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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먹거리존 참여 상인 위생교육 시행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 방문객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바가지요금 없는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먹거리존 참여 상인들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시행했다고 24일 밝혔다.
대전 0시 축제 행사장에는 4곳의 먹거리존이 운영된다.
먹거리존에 참여하는 상인은 기존에 행사장 인근 상권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점포주들로 참여 점포는 80개에 이른다.
이날 교육에서는 여름철 식품 위생 및 안전에 대한 전문강사 교육과 한시 영업신고 절차 안내, 바가지요금 등 불공정 상거래행위 근절을 포함한 손님맞이 인식개선 교육도 진행됐다.
특히 최근 축제장에서의 바가지요금이 사회적 이슈가 되면서 상인들은 먹거리존에서 판매되는 상품 가격을 공시하는 등 착한가격으로 친절히 방문객들을 맞이하겠다는 자체 결의행사도 가졌다.
시는 이 밖에도 불공정거래행위 근절을 위해 민관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축제 기간 전후로 집중 단속하는 한편 상인들의 자발적 참여 분위기를 고조시켜 나갈 계획이다.
노기수 문화관광국장은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대전의 이미지와도 직결되는 문제”며 “누구나 만족하는 축제장 소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지역 상인들과 함께 손님맞이 준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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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4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촉식을 가졌다.
대전시는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이번에 위촉한 9기 위원회는 분야별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방식으로 100명으로 구성했다.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오는 2025년 7월 10일까지 향후 2년동안 활동하게 된다.
대전시는 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공개모집의 경우 취약계층 2명과 청년지원 활성화 차원에서 청년층 8명을 우선 배려했으며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해 선발했다.
또한 교수, 각 분야별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된 만큼 대표성을 가진 각계각층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예산의 이해를 돕기위한 특강 및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과 부위원장, 6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했다.
제9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등 예산과정 전반에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공모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를 선정했다.
또한, 설문조사 실시 및 예산학교 운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견을 수렴해 시 재정운용에 반영할 계획이다.
. 이장우 대전시장은 “제9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해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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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역 청년에게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기로 하고 오는 26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청년 임차인의 전세보증금 미반환 피해 예방 및 주거 안정성 강화를 위해 이미 납부한 전세반환보증 보증료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올해 국토교통부에서 국비 50%를 지원받아 6억원을 투입하게 된다.
지원대상은 우선 주민등록상 대전시에 거주하고 있는 18~39세 청년으로 2023년 1월 1일 이후 전세금반환 보증기관인 주택도시보증공사,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보증에 가입한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연소득 5천만원 이하인 무주택자여야 한다.
신혼부부는 신청일 기준 혼인기간 7년 이내 및 부부 합산 소득 7천만원 이하가 대상이 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본인이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된다.
다만, 기혼자는 위임장, 신청인 및 대리인의 신분증, 혼인관계증명서를 지참한 배우자에 한해 대리신청이 허용된다.
제출서류는 보증료 지원 신청서 서약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증서 보증료 납부 증빙서류, 임대차계약서 부동산 등기사항 전부증명서 주민등록등본, 혼인관계증명서 본인명의 통장 사본, 전년도 소득금액 증명원 등이다.
시는 최근 전세사기로 인한 사회 초년생, 저소득 청년층 등의 전세금 미반환 피해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이번 사업을 통해 전세금반환보증 가입을 적극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수혜자는 올해만 3,700여명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전시 민동희 복지국장은 “청년의 전세금반환보증 가입이 활성화되면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거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등록임대사업자의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임차인, 임차인이 법인인 경우는 이번 청년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에서 제외된다.
2023-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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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국 대전시의원,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확대’와 ‘시민의 정책적 욕구를 반영한 도시공원 운영’의 필요성 강조
정명국 대전시의원,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확대’와 ‘시민의 정책적 욕구를 반영한 도시공원 운영’의 필요성 강조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정명국 의원은 21일 10시, 제272회 임시회 시정질문에서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 확대’와 ‘시민의 정책적 욕구를 반영한 도시공원 운영’ 필요성에 따른 대책을 촉구했다.
정명국 의원은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국토교통부가 확산하고자 하는 ‘스마트시티 솔루션’에 포함된 사항으로 대전에는 17개소가 유성구 대덕밸리에 설치·운영되고 있다며 냉·난방 공조기기와 정보통신기기 및 다양한 스마트 설비를 갖추어 버스 이용자에게 적극적으로 편의를 제공하는 교통 플랫폼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 의원은 폭염과 혹한, 미세먼지와 황사 등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위험이 증가하는 만큼, 아동·청소년, 임산부, 노인, 장애인 등 사회·경제적으로 약자인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대전시 전체 버스승강장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필요한 곳에 설치하는 대전시의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명국 의원은 도시공원과 관련해 시민의 쉼과 여가 등 일상이 이루어지는 생활공간이면서 도시의 지속가능성과 발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도시계획시설로써 기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질문을 이어갔다.
정 의원은 대전시에는 2022년 12월 31일 기준, 도시공원이 607개소에 이른다며 이제는 도시공원의 조성과 관리는 이용자인 시민의 삶의 양식과 정책적 요구를 충실히 반영해 ‘도시회복력 강화’의 공간이 되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공간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그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를 위해 도시공원이 어린이 무장애 통합놀이터의 확대, 노인분들과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오랜 시간 체류 가능하고 운동 등 여가활동을 즐기며 이웃과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변화, 반려견 놀이터를 구획하는 방안들을 제안했다.
정명국 의원은 시정질문에 대한 대전시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으며 대전시도 시민의 정책적 요구를 반영하는 ‘스마트 버스승강장’과 ‘도시공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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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대전시 미래성장동력원 확보 촉구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 대전시 미래성장동력원 확보 촉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박종선 의원은 21일 대전광역시의회 제27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대전광역시가 일류경제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장기적 차원에서의 미래 먹거리 확보 방안 마련을 위한 시정질문에 나섰다.
박 의원은 지난 3월, 국가 산업단지 후보지 선정을 언급하며 최종 지정을 위한 대전시의 전략과 계획을 물었다.
특히 20일 국가첨단전략산업 주요 거점 특화단지 선정에 실패함에 따라 국가산단 추진 동력의 약화를 우려하며 차별화된 전략 마련이 필요함을 설파했다.
이어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에 대해 질문하며 개발제한구역 해제 결정, 토지보상 및 단지조성, 체육시설 건립 등 남은 행정절차들이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는지 준비 현황을 따졌다.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의 각 5년, 3년의 공사기간과 비교하며 대전 서남부종합스포츠타운 주경기장의 공사예정기간 2년이 실질적으로 가능한 것인지, 착공시기를 당길수는 없는 것인지 등을 질문했다.
또한 이에 더해 경기장 인근 지역 환경 정비가 같이 추진되어 대전을 방문한 전세계인들에게 대전에 대한 도시이미지를 형성하는 데에 일조할 수 있도록 만전의 준비를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낙후되고 있는 유성온천관광특구에 대한 대전시 차원의 관심과 관광 활성화방안 마련을 촉구했다.
해당 질문은 지역 향토호텔들이 폐업하고 해당 부지에 주거용 건물이 들어서거나 호텔이 헐린 부지를 활용하는 사업이 난항을 겪으며 빈부지로 방치되는 등에 따라 지역 경제가 침체되고 관광특구라는 명칭이 무색해지고 있는 상황에 따른 것이다.
박 의원은 아산 온천관광특구를 사례로 제시하며 대전의 자랑인 유성온천이 관광자원, 지역경제자원으로 다시한번 활성화되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발언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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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비핵화 정책을 통한 안보 개념 재정립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7월 21일 오후 2시,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산하 유·초·중·고등학교 비상대비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직자 안보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을지연습과 연계해 굳건한 국가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를 완비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나아가 통일을 대비하는 공직자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지고자 실시했다.
강연에 나선 김호홍 신안보전략센터장은 ‘담대한 구상을 통한 한반도 비핵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북한의 정책 기조와 국가운영 노선 등 북한 체제 10년을 짚어보고 신안보 정책의 특징과 국제질서의 흐름에 맞춘 남북협력의 필요성, 최근에 있었던 미사일 발사 위협 및 핵실험 가능성에 대비한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소개하며 이에 따른 우리의 자세에 대해 설명했다.
김호홍 신안보전략센터장은 안보 관련분야 전문가로 청와대 NSC 안보전략비서관실 국장을 거쳐 현재 국가안보전략연구원에 근무 중이며 안보 및 재난안전과 관련해 국가기관 및 공공기관 등에서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송기선 총무과장은 “최근 국제환경 변화에 따른 한반도의 안보 정세를 잘 파악해 공직자로서의 국가 안보의식과 비상대비 역량을 함양하고 나아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대비하는 마음가짐과 관심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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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위센터,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7. 22.‘드림&Dream멘토링’멘토링 집단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드림&Dream멘토링은 시간과 봉사정신을 내어주는 대학생 멘토와 그로 인해 꿈을 이루는 고등학생 멘티가 함께 만들어 가는 이야기라는 뜻으로 멘티의 학교적응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집단활동은 꿈나래교육원 요리조리실에서 이루어졌으며 레몬 마들렌 베이킹 체험 활동이 진행됐다.
본격적인 멘토링 집단활동은 5월부터 시작됐으며 대학생 멘토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집단활동 프로그램 실시로 성황리에 진행중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드림&Dream멘토링 집단활동으로 멘토와 멘티의 다양한 상호작용 경험 제공해 멘티가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좋은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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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8월 5일 하계 휴업 실시
대전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8월 5일 하계 휴업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5일 토요일에 하계 휴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계 휴업은‘대전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운영 조례’에 근거해 농수산물 출하자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2017년부터 매년 8월 첫째 토요일에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농수산물은 8월 4일 오전까지 경매가 열리고 8월 7일 새벽부터 다시 경매가 재개될 예정이다.
8월 6일 일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박익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농수산물을 출하하는 분들은 하계 휴업일을 유념해 출하 일정을 조정해 달라”고 당부하고 “시장 종사자들이 재충전을 통해 이용객들에게 개선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시 조례에 따라 휴업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개장한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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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초청기획 뮤지컬 ‘심청날다’
2023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초청기획 뮤지컬 ‘심청날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한국메세니협회와 메트라이프생명이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으로 추진하는‘뮤지컬 ‘심청날다’’를 국악원 초청기획으로 7월 28일 19:30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지컬 ‘심청날다’는 한국메세나협회의 문화예술 사회공헌 사업‘The Gift’의 일환으로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지난 2019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역량있는 예술단체를 발굴 및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문화예술을 통한 힐링을 제공하고자 시작됐으며 2023년은 국악원과 함께 진행한다.
뮤지컬‘심청날다’는 판소리 심청가 주요 대목 장면들에 JTBC ‘풍류대장' TPO10의 소리꾼 오단해, 신예주 재담과 유쾌한 연기를 주축으로 펑크, 소울, 블루스를 접목한 국악크로스오버 밴드‘날다’가 다양한 서양악기와 판소리를 현대적으로 각색한 공연이다.
기존의 음악과 멘트만 있는 콘서트 형식에서 벗어나 음악, 소리꾼 재담, 상황에 맞는 연기를 가미함으로써 곡들의 연계성을 부각 시켜 공연에 대한 몰입도를 높였으며‘가족의 사랑’에 대한 주제를 담았다.
이번공연에서‘쾌지나칭칭’,‘둥둥둥 내딸’,‘나는심청’, ‘중 올라간다’,‘화초타령’,‘눈을 뜨고’,‘옹헤야’등의 주요대목과 장면에 흥겨운 펑크리듬, 진득한 블루스, 디스코 그리고 현대적 팝 등 다양한 음악이 함께하며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더 기프트 공연을 통해 선정된 동시대 가장 핫한 공연인 뮤지컬 ‘심청날다’와 함께 국악의 새로운 재미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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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0시 축제, ‘이제우린’소주 50만 병에 홍보
대전 0시 축제, ‘이제우린’소주 50만 병에 홍보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를 지역소주 ‘이제우린’ 50만 병의 보조라벨을 통해 홍보한다.
대전·세종·충남 대표 주류기업인 ㈜맥키스컴퍼니는 ‘대전 0시 축제’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홍보하게 됐다.
‘대전 0시 축제’를 홍보하는 보조라벨이 부착된 ‘이제우린’ 소주는 지난 19일부터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노기수 대전시 문화관광국장은 “행사 홍보를 위해 함께 손잡아 준 맥키스컴퍼니에 감사드린다”며 “대전 0시 축제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축제, 대전이 가진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맥키스컴퍼니 김규식 대표는 “대전 0시 축제가 침체된 원도심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관광산업이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기폭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역상생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대전역에서 옛)충남도청 구간 1km 도로를 통제하고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