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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24일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분야 반부패·청렴 전략 TF팀’은 평생교육체육과 소속 학교급식 담당 공무원 및 관내 급식학교 영양사 등 7명으로 구성해 운영되고 있으며 청렴하고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렴한 학교급식 운영을 위한 식재료 구매 단계의 공정성과 투명성 확보 등 실질적인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며 최근 식중독 의심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식중독 예방에 대한 경각심 제고와 이물질 혼입 예방 등 위생·안전 관리에 각별한 주의도 함께 당부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소통과 공감의 학교급식 청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며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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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득원 부시장, 제10회 대전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참석
유득원 행정부시장,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 참석
[충청뉴스큐]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24일 효문화진흥원에서 개최된 제10회 대전광역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에 참석했다.
유 부시장은 “건강체조와 레크댄스를 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힘이 난다”며 “경로당을 통해 즐겁고 건강한 실버 라이프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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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유성소방서에 다목적 차량 배치
대전소방, 의용소방대 활동지원 다목적차 도입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는 24일 유성소방서에 의용소방대 활동 지원 등을 위한 다목적 차량을 배치했다.
이날 다목적 차량 배치 행사에는 대전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유성의용소방대장 및 소방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다목적 차량은 △의용소방대의 소방 활동 지원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인력·장비 이송 및 행정업무 지원 등 여러 방면에서 활용될 예정으로 향후 각 소방서에 추가 배치될 계획이다.
유해용 대전시 의용소방대 남성연합회장은 “새로 도입된 다목적 차량 덕분에 향후 의용소방대의 현장 활동 시 보다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시민 안전을 위해 소방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이번에 도입된 다목적 차량이 의용소방대원분들께서 소방 보조 활동과 봉사활동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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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휘 의장, 제34회 대전장애인 생활체육대회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용기와 열정 앞에 장애는 없다”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4일 대전시장애인체육센터에서 개최된 ‘제34회 대전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행사를 준비한 대전광역시장애인체육회 등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행사 개최를 성원했다.
이날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승패를 떠나 용기와 열정으로 참가한 선수 모두가 지역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MVP”며 “그간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 대회 기간 내내 부상 없이 멋진 모습을 보여주시길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로 34번째를 맞이하는 대전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24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다음 달 5일까지 12일간 펼쳐지며 17개 종목별 생활체육경기가 지정 경기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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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선포식 및 문해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선포식 및 문해한마당’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5일 오전 10시 별관 대강당에서 ‘2024년 대전광역시 문해의 달 선포식 및 문해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날 대전문해교육협의회를 비롯해 지역 12개 문해교육기관에서 300여명의 학습자와 관계자가 참석해 배움의 열의를 다짐하는 기회를 갖는다.
선포식 이후 진행되는 문해한마당에서는 문해학습자들로 구성된 합창단의 축하공연과 실버골든벨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국 17개 광역시·도는 지역 문해교육 학습자와 관계자의 사기를 드높여 학습에 대한 의지와 성취를 응원하기 위해 해마다 이번 행사를 마련한다.
한편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2016년 대전광역시문해교육센터로 지정돼 성인문해교육과 관련된 프로그램 운영, 유관단체 지원, 인식개선, 강사 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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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여성안심지킴이집 민관경 합동점검
여성안심지킴이집 합동점검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여성친화도시 서포터즈 및 관할 경찰서와 함께 여성안심지킴이집 49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여성안심지킴이집은 위기 상황 발생 시 긴급 대피와 안전 귀가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며 편의점 내 비상벨을 통해 경찰이 즉시 출동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여성안심지킴이집 현판 부착 및 관리 상태 △종사자 운영매뉴얼 숙지 여부 △비상벨 관리 및 경찰서 상황실 연결 여부 등을 확인했다.
서구는 2016년부터 관내 범죄취약지역 편의점 및 경찰서와 업무협약을 맺어 여성안심지킴이집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지정된 편의점 현황과 운영 절차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여성이 안전한 도시를 구축하기 위해 여성안심지킴이집의 신규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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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책이 있어 행복한 2024 서구 책 축제 개최
서구 책 축제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오는 28일 2024 서구 책 축제 더 가까이)를 갈마문화공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7회차인 서구의 대표적인 책 축제로 도서관과 책을 중심으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메인 무대에서는 10시 30분 타악기 연주 공연을 시작으로 개막식, 팝페라 듀엣 공연, 서커스 벌룬쇼, 황보름 작가와의 만남, 가족뮤지컬 ‘알라딘’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독서 체험 부스는 10시부터 운영되며 가져온 도서를 다른 도서로 교환할 수 있는 도서교환전 및 책갈피 만들기, 미니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공원 내 책을 읽으며 쉴 수 있는 책소풍 공간 및 인생 네 컷 포토 부스, 대형 포토존, 풍선아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사서의 북 큐레이션, 그림책 원화 전시 등 볼거리도 풍성하게 준비됐다.
특히 올해는 사전행사 ‘나도 그림 작가, 내가 꿈꾸는 도서관 그리기’의 제출 작품을 전시할 예정으로 이용자가 직접 그린 다채로운 도서관 그림을 행사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동화 속 주인공 복장을 하고 온 어린이에게 기념품을 증정하는 ‘책 밖으로 나온 주인공’과 당일 체험 부스 3개 참여 시 팝콘을 증정하는 ‘팝콘이 팡팡’ 이벤트와 축제 당일 참여하지 못한 주민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한 특별행사가 축제 다음 날 준비되어 있다.
서철모 청장은 “독서의 계절인 가을, 책을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풍성하게 준비했으니, 구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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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개최
자원순환의 날 행사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오는 28일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행사에서는 △재사용 가능 물품 거래 플리마켓 △빈 용기 가져오면 친환경 세제 담아가는 용기내 용기 △종이팩, 폐건전지 교환 상점 △커피찌꺼기를 활용한 만들기 체험 △행사 참여 댓글 달기 이벤트 △자원 순환 퀴즈 △나만의 에코백 자랑하기 등이 운영된다.
또한 디지털 교구를 활용한 AR 미니게임 및 라이브스케치, VR 분리배출 현장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분야의 관심 및 흥미를 유도하고 교육의 효과성도 높일 것으로 기대한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자원순환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분이 자원 재활용의 중요성을 깨달으며 실천에 옮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재의 우리와 다음 세대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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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실시
교통안전 캠페인 사진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24일 갈마초교 삼거리에서 서구청 직원, 둔산경찰서 갈마초등학교, 모범운전자회원, 녹색어머니회원, 자율방재단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이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민관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일단멈춤’, 아이먼저 보내주세요 라는 주제로 개학기를 맞이해 등교하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보행 지도를 하고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스쿨존 불법주정차 금지 등의 내용을 홍보하며 운전자들의 배려 운전을 유도했다.
서철모 청장은 “최근 어린이 교통사고의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운전자의 안전불감증에 따른 사고가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운전자 모두가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교통안전 인식 강화 및 환경을 개선해, 어린이 교통사고 ‘제로’ 도시, 서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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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어린이ˑ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 수탁기관 선정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어린이ˑ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 운영을 위한 수탁기관으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3일 식품영양학과 교수, 사회복지협의회, 어린이집 등 분야별 관계자로 구성된 ‘위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해,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한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계획 적정성 △재정능력 △사업추진 실적 △인력관리 △사업수행 종합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그 결과 수탁기관으로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선정했으며 이에 대전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25년 1월부터 2027년 12월까지 3년간 위탁 운영을 맡을 예정이다.
대전 동구 어린이ˑ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에서는 영양사가 없는 100인 미만 어린이 급식소와 신규사업으로 추가된 50인 미만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식단개발, 위생ˑ안전 및 영양관리를 위한 순회방문지도 및 대상별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안전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해선 어린이ˑ사회복지 급식 관리지원센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전문기관 위탁 운영을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소규모 급식소 수준을 높이고 전문적인 급식 관리로 어린이·노인·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