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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학원·교습소 불법 운영 근절 위한 집중 점검 실시
대전광역시 교육청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학원 등의 편·불법 운영 및 부조리를 예방하고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학원, 교습소, 개인과외교습자 지도·점검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도·점검은 최근 점검 실적이 없는 곳과 민원 발생 학원 등을 우선 대상으로 한다.주요 점검 사항은 교습비 초과 징수, 학원배상책임보험 가입 여부, 강사 채용·해임 통보 및 성범죄·아동학대 전력 조회 여부, 광고 표시사항 준수, 시설 무단 변경 등이다.특히 연간 허위·과장 광고에 대한 특별점검을 병행해 선행학습 유발 등 불법 행위를 차단한다.또한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 누리집에 마련된 ‘학원 등 불법신고·제보센터’를 통해 접수된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을 확보할 예정이다.교육복지안전과 김현임 과장은 “내실 있고 체계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건전한 사교육 문화를 조성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호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장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행정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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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기간제 교원 공개 채용으로 학교 현장 지원 강화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교원 공백 최소화 나선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학교 현장의 교원 공백 해소와 행정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도 제1차 관내 공립학교 기간제 교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채용 원서 접수는 2월 2일부터 6일까지 진행하며 채용 인원은 20명 내외다.응시 자격은 선발 예정 표시과목의 초·중등 교원 자격증 소지자로 명예 퇴직자도 지원할 수 있다.선발은 학교지원센터에서 1차 서류심사를 통해 면접 대상자를 선정한 후, 각 학교의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기간제 교원 채용 지원 사업은 학교가 교육 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채용 업무를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2025년 도입 이후 매월 희망 학교의 신청을 받아 정기적으로 운영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정기 인사 발령 시기에 맞춰 채용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이를 통해 갑작스러운 결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필요한 인력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공개 채용은 서부 관내 공립학교 교육 운영에 필요한 인력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학교 현장의 인력 공백을 완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부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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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과거와 오늘, 한밭교육박물관에서 생생하게 만난다
독도의 과거와 오늘, 한밭교육박물관에서 생생하게 만난다 (대전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한밭교육박물관은 1층 대전독도체험관을 실감 영상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시범운영을 거쳐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개편은 대형 실감 영상 신설과 500:1 비율의 독도 모형 설치를 중심으로 추진했다.독도 현지에서 촬영한 고화질 영상과 광복 이후 독도를 찾은 인물들의 흑백사진을 인공지능 기술로 복원·재구성해, 관람객이 시대를 넘나들며 독도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체험관 내부와 복도에는 독도와 울릉도가 표기된 동서양 고지도, 숨은 생물 찾기 등 상호작용 콘텐츠와 독도 실시간 영상 등 다양한 역사 자료를 새롭게 조성했다.이번 사업은 교육부, 동북아역사재단, 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와 협력해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결과다.한밭교육박물관 손태일 관장은 “이번 전면 개편을 통해 학생과 시민이 독도를 생생하게 체험하며 영토 수호 의식을 높이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전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독도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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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오정동 2032년'제4시립도서관'개관
대덕구 오정동 2032년'제4시립도서관'개관 (대전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시민 누구나 품격 있는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대덕구 오정동에 제4시립도서관 건립을 본격 추진한다.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시청 기자회견장에서 시정 브리핑을 열고 대덕구 오정동에 건립될 제4시립도서관의 기본 계획을 공개했다.이번 사업은 타 자치구에 비해 대형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공공도서관도 3개소에 불과한 대덕구에 시립도서관을 확충함으로써 대전시의 균형 있는 문화 정책을 실현하겠다는 의지가 담겼다.제4시립도서관이 건립될 대덕구 오정동은 대전의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향후 도시철도 2호선과 충청권 광역철도 '오정역'이 신설될 교통의 요충지다.인근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사업 및 조차장역 이전 개발과 맞물려 대전의 혁신 거점으로 부상하고 있다.총사업비는 891억원이 투입되며 연 면적 1만 2000㎡로 조성된다.규모나 입지 면에서 볼 때 향후 실질적인 중앙도서관 역할 수행이 가능하다.제4시립도서관의 친환경, 미래형, 개방·확장형 도서관으로 건립될 예정이다.건축디자인은 대전의 '밭 전'자에서 착안해 '다랭이밭'콘셉트로 기획됐다.경사지의 지형을 살린 계단식 설계로 숲과 자연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또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에 걸맞게 곳곳에 스마트 기술을 접목하고 유연한 공간 배치와 넓은 외부 공간 활용으로 개방감과 확장성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대전시는 향후 부지 확보 및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30년 착공, 2032년 준공 및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이번 제4시립도서관 건립이 가시화됨에 따라, 대전시는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을 컨트롤 타워로 하고 각 자치구별 시립도서관 1곳을 조성해 권역별 도서관 네트워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이장우 대전시장은 "문화시설이 부족한 대덕구의 균형 발전을 위해 제4시립도서관 건립을 힘있게 추진하겠다"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품은 제4시립도서관을 지식·문화의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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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펫 프렌들리' 음식점 도입…3월부터 시행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 는 오는 3월 1일부터 반려동물과 함께 음식점을 이용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를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는 반려동물 동반 외식에 대한 사회적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위생·안전 기준을 명확히 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음식점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됐다.제도 적용 대상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이 허용되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정된다.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외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취급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 또는 울타리 등 차단 시설을 갖춰야 한다.또한 영업장 내에서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전용 의자, 케이지 고정장치, 별도의 공간 마련 등 시설기준을 충족해야 한다.이와 함께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입이 제한됨을 사전 고지 해야 하며 관련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고자 하는 음식점은 기준에 적합한 시설을 갖춘 후, 동구청 위생과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 사전검토 신청서와 점검표를 제출해 사전검토를 받아야 한다.구는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영업주를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준수사항에 대한 홍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생활이 일상이 된 만큼, 이번 제도는 주민의 생활 변화에 행정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 ”며 “앞으로도 철저한 위생·안전 기준을 통해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청 위생과 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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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직장어린이집 위탁 운영…일·가정 양립 지원 강화
대전 중구 직장어린이집 위수탁 협약 체결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월 29일 중구청에서 직장어린이집의 안정적 운영과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해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지회와 직장어린이집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구청 소속 직원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일과 가정이 조화를 이루는 근무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수탁기관은 전문성과 책임성을 바탕으로 직장어린이집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되며 중구청은 원활한 운영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보육의 공공성과 안정성을 확보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 제고 △이용률 제고를 위한 운영 개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위·수탁 협약을 통해 직장어린이집이 직원들의 실질적인 양육 지원 기반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저출산 시대에 대응해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는 다양한 보육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청 직장어린이집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중구지회를 수탁기관으로 해 3월 1일부터 2031년 2월 28일까지 5년간 위탁 운영된다.중구청은 위탁기간 동안 정기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어린이집 운영을 관리·감독할 계획이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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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6년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시행
대전광역시 동구 구청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지역 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2026년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전동보조기기'는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높이는 핵심 수단으로 이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운행 중 교통사고나 보행자 충돌 등 안전사고 발생 시 이용자가 감당해야 하는 경제적 부담이 크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이에 구는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사고 발생에 대비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안정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할 방침이다.보험 보장 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발생한 대인·대물 사고에 대한 제3자 피해 보상으로 △사고당 최대 5천만원 한도 보장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 없음 △변호사 선임비 500만원 특약 등으로 구성됐다.단, 본인 상해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특히 동구에 주소를 둔 등록장애인 중 전동보조기기 이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돼 혜택을 받을 수 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전동보조기기 이용 중 발생하는 사고는 장애인 당사자에게 큰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보험 지원 사업을 통해 장애인들이 보다 안심하고 전동보조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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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새마을금고, 설 맞아 산성동에 1천만원 기탁
남대전새마을금고 설 명절 맞아 이웃돕기 성금 1천만원 기탁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은 2일 남대전새마을금고로부터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명절차림비 성금 1천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산성동 관내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세대당 20만원씩 명절차림비로 지원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용된다.남대전새마을금고는 평소에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도 산성동에 명절차림비 1천만원과 장학금 5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권선주 이사장은 "명절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마음으로 설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명절차림비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은정 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명절차림비를 지원해 주신 남대전새마을금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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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 공무원 및 조합 임원 등 60여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고 조합 임원들의 전문성 및 책임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도시정비법 제115조제2항에 따라 추진위원장 및 감사, 조합임원, 전문조합관리인 등에 대해 의무교육으로 법제화된 만큼, 법무법인 센트로 김정우 대표변호사가 전문 강사로 나서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조합원 분양 대상과 입주권 △종교 시설 및 상가 분쟁 사례 등 정비사업의 현안을 다루며 참가자들의 궁금증 해소와 선제적 대처 능력 함양에 기여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조합임원 등에 대한 의무 교육이 법제화된 만큼 윤리청렴, 세무회계 등에 대한 교육을 지속 실시해 투명하고 신속한 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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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2025년 도서 대출 순위 발표…한강 작가 돌풍
대전 서구, 2025년 도서 대출 순위 공개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지난 한 해 성인 도서와 아동 도서 두 부문 ‘2025년 서구에서 가장 사랑받은 도서 대출 순위'를 2일 공개했다. 서구 공공도서관의 지난해 총 대출 권수는 약 116만 권으로 전년에 이어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 서구민들이 가장 많이 대출한 성인 도서 상위권은 한강 작가의 작품들이 나란히 차지했다. ‘채식주의자’가 작년에 이어 연속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이어‘소년이 온다’, ‘작별하지 않는다’가 각각 2위, 3위에 올랐다.한 작가의 작품이 상위권을 대거 차지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노벨문학상 수상 이후 작가의 작품에 대한 관심이 독서 수요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이어서 성인 도서 4~10위는 ‘모순’, ‘불편한 편의점’, ‘홍학의 자리’, ‘희랍어 시간’, ‘아버지의 해방일지’, ‘달러구트 꿈 백화점’, ‘바람이 분다, 가라’가 이름을 올렸다.아동 도서 부문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의 일상을 풀어낸 ‘흔한남매’시리즈와, 루리 작가의 ‘긴긴밤’이 작년과 동일하게 1, 2위를 기록했다.‘흔한남매’시리즈는 유튜브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친숙한 캐릭터와 일상적인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등 관련 시리즈 대부분이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긴긴밤’은 읽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서사로 세대 구분 없이 폭넓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아동 도서 3~10위는 ‘에그박사’, ‘빨간내복야코’, ‘놓지 마 과학’, ‘백앤아 교양이 층층 쌓이는 점프 맵’, ‘똥볶이 할멈’, ‘고양이 해결사 깜냥’,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이다.구 관계자는 “도서 대출 순위 공개가 구민들의 폭넓은 독서 활동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