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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예술지원, 시민 모니터링단이 꼼꼼히 살핀다
2026-03-16 14: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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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소상공인 점포 환경 개선 사업 추진…최대 200만원 지원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점포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충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창업 후 6개월 이상 영업을 지속 중인 소상공인이다.소상공인은 광업·제조업·건설업·운수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그 외 업종은 상시근로자 5명 미만인 사업장을 기준으로 한다.선정된 대상자는 점포 시설 개선에 소요되는 공급가액의 80%,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특히 청년 소상공인의 경우 총 1억원을 별도로 편성해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시장 안착을 도모할 계획이다.지원 항목은 △옥외간판 교체 △내부 인테리어 개선 △디지털 시스템 도입 등이다.총 지원 규모는 220개소이며 신청한 사업장에 대한 서면·현장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신청은 2월 26일부터 3월 27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해 접수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대표누리집 또는 충주시청 경제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남기호 경제과장은 “이번 사업이 경영 현장에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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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금금릉동, 지역 아동 70여 명 영화관람 지원…문화 체험 기회 확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19일 늘푸른·참사랑·충청지역아동센터 아동 70여명을 대상으로 메가박스 충주연수점에서 영화관람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2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지역아동센터 3개소가 체결한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유병두 공동위원장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영화관람을 통해 아동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향후 활동 확대에 기대감을 나타냈다.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 활동과 함께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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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대학 협력 RISE 사업 성과 공개…지역 문화자산 창출
충주시·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평생교육 성과물 전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평생교육을 기반으로 시민과 대학이 협업해 추진한 지역 기록·디자인 사업 성과를 19일 공개했다.시는 오는 3월 20일까지 충주시평생학습관 본관과 호암동 분관, 서충주 분관 등 관내 3개소에서 ‘충주 로컬 브랜드 시각화 & 설화책 디자인’을 주제로 RISE 사업 성과물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2025년 한국교통대학교 RISE 사업 과제인 ‘충주 로컬 콘텐츠 기반 프로그램’의 결과물로 시민 평생학습 과정에서 축적된 학습 성과를 지역 문화콘텐츠와 로컬 브랜드로 확장한 사례로 평가된다.시민들은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설화를 조사·집필했으며 시민 11명이 참여한 설화집 11권이 제작됐다.전시에는 설화집 외에도 설화 콘텐츠를 활용한 관련 굿즈와 용산동, 살미면 공이1리 마을등 2개 마을 브랜드 BI도 함께 공개됐다.지역 설화라는 무형의 자산을 시각 디자인으로 풀어내 충주 로컬 문화와 공간의 정체성을 표현한 점이 특징이다.충주시평생학습관은 글쓰기·기록·출판 활동을 포함한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하며 시민 학습이 실제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지원했다.한국교통대학교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설화집 디자인과 편집, 브랜드 시각화 작업에 참여해 시민 학습 성과를 완성도 있는 디자인 결과물로 구현했다.장효민 한국교통대학교 교수는 “시민의 지역 이야기와 대학의 디자인 전문성이 결합된 의미 있는 협업 사례”고 평가했다.하정숙 충주시 평생학습과장은 “시민의 배움이 개인적 성취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 문화자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평생교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시는 이번 전시를 계기로 시민 참여형 평생교육과 대학 연계 사업을 확대하고 학습 성과가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는 구조를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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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새 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주시, 새 학기 맞아 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의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5주간 관내 유치원·초등학교 주변 불법광고물 일제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학교 주변 유해 광고물과 노후 간판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매년 개학기마다 높아짐에 따라, 시는 이에 대응해 선제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정비 대상은 학교 주출입문 기준 300m, 학교 경계선 기준 200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과 교육환경보호구역이다.어린이 유해 광고물과 보행자 통행을 방해하는 불법광고물이 중점 단속 대상이다.민·관 합동 단속을 추진해 안전에 위협이 되는 광고물은 즉시 철거한다.노후·불량간판은 자진철거를 유도하며 불응 시 계고·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도 병행한다.또한 지난해 11월 시행된 금지광고물 가이드라인 위반 현수막과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설치된 정당현수막도 집중 적발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일제정비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하고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겠다”며 “업주 여러분의 자발적인 정비 참여로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니는 깨끗한 통학로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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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모집
충주시, '2026년 모바일 헬스케어'참여자 100명 선착순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보건소는 23일부터 ‘2026년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는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시민에게 스마트 기기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등 보건소 전문 인력이 6개월간 비대면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사업다.모집 대상은 스마트폰 활용이 가능한 만 19세부터 64세까지의 충주시민으며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위험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시민을 우선 선정한다.건강위험요인 판정 기준은 △혈압 수축기 130mmHg 또는 이완기 85mmHg 이상 △공복혈당: 100mg/dL 이상 △허리둘레 남 90cm, 여 85cm 이상 △중성지방 150mg/dL 이상 △HDL-콜레스테롤 남 40mg/dL, 여 50mg/dL 미만이다.단, 고혈압·당뇨병 등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관련 약물을 복용 중인 시민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최종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스마트 워치가 무상 제공되며 모바일 앱을 통한 24주간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또한 참여자는 총 3회 보건소를 방문해 혈액검사, 체성분 측정 등 건강검진과 전문 상담을 무료로 받게 된다.6개월간의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제공된 스마트 워치의 소유권이 이전되며 활동 미션 달성 시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혈압 위험군에게는 혈압계 대여 서비스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신청은 2월 23일부터 충주시보건소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헬스케어는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전문가의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잠재적 만성질환 위험군 시민들이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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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칠금신협,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따뜻한 손길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 칠금신협,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는 20일 취약계층 생계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칠금신협은 칠금금릉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추천하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1년간 매월 10만원씩 총 1200만원의 생계비를 지원한다.한두환 이사장은 “칠금신협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숨 쉬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힘이 되는 나눔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병두 위원장은 “매년 이웃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해 주시는 칠금신협 임직원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이무영 동장은 “칠금금릉동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주는 칠금신협에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칠금신협은 매년 생계비 지원, 경로당 물품 지원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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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안전 최우선…유관기관 협력 강화
충주시, 정월대보름 행사 안전관리 총력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19일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지역안전협의회를 개최하고 목계나루 정월대보름 달집 태우기 행사 등 지역축제 안전관리계획 3건을 심의했다.지역안전협의회 위원장인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충주경찰서 충주소방서 분야별 민간전문가 등을 비롯해 시 관련 부서 국장 등 총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계획을 면밀히 검토하고 심의·의결했다.특히 대기가 건조한 야간 시간대에 열리는 달집태우기 행사에서 발생 가능한 △화재위험 대책 △안전사고 예방 및 인파 통제 위한 안전요원 배치 계획 △야간 진출입고와 인접 도로의 원활한 교통 대책 등 안전확보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시는 심의 결과를 토대로 경찰, 소방, 안전관리자문단 등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의 행사장 종합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김진석 권한대행은 "인근의 산림이나 주택의 안전 등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한편 충주시는 매년 정월대보름 시기 엄정 목계나루, 단월강변 등에서 한 해의 액운을 없애고 풍년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해 전통을 존중하고 시민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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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봄철 모기와의 전쟁 선포…유충 박멸 총력
충주시, 모기 유충 단계부터 잡는다…봄철 선제 방역 강화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감염병 매개 해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4월까지 ‘월동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작업은 모기 성충이 본격 활동하기 전 단계에서 유충 개체 수를 줄여 감염병 발생 가능성을 낮추기 위한 선제적 방역 활동이다.시는 겨울을 지나 해빙기에 접어드는 시기를 중점 방역 기간으로 설정하고 관련 민원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모기는 월동 후 성충이 되면 한 번에 약 500~1000개의 알을 산란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이에 따라 이 시기에 유충 1마리를 제거할 경우, 최대 1000마리 이상의 성충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가 있어 방역 효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시는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방역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시점에 집중적으로 유충 구제 작업을 시행한다.작업은 하수구, 정화조, 집수정 등 모기 유충 서식지와 공공시설, 주거 밀집 지역까지 폭넓게 진행된다.또한 현장 여건에 맞는 약제를 사용해 환경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실질적인 방제 효과를 거둘 방침이다.보건소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화분 받침대, 폐용기, 웅덩이 등 고여 있는 물을 수시로 점검하고 제거해야 하며 유충이 발견될 경우 보건소에 신고하면 신속히 조치하겠다고 당부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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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찾아가는 결핵 검진으로 어르신 건강 지킨다
충주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 본격 추진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보건소는 노은면 법동마을을 시작으로 결핵 조기 발견과 지역사회 전파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결핵 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렵거나 결핵 발생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동형 검진 차량이 마을회관과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찾아가 무료 흉부 -선 검사를 실시한다.촬영된 영상은 현장에서 실시간 원격 판독을 통해 신속하게 확인되며 이상 소견이 발견될 경우 객담 검사 등 추가 검사가 즉시 병행된다.검진 결과 결핵으로 확진된 대상자는 지역 의료기관과 연계해 진단부터 치료, 복약 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맞춤형 통합관리를 받게 된다.이상소견자가 객담 검사 결과 음성인 경우에도 6개월 이내 추가 흉부 -선 검사를 실시해 추적 관리가 이어가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올해 찾아가는 결핵 검진은 관내 30개소 경로당, 마을회관, 주간보호센터 등을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고령층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운영된다.결핵은 초기 증상이 미미해 발견이 늦을 경우 집단 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크며 특히 고령자와 면역 저하자는 발병 위험이 높아 정기적인 검진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결핵검진은 결핵 관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핵심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 결핵 관리와 조기 발견 체계를 강화해 시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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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우륵당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은 ‘제27회 우륵당 문화학교’를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약 6개월 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우륵당 문화학교는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전통음악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가야금, 거문고 대금, 소금, 태평소, 해금, 아쟁, 판소리, 타악 등 총 9개 강좌로 구성된다.강사진에는 우륵국악단 상임단원 9명이 직접 참여해 부문별 초급 이론 및 실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강의는 매주 1회, 오후 7시부터 8시까지 우륵당에서 진행되며 만 19세 이상 충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모집 인원은 총 90명으로 수강생은 전자추첨을 통해 선발된다.수강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충주시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접수하면 된다.수강료는 7만원이다.교육 과정 종료 후에는 수료식 및 발표회가 예정되어 있으며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수료가 인정된다.국악단 관계자는 “우륵당 문화학교는 시민들이 우리 음악을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국악의 매력을 일상 속에서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수강 관련 문의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 카카오톡 채널 또는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이나 충주시청 문화예술과로 하면 된다.
2026-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