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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예술지원, 시민 모니터링단이 꼼꼼히 살핀다
2026-03-16 14: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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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놀이꾸러미 지원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드림스타트가 여름방학을 맞아 대상 아동들이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26일부터 5주간 운영되는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초등학생을 위한 소그룹 대면 프로그램과 미취학 아동들을 위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나눠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면 프로그램에는 사전에 신청한 27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신체 및 정서발달을 위한 클라이밍, 베이킹 등 6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는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4~5명의 소그룹으로 나눠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취학 아동 40여명을 선정해 양육자와 함께 활동할 수 있도록 매주 각 가정으로 놀이꾸러미를 배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이 활동에 제한이 많은 아동들에게 다양한 인지 자극의 기회가 되고 가족들과의 유대감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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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코로나19 영업 제한 유흥주점 재산세 중과세 감면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코로나19 집합금지로 영업 제한을 받은 유흥주점에 대해 재산세 중과세분 감면 혜택을 주기로 했다.
그동안 유흥주점은 감면 제외대상으로 분류돼 재산세 감면이 불가능했지만, 지난달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거 집합 제한 또는 금지가 된 경우 감면이 가능하도록 법령이 개정됐다.
시는 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올해 한시적으로 건축물과 토지 재산세율을 기존 4%에서 0.25%로 완화 적용한다.
감면대상은 재산세 과세기준일 기준 감염병 예방관리법에 따라 집합금지 명령이 시행된 유흥주점 등 고급오락장이다.
감면대상자는 별도의 감면 신청을 하지 않아도 시 세정부서의 직권조사에 따라 7월분 건축물 재산세와 9월분 토지분 재산세에 감면 세율이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재산세가 있으면 조정·환급된다.
단, 집합금지 기간 중 불법 영업을 하거나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업장의 경우 감면 대상에서 제외된다.
김시한 세정과장은 “이번 재산세 감면을 통해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에 따른 영업시간 제한으로 손실을 본 유흥주점 업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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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에 울려퍼지는 색소폰 앙상블
충주에 울려퍼지는 색소폰 앙상블
[충청뉴스큐] 충주시에서 사람의 마음을 묵직하게 울리는 색소폰 소리가 코로나에 지친 시민들에게 신선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충주시평생학습동아리 ‘골든색소폰’은 오는 10월까지 충주댐 전망대와 중앙탑공원 등 지역 명소에서 월 2회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한 공연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마을회관과 시민행사장 등에서도 음악봉사를 실시하며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문화와 더 가까운 충주를 몸소 보여주고 있다.
동아리 회원들은 코로나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자신들의 음악으로 위로와 응원을 선물하고자 정기공연을 기획하게 됐다고 전했다.
회원들은 공연 전 체온 체크 등 증상 여부를 꼼꼼히 확인하고 악기를 연주하는 시간 외에는 마스크도 항상 착용해 코로나 예방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또한, 관객과의 사회적 거리두기도 충실하게 이행해 공연을 진행한다.
김종범 회장은 “회원 모두가 색소폰이라는 악기를 배우고 충주댐과 중앙탑 같은 천혜의 명소에서 마음껏 연주하며 시민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나눌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있다”며 “색소폰으로 전하는 음악이 시민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충주 유원지를 비롯한 지역 곳곳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더 많은 분이 음악을 통해 코로나로 지친 마음을 위로받고 색소폰의 매력을 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골든색소폰 동아리의 활동을 보며 평생학습도시 충주가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평생학습 동아리들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골든색소폰 동아리는 충주시평생학습관의 색소폰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수강생 15명이 직접 만든 모임이다.
이들은 더 많은 시민에게 색소폰 알리고 싶다는 뜻을 모아 활동을 이어오며 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충주시 평생학습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다.
2021-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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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초등학생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개강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는 26일 ‘초등학생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을 개강했다.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 및 학부모 120여명을 대상으로 3주간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온라인 영어교실 3개 과정 그림책 일러스트 로봇 코딩 교실 유튜브 크리에이터 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요리 교실 부모님과 함께 만드는 재활용 소품 등 총 8개 과정으로 1주일에 2회씩 총 6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과 비대면 병행 방식으로 진행하며 대면 강좌의 경우 최소한의 인원만 모집해 철저한 방역지침 속에 운영할 예정이다.
충주시평생학습관에서는 매년 2회 방학 기간에 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방학 특별프로그램은 방학 기간 학부모들의 육아 부담 완화 학생들의 교육 수준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코로나와 무더위로 인해 위축된 학부모와 학생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알차고 활기찬 방학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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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10년의 미래비전 전문가 자문단 의견수렴
충주 10년의 미래비전 전문가 자문단 의견수렴
[충청뉴스큐] 시는 용역을 통해 중장기 발전계획을 수립하던 관례를 버리고 시에서 직접 10년의 미래비전 초안을 작성하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듣는 절차를 진행 중이다.
시는 행정자문단, 청년분과, 문화예술분과, 노인정책 자문단, 로컬 크리에이터 의견수렴에 이어 지난 22일 오후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전문가 분과인 명예연구원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충주시 명예연구원은 행정, 산업, 지역발전 등 각 분야에서 오랜 연구 활동과 성과를 바탕으로 사회 전반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행정 전문가 집단으로 충주시 주요 현안에 대한 자문과 사업발굴 연구과제를 수행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북연구원 원광희 지역발전연구센터장 등 7명의 명예연구원이 각자의 전공분 야에서 활동하며 생각했던 정책 조언, 충주시에 접목할 수 있는 미래산업 등 다양한 의견들을 제시하며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시는 그간 미래비전 수립을 위한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왔으며 앞으로도 시민공청회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각자의 전공에서 학식과 권위를 가지고 있는 명예연구원들의 분야별 전문적인 의견들이 많이 제시됐다”며 “충주 10년의 미래비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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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진·기 프로그램’ 호응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 ‘청·진·기 프로그램’ 호응
[충청뉴스큐] 충주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아동청소년센터 숨&뜰에서 청소년이 직접 기획하고 진행하는 청·진·기 프로그램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청·진·기’는 지역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욕구에 기반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지난 22일‘이은결의 토크 앤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충주시청소년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펼치는‘청소년 POP 무야호’와 한여름 밤의 콘서트‘With You’가 진행됐으며 23일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연계된 문화공연‘허그콘서트’, 숨뜰에서 놀자‘숨뜰 탈출게임’, 체험부스운영 등도 개최돼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모든 프로그램은 사전예약제로 진행하며 공개모집을 통해 예약된 관람객으로 참여자를 제한한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철저한 체온 체크와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로부터 최대한 안전한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와 학업으로 힘든 시기에 청소년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항상 긍정적인 사고로 창의적인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청소년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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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주팔봉 관광·주민 상생 방안 찾는다
충주시, 수주팔봉 관광·주민 상생 방안 찾는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차박의 성지 ‘수주팔봉’ 유원지의 관광객·환경·지역주민 상생을 위해 나섰다.
시는 수주팔봉 차박 총량제를 도입 및 임시주차장 조성 등으로 코로나 예방 및 지속 가능한 관광 활성화의 물꼬를 찾아가고 있다.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차박 관광이 활성화되면서 전국 차박 명소들은 쓰레기 불법투기·주차난 등 각종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몇몇 지자체에서는 지역 내 차박·캠핑 장소를 야영 및 취사 금지 구역으로 지정하는 등의 조처를 하고 있다.
시는 이러한 상황에서 수주팔봉의 폐쇄보다는 관광객의 만족과 지역주민의 민원 해소 사이의 균형 있는 해답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 중이다.
먼저 1일 약 120대의 차량만 출입하도록 수주팔봉 차박 총량제를 도입했다.
차박 총량제는 과도하고 무분별한 차량 출입으로 인한 달천강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동시에 여유 있는 캠핑 환경을 조성해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했다.
시는 상수도 보호구역인 달천강 상류와 하류 쪽의 출입을 제한하고 관광객 안전을 위해 재난 안전 CCTV, 자동음성 통보시스템 등도 갖췄다.
아울러 수주팔봉 하상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해 도로 노견에 다수 차량이 주차해 생기던 통행 및 사고 위험 등 지역주민들과 관광객들의 교통 불편 문제를 해소했다.
이외에도 쓰레기 문제 해소를 위한 임시 집하장 설치와 함께 쓰레기 분리배출, 하천 내 식기류 세척 금지 등을 내용으로 하는 클린 차박 캠페인도 전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관광객과 주민들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추가로 설치하기 위해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부처와도 협의하고 있다”며 “자연의 멋을 지키면서 주민들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성숙한 캠핑 문화 조성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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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코로나 4차 유행 힘모아 이겨내자
조길형 시장, 코로나 4차 유행 힘모아 이겨내자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코로나 4차 대유행 진입에 따른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2일 열린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코로나 4차 유행이 시작되면서 충북 지역도 연일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며 “전국적인 추이와 비교했을 때 충주는 안정적인 통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산발적인 확진자 발생이 계속되고 있어 방심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의 장기화가 자칫 방역 경계심을 흩트리는 코로나의 일상화로 바뀌지 않게 주의해야 한다”며 “지역사회에 숨어 있는 위험 요소가 없도록 지속적인 점검에 힘써달라”고 지시했다.
특히 “시민 개개인의 방역 실천과 의심 증상 시 신속하게 검사를 받는다는 우리시의 방역원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데에 더욱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읍면동 여가공간 활성화 계획 보고를 청취한 뒤 “지역 곳곳에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명소들을 잘 파악해 새로운 콘텐츠를 더하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4차 대유행이라는 상황에 직면하면서 시민들의 피로가 한계에 다다른 상태”며 “공직사회가 시민의 고충을 이해하고 보듬는 성숙한 행정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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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하늘나라 화장로 청정연료 LPG 로 교체
충주시, 하늘나라 화장로 청정연료 LPG 로 교체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하늘나라 화장로 5기에 대한 LPG 교체사업을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국비 3억3,000만원 등 총 7억5,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21년 3월 하늘나라 화장로 개보수 공사를 시작해 기존 화장로 5기 LPG 버너 교체, 기화기 및 탱크로리 설치를 완료했으며 시운전 후 현재 정상 운영 중이다.
특히 기존 하이신 연료 대신 청정연료를 사용해 연소시간 및 연료비 10%가 절감하고 미세먼지와 분진에 따른 이용자 불편 해소 및 충주호 주변 대기환경이 개선되는 등 하늘나라 화장시설의 품격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인돈 노인장애인과장은 “하늘나라 화장로 LPG 교체사업으로 화장시설 주변 환경오염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장사문화에 발맞춰 시설 확충과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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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농가형 창업 예정자 현장 맞춤형 1:1 컨설팅 운영
충주시, 농가형 창업 예정자 현장 맞춤형 1:1 컨설팅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 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6일부터 가공 창업 기초 교육 수료생 15명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1:1 심화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역 내 소규모 가공 농가의 역량 강화를 위해 각계 최고 전문가가 참여한다.
또한 센터 내 가공 창업교육관 시설을 무료로 제공해 설비투자에 대한 부담 없이 시제품을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교육 일정은 7월 26일부터 9월 13일까지 진행되며 청년농업인 전미영 씨가 강사로 나선다.
교육은 농가의 밤, 사과를 이용한 제품개발을 시작으로 꿀 가공 이론과 꿀 혼합가공제품 개발 수박을 활용한 조청 및 정과 제조 온라인 판매를 위한 스마트 스토어 구축 및 운영 방법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8인의 전문가와 1: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컨설팅은 농가가 교육받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참여형 실습으로 이뤄져 농업인들의 창업 문제점을 해결하고 성공적인 창업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심화 컨설팅을 통해 농산물 가공과 창업을 원하는 농업인의 전문역량을 강화하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와 소통 할 수 있는 교육과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