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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제24대 김영빈 부구청장 취임
대전 중구, 제24대 김영빈 부구청장 취임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제24대 부구청장에 김영빈 부구청장이 8일자로 취임했다고 밝혔다.
김영빈 신임 부구청장은 대전 중구에서 태어나 충남고등학교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2007년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해 대전시 공공교통정책과장, 경제과학국장 등을 역임하며 뛰어난 업무능력과 원만한 성품으로 주변으로부터 칭송받고 있다.
또한, 4월 10일 재선거로 신임 구청장이 취임하기 전까지 중구청장 권한대행으로써 중책도 맡게 됐다.
김영빈 부구청장은 취임식에서 “단체장의 공백이라는 어려운 상황에 중구로 오게되어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구정발전과 주민복리를 위해 모든 직원분들은 흔들림없이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라며 저 또한 지속적인 중구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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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산불 대비 현장점검 실시
대전시, 설 연휴 산불 대비 현장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2월 1일부터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시는 설 연휴를 앞둔 8일 성묘를 위한 입산객 증가로 산불 발생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정해교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한 산불감시원과 진화대원 210명은 이날 연휴 동안 성묘객 증가와 쓰레기 소각으로 산불 발생 우려가 높은 취약지 중심으로 감시를 강화했고 132대의 산불 무인 감시카메라와 15대의 드론 장비 등을 점검했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산불 예방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중요하다 설 연휴 기간 건조한 기후로 산불 조기 발생 비율이 높아질 수 있어 성묘객 등 입산객 모두가 산불 예방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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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예산 신속집행 총력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대전시 예산 신속집행 총력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8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신속집행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제 여건 악화에 따른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내수진작 및 민생경제를 회복하고자 하는 정부의 신속집행 정책 기조에 동참하기 위해 행정부시장 주재로 실·국·본부장 등이 참석해 추진 상황과 향후 집행계획 및 문제점과 대책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대전시는 올해 신속집행 목표액을 4조 9,195억원으로 정하고 1분기에 35.2%, 2분기까지 64.4% 집행한다는 계획으로 재정집행 현황을 수시로 점검·관리하고 매월 행정부시장 주재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하는 등 목표액 초과 달성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또한, 경제 파급효과가 크고 국민 생활과 밀접한 대규모 투자 사업의 신속집행을 위해 별도로 관리카드를 작성하고 부진사업에 대한 점검 등을 통해 사업별 추진 상황과 재정집행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건설경기 회복을 위해 1분기 SOC 관련 예산의 적극적인 신속 집행이 필요하다”며 “각 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신속집행의 효과가 극대화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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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마을버스 서포터즈 위촉
유성구, 마을버스 서포터즈 위촉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8일 마을버스 서비스평가를 위해 21명의 마을버스 서포터즈를 위촉했다.
마을버스 서포터즈는 버스운행 및 서비스에 대한 비노출 모니터링 실시로 안전하고 편안한 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안전운전 및 운행행태 ▲친절도 ▲안내체계 ▲차량관리 등 4개 지표를 평가하고 아울러 승객불편사항 민원제보, 아이디어 제안 등의 활동을 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발견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시정하되 중·장기적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집중 관리하는 한편 친절기사 선정 및 인센티브 부여 등으로 마을버스 기사의 자발적인 서비스개선 동기를 부여해 서비스 수준을 향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의 교통서비스 향상을 위해 헌신해주실 마을버스 서포터즈 여러분의 활동을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구민 여러분의 교통안전과 편의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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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3. 1.자 유·초·중등 교육공무원 인사발령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 8., 2024. 3. 1.자 유치원장, 초·중등학교장, 교감, 유치원감, 교육전문직원, 수석교사·교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인사 규모는 교장, 교감, 교육전문직원의 승진 및 전직, 전보 204명과 유·초등교사 전보 1,185명, 중등교사 전보 1,081명 등 총 2,367명이다.
‘대전교육과학연구원장’에는 윤기원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 ‘대전광역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에는 김옥세 대전호수초 교장, ‘대전광역시교육청 체육예술건강과장’에는 김희정 한밭여중 교장, ‘대전교육과학연구원 교육연구지원부장’에는 안효팔 대전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 유초등교육과장, ‘대전교육연수원 학생교육부장’에는 유영길 대전삼천중 교장, ‘대전교육연수원 꿈나래교육부장’에는 명재덕 대전구봉고 교장, ‘대전교육정보원 수학교육부장’에는 이근주 대덕고 교장이 임명됐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인사에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미래 교실수업의 혁신을 지원할 수 있는 능력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초등 늘봄학교, 유보 통합, AI 디지털 교육 등 각종 교육 현안에 대비해 적극적인 소통으로 현장 중심의 지원행정을 펼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자 했다.
특히 올해는 2024. 9. 1.자로 개교하는 대전둔곡초중통합학교, 대전온라인학교에 전보 예정 교원을 사전 발령함으로써, 신설 학교 개교 준비에도 차질이 없도록 지원했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다양하고 내실 있는 교육정책 추진을 위해 인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학교 현장 지원 중심의 인사를 실현하고자 했다”며 “대전교육이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가도록 학생중심교육 지원체제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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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24년 1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 모집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동구)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이달 13일부터 23일까지 건강, 문화예술, 능력개발 등 총 9개 분야 19개 과정에서 2024년 1학기 평생학습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2024년 1학기 평생학습 강좌는 오는 3월 4일부터 6월 5일까지 12주간 운영하며 거주지역 관계없이 누구나 동구 평생학습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이번 강좌부터는 다자녀 가정에 대한 수강료 면제 혜택 기준이 3명 이상 자녀를 둔 가정에서 2명 이상으로 완화돼, 다자녀 가정에 대한 지원 혜택이 강화된다.
주요 강좌로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경락마사지, 타로상담사 과정 ▲음악 활동을 위한 우쿨렐레, 칼림바, 통기타 과정 ▲어린이 역량개발을 돕기 위한 나만의 코딩 제작, 어린이 보드게임 과정 등이 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개설되는 ‘직장인을 위한 주말 요리 수업’은 지역대학과 연계해 진행되는 강좌로 우송정보대학의 우수한 강사진이 직접 강의에 나서고 최고의 시설을 갖춘 학교 내 요리 실습실을 이용할 수 있어, 주민들이 다양한 요리를 배워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올해부터는 동구 평생학습 강좌를 지역대학과 연계한 강좌뿐 아니라 평생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까지 검토해 확대 운영할 예정”이라며 “주민의 삶의 질이 풍성한 평생학습 도시 구현에 적극 앞장서는 한 해가 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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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 8., 2024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시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의 모집 인원은 17개 교과 63명으로 지난 2023. 11. 25.에 실시된 제1차 필기시험에서 97명이 합격했고 실기·실험평가, 교수학습지도안 작성 및 수업실연 평가, 심층면접 평가를 실시해 최종 59명이 선발됐다.
전체 합격자 중 남자 11명, 여자 48명이며 졸업자 52명, 졸업예정자 7명으로 집계됐다.
최종합격자는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추어 대전광역시교육청을 방문해 2. 20. 오후 4시까지 등록을 마쳐야 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최종합격자를 대상으로 2. 15.부터 23.까지 ‘2024년도 중등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 후 3. 1.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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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장애학생편의지원위원회 개최
대전교육청, 장애학생편의지원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월 7일 시교육청 2층 중회의실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한 장애학생편의지원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2019년 전국 최초로 제정한 ‘대전광역시교육청 장애학생 편의지원 조례’에 설치 및 운영이 명시된 기구이며 대전광역시의회 의원과 장애학생 학부모, 특수학교 교원, 관련 단체 대표 등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역할은 특수교육대상자의 성공적 사회통합 실현을 위해 장애학생 편의지원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는 것으로 2024학년도 장애학생 편의지원 기본 계획에서 추진하는 3가지 추진 과제인 편의지원 기반 구축, 장애 유형별 맞춤형 편의지원, 편의지원 문화 조성에 따른 14개의 세부 사업에 대해 심의했다.
특히 현장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특수교육실무원과 사회복무요원 등 지원인력 확대 배치, 장애학생 통학지원 및 청각장애학생 수어 통역과 원격 문자통역 속기 지원 예산을 증액해 지원한다.
또한 중도중복장애학생 개별 맞춤형 의료적 지원을 지체장애와 시각장애 특수학교 3교로 확대 운영하고 보조공학기기 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정흥채 교육국장은 “장애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맞춤형 편의지원을 더욱 확대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며 학습자의 교육력 제고를 위해 끊임없이 지원하겠다”며 “이번 위원회를 계기로 특수교육대상자의 학교생활 만족도를 높여 사회통합이 성공적으로 실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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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 마련
대전시교육청사(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설 연휴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설 연휴 재난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해 학교 현장에 안내했다고 8일 밝혔다.
대설, 한파, 교통사고 및 군중 밀집 지역 사고 등 각종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학생들에게 안내하도록 했고 공사장 및 축대·옹벽, 과학실 실험용 약품, 소방시설 등 재해 취약시설 사전 점검을 통해 시설물 안전 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또한, 인사이동에 따른 각급 학교·기관의 비상연락망을 정비하고 소방서·경찰서 등의 유관기관과 협조 체제를 강화해 재난안전사고 발생에 신속한 대응이 이뤄지도록 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차은서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설 연휴 대비 안전교육, 취약시설 안전점검과 비상연락망 정비를 통해 사고 예방 및 각종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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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근무 상황실 운영
대전시, 설 연휴 식중독 비상근무 상황실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설 연휴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시와 5개구 위생부서 보건환경연구원이 모니터링과 식중독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비상근무 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근무반은 7개 반으로 구성되어 식중독 관련 정보를 수시 모니터링하며 의심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비상 연락 체계를 가동한다.
또한, 연휴 기간 중 역·터미널 주변 등에서 영업하는 음식점에 대한 정보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미리 알고 있으면 유용한 식품안전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으로 음식을 만들기 전에 비누 등 손 세정제를 이용해 30초 이상 흐르는 물에 손을 깨끗하게 씻어야 하며 달걀·생고기 등을 만진 후에도 반드시 손을 다시 씻고 조리해야 한다.
손씻기 요령 : 거품내기 → 깍지끼고 비비기 → 손바닥·손등 문지르기 → 손가락 돌려닦기 → 손톱으로 문지르기 →흐르는 물로 헹구기 → 물기닦기 고기완자 등 분쇄육을 조리할 때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 하며햄·소시지 등은 중심 온도 75℃에서 1분 이상, 굴·조개 등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가열 조리하는 것이 좋다.
설 명절 기간은 기온이 낮아 방심하기 쉽지만, 음식을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보관하면 식중독균 등 세균 증식의 우려가 있어 되도록 빨리 섭취해야 한다.
칼, 도마 등 조리도구는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육류·생선, 채 소·과일 등 식재료별로 구분해 사용해야 하며 육류, 달걀 등은 조리하기 전까지 냉장고에 보관하고 조리된 음식을 보관할 때는 빠르게 식힌 후 냉장 보관해야 한다.
식중독은 보통 오염된 음식을 먹은 후에 증상이 나타나며 대부분 설사에 구토와 복통을 동반한다.
설사와 구토는 우리 몸에서 독소를 내보내는 방어 작용이므로 함부로 설사약을 먹으면 독소가 나갈 수 없어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시민건강체육국장은 “이번 설 연휴 기간 음식물 섭취 시 겨울철 발생하기 쉬운 노로바이러스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함께 위생적 식재료 관리와 조리·보관, 조리 후 적정온도 유지 등 “음식물 취급·섭취 및 개인위생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영업하는 음식점 현황은 시청과 구청 당직실과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