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림 시인, 충주에 영원히… 문학관 기념 공간 조성
2026-03-16 09:23:15
-
TOP STORIES
-
충주시,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 모집…최대 10만원 혜택
-
충주시, ‘찾아가는 기억지킴이’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
충주시, 귀농귀촌인과 주민 잇는 상생 농업 교육
-
충주시 산척면, 국유림관리소와 손잡고 산불 예방 총력
-
충주시, 하천 쓰레기 청소에 1억 7천만원 투입
-
충주, 봄맞이 축제 안전 총력…김진석 권한대행, 시민 안전 최우선 강조
-
충주시, 개학철 맞아 학교 앞 '안전 먹거리' 총점검
-
충주시, 숲해설가 양성 교육 본격 시작…미래 산림자원 지킨다
-
충주시, 의료-요양 통합돌봄으로 어르신 든든하게
MORE NEWS
-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부지로 ‘호암공원’확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시립미술관 건립 부지로 호암공원 내 부지가 최종 결정됐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120일간 진행된 ‘충주시립미술관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연구용역’을 통해 시립미술관 건립 후보지, 기본구상, 전시·건축·운영계획 등의 연구용역 결과를 도출했다.
연구용역에서는 시립미술관 건립 후보지로 호암공원 내, 충주경찰서 봉방동 하방마을 인근, 중앙탑공원 인근 등 4곳이 검토됐으며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호암공원을 시립미술관 건립지로 최종 결정했다.
호암공원은 시민여론조사 결과 선호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2위인 중앙탑공원 인근, 3위인 충주경찰서 4위인 하방마을 인근보다 월등하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건립 대상지 입지 여건 분석평가 점수에서도 호암공원 1위, 2위 충주경찰서 3위 중앙탑공원 인근 4위 하방마을 순으로 사업실행 가능성, 대중 교통시설 접근성, 문화자원 활용성 등 전체 평가항목에서 호암공원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호암공원 내 부지는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타당성 용역 결과 비용편익분석 1.04, 순현재가치’ 18억7,700만원, IRR 5.2%로 경제적 타당성이 확보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시는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해 충주시의회 설명과 문화체육관광부 공립미술관 사전평가, 기재부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단계를 거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문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충주시립미술관 건립 기본계획 용역을 통해 미술관 건립 계획을 최종 확정했다”며 “건립 대상지인 호암공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잘 활용하면서 충주지역의 특성을 잘 반영한 시립미술관으로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6
-
방송인 조영구 씨, 고향 사랑 마스크 5만매 기탁
방송인 조영구 씨, 고향 사랑 마스크 5만매 기탁
[충청뉴스큐] 방송인 조영구 씨가 충주 고향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평소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충주 홍보에 앞장서고 있는 방송인 조영구 씨는 3일 어머니 안정숙 씨를 통해 마스크 5만 장을 지현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해 왔다.
지현동은 기탁받은 마스크를 기증자의 뜻에 따라 충주시노인복지관, 요양원, 보육원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조형구 씨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고향에 사는 분들께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은 마음에서 마스크 기탁하게 됐다”며 기탁 소감을 밝혀왔다.
배연희 지현동장은 “멀리서 고향을 잊지 않고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방송인 조영구 씨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향 주민을 생각하는 조영구 씨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
충주시, 댄스뮤지컬‘Kiss the 춘향’공연
충주시, 댄스뮤지컬‘Kiss the 춘향’공연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오는 11일 토요일 오후 4시, 충주시문화회관에서 댄스뮤지컬‘Kiss the 춘향’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문화회관이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에 선정된 작품 중 2번째 공연으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키스 더 춘향’은 현대와 과거를 교차해 춘향과 몽룡의 사랑 이야기를 표현해 다양한 연령층의 문화적 공감대를 추구한다.
한국 춤을 기본으로 현대무용, 발레, 비보이, 마임 등 모든 장르의 춤이 어우러짐과 동시에 한국 최초의 댄스 뮤지컬 장르의 작품이기도 하다.
시는 공연을 통해 관객들에게 춘향과 몽룡의 지고지순한 사랑 이야기를 깊이 있고 설득력 있게 다뤄 관객들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을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의 기회를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2021-09-03
-
책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애착 북’프로그램 운영
책과 함께 시작하는 인생‘애착 북’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립도서관이 충주의 미래세대인 2개월에서 7살까지의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북스타트 프로그램 ‘애착 북’참여자 96명을 모집한다.
‘애착 북’은 아기가 책에 애정을 가지고 책과 함께 자라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영유아 독서프로그램이다.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라는 주제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베이비 마사지 이야기보따리 책 놀이 디자인 씽킹과 미술 활동 등 아기와 부모의 친교를 돕는 8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여 희망자는 9월 6일 오전 9시부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시립도서관 본관과 서충주도서관, 봉방작은도서관에서 대면으로 운영한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상향 조정 시에는 ZOOM을 통한 온라인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참여자 본인 부담이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어려서부터 책과 친해진 아기들은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청소년으로 어른으로 성장한다”며 “애착 북 프로그램이 충주의 소중한 미래세대 평생교육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9-03
-
충주시드림스타트, 비대면 부모교육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의 부모 등 양육자 100명을 대상으로 4일부터 일주일간 총 4회에 걸쳐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각 가정에서 실시간 화상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이주연 한국심리적성협회 대표와 김성미 좋은사람연구소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자신의 욕구와 감정 알아차리기 MBTI로 풀어보는 우리 가족 코로나 시대, 스스로 공부하는 우리 아이 우리 아이 경제 싹 틔우기 등을 주제로 양육 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갈등 상황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함께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부모교육이 양육자 자신과 아동을 이해하고 건강하게 소통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양육에 필요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
충주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1기 수료식
충주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1기 수료식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엄정면 추평호산뜰애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프로그램’1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추평호산뜰애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1기 수료생 3명과 이정석 위원장, 마을 운영위원,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
지난 5월부터 4개월간 진행된 ‘농촌에서 살아보기“귀촌형”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의 성공적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다.
또한 귀농·귀촌을 실행하기 전 농촌에 거주하며 지역 주민과의 교류를 통해 영농체험, 농촌 생활, 지역 일자리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도시민들은 충주시에서 제공한 주거에 거주하면서 농촌이해 영농실습 농가주택 및 영농토지 정보 수집 귀농 선배와의 만남 마을주민과 함께하는 마을가꾸기 문화·관광지 탐방 등 다양한 농업과 농촌 문화를 경험했다.
특히 수료생 중 2명은 충주시로 귀농·귀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희망하지만, 관련 정보나 경험 부족으로 귀농·귀촌을 부담스러워하는 도시민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자들이 농촌을 이해하고 농업을 배울 수 있는 ‘더 가까이, 충주 귀농·귀촌 정책 운영프로그램’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
충주시, 자활근로 사업장 공간확보 및 환경 개선 공모사업’선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지역자활센터는 ‘2021년 자활근로 사업장 공간확보 및 환경 개선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전국 250여 개 자활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자활근로 사업장의 공간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제반 시설 마련을 위해 진행됐다.
충주지역자활센터는 열악한 환경에서 운영 중인 ‘클린세탁 사업단’을 시장 경쟁력을 갖춘 충주지역자활센터의 주력 자활사업단으로 육성해 매출액 증대는 물론 자활참여자의 근로환경을 개선하고자 이번 공모사업에 응모하게 됐다.
센터는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한국자활복지개발원으로부터 5천만원을, 충주시에서 자활기금 5천만원을 지원받게 되어 총 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센터는 공모사업에서 확보한 사업비로 기존 2개소로 분리 운영하던 ‘클린세탁 사업단’을 통합해 신규 사업장으로 확장 이전할 계획이며 무인세탁소 운영도 검토할 방침이다.
김승호 센터장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참여자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컨설팅을 실시하고 우수한 마케팅 기법을 적극 도입하는 등 자활참여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자활 참여자의 탈수급과 취·창업을 통한 자립을 촉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3
-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삼화버스, 업무협약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충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3일 ㈜삼화버스와 지역 내 위기청소년 조기 발견 및 긴급구조와 연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은 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충주시내버스 내에 ‘청소년 전화 1388’ 홍보 스티커를 부착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청소년들이 상담전화를 많이 활용해 위기청소년을 조기에 발굴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청소년 상담에 대한 일반시민들의 긍정적인 관심을 끌어내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했다.
협약에 따라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삼화버스 종사자에게 아동 권리교육과 법정의무교육 등을 지원하고 삼화버스는 버스 운행 중 위기청소년을 발견하면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키로 했다.
고미숙 센터장은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협조해 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부모·자녀 간 갈등이나 불안감 우울감이 높아져 더욱 상담이 필요한 시기”며 “고민이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1388 전화상담을 통해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 전화 1388’은 24시간 365일 운영되고 있으며 청소년의 일상적인 고민 상담부터 가출, 학업 중단, 인터넷중독 등 다양한 상담이 가능하다.
야간에는 충청북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로 연결돼 위기 해결 지원, 심리상담 서비스을 제공하고 있다.
2021-09-03
-
충주시, 노후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일환으로 ‘2021년 하반기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추진한다시는 노후 운행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5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배출가스 5등급에 해당하는 경유자동차에 대해 조기 폐차 2,250대와 매연저감장치 부착 500대를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정부 지원을 통해 운행차 저공해 지원사업 지원을 받은 사실이 없어야 한다.
조기 폐차는 공고일 기준으로 충주시에 6개월 이상 연속해 등록돼 있고 최종 소유자의 소유기한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조건은 공고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충주시로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비상저감조치로 인한 과태료 처분 유예 중인 차량,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또는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을 우선 선정한다.
조기 폐차는 연식이 오래된 순, 매연저감장치는 의무 운행 기간 2년을 고려해 제작연월일이 최근에 가까운 순서로 선정한다.
신청은 충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입찰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달 3일부터 10일까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등기우편 또는 자동차 배출가스 등급제 사이트에서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은 추경예산이 확정된 이후 10월 중순경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노후 경유차 배출가스 저감사업으로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를 줄이고 청정한 대기환경 조성에 나설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들께서는 적극적인 관심을 두고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9-02
-
충주시, 로맨시브와 꿀잠음료 시제품 개발
충주시, 로맨시브와 꿀잠음료 시제품 개발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주식회사 로맨시브와 ‘수면 기능성 음료’ 시제품 제작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로맨시브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가 보유한 전문성과 기술을 지원받아 기존 수면 유도 기능성 음료 제품을 고도화하고 자체 기술에 대한 특허도 출원했다.
로맨시브는 서울대학교 식품 생명공학 연구진이 함께 만든 기술 기반 푸드 스타트업 신생 창업기업이다.
특히 충주 출신이면서 수면 기능성 음료 개발자인 최주희 씨는 충주농업기술센터의 가공창업교육관 장비를 활용해 시제품 제작에 힘써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
로맨시브의 수면 기능성 음료는 스트레스, 우울, 카페인으로 인해 잃어버린 개인의 수면 바이오리듬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면에 도움을 주는 원료를 단순히 혼합하는 것이 아니라 원료에서 수면에 실제로 도움을 주는 성분을 증대하는 공정을 거쳐 제품을 제조하고 식약처 허가 식품 원료만을 사용해 부작용이나 중독성 걱정이 없으며 불면증에 도움이 된다.
해당 시제품은 8월 27일부터 3일간 열린 ‘2021 대한민국 웰니스 위크’에서 공개됐으며 판매제품은 11월 온라인 출시 예정이다.
최주희 로맨시브 최고기술책임자는 “이번에 개발한 수면 기능성 음료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농업기술센터와 협력해 서울대학교 연구실에서 지속적인 기술 고도화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가공창업교육관을 통해 기업 연구·개발 및 시제품 생산 지원 바탕으로 가공식품 창업 활성화, 미래 농식품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앞으로도 로맨시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농산물을 주원료로 활용한 가공품 개발 지원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의 가공 및 시제품 제작, 실습 등을 지원하기 위해 가공창업교육관의 장비를 연중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지원하고 있으며 습식, 건식, 분말 가공실 3개의 실습실 가공기기 약 42종을 보유하고 있다.
지역 내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라면 우선순위로 신청할 수 있으며 충주시 농산물을 주원료로 활용한 가공품 개발 예정자도 사용 가능하다.
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