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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식중독 예방 특별위생 교육 실시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9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관내 집단급식소 영양사 및 실무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특별위생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을 예방하고 의심 환자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하기 위해 식중독 전문 강사가 영양사나 실무자가 꼭 알아야 할 기본정보인 △식중독 원인과 발생사례 및 예방법 △개인위생수칙 △급식소에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요령 등의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9월 환절기에는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은 만큼 학교급식의 위생관리와 급식 준비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며 이번 현장 중심 위생중점관리 교육을 통해 급식 위생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시간이 됐다.
서철모 청장은 “구민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식품위생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배달음식점 및 집중관리업소에 대한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해서 하고 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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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 추석을 맞아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구청 1층 로비에서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직거래 장터에는 서구 관내 농가와 자매결연 및 업무협약 도시, 마을기업, 사회적 기업 등 농가가 참여해 사과, 배, 한과 등 지역 농·특산물 70여 개 품목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판매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우수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우리 농산물의 이용 촉진에 기여하는 도농 상생의 추석맞이 농산물 직거래 장터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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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어서와~ VR·AR 자원순환교육은 처음이지?
찾아가는 VR·AR 자원순환교육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관내 초등·중학생,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VR·AR 자원순환교육을 10월부터 12월까지 추진한다.
이번 교육은 현재 운영 중인 유아 AR 자원순환교육에 이어 교육 대상을 초등·중학생, 주민까지 확대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령대별로 개발된 VR·AR콘텐츠를 통해 참여자들은 자원재활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
기기를 활용한 VR교육은 △쓰레기몬스터 잡기 △쓰레기 처리시설 가상 체험, 태블릿을 이용한 AR교육은 △분리배출GO △라이브스케치 △자원순환 OX 퀴즈 △에코히어로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의 온라인 교육신청서 제출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구는 선착순으로 교육 대상을 선정하고 초등학생 40회, 중학생 40회, 주민 40회 및 자원순환의 날 등 관내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찾아가는 자원순환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교육은 기존의 자원순환교육이 아닌 VR·AR콘텐츠 개발을 통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체험활동으로 교육 대상의 교육효과 및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자원순환교육을 통해 올바른 배출 문화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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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대전시 최초 24시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보호자의 조기출근, 야간근로 긴급출장, 질병 등으로 긴급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대전 서구형 24시 다함께돌봄센터’를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구는 올해 3월 도안동 트리풀시티레이크포레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무상임대 받아 총사업비 1억 4천만원을 들여 돌봄시설로 조성하고 대전YMCA유지재단을 수탁자로 선정했다.
24시까지 운영되는 레이크포레 다함께돌봄센터는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의 정규운영시간에는 정기돌봄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오전과 오후 4시간씩 추가 연장운영해 긴급돌봄 필요 아동을 위한 24시까지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4시 돌봄을 위해서 센터 내 별도 휴식과 수면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돌봄 서비스 이용 대상은 서구 관내의 모든 초등학생으로 긴급돌봄이 필요한 아동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 정원은 동 시간대 20명이며 일 4천 원의 돌봄이용료가 부과된다.
서철모 청장은 “긴급 돌봄 필요시 아동들이 적절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지자체 차원의 돌봄시설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마을중심 돌봄체계를 점차 견고히 해 아동과 함께 성장하는 서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마을중심 아동돌봄 인프라 강화를 위해 현재 다함께돌봄센터 9개소 운영 중이며 오는 12월에 갈마동 1개소와 내년 상반기에 정림동 1개소를 추가 확충할 예정이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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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트리플 이벤트 진행
서구 고향사랑기부 답례품 트리플 이벤트 홍보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위해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행사와 연계한 트리플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대전 서구 이외 지역거주자로 서구에 기부금 10만원 기부 및 답례품 신청 완료자는 자동으로 응모된다.
선정 인원은 160명이며 이들에게는 △기부금 10만원 전액 세액 공제 △3만원 상당 추가 답례품 지원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행사 좌석표 지원 등 3가지 혜택이 제공된다.
좌석표 지원의 경우 개막식 행사 좌석은 9월 5일부터 9월 14일 기부자 80명에게, 폐막식 행사 좌석은 9월 15일부터 25일 기부자 80명에게 선착순으로 앞자리 좌석 또는 스탠딩석이 배정된다.
선정 결과는 개별 문자 통보되며 대상자에게 행사 참석 여부 확인 후 우편으로 좌석표가 배부된다.
서철모 청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기부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행사에도 참여해 깊어가는 가을 특별한 경험과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은 10월 11일부터 10월 13일까지 3일간 샘머리·보라매공원에서 진행된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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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세트’나눔 행사
석교동,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세트’나눔 행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9일 자생단체협의회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식료품 선물 세트 200개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물품은 홀몸어르신과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에게 안부를 확인하며 전달될 예정이다.
유미숙 회장은“이번 여름 무더위로 고생한 우리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상권 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지역 주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송정아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세심히 살펴 따뜻한 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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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자생단체연합회,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명절 나눔 행사 펼쳐
문화2동 자생단체연합회,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명절 나눔 행사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2동은 9일 자생단체연합회에서 추석 명절을 맞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선 문화2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방위협의회, 복지만두레, 자원봉사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서 뜻을 모아 온누리상품권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온누리상품권은 저소득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조원규 회장은“추석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모두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나눔행사에 동참해 주신 자생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청희 동장은“모두가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한마음 한뜻으로 아낌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주신 자생단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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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추석 명절 장보기 행사로 전통시장 활성화 나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추석명절을 맞이해 9일 부사전통시장과 문창전통시장에서 명절 장보기의 날 행사와 전통시장 화재안전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구청 직원, 상인 등 50여명이 참여해 장보기 행사와 더불어 대전동부소방서와 연계한 전통시장 화재안전 홍보활동과 물가안정 캠페인도 병행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날 문창전통시장과 부사전통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직접 장을 보면서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격려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추석 명절에는 폭염저감시설 설치 등 더욱 쾌적해진 중구 전통시장에 많은 주민들이 방문하셔서 따뜻한 정을 나누고 알뜰하게 장을 보시기 바란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전통시장 맞춤형 사업을 통해 찾아오고 싶은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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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추석 명절 대비 특별방역소독 실시
대전 중구, 추석 명절 대비 특별방역소독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추석 명절을 맞아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특별방역소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구 보건소는 9일부터 12일까지 2개의 방역기동반을 편성해 전통시장, 시외버스터미널, 기차역 등 추석 기간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주변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공중화장실 등 위생 취약장소에 잔류소독과 살균소독 및 유충구제도 함께 실시한다.
이번 특별방역은 대상지 주변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공중화장실 취약지 등에 잔류분무소독과 유충구제 약품을 집중적으로 살포해 귀성객들의 위생해충으로 인한 불편함을 예방하기 위해 진행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방문하시는 귀성객과 주민들이 중구에서 건강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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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위원회 출범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9일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위원회’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제1회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위원회는 중구사랑상품권의 정책 효과를 고려해 구의원, 시민단체·경제·금융기관 종사자, 지역상품권 전문가 등 5개 분야의 전문가와 대표자 등 총 16명으로 구성됐다.
발행위원회는 향후 중구사랑상품권의 발행 및 운영에 대한 필요한 정책사항을 결정하고 구민과 소상공인, 자영업 대표들의 생생한 의견을 반영하는 협의기구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고물가 등 최근 더욱 악화된 경제 환경 속에서 지역선순환 경제 확립을 위해 추진하는 중구사랑상품권에 대한 구민들의 열망과 기대가 크다”며“상품권 발행에 대한 꼼꼼한 정책 마련과 다양한 의견 제시를 통해 구민들을 위한 중구사랑상품권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발행위원회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2025년 상반기 중구사랑상품권 발행을 목표로 관내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지역공동체와 함께 상생하는 공존형 경제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2024-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