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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민 손길로 봄꽃 만발…마을 곳곳 화사하게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역사회에 봄꽃 향기가 가득 피어나고 있다.금가면행정복지센터는 10일 지역 내 7개 마을 주민 5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가운데‘마을별 꽃길 가꾸기’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시에서 지원한 팬지 등 봄꽃 3000여 본을 활용해 마을안길 및 유휴지 등 곳곳에 직접 꽃을 심으며 겨우내 움츠렸던 거리에 생기를 불어넣고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교현안림동의 6개 직능단체는 11일 아름다운 거리환경 조성을 위한 봄맞이 꽃길 조성 사업을 진행했다.이날 단체 회원 80여명은 갱고개로 사직로 등 지역 내 주요 거리와 행정복지센터 주변 일대에 5천여 본의 봄꽃을 식재해 화사하게 장식했다.칠금금릉동행정복지센터는 7일과 11일 양일간 지역 내 곳곳에 봄꽃을 식재하며 따뜻한 계절의 시작을 알렸다고 밝혔다.7일에는 센터 직원과 지역주민 등 30여명이 국원고 회전교차로와 행정복지센터에서 칠금우체국 사거리로 이어지는 계명대로 구간에 페츄니아, 리빙스턴데이지 등 4천여 본의 꽃을 식재했다.이어 11일에는 20여명의 주민들이 삼일아파트 정문에서 세영아파트 정문 구간, 탄금초사거리 일대 등에 팬지를 비롯한 3천5백여 본의 꽃을 추가 식재해 풍성한 봄의 정취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꽃길 조성으로 밝고 깨끗한 충주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해 발벗고 나서준 주민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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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2동, 주민 손으로 꽃길 조성…'화합' 꽃피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 교현2동에서 아름다운 거리 조성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가 공동체의 행복을 피워내고 있다.교현2동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는 지역 내 곳곳을 꽃향기로 화사하게 물들이는 ‘꽃길 가꾸기 사업’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꽃길 가꾸기 사업은 주민들은 물론이고 교현2동을 찾아오는 모든 사람들에게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자 기획됐다.협의회 회원들은 법원사거리, 금릉로 도로변, 복지회관, 새마을 꽃동산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을 대상으로 계절에 맞춘 꽃을 식재해 꽃향기로 가득한 교현2동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특히 29통장 및 인근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꽃 심기와 물주기 활동 등에 참여하며 이해와 협력으로 지속적인 환경 개선의 참 의미를 더해주고 있다.조용술 회장은 “이번 꽃길 가꾸기 행사는 단순히 마을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며 화합과 행복을 나누는 자리로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이명옥 회장은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환경 개선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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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싸이클 협동조합, '충주시 나누면'에 따뜻한 나눔 실천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나누면을 향한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이 계속되고 있다.업싸이클 창작기술 협동조합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의 위치한 ‘충주시 나누면’에 라면 20박스와 성인용 디펜드 5박스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협동조합은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차후 협약식을 진행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도움의 손길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최효정 대표는 “물건에 새 생명을 불어넣는 일만큼이나 우리 곁의 이웃을 살피는 일이 소중하다는 것을 이번 후원으로 다시금 느낀다”며“앞으로도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이광훈 관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따뜻한 관심과 지원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이라며 “후원해주신 물품은 ‘충주시 나누면’을 통해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충주시 나누면’은 누구나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유공간을 거점으로 자발적 고립 은둔 위기에 놓인 가구와 복지 제도의 경계에 있는 주민을 자연스럽게 발견하고 1인 가구의 결식 예방 등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사업이다.현재 2025년 3월 5일 개소식을 시작으로 연수동 주공 2단지 내 나누면 1호점, 충주시 보건소 복합복지관 내 나누면 2호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각 호점 내 ‘마음을 남겨주세요’함을 통해 접수된 요청 사항은 상담, 생활 안정 지원, 맞춤형 서비스 등과 연계해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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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 선정…'치유와 힐링' 관광 시대 연다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와 (재)충주문화관광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농촌 크리에이투어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농촌 크리에이투어는 농촌 자원을 활용해 창의적인 관광 상품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충주시는 지난 2024년 ‘태어난 김에 충주 일주’를 주제로 촌캉스 테마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안팎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시는 검증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 더욱 고도화된 힐링 관광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올해 새롭게 단장한 사업은 ‘충주, 치유와 힐링이 되다’라는 브랜드 아래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번아웃을 해소하는 치유형 관광에 집중한다.충주의 청정 자연과 숨겨진 농촌 자원을 지역 대표 축제들과 연계해 방문객들에게 정서적 회복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특히 세대와 취향을 반영한 5가지 테마 상품이 눈길을 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반려견 동반 여행인 ‘댕댕이와 함께 충주 촌캉스’ 수안보 앙성 문강 등 삼색 온천을 즐기는 ‘지친 일상에 온천 한 스푼’귀농 귀촌 희망자를 위한 ‘충주에서 살아보기’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우리 함께 충주속으로’축제와 관광의 재미를 함께 잡는 ‘손잡고 충주 한바퀴’등 다채로운 맞춤형 코스를 제공한다.사업에는 총 2억 5000만원이 투입되며 ‘충주 다이브 페스티벌’, ‘우륵문화제’등 지역 대표 축제 일정과도 유기적으로 연계해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특히 충주문화관광재단을 중심으로 농촌체험휴양마을, 탄금대관광, 농협여행사 등이 참여하는 지역 협력망 ‘충주퐁당’을 구축해 서비스의 질을 높일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이 충주의 자연과 온천에서 정서적 위안을 얻길 바란다”며 “짜임새 있는 콘텐츠로 다시 찾고 싶은 충주를 구현하고 농촌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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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강 40년, 예술로 잇는 과거와 미래
충주시, 제40주년 ‘예술의 결’ 남한강전 개최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를 비롯한 충북 도민의 삶과 정취를 한껏 담아내 과거와 미래를 연결하는 뜻깊은 전시회가 서울과 충주에서 열린다.충주시는 ‘제40주년 남한강전’ 이 서울과 충주에서 각각 열린다고 9일 밝혔다.미술단체 남한강전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1987년 충주에서 중견 미술작가 45명이 모여 창립전을 개최한 이래 4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전시회에서는 ‘예술의 결’의 주제로 작가 86명의 미술작품이 전시된다.남한강전 서울전은 4월 8일부터 21일까지 14일간 서울 충북갤러리 인사아트센터 2층 전시실에서 개최된다.충주전은 오는 4월 29일부터 5월 3일까지 5일간 충주 문화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윤은옥 회장은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은 남한강전이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많은 분들이 이번 전시회에 들러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인 예술의 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한강전은 충주시와 제천시, 단양군 등 남한강을 연고로 하는 미술작가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서 1987년부터 매년 전시회를 열고 있다.보도자료 설명자료 단체명: 미술단체 남한강전 연락처: 010-3080-5741 전시명: 제40주년 “예술의 결”남한강전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은 우리 남한강전이 단순히 과거를 기념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의 100년을 향해 나아가는 원동력이 될것이다.“예술은 사람의 마음을 잇는 가장 아름다운 다리“라고 한다.전시기간 서울전 2026년 04월 08일~04.21. 충북갤러리 인사아트센터 2층 충주전 2026년 04월 29일~05.03. 충주문화회관 전시실 대표자: 윤은옥 소개 미술 단체은 강원도 태백 겸령소에서 발원해 정선.영월과 단양을 거쳐 제천, 충주, 양평을 지나 양수리에서 북한강과 합류해 서울의 한강으로 이어지는 500여km에 이르는 남한강이 지나는 주변 지역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들로 구성해 남한강 주변의 경관과 그 안에 서린 삶을 그림으로 담아내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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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청년포럼, 봉방동 경로당에 따뜻한 김장 나눔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청년포럼은 지역 내 노인들을 위해 김치 총 82박스를 봉방동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날 지원은 노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봉방동 경로당 1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포럼 회원들은 82박스의 김치를 각 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동욱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정연식 봉방동장은 “청년들의 정성 어린 방문과 지원에 김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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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투명 행정 위해 내부 통제 강화…'모니터링 점검의 날' 운영
충주시, 투명한 행정 위한 점검 체계 본격 가동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사회와의 신뢰관계를 공고히 할 투명행정 실현을 목표로 열띤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충주시는 ‘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시는 전국적으로 공공기관 비위 사례가 지속 발생함에 따라 내부통제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공직자 스스로 행정 오류와 비리를 사전에 점검하는 시스템을 갖추고자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을 마련했다고 밝혔다.‘2026년 자율적 내부통제 운영 계획’은 자율적 내부통제위원회의 심의 의결을 거쳐 확정됐다.심의에서는 3대 내부통제 체계의 2025년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청백-e시스템 처리지연 자기진단 제도의 형식적 운영 청렴활동 참여 편차 등 개선 과제를 도출했다.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는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를 고도화하고 실효성을 제고할 수 있도록 매주 모니터링 점검의 날 을 운영해 내부통제 운영실적을 수시 점검하고 부서 성과평가와 연계하는 한편 우수 부서에는 인센티브를 부여해 자율적인 참여를 확대할 방침이다.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은 “자율적 내부통제는 공직자의 책임성과 청렴성을 높이는 핵심 제도로서 실효성 있는 운영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내부통제를 강화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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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외국어 통역봉사단 출범…국제 행사 지원 기대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9일 충주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외국어 통역봉사단 위촉장 수여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통역봉사단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스페인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할 수 있는 봉사자 80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국제교류 행사와 문화 체육 행사 현장에서 현장 안내와 의사소통을 지원할 계획이다.심영자 센터장은 “단순한 단어의 전달을 넘어 마음과 마음을 잇는 다리가 될수 있는 이번 통역봉사단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발생하는 언어 장벽 문제를 해소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귀한 시간을 내어 참여해주신 통역봉사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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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안보온천제, 콜버스 증차로 관광객 맞이 준비 완료
충주시, 수안보온천제 기간 ‘콜버스 확대’ 운영 (충주시 제공)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봄맞이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부서간 경계를 허물고 긴밀한 협력에 나섰다.충주시는 오는 4월 9일붙처 12일까지 열리는 ‘2026 수안보 온천제’를 맞아 충주콜버스 예비 차량 1대를 추가 투입한다고 8일 밝혔다.추가 투입은 수도권 등 외부 관광객 유입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축제 기간에 방문객과 주민들의 대중교통 편의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현재 콜버스 노선상 수안보면은 살미면과 동일 권역으로 콜버스 차량 2대가 오전에는 고정 노선, 오후에는 예약 호출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시는 콜버스 증편에 따라 총 3대의 차량을 운영해 원활한 교통 흐름 및 이용자 편의를 도모함으로써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차원복 교통정책과장은 “충주콜버스를 축제와 같은 대규모 행사 시에도 유연한 교통 수단으로 활용해 대중교통 만족도를 높여가겠다”며 “지역사회의 믿음직한 다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밀하고 편리한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충주콜버스는 13개 읍면을 5개의 생활 권역으로 묶어 총 9대가 운행 중에 있으며 오전 7시부터 오후 7시까지 1000원으로 이용이 가능하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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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민관 협력으로 농업 경쟁력 UP!
충청북도 충주시 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기술보급에 앞장서고 있다.충주시는 8일 충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 ‘충주시 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민관협력 기술보급확산지원단은 농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의 효율적인 보급 확산을 담당함으로써 지속가능한 농업을 실현하는 농촌의 발전과 경쟁력 강화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이날 위촉식을 통해 지원단은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지원단에는 농업기술 농업교육 과수육성 분야의 전문가, 농업인, 현장 지도사 등 19명이 참여해 분야별로 3개의 실무추진단을 구성한다.각 추진단은 앞으로 2년간 농업기술 현장 실증 및 보급 품목별 현안문제 해결 지원 농업인 교육 컨설팅 신기술 수요와 신규사업 발굴 농업 전반 공동협력 체계 구축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또한, 농업과학기술정보서비스의 다양한 농업정보를 충주의 지리적 특성에 알맞게 가공, 분석 후 농가에 보급하고 동시에 지역에서 생산한 정보를 새롭게 등록하는 데이터농업을 실현해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농업의 기반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배철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현장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실용적인 기술을 신속히 보급하는 역할을 지원단이 담당할 것”이라며 “농업인 소득 향상과 농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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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서울 양재점에서 사과·방울토마토 파격 할인 판촉전 개최
2026-06-03 06: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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