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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예술지원, 시민 모니터링단이 꼼꼼히 살핀다
2026-03-16 14: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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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목계나루·단월강변서 풍성한 볼거리
충주, 정월대보름 맞아 목계나루·단월강변서 달집 태우기 행사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오는 3월 1일 민족 고유의 절기인 음력 정월대보름을 맞아 엄정면 목계나루와 단월강변에서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엄정 목계나루에서는 오후 3시부터 식전 행사를 시작으로 소원지쓰기와 가훈 써주기, 제기차기, 윷놀이, 연날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이 진행된다.방문객에게는 한파를 대비해 떡국이 무료로 제공된다.본행사는 오후 4시에 길놀이와 목계뱃놀이 재연으로 시작하며 오후 7시에는 대보름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달집 점화식을 진행한다.단월 강변에서는 ‘어영차 달구경가세’를 주제로 오후 4시부터 부럼 나누기와 투호 던지기 등 다양한 체험이 진행된다.행사의 백미인 달집태우기 행사는 오후 6시 40분부터 열린다.행사장에는 달집 태우기와 관련한 화재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철저히 안전관리를 진행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보름달 아래 이웃과 정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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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농기센터, 2026년 농업인대학 입학식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4일 농업기술센터 대교육장에서 제14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입학식에는 제14기 농업인대학 합격자 71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운영진 소개, 농업인대학 운영지침 안내, 학과별 오리엔테이션 및 과정장 선출 순으로 진행됐다.제14기 농업인대학은 2월부터 11월까지 약 9개월간 학과별 16회 이상의 교육으로 운영된다.교육은 합리적인 농장경영과 과학영농 실천 역량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농업기술센터 내 교육장과 실습현장에서 진행된다.올해 과정은 △사과 30명, △복숭아 21명, △친환경농업 20명 등 총 3개학과 71명으로 구성됐으며 학과별 중·장기 농업전문기술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운영된다.이번 교육과정은 농업인의 참여율 제고를 위해 농한기 중심으로 편성했으며 이론교육과 함께 현장 실습과 견학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인대학은 충주 농업의 핵심 인재를 육성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전문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 농업인대학은 올해로 14년 은영되고 있으며 매년 3개 이상의 학과를 개설해 90% 이상의 수료율을 유지하는 등 지역 농업인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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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결핵 환자 '영양보태미' 지원으로 완치율 높인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결핵 치료 중인 환자의 건강 회복과 치료 성공률 향상을 위해 도내 최초로‘결핵환자 영양보태미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결핵은 최소 6개월 이상 장기 치료가 필요한 감염병으로 치료 과정에서 체력 저하와 영양 불균형이 쉽게 발생해 치료 중단 위험이 높은 질환이다.이에 시는 환자의 건강 회복을 지원하고 완치율을 높이기 위해 실질적인 영양 지원에 나섰다.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영양보태미는 고단백 영양식과 비타민, 유산균, 손소독제, 마스크 등으로 구성되며 관내 항결핵제 복용 대상자의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거나 보건소를 통해 방문 수령할 수 있다.보건소는 환자별 1:1 맞춤 상담을 통해 복약 이행 여부와 건강 상태를 치료 종료 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환자 한 명 한 명을 책임지는 전 주기 밀착 관리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결핵 치료는 무엇보다 꾸준한 약물 복용과 영양 관리가 중요하다”며 “영양 지원과 지속적인 관리로 치료 성공률을 높이고 지역사회 결핵 확산 차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이번 영양보태미 지원 사업과 함께 결핵 조기 검진, 환자 전 주기 맞춤형 통합 관리, 접촉자 검진 등 다각적인 결핵 예방 사업을 병행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힘쓰고 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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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년 창업 지원 사업 추진…최대 1천만원 지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지역 청년의 안정적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해 ‘2026년 청년 소상공인 창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청년 소상공인의 초기 창업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창업과 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대상은 19~39세로 사업 공고일 기준 사업자 등록을 하지 않은 예비 청년 창업자이다.신청은 2월 27일부터 3월 17일까지 신청서류를 갖춰 충주시청 경제과 경제정책팀 방문 또는 전자우편으로 하면 되며 신청서류는 24일부터 충주시청 공식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사업자 선정은 서면 심사와 면접 심사를 병행하며 창업 아이템 참신성, 사업 수행 능력, 창업자 역량 등을 종합 평가해 총 10명을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선정자에게는 점포 인테리어 및 홍보 비용 등 창업 준비 단계에 필요한 사업비가 지원된다.지원금은 총 사업비 중 공급가액의 70% 이내, 최대 1천만원까지 지급될 예정이다.남기호 경제과장은 “청년들이 초기 창업 자금 부담을 줄이고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청년 소상공인을 위한 맞춤형 지원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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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한-영 장소만들기 국제포럼' 개최…도시재생 해법 모색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충주시청년센터, 그리고 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오는 25일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중원도서관 숨스퀘어에서 '한-영 장소만들기 국제포럼 및 워크숍'을 개최하며 충주의 새로운 도시의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방향성을 모색한다.이번 행사는 "다이너마이트: 충주, 문화의 도화선에 불을 붙이다"라는 주제로 충주와 영국 맨체스터의 스탁포트 도시재생 사례와 이노베이트UK의 문화와 기술의 융복합 사례 등을 들어보고 워크숍에서는 참여자들이 충주를 장소만들기에 따른 자원매핑 등의 다양한 실험을 진행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발굴된 청년기획자 5명이 연합으로 전 과정을 준비를 하며 기존과 다른 행사 운영 앱 등을 자체 개발하는 등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충주문화관광재단 문화도시센터는 2024년부터 주한영국문화원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영국의 다양한 도시와의 연결과 네트워크, 인적 교류를 통해 문화로 도시재생의 방법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오전 포럼에는 사라 데브럴 주한영국문화원 원장, 마들랩의 레이첼 터너와 아사 칼로우 대표, 이노베이트UK의 제임스 휠 이노베이션 리드가 연사로 참여한다.이번 기획에 참여한 이준규씨는 "지난 2025년 문화도시 박람회에서 'RGB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업을 문화기획으로 변환하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로컬매칭'앱 개발이라는 충주시의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할 수 있는 목표가 생겼다"고 밝혔다.재단 문화도시센터 관계자는 "지역 시민 기획자들이 글로벌 파트너와 함께 기획부터 기술 구현까지 전 과정을 주도하는 이번 포럼은 충주가 대한민국 문화도시의 선도 모델임을 증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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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공예전시관, 별자리로 풀어보는 그리스 로마 신화 체험전 개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4일부터 3월 22일까지 충주공예전시관에서 '별자리와 키워드로 여는 그리스 로마 신화'레플리카 체험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방대한 그리스 로마 신화를 '별자리'와 '키워드'라는 매개체로 재해석해, 관람객이 복잡한 신화의 맥락을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특히 신화 속 이야기를 테마별로 구성해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전시 공간을 선보인다.관람객들은 루벤스, 클림트, 보티첼리 등 서양 미술사 거장들의 시선이 담긴 대형 명화 레플리카를 통해 '에코와 나르키소스', '바쿠스와 아리아드네'등 익숙한 신화 속 장면들을 마주하게 된다.또한 작품 속에 숨겨진 알레고리를 탐구하며 거장들이 신화를 해석한 독자적인 방식도 살펴볼 수 있다.전시에 대한 이해를 높여주는 전시해설QR을 제공하며 '신화 속 별자리와 인물 그리기''아리아드네의 황금열쇠 스탬프 카드', 신화 속 인물의 의상을 착용하고 사진 촬영이 가능한 '그리스신화 코스프레'와 '포토존'등 다양한 체험도 운영된다.재단 관계자는 "새 학기를 맞이하는 학생들이 인문학적 상상력을 넓히고 창의적인 영감을 얻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전시를 준비했다"며 "관람객이 서양 미술의 근간인 그리스 로마 신화를 거장들의 시선으로 마주하며 예술적 감수성을 깨우는 특별한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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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장 권한대행, 해빙기 안전 점검 총력 지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해빙기 대비 철저한 안전확보를 지시했다.김 권한대행은 23일 현안업무회의에서 "기온이 급상승한 만큼 해빙기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할 시점이다"며 "예상되는 취약지역 사전 점검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그는 "약해진 지반에서의 붕괴 위험 등은 물론이고 눈이 녹으면서 드러나는 방치 쓰레기·노후된 시설 등 지역 일상에 영향을 끼치는 작은 부분까지 꼼꼼하게 확인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또한, 신규 사업 발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향후 4년간 충주시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잘 찾아내 관철시켜야 한다"고 언급했다.특히 "정부 정책과 충청북도의 주요 현안 등을 잘 살펴서 충주시와 연계할 수 있는 사업들을 탐색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일들을 마지막까지 찾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진석 권한대행은 "날씨가 따뜻해져 시민들의 야외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봄을 맞은 충주시의 안전부터 경관까지 잘 관리해서 시민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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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체험관광센터, '탄금호 피크닉공원' 27일 개장
충주 체험관광센터, '탄금호 피크닉공원' 27일 개장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충주문화관광재단 체험관광센터는 다가오는 봄을 맞아 오는 2월 27일부터 중앙탑면 탑평리에 위치한 '탄금호 피크닉공원'의 문을 활짝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탄금호 피크닉공원은 탁 트인 탄금호의 절경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수변 힐링 쉼터다.방문객이 필요한 음식물과 물품을 직접 지참해 자유롭게 바비큐와 피크닉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공원 내에는 크기별 피크닉장 25개소를 비롯해 반려동물 전용 놀이터, 세척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운영 시간은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1일 2회차로 나뉘어 운영된다.이용 요금은 소형 1만원, 중형 1만 5천 원, 대형 2만원이며 충주시민을 비롯한 할인 대상자는 각 7천 원, 1만 1천 원, 1만 4천 원의 감면된 금액으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사전 예약은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를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첫 예약은 지난 2월 19일에 오픈되어 4월 30일 이용분까지 예약할 수 있으며 이후 정규 예약은 매월 15일에 오픈되어 익익월 말일 이용분까지 예약을 진행할 수 있다.이용 희망일에 잔여 피크닉장이 있을 경우 현장에서도 구매해 이용 가능하다.센터 관계자는 "탄금호 피크닉공원이 시민과 여행객이 일상에서 벗어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힐링 쉼터가 되길 기대한다"며 "탄금호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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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 부속어린이집-새로남신경외과, 충주 이웃사랑 '훈훈'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 전역에서 어린이와 지역 병원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나눔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달천동 소재 건국대학교 부속어린이집 원아들은 23일 달천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사랑 성금 70만 8천 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원아들이 장난감, 생활용품, 의류, 문구 등을 판매하는 나눔 마켓 행사를 통해 마련해 남다른 의미를 전했다.전달된 성금은 달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 사업을 통해 달천동 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윤정진 건국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마켓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뜻깊은 경험을 했다”며 “이를 통해 이웃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같은 날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연수동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과 위기가구 구호 활동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최원호 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 주변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고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새로남신경외과의원은 2023년부터 매년 현금과 현물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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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고령 농가 위한 농작업 대행 서비스 본격 가동
충주시, 영농철 맞아 농작업 대행서비스 본격 시행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다가오는 영농철을 앞두고 관내 영농취약계층을 위해 농작업 대행 서비스를 오는 3월 12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농작업 대행서비스 지원사업은 농기계를 활용하기 어려운 영농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요 농작업을 대신 수행해주는 사업이다.특히 고령화 등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촌 지역에서 영농활동을 적기에 지원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기존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 직영으로 운영됐으나, 서비스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 2025년부터 농작업 전문 민간 위탁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70세이상 고령농 △여성세대주농가 △소규모농 △장애 농업인 등이다.지원 작업은 로터리, 두둑 성형, 비닐 피복, 써레, 이앙, 수확 등이며 농작업 수수료는 작업별 991㎡ 이하는 기본 3만원, 초과시 3.3㎡당 100원 추가된다.농작업 대행 지원 면적은 4958㎡ 이하로 제한되며 신청 시 정확한 농지 소재지와 지번, 대상자 적합 여부 등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신청은 2월 23일부터이며 충주시 농업기술센터 과수육성과로 전화 또는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센터 관계자는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통해 영농취약계층의 경영 안정을 돕고 농작업이 적기에 효율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지속적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사회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