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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복지만두레, 추석 명절맞이 정 나눔 행사 개최
대사동 복지만두레, 추석 명절맞이 정 나눔 행사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복지만두레에서 관내 저소득 어르신 100세대를 대상으로“추석 명절맞이 情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직접 만든 부침개, 멸치칼국수 등이 담긴 음식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가구 100세대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오재복 회장은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홀로 외롭게 지내시는 어르신과 소외계층 주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큰 행복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미영 동장은 “손수 음식을 준비하며 더욱 특별한 명절의 온기를 전해주신 대사동 복지만두레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대사동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대사동 복지만두레는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어르신 생신잔치, 된장 나누기, 수경재배 반려식물 만들기, 이·미용 봉사 등 꾸준한 이웃사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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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천사 동양산업 홍성학 대표, 사랑의 백미 기탁
기부천사 동양산업 홍성학 대표, 사랑의 백미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목동은 추석명절을 맞아 동양산업에서 백미 800㎏를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
홍성학 대표는 2015년부터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기탁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꾸준히 정기후원을 해오고 있다.
또한, 학교발전기금 후원금 및 목동 마을축제 성금 등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홍성학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과 정을 나누고 함께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모두가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성 동장은“매년 한결같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시는 기부천사 홍성학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동에서도 따뜻한 이웃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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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추석 명절 지원금 전달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저소득층을 위한 추석 명절 지원사업을 위해 후원금 2,17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이 보다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434세대에 각 5만원씩 전달됐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에 전달받은 소중한 후원금은 추석을 앞둔 저소득 가정에 큰 위로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 빠짐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설 명절과 여름철 무더위 기간에도 저소득층을 위해 총 4,880만원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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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소년 정신건강 강연 참여자 모집
청소년 정신건강 강연 “청소년 자녀에게 통지감을 허하라”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7일까지 사춘기 청소년에 대한 정신건강 강연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유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 주관으로 진행되며 심리학 저서 ‘왜 상처받은 기억은 사라지지 않을까’, ‘저는 심리학이 처음인데요’의 저자 강현식 심리학자를 초청해 “청소년 자녀에게 통제감을 허하라”를 주제로 사춘기 청소년에 대한 이해와 적절한 통제감이 필요한 이유 및 실천방법에 대해 강연을 진행한다.
모집 대상은 강연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실무자로 참여신청은 유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이번 강연이 사춘기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모와 자녀 간 갈등을 해소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성구민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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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 종합대책 추진
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27일까지 ‘추석 명절맞이 종합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구는 물가·청소·위생·재난·교통·의료 등 총 8개 분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운영해명절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주민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할 계획이다.
우선 성수품 물가동향 관리와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통해 명절 물가 관리에 힘쓰고 연휴 기간 청소 대책, 환경오염 행위 감시, 불법 유동 광고물 처리 등 빈틈없는 대책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철저히 대비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통시장과 터미널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연휴기간 응급진료상황실 운영 및 식중독 신고 접수 등 의료·위생대책을 통해 주민 안전관리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주민들이 안전한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명절맞이 종합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명절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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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동·성북동 숲치유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
방동·성북동 숲치유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가 민선 8기의 문화 혁신 사업 중 하나인 방동·성북동 숲치유 클러스터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7월 개장한 방동 윤슬거리는 방동저수지를 따라 걷기 좋은 산책 공간으로 자연과 음악분수가 어우러진 명소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연이어 8월에 개장한 성북동 숲속야영장은 캠핑과 힐링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자연친화적인 장소로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5년 새롭게 조성되는 성북동 누리길은 방동 윤슬거리와 성북동 산림욕장을 연결하는 산책로로 전원 풍경을 배경으로 편안하게 걸으며 자연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총 사업비 40억원 중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숲치유 클러스터 사업을 통해 방동과 성북동이 자연과 치유의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추가 확보한 국비 20억원을 활용해 보다 완성도 높은 자연 치유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방동·성북동 숲치유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자연 속에서의 힐링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의미 있는 경험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자연 관광 자원으로도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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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대전정림중학교에서 서부 관내 중학교 46교, 학생 302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28회 중학생 미술실기대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미술실기대회는 창의적인 표현능력을 신장하고 심미적 안목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고자 마련한 자리로 한국화, 수채화, 서예, 소묘, 만화, 디자인 등 총 6개 부문으로 실시됐다.
또한, 학생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분야별 전문가 출제 위원들을 위촉해 주제를 엄선했으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한 학생들과 지도교사에게 교육장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 수상 작품은 제8회 학교예술교육박람회에 출품해 전시할 예정이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곽숭훈 중등교육과장은 “미술실기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심미적 재능이 담긴 멋진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며 “예술적 재능을 뽐낼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창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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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교육지원청, 청렴아카데미 실시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려와 상호존중 청렴아카데미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은 반부패 청렴의식 향상 및 상호존중 조직문화 확립을 위해 청렴아카데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청렴아카데미는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청렴호민관들이 청렴서약서를 낭독하며 시작됐다.
이번 교육에서는 청렴연수원 윤형수 전문강사를 초빙해 ‘배려와 상호존중으로 청렴한 대전교육’ 이라는 주제로 청탁금지법, 행동강령, 이해충돌방지법 등을 사례를 통해 배우며 청렴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동부교육지원청 전 직원과 청렴호민관, 관내 학교 교직원 중 희망하는 참석자를 사전 조사해 교육대상을 확대했으며 교육 종료 후에는 대전시교육청 감사관실에서 ‘찾아가는 청렴공감 설명회’를 통해 교육청의 청렴정책을 설명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함으로써 청렴공감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고영규 행정지원국장은 “오늘 교육을 통해 청렴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상호존중하는 마음으로 배려와 협력의 대전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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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맞이 청렴 서한문 배포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추석 명절 청렴서한문 발송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청렴실천의지를 담은 교육장 서한문을 관내 유·초·중학교 및 교육지원청 교직원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청렴서한문을 통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부탁했다.
아울러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공무원의 비위행위를 발견할 경우, 대전시교육청 부패·공익신고센터로 신고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박세권 교육장은 “하반기에도 교육수요자의 높아진 눈높이에 부응하고 부패없는 공직사회 구현을 위해 교육가족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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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중간 연차 교육공무직원 대상 '함께할래 힐링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함께할래 힐링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다양한 직종의 중간 연차 교육공무직원을 대상으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함께할래 힐링연수’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교육공무직원으로 5년 이상 근무한 자 중 80명을 선발했으며 원활한 연수 운영을 위해 2기로 나누어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청렴 역량 강화 및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여러 직종이 함께 한 만큼 직종 간 이해도를 높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통 및 공감 역량을 강화하고자 했다.
특히 ‘함께할래 힐링연수’는 숲을 테마로 한 연수로 국립대전숲체원을 연수 장소로 선정해 숲과 함께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제공해 재충전을 통한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수에 참여한 한 직원은 “숲이라는 소재만으로도 힐링되고 지치기 쉬운 일상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연수를 통해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갖고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이 될 수 있는 연수 기회를 보다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