원 맞춤형 비료 등 논농업 필수 영농자재에 19억 9100만원 등을 지원한다.
또한 벼 우량종자대 지원 사업으로 7억 5900만원을 투입해 순도 높은 고품질 우량종자 확보지원으로 쌀 생산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 명품 브랜드화를 촉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외에도 웰빙을 생각하는 다양한 소비자 입맛에 대응해 1억 8700만원의 예산으로 친환경특수미 생산단지 사업을 추진한다.
셋째, 농업경영 안전 분야는 농업인의 소득 및 경영 안정을 위해 기본형공익직불금 지급 등 15개 사업에 320억원을 투입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현실에서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 생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뒷받침할 예정이다.
특히 농작물 재해보험은 태풍, 우박, 화재 등 다양한 재해를 보장함으로써 자연재해에 대한 농업인의 불안을 해소하고 경영안정을 위해 가입비의 90%를 보조하고 자부담 10%만 부담하도록 해 안전한 영농을 만들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원예특작 분야에서는 청주시 미래농업을 위한 스마트팜을 집중 육성하는 등 총 32개 사업에 56억원을 투입해 시설원예작물, 과수, 특용작물 등 고부가 가치 농산물 생산기반을 확대해 농업 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특히 선진 농업육성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 시설원예 농가에 정보통신기술을 도입해 관행농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스마트팜 ICT융복합 확산사업’을 민선 7기 공약사업으로 2022년까지 100곳 설치를 목표로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다각적인 친환경농업 육성 등을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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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0만원 청주시에 기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다온이 14일 오전 11시 시청 직지실에서 코로나19 극복 성금 1000만원을 청주시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한범덕 청주시장과 김복환 대표 등이 참석했다.
김복환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경기침체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주변 이웃들을 살피는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달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충북지사에 기탁돼 코로나19 예방과 취약 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