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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참석 차기 회의 10월 24일 대전에서 개최하기로
25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1차 정기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송활섭 운영위원장은 25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10대 후반기 제1차 정기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제10대 후반기 협의회장을 선출했으며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의 합의추대에 따라 경상북도의회 이칠구 운영위원장이 선출됐다.
이어 차기 회의는 10월 24일 대전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송 위원장은“이번 협의회는 지난 제10대 전반기 1년 동안 처리한 많은 안건을 되돌아보고 새롭게 후반기 회장을 선출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새롭게 선출된 회장과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의 힘을 한 데 모아 전국 지방의회의 공동 현안이 되고 있는 지방의원 정책지원관 증원,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이은 예산권·조직권 독립, 전·현직 지방의원의 협력과 지혜를 모으는 의정회법 제정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올해 설립 27주년을 맞는 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 이해 관련 사안을 협의하고 의회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지방의회 숙원과제 해결과 지방자치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단체다.
회원은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고 월 1회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한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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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의장 “교육발전 위한 의미 있는 교류 소통의 장이 되길”
25일 유성구 소재 호텔 오노마에사 개최된 ‘제93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조희연 회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교육감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전방문을 환영했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은 25일 유성구 소재 호텔 오노마에사 개최된 ‘제93회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총회’에 참석해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조희연 회장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교육감들과 인사를 나누고 대전방문을 환영했다.
축사를 통해 이 의장은 “내일까지 이틀에 걸쳐 열리는 금번 총회가 교류와 소통으로 교육발전에 도움이 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머무는 기간동안 대전의 맛과 멋을 즐겨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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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중구 중촌동에 위치한 중촌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은 25일 추석 명절을 맞아 중구 중촌동에 위치한 중촌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선광 의원은 생필품 전달을 통해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한편 복지관 시설 및 운영 프로그램 등을 살펴보고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시설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선광 의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취약 계층이 소외받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중촌사회복지관은 사랑과 희망의 공동체 실현을 위해 소외된 이웃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지원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전문 사회복지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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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봉 부시장,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이석봉 부시장, 추석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 위문
[충청뉴스큐]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25일 오후 노인요양시설‘판암요양원’과 장애인 거주시설‘하람’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생활자와 종사자들에게 명절 인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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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지대 그림자 해소하는 대전시의회 맞춤형 복지정책
민경배 의원(사진=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코로나19 대유행 후 벌어진 사회 격차를 좁히기 위해 다각적인 정책 방안들이 요구되고 있다.
경제활동을 위축시킨 코로나19의 후유증으로 근로소득·소비지출·금융자산·기업활동 등 각종 경기 지표들에선 사회 격차 그림자가 짙어졌다.
이런 간극을 좁히기 위해 사각지대와 취약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 사다리가 절실한 때다.
대전광역시의회는 지난 18일 마친 제273회 임시회에서 관련 조례들을 만들어 사회적 관심을 촉구하고 나섰다.
민경배 의원은 사회적 무관심 속에 방치되온 무연고 사망자의 죽음을 존엄하게 모시는 ‘대전광역시 공영장례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공영장례란 무연고 사망자 등에 대해 공공이 장례절차를 수행하고 고인의 존엄을 지키고 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례다.
대전에선 고독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번 공영장례 지원 조례가 무연고 사망자의 존엄을 지켜주고 유가족의 부담을 줄여주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민 의원은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공평하게 찾아온다 그러나 모든 사람의 죽음이 기억되고 추모 되지는 않는다”며 사회 문제를 지적했다.
이어 “요람에서 무덤까지 안심할 수 있는 일류복지도시대전을 만들기 위해 공영장례 조례를 만든 것”이라고 제정 취지를 밝혔다.
교통사고·산업재해 등으로 선천적 장애보다 후천적 장애가 더 많아지고 있는 점도 적극적인 지원 제도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국내 등록 장애인 265만명 중 약 88%가 후천적 장애인으로 집계됐다.
이에 황경아 의원은 전국 최초로 ‘대전광역시 중도장애인 사회복귀 지원 조례’를 만들었다.
이 조례는 불의의 사고나 질병 등을 겪은 후천적 중도장애인이 병원에서 재활을 마치고 일상 사회활동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학업과 직장 복귀 훈련, 전환재활프로그램 지원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황 의원은 이 조례와 함께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사회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 및 이동편의 증진에 필요한 사항도 제도화했다.
이금선 의원은 디지털 정보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정보취약계층 정보화 지원 조례’를 마련했다.
이 조례는 경제적·신체적·사회적 제약으로 정보서비스와 정보제품에 대한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고령자 등의 정보 격차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이 의원은 “장애·연령·소득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동등한 정보를 보장받아야 한다”며 “사회적 취약계층에 적절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이들이 당연히 보장받아야 할 삶의 질을 누릴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제정 배경을 설명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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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는 가족과 함께 오월드로
대전오월드는 추석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하여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추석 황금연휴에는 ‘줄타기 공연’과 ‘한국춤·국악소녀 공연’을 특별히 마련했다. ‘줄타기 공연’은 오월드 정문광장에서 볼 수 있으며, 레인보우 스테이지에서는 ‘한국춤·국악소녀 공연’을 비롯하여 ‘추억의 복고댄스’와 ‘가족 뮤지컬 백설공주’를 관람할 수 있다.
공연 외에도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벽천분수 앞에는 전통 민속놀이인 ‘투호, 제기차기, 굴렁쇠’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준비되며, 레인보우스테이지에는 ‘훌라후프 대회’와 ‘99초 릴레이 미션’ 게임 등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소원을 적어 넣으면 추첨을 통해 소원을 이루어주는 원내 이벤트도 벽천분수 옆에서 진행한다.
또한, 한가위의 풍성함을 더하기 위해 나이트유니버스에서는 행사 하이라이트인 ‘불꽃놀이’가 추석연휴 기간 매일 진행될 예정이다.
오월드는 추석연휴 동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 야간개장을 운영하며, 나이트 유니버스는 오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10월부터는 국화, 코스모스, 핑크뮬리 등 가을꽃이 만발한 플라워랜드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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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융합인재 육성의 결실 새로운 시작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산하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9월 23일 동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영재교육원 학생과 학부모, 지도강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도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 수료식’을 개최했다.
대전동부글로벌영재교육원은 지난 1월 14일에 입학한 초등통합 3학급, 중등융합 2학급의 98명 영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수학·과학 심화 융합교육, 리더십 교육, 영재 캠프, 탐구 프로젝트 등 다양한 영재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수료식에서는 영재교육 80시간 이상 이수한 97명의 학생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탐구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우수학생 10명과 성실하게 활동해 타의 모범이 된 모범학생 10명에게 각각 우수상과 모범상을 수여했다.
수료식에 참석한 초등학교 6학년 학생은 “주말마다 일찍 일어나 수업에 참여하는 어려움도 있었지만 친구들과 탐구하는 즐거움을 알게 됐고 오늘 수료증을 받고 나니 큰 성취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중학교 3학년 학부모는 “동부글로벌영재원 선생님들의 열정에 감사드리며 수준 높은 수업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적 탐구능력을 키울 수 있는 값진 기회였다”고 말했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최재모 교육장은 “영재교육을 통해 창의적인 문제해결능력을 키워온 영재 학생들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며 “성실한 자세로 영재교육원의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함을 축하하며 학생들이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옆에서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해 주신 학부모님들의 헌신과 영재교육원 선생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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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 어린이통학버스 관계부처 합동 안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사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2023년도 2학기를 맞아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2일까지 대전 관내 하반기 동·서부 관내 학원 어린이 통학버스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 동·서부 교육지원청은 구청,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한 점검반을 편성, 어린이 통학버스 신고 종합보험 가입, 안전교육 이수, 구조장치 설치·결함 여부 등 차량 안전 관리 전반에 관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점검 결과, 정지 표시장치 미작동, 어린이 보호 표지·비상탈출용 망치 미구비 등 보완이 필요한 일부 학원에 시정 조치를 요구했으며 관련 규정을 준수해 통학버스 안전 관리를 철저하게 할 것을 당부했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합동 점검을 통해 통학버스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며 “향후 지속적인 현장점검으로 이용 학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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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치원 급식 맞춤형 식단 지원 현장 적합성 검증
사립유치원 급식의 체계적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2023년 교육부 국가시책사업인 ‘유치원 급식 협력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펼치고자 유치원 급식 현장 적합성 검토를 실시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사립유치원 급식의 체계적 지원 기반 마련을 위해 2023년 교육부 국가시책사업인 ‘유치원 급식 협력체계 구축 지원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실효성 있는 지원사업을 펼치고자 유치원 급식 현장 적합성 검토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학교급식법’의 영양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균형잡힌 영양섭취로 유아의 성장 발달을 도모하고자 영양사가 미배치된 소규모 사립유치원을 대상으로 영양기준량 표시 식단 및 식생활 교육자료를 9월부터 제공하고 있다.
영양기준량 표시 식단을 제공받은 유치원 현장에서는 100%의 만족도와 100%의 지속적 운영 필요성을 보였다.
이에 대한 유치원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유치원 급식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일관성 있는 지원방안을 마련하고자 유치원 급식전문가들에게 현장 적합성을 검토받았다.
유치원 급식 맞춤형 식단 및 교육자료 제공에 대한 현장 적합성 검토 결과 현장 적용의 유용성 교육청과 센터 협업 지속적 운영의 필요성 유치원 급식 현장 서류 작성의 수월성 일반화 가능성 등에서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유치원 급식 현장에서 효과적인 성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센터와 지속적으로 협업해 유치원 급식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식단 및 교육자료를 개발하겠다”며 “균형있는 영양공급으로 유아의 성장 발달을 위한 현장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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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하나되는 우리 가족 행복 더하기
9월 23일(토) 14시 대전 관내 학생 및 가족 122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가정의 가족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우리 가족 축구장 데이트’ 행사를 진행했다(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9월 23일 오후 2시 대전 관내 학생 및 가족 122명을 대상으로 취약계층 가정의 가족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우리 가족 축구장 데이트’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육복지안전망 사업의 일환으로 대전광역시동구드림스타트와 협력해 평소 문화체험의 기회가 적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36가정을 대상으로 운영했으며 스포츠를 매개체로 부모 자녀간 소통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대전하나시티즌과 수원삼성블루윙즈 경기를 관람하며 하나된 마음으로 힘차게 응원전을 펼쳤으며 행사에 참여했던 한 학부모는“가족과 다같이 축구 경기를 관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며“온 가족이 함께 모여 응원가를 부르니 가족애가 더욱 돈독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가족과 함께한 행복한 경험은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꿈을 키우는데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상대적으로 문화여건이 열악한 지역의 학생 및 가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