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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추석 연휴 기간동안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9월 10일부터 24일까지 특별감시 기간으로 정하고‘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감시는 추석연휴 기간 중 환경 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계별로 나눠 실시하게 된다.
먼저, 연휴 기간 전에 환경시설 20개소를 특별감시하는 한편 간부 공무원 하천 순찰 및 폐수배출업소 자율점검 협조 요청으로 하천변 환경오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계획이다.
이어 연휴 기간 중에는 주요 하천과 사고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 및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며 연휴가 끝난 후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배출시설 정상가동이 가능하도록 환경기술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중구청 관계자는“이번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이 적발된 업소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사법조치를 할 예정”이며 “환경오염행위를 목격한 경우 환경신문고 또는 환경과 및 구청 당직실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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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 추진
대전 중구,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 추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10일 중촌동 주공2단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전기전자제품 수리 봉사팀 회원 20명이 참여해 중구 중촌동 주민의 고장난 전자제품을 무료로 수리하고 현장으로 가져오기 어려운 제품은 봉사팀이 직접 해당 가정을 방문해 수리를 진행했다.
수리를 받은 한 주민은“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가전제품을 무료로 고쳐주시는 봉사자가 계셔서 참 든든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지역 주민을 위해 재능기부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수리 봉사팀에 감사드리며 구에서도 서로 돕는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연계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기전자제품 수리 봉사팀은 관련 분야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는 민간 단체로 2012년부터 꾸준히 중구 관내 전자제품 무료 수리 봉사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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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운남로 도로개설사업’ 공모 선정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공모에 운남로 도로개설사업이 선정되어 국비 9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운남로 도로개설사업은 2016년부터 2030년까지 총 연장 2.6km 도로개설 추진을 목표로 개발제한구역 규제로 인해 낙후된 도로를 확장함으로써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교통환경을 개선해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안전사고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등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운남로 도로개설사업’4차구간은 공사완료된 730m 구간과 현재 공사 중인 3차 구간 430m의 연계된 후속 구간으로 연장 300m를 총사업비 10억원으로 2025년에 추진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현재 추진 중인 운남로 도로개설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해 주민들이 교통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들과 수시로 소통하는 등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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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부과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024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3,133건에 대한 233억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재산세는 매년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지난 7월 주택분과 건축물분 재산세 부과에 이어 이번 달에는 주택분과 토지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올해도 1세대 1주택자의 재산세 부담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비율을 주택공시가격 3억원 이하는 43%, 6억원 이하는 44%, 6억원 초과는 45%를 적용했다.
다만, 다주택자 · 법인의 공정시장가액비율은 60%를 유지했다.
납부 방법은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계좌 이체 △가상계좌이체 △신용카드 △인터넷뱅킹 △CD/ATM기 △위택스와 지방세 전화 자동응답시스템를 통해 납부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세정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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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청년곳곳 1호점 ‘청년이 머물곳’… 자양동에 문 열다
대전 동구, 청년곳곳 1호점 ‘청년이 머물곳’… 자양동에 문 열다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청년공간 동구동락과 복합문화공간 ‘머물다가게’ 와 협력해, 청년들에게 민간 소유의 공간을 휴식처로 제공하는 청년곳곳 1호점 ‘청년이 머물곳’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청년이 머물곳’은 동구 자양동에 위치한 대관 공간인 ‘머물곳’에 마련돼 올해 12월까지 운영되며 청년들의 휴식과 소통의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용대상은 만 19세에서 34세까지의 청년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단, 청년 중 1인은 관내 거주자 또는 3개월 이내 청년공간 프로그램·사업참여자여야 한다.
이용방법은 네이버를 통해 사전 예약하면 되며 최대 4시간까지 머물곳 공간 사용비가 지원된다.
구는 향후 사업 성과에 따라 ‘쉴곳’, ‘놀곳’ 등으로 ‘청년곳곳’ 지점을 점차 확대해 더 많은 청년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할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청년들이 모여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사회적 연대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있는 곳곳에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청년들이 살고 싶어하는 청년 친화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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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추석 연휴 비상방역체계·응급진료대책반 가동
호흡기감염병 예방 수칙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구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법정감염병 확진자와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비상방역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진료 대책반을 가동한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추석 연휴 기간인 이달 14일부터 18일까지 법정감염병 감시를 위한 비상방역대책반을 구성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최근 유행 중인 호흡기 및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에 대비해 꼼꼼한 모니터링과 함께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응급진료상황실을 열어 연휴기간 응급환자 증가에 따른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응급의료기관인 대전한국병원과 누리엘병원 등 당직의료기관과 보건소 비상진료, 휴일 지킴이 약국 지정 및 운영으로 구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명절 전 대전역·복합터미널 등 유동 인구가 많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꼼꼼한 방역소독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최근 의료대란으로 주민분들께서 응급상황에 대한 걱정이 큰 만큼, 구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전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빈틈없는 응급 대응체계를 마련해 추진하겠다”며 “이와 함께 주민들께서도 올바른 손씻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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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개최 임박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 최종 점검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다음 달 6일 개최하는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를 앞두고 준비 사항을 점검하는 최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박희조 구청장 주재로 관련 부서장, 대전동부경찰서 등 유관기관, 축제추진위원 등이 참석해, 축제 준비사항 등 최종 계획 보고 후 질의·응답시간을 가지며 성공적 축제 개최를 위한 마지막 점검이 진행됐다.
‘2024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빠져드는 매력, 피어나는 낭만’ 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음 달 4일부터 6일까지 동광장로 및 대동천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년도에는 소제동 주 방문객인 2030세대에 집중했으나, 올해는 기존 2030세대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소제동 설화를 활용한 주제공연 △대동천 야간경관거리 △음식으로 떠나는 세계 여행 △동구동락 콘서트 △소제 체험로드가 있으며 △전국 외국인 K-pop 경연대회 △K-pop 댄스 경연대회 △구민가요제 △풀업대회 등 다양한 경연대회 개최로 전국 관광객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축제장을 전면 재배치해 대동천을 활용한 무대를 개설하고 세계 음식을 활용한 먹거리존을 대폭 증가시켰으며 칵테일쇼, 쿠킹클래스 운영 등으로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풍부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 더 풍성한 콘텐츠로 돌아온 ‘대전 동구동락 축제’는 전국에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이 방문하고 선호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축제 개최가 한 달도 남지 않은 만큼,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꼼꼼히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구는 축제의 일환으로 이달 6일부터 ‘소제동 스탬프투어’를 진행해 방문객에게 약 10% 할인을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 ‘군조크루’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축제 주제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치는 등 홍보활동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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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기라이온스클럽, 유성구 원신흥동에 쌀 500kg 기탁
신세기라이온스클럽, 유성구 원신흥동에 쌀 500kg 기탁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 원신흥동은 지난 9일 신세기라이온스클럽이 추석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50포대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신세기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23년부터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복지시설에 쌀과 물품 등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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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유성구, 안전한 귀성길을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지난 8일 대전 유성구 후원, 대전자동차전문정비조합 주관으로 추석맞이 귀성객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가 행사가 개최된 가운데,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현장에 방문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이날 방문한 구민들은 △워셔액 보충 △와이퍼 교체 △오일류 보충 △배출가스 점검 등 자동차 기본점검 및 소모품 교체 서비스를 제공 받았다.
2024-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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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체험단 모집
2024년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홍보체험단 모집 홍보물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오는 20일까지 2024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홍보 체험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착한 소비 문화를 확산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SNS 홍보 체험단을 운영해 유성구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널리 알리고 사회적경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기획됐다.
홍보 체험단은 개인 SNS 공개계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친구 수가 50명 이상인 유성구민 및 대전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자는 10월 동안 사회적기업으로부터 제공받은 서비스를 체험한 후 제품당 1건 이상의 사용 후기를 작성해 온라인 계정에 게재하는 등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의 홍보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유성구 SNS에 게재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로컬창작소품 협동조합에 문의하면 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홍보 체험단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험해보고 착한 소비의 가치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