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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자원안보 위기 극복 총력…'행정 누수 제로화' 추진
2026-04-08 15:4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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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 개최
대흥동, 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흥동은 18일 복지만두레주관으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장나눔 행사에는 복지만두레 회원 30여명이 참여해 사랑과 정성으로 준비한 김장김치를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등 10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도 살폈다.
김영희 회장은“정성을 담아 만든 김치가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나눠주신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한편 대흥동 복지만두레는 △설 명절 떡국떡 나눔 △밑반찬 지원 △영양가득 삼계탕 나눔 △추석맞이 명절음식 나눔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 등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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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중구 공무원노조 노사협의회 개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8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중구 공무원노동조합과 노사협의회를 개최하고 근무여건 개선 등 53개 안건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노사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협의 안건 관련 부서장 및 이정만 노조위원장과 노조임원 등 10명이 참석했으며 △본관 출입 보안게이트 설치 및 출입보안시스템 개선 △직원 휴게시설 통합 운영 △독서통신 교육 확대 △특별휴가 부여일수 확대 △동장순찰제 개선 등 직원의 후생복지와 사기진작 필요성에 대해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중구는 그동안 노사협의회 안건 논의를 위해 노사 간 3회에 걸쳐 실무협의를 진행했으며 노사협의회 결과에 따라 합의된 수용 안건에 대해서는 내년도 예산에 편성해 직원의 복리후생 및 근무조건 개선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제선 청장은“근무하는 일터부터 바뀌어야 주민을 위해 다르게 일하는 중구를 만들 수 있다”며“공직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소통하고 발전하는 노사관계를 이루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정만 위원장은“집행부에서 노조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주신 데 감사드리며 일하기 좋은 직장을 만들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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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현장 홍보
대전 중구,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현장 홍보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개발행위 예방을 위한 2024년도 정기 점검과, 해당 지역 거주민을 대상으로 2025년도 주민지원사업에 대한 현장 홍보를 병행 추진했다고 밝혔다.
구는 안영동 등 개발제한구역 내 △대형건축물 및 시설의 무단 신·증축 등 위반행위 △축사·창고·비닐하우스 등을 공장·작업장·사무실·주택 등으로의 불법 용도변경 △물건적치, 성·절토, 묘지 조성 등 무단 토지형질변경 등의 행위를 집중 점검하고 위법행위와 벌칙 규정에 대한 안내문을 배포하며 적극적인 대민 홍보활동도 함께 추진했다.
아울러 2025년도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자를 위한 주민지원사업에 대한 홍보문도 주민들이 알기 쉽도록 자체 제작해 전달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정기점검 및 홍보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개발행위에 대한 철저한 예방과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내년도 주민지원사업을 널리 홍보해 개발제한구역 내 거주민들의 삶의 질이 한층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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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공동주택 건설 시 어린이 놀이터 유해성 저감 추진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7월 경기도 내 일부 유치원·초등학교 놀이터 고무바닥재에서 유해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된 데 따라 관내 건설 중인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놀이터 고무바닥재를 PAHs 기준치 이하로 시공할 수 있도록 권고해 구민 불안감 해소 및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PAHs에는 벤조피렌·벤즈안트라센과 같이 발암물질로 분류된 화합물을 포함하고 있어, 놀이터의 고무바닥재가 유해물질에 취약한 어린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현행 ‘환경보건법’에서는 중금속, 폼알데하이드 등에 대한 기준을 두고 있는 반면, PAHs에 대한 기준은 규정하고 있지 않다.
이에 중구는 어린이들이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실외체육시설 탄성포장재 표준’의 PAHs 기준치를 준용해 건설 중인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PAHs가 기준치 이하로 시공될 수 있도록 권고한다는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아직 환경보건법이 개정 전이지만 각종 유해환경에 취약한 어린이들이 더욱 안전하게 놀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사업 주체, 시공자 등 공사관계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7월 권칠승 국회의원이 ‘환경보건법’에 PAHs에 대한 검사기준을 포함할 수 있도록 하는 개정안을 대표 발의한 상태이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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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제27회 고운매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대전 동구, 제27회 고운매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오는 21일 오후 7시 30분 자양동 우송예술회관에서 ‘제27회 동구 고운매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날엔’ 이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마음을 설레게 하는 노래’, ‘마법 같은 말’ 등 가슴이 따뜻해지는 무대들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특히 성악가 바리톤 권도형, 소프라노 박혜림이 특별출연해 뮤지컬 ‘드라큘라’, ‘캣츠’의 유명한 곡들로 무대를 구성해 아름다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이번 공연은 양왕렬 밴드의 반주와 함께,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The Phantom Of The Opera △Think Of Me △All I Ask Of You를 비롯한 다양한 노래로 구성해 합창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더해진 완성도 높은 공연을 함께 선보인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연주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고운매합창단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고운매합창단의 멋진 무대와 함께 가을의 정취를 가득 담은 이번 공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1995년 창단한 고운매합창단은 합창을 통해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지방예술문화 발전을 위해 꾸준히 기여하고 있으며 동구는 물론 대전 합창문화 발전과 위상을 높이는 단체로 성장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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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대전 동구, 6·25전쟁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지난 15일 접견실에서 6·25전쟁에 참전해 공을 세운 故 한영복 참전용사 유가족에게 국방부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달하는 전수식을 가졌다.
1932년에 태어난 故 한영복 참전용사는 18세인 1950년 9월 경기 양주지구 전투에서 전공을 세워 화랑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당시 전쟁의 혼란 속에서 무공훈장을 수여받지 못했다.
하지만, 최근 국방부와 육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수훈 사실이 확인돼, 무공훈장이 74여 년 만에 유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됐다.
호국영웅의 화랑무공훈장을 전달받은 유가족 한상기 씨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찾아주기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리며 오늘의 영예를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늦게나마 유가족에게 훈장을 전달해 드릴 수 있어 뜻깊고 영광스럽다”며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국가유공자 예우 및 복지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전 동구는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향상에 기여하고자 매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참전유공자 배우자수당, 보훈예우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 명절 위문 및 호국보훈의 달, 광복절 기념 위문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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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SENSORI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SENSORI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충청뉴스큐] 33년 역사의 디자인어워드인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 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대전디자인어워드는 1991년부터 시작되어 대전광역시에서 주최하고 대전디자인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최대 규모의 디자인어워드로서 공정한 심사절차를 통해 국내 디자인계에 영향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진행된 제33회 대전디자인어워드는 전국 78개 학교에서 1,012개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충남대학교 이건홍 디자이너의 작품 ‘SENSORI’ 가 지정·자유주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대상인 'SENSORI'는 청각 장애인을 타깃으로 스마트 보조 보행 지팡이를 통해 문제점을 해결하는 솔루션 아이디어다.
사용자가 소리를 듣지 못해도 진동을 통해 주변 위험 요소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해결 방안을 제안한 점, 컨셉과 표현이 일관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디자인을 통해 사용자 삶의 질 향상과 공공성을 회복시킨다는 점에서 미래지향적이고 기술적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2024년 새롭게 신설된 ‘생성형 AI 특별주제’의 미래 교통수단 및 서비스를 표현한 대전역 부문에서는 국민대학교 김해성 디자이너 팀의 ‘대전역 리디자인 프로젝트 하루’ 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본 작품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대전역을 재해석함으로써, 첨단 기술과 도시 계획의 조화로운 융합을 보여줬다.
특히 미래의 다양한 UAM 을 각각의 용도에 맞게 분류하고 배치한 점이 단순한 미적 개선을 넘어 기능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본 수상작들은 중부권 유일의 디자인 축제 '2024 대전디자인페스타'에서 오는 11월 28일 시상식 및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지정·자유주제 시상 부문은 대상, 금상, 은상, 동상, 특선, 입선이며 생성형 AI 특별주제는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으로 시상해 총 2,4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권득용 대전디자인진흥원장은 “대전디자인어워드는 디자인과 과학, 미래 기술의 융합, 새로운 가치를 지향하는 최대 규모 디자인 어워드로서 디자인의 역사와 현재·미래 발전 가치를 제시하고 있다”며 “대전 지역을 넘어 전국의 디자인과 인재가 모여 순수한 경쟁의 장이 되고 지역 디자인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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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1동 새마을부녀회, 연말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온천1동은 18일 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연말을 맞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각종 행사 수익금과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으로 마련한 백미를 취약계층 15가구에 전달했다.
김영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부녀회원들이 정성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인석 온천1동장은 “새마을부녀회의 따뜻한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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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미작연구회, 연말 맞아 백미 1000kg 기탁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8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유성구 미작연구회가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대를 기탁 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백미는 연말을 맞아 생활고를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기탁식에 참석한 김범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고자 백미를 기부하게 됐다”며 “이 백미가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 미작연구회는 매년 직접 생산한 백미를 기탁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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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민동, 반짝이는 겨울의 동화 ‘빛아트’ 시작
유성구 전민동, 반짝이는 겨울의 동화 ‘빛아트’ 시작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전민동은 12월 26일까지 관내 공원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등 경관조명에 불을 밝히는 ‘빛아트-따스한 빛으로 물들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주민투표를 통해 선정된 2024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전민동 엑스포공원에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 경관조명 산책로 다채로운 포토존을 설치해 주민들에게 잊지 못할 겨울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의 빛아트는 더욱 풍성하고 화려하게 꾸며져 매일 일몰 후 밤 11시까지 공원을 아름답게 밝힐 예정이며 방문객들은 추운 날씨를 잠시 잊고 따뜻한 설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중 전민동장은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특별한 연말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다른 지역에서 오시는 방문객들도 전민동의 숨겨진 아름다움을 발견하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