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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만년동, 스마트 버스 승강장 준공…주민 편의 증진
2026-04-20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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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 조원휘 후보,선거는 정치가 아니라 경기, 주민과 함께 축제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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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노인 학대 예방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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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 참석...대학-지역 문화 연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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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도시공간지도 구축…공공사업 정보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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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어린이 건강습관 '건강씨앗 키움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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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달빛 야외도서관' 성황…2,700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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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전대·치매센터와 손잡고 평생교육·치매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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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하울림 클럽 생필품 꾸러미 기탁…한부모 가정에 따뜻한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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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마약 없는 안전 도시 만든다…민·관·경 합동 캠페인
대전 동구, '마약류 중독 예방 '민·관·경 합동 캠페인 전개 (대전동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 는 지난 28일 대전역과 중앙시장 일원에서 마약류 중독 예방과 위험성 인식 제고를 위한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마약류 노출 위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지역 주민과 외국인을 대상으로 마약류 중독의 폐해와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구는 ‘우리 동구, 마약류로부터 함께 지켜요 ’라는 슬로건 아래,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시약사회 동구분회,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 함께한걸음센터, 대전동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관계자 30 여명이 참여하는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특히 참여자들은 대전역에서 중앙시장까지 이어지는 구간을 중심으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한 가두행진과 예방 구호 복창 활동을 통해 시민들에게 마약류의 위험성과 중독 예방 메시지를 직접 전달했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은 마약류 예방을 위해 지역사회가 함께 뜻을 모은 의미 있는 활동 ”이라며 “앞으로도 민·관·경 협력을 강화해 마약으로부터 안전한 동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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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긴급차량 출동 환경 개선 조례 추진…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 해소 기대
정명국 시의원,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 조례안"발의 (대전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제292회 임시회 행정자치위원회 29일 회의에서 '대전광역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정명국 의원은 조례안 제안설명에서 "화재, 재난·재해 등 위급한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차량의 신속한 출동환경을 조성하고 그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했고 긴급차량 길 터주기 훈련 및 홍보 등 실효적인 관리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또한 긴급차량 출동환경을 고려한 교통정책 수립 및 도로 정비에 관한 사항 등에 대해 자치구, 경찰청 및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정명국 의원은 "이번 조례안으로 대전시 소방차 진입곤란지역 36곳 등 소방출동취약지역의 긴급차량 출동환경을 개선하고 취약지역 내 소방시설 설치 등 체계적인 관리를 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날 행정자치위원회 심사에서 원안가결된 '대전광역시 긴급차량 출동환경 조성 및 관리 조례안'은 2월 2일 제3차 본회의에서 의결되면 2월 중 시행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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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선정…맞춤형 복지 기대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6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장애인 복지 정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고 밝혔다.중구는 오는 2월 2일부터 13일까지 2026년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 참여자 신청을 접수받는다.신청 대상은 대전 중구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으로 장애인활동지원, 발달장애인 주간활동, 발달장애인 방과후활동, 발달재활 등 4개 바우처 중 어느 하나의 서비스를 수급 중인 사람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주민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중구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개별 상황과 욕구에 맞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나설 계획이다.참여자는 본인이 수급자격을 가진 서비스 급여 총액의 20% 범위 내에서 개인예산을 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직접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단, 주류·담배 등 일부 품목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장애인 개인예산제는 획일적인 복지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장애인의 자율성과 선택권을 보장하는 제도"며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맞춤형 복지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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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새마을부녀회, 자원 재활용 수익금으로 장학금 전달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대사동은 29일 새마을부녀회에서 3R[재사용, 재활용, 발생 줄이기] 자원재활용 운동의 일환으로 자원 수거 활동을 전개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사동 새마을부녀회는 헌옷, 투명 페트병, 아이스팩 등을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실천에 앞장서 왔으며 특히 단순한 환경정화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자원순환 활동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장학금 전달을 함께 추진해 그 의미를 더했다.곽인순 회장은 "주민들과 함께한 자원재활용 실천이 지역 학생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을 지키는 실천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유재경 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은 자원재활용 수익금이 지역 인재 육성이라는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환경을 지키는 실천이 나눔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사례로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자원순환·공동체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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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박물관, 2026 설맞이 족보대학 '족보 보는 비법'개최
한국족보박물관 설맞이 족보대학 족보 보는 비법 개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한국족보박물관에서는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조상들의 얼과 지혜가 담긴 족보 문화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족보 보는 비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2월 5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시민 및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이 프로그램은 한국족보박물관의 전문 강사진 지도하에 깊이 있는 강의와 실습으로 진행된다.참가자들은 족보 책의 구조를 배우고 실제 족보를 찾는 방법과 자신의 가계도를 그리는 방법을 익히게 된다.또한, 전통 제본 방식으로 옛책을 직접 만들어보는 흥미로운 체험도 할 수 있다.참가 접수는 2026년 1월 29일 목요일부터 2월 3일 화요일까지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효월드'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접수와 전화 접수가 가능하며 고령의 수강생을 배려해 현장 접수도 병행할 예정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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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교동 복지만두레, 강풍 피해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석교동 복지만두레 독거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전개 1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석교동은 29일 석교동 복지만두레가 석교동에 홀로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주경 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최근 강풍으로 인해 담장이 붕괴되어 안전에 우려가 있던 독거어르신 가구를 돕기 위해 추진됐다.석교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어르신의 불편과 위험을 해소하고자 힘을 모아 무너진 담장을 철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익명의 기탁자가 후원한 성금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담장철거를 비롯해 주변 쓰레기 수거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개선이 함께 이루어졌다.이를 통해 어르신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함신자 복지만두레 회장은 "강풍으로 인해 위험했던 주거환경을 회원들과 함께 개선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강민서 동장은 "이번 주거환경개선 활동이 독거어르신께 조금이나마 위로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만두레 등 동 자생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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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실시
대전 중구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 실시 2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중구청 소속 옥외작업자 145명 대상으로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중구청 재난안전과는 한랭질환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도로유지보수, 하수관리, 공원 및 녹지관리, 양묘장관리 등 업무를 수행하는 중구청 소속 옥외작업 근로자들에게 충전식 손난로를 배부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한랭질환 산업재해예방 물품 지급으로 옥외작업 근로자에게 건강한 근로환경이 조성되어 지속적인 현장 민원서비스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모든 직원 및 현장 근로자가 협력해 산업재해 없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중대재해가 없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한파대비 산업재해 물품 지급을 비롯해 △밀폐공간 프로그램 수립 △정기 위험성평가 △작업환경측정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6~9월에는 옥외 근로자의 온열질환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생수 및 전해질 보충제, 넥선풍기 배부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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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청년이 만드는 정책 '제6기 유성청년네트워크'
유성구, 청년이 만드는 정책 '제6기 유성청년네트워크' 2월 2일부터 20일까지 모집…청년 주도 정책 제안 활동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청년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제6기 유성청년네트워크'를 운영한다.유성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참여 기구로 다양한 배경의 청년이 교류하며 협업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청년 위원들은 1분기에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교류활동을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2분기에는 정책 제안 아이디어 도출 방법 교육을 통해 정책 제안 팀을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정책 제안 활동을 펼치게 된다.이후 정책간담회를 통해 위원이 제안한 정책을 관련 부서에서 검토하고 반영 여부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실제 정책 반영 여부를 결정한다.모집 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의 △유성구 거주 청년 △유성구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자 △유성구 소재 대학 또는 대학원에 재학·휴학 중인 자 등 30명을 모집한다.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2월 2일부터 20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청년네트워크는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하는 소통 창구"며 "청년의 다양한 의견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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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글쓰기부터 출판까지 '마음쓰임 프로젝트'운영
유성구, 글쓰기부터 출판까지 '마음쓰임 프로젝트'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2월부터 5월까지 노은도서관에서 주민의 자기표현 역량을 강화하고 독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음쓰임 프로젝트: 쓰다, 엮다, 출판하다'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구민 제안 사업으로 글쓰기 기초 교육부터 책 출판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13차시로 구성됐다.프로그램에서는 글쓰기와 출판에 대한 기본 이해를 시작으로 개인의 경험을 담은 시·수필 집필과 출판 편집·디자인 등 출판 실무를 거쳐 6월 중에는 참여자가 직접 만든 책을 선보이는 출판기념회도 진행할 예정이다.참여 신청은 2월 3일부터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노은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의 자기표현 역량과 글쓰기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도서관이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이 아닌 생활 문화 거점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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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 복수동서 주민과 함께
대전 서구, '우리동네, 소통투어'복수동 방문 (대전서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과 지역 현안을 듣기 위한 ‘우리동네, 소통투어’의 일환으로 복수동 현장을 방문했다고 29일 전했다.이번 방문은 형식적인 보고 중심의 행정에서 벗어나, 주요 생활 현장을 주민들과 함께 걷고 대화하며 지역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구 관계자들은 복수동 자생단체 회원 등 주민 100여명과 함께 △관내 플로깅 △복수자이아파트 경로당 방문 △주민과의 만남 활동을 진행했다.서철모 서구청장은 “주민들이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을 구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