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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진 가야금독주회 ‘선비음악, 월담하다’
김순진 가야금독주회 ‘선비음악, 월담하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명인·명창과‘조선판스타’,‘풍류대장’등의 국악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대전 출신으로 지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젊은 국악인과 국악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2022 프로젝트 국악대전 ‘공존共存’을 개최한다.
4월 가야금 명인 김순진, 6월 서도소리 명창 한채연 그리고 12월에는 퓨전국악그룹‘풍류’와 함께 최예림, 이윤아, 이선명, 지유진이 국악대전을 통해 대전시민을 찾아간다.
첫 번째 무대는 대전의 대표적인 가야금 연주단인 ‘청흥’김순진 대표의 가야금독주회 ‘선비음악, 월담하다.
’가 4월 29일 19시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펼쳐진다.
김순진 가야금 명인은 현재 청흥가야금연주단 대표, 대전국악협회 이사를 맡고 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광주교육 대학교 그리고 유원대학교에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고령 전국가야금경연대회 문체부장관상, 전국우륵가야금경연대회 대통령상을 수상 했고 중국, 일본, 사라예보, 괌, 이스라엘 등 초청연주와 5회 이상의 독주회를 했다.
공연은 조선시대 선비들이 즐겨 부르던 대표적인 노래인 가곡 중 우조다스름-초삭대엽으로 시작된다.
우리나라 대표 정악곡이면서 옛날 선비들의 풍류음악인 현악 영산회상 첫 번째 곡인‘상령산’이 첼로와의 이색적인 만남으로 섬세하면서도 깊이 음악을 선보인다.
이어서 정악가야금과 플루트 2중주로 재구성한 현악 영산회상 중 ‘염불- 타령-군악’, 가야금, 거문고 해금, 대금, 기타 연주곡을 산조가야금, 25현가야금, 플루트와 첼로의 절묘한 만남으로 새롭게 편곡된‘천년만세에 의한 새울림’등이 이어진다.
마지막 곡으로는 정악‘천년만세’의 구성과 가락을 최대한 살려 4대의 25현가야금과 타악기가 가락도드리는 스윙, 양청도드리는 변주곡, 우조가락도드리는 발라드로 신명나고 화려하게 작·편곡된‘축제’가 연주된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이영일 원장은“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전통예술을 보존·계승하고 있는 지역 국악 명인들과 전국에서 활약하며 국악의 활성화에 힘쓰고 있는 대전출신의 젊은 국악인들을 초청해 대전국악의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국악향연의 자리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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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특별교육과정 운영
대전소방본부, 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특별교육과정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소방본부 구급교육센터는 최첨단 시스템을 활용한 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특별교육과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4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구급교육센터에서 진행되며 1급 응급구조사 및 간호사 면허를 소지한 구급대원 30명이 참여한다.
이번 교육은 전국 최초로 최첨단 시뮬레이터를 사용해 실제와 같은 상황에서의 실습을 진행하고 12유도 심전도 측정, 응급분만 및 급성 외상환자 응급처치 등에 대한 약물 투여 등 전문소생술 교육훈련으로 진행된다.
이번 특별교육과정은 119구급대원 업무범위 확대 시범사업으로 국비 약 2천만원을 지원받아, 병원 전 단계 현장 응급처치 확대의 구급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된다.
대전소방본부 임덕빈 구급교육센터장은 “병원 전 단계 응급의료를 책임지고 있는 구급대원들에게 깊은 의학지식과 높은 수준의 현장활동 능력배양으로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응급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시민의 생명호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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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건설현장 품질관리 강화로 부실시공 막는다.
대전시, 건설현장 품질관리 강화로 부실시공 막는다.
[충청뉴스큐]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건설공사의 부실공사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건설공사 품질관리 현장기동반 운영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현장기동반은 건설공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3월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오는 12월까지 상시 운영하며 시와 자치구에서 발주·허가한 사업장 중 아파트 등 대규모 공사현장을 중심으로 약 150개소를 점검할 예정이다.
품질관리계획 수립 · 이행 여부 품질관리 인력배치 및 품질시험실 설치여부 레미콘, 아스콘 등 주요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실시 여부 KS 제품 사용 등 품질관리 이행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에서 시정토록 조치하고 부적합하거나 위법한 사항은 인·허가 및 발주기관에 시정 등 통보해 부실시공이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건설현장에서 품질관리 부실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품질관리 정기점검 외에 레미콘 등 자재 반입 시 현장시험 등 불시점검도 실시 할 예정이다.
대전시 박제화 건설관리본부장은“요즘 타 지역은 물론 대전지역의 아파트 등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소홀로 인해 주민 안전이 위협받고 있는 실정으로 건설현장의 품질관리 업무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시되고 있다”며 “우리시에서는 매년 대규모 공사현장 위주로 품질관리 현장기동반을 운영함으로써 부실시공을 사전에 방지해 사고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품질관리 업무에 대해 건설현장 관계자가 이해하기 쉽도록 제작한‘2022 건설공사 품질관리 편람’을 품질관리 지도를 병행하면서 건설현장에 배부하고 있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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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식품 중 곰팡이독소 감시 강화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식품 중 곰팡이독소 감시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기온이 점차 올라가며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생성 가능성이 증가하는 식품 중 오염물질인 곰팡이독소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연구원은 유통 중인 백미, 귀리 등 곡류와 피스타치오넛, 은행 등 견과류, 생식제품, 영유아와 임산 수유부용 식품 등 총 54품목 135건을 대상으로 곰팡이독소 3종 오염 여부를 조사한다.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품을 고온다습한 환경에 보관할 때 곰팡이가 생산하는 유해물질인 곰팡이독소는 환경오염과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국제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아플라톡신 등 일부 곰팡이는 세계보건기구 산하 국제암연구소가 1군으로 분류하는 발암물질이다.
대전시 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허용기준을 초과한 식품은 즉시 결과를 관계기관에 통보해 판매 중단·회수 등 행정조치가 이뤄지게 된다”며 “곰팡이독소는 물에 씻어도 제거되지 않고 일반 요리온도에서 분해되지 않으며 곰팡이가 핀 부분을 잘라내도 독소가 식품에 남아있을 수 있으니 식품을 통째로 버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곰팡이독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유통기한을 확인하고 구입한 후 습도 60%, 온도 10~15℃ 이하에 보관하는 기본수칙 준수뿐 아니라 알갱이에 상처, 변색이 있거나 곰팡이로 의심되는 반점, 이물 등이 보이면 구매하지 않고 껍질이 있는 식품은 껍질 채 보관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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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 토론회서 “민주당 필승카드” 자신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대전시장 예비후보가 21일 민주당 경선 토론회에서“민주당 필승카드로서 반드시 경선 통과하고, 대전시장이 되어 문재인 대통령, 이재명 고문 지켜내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입수한 대전시-넥슨과의 공공어린이재활병원 협약서를 공개하며 허태정 시장의 밀실협약,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공공성 훼손 문제를 지적했다.
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토론회는 21일 오후 3시 55분부터 1시간동안 대전MBC를 통해 방송됐으며, 장 예비후보와 허 시장이 대전 현안과 대전 발전 비전을 놓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민주당 공식 유튜브‘델리민주’를 통해서도 방송됐다.
장 예비후보는“대전 패싱, 대전의 위기를 그대로 두고 볼 수 없다. 강력한 리더십으로‘강한 대전’을 만들겠다”며 “강력한 추진력! 검증된 실천력(대전 자치단체장으로는 유일하게 임기내내 7년연속 공약이행평가 최우수)으로‘허전했던 대전’을 뛰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주도권 토론에서는 지난해 12월 21일 직접 성명을 내고 문제를 제기한 대전충남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밀실협약 문제를 지적했다. 장 예비후보는 당시 성명서를 통해“대전시는 공공성 확보를 위해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명칭에서 건축비를 기부받은 기업‘넥슨’의 이름을 빼라”고 촉구한 바 있으며 추후 대전시가 이를 받아들였다.
장 예비후보는 토론회에서 허 시장의 사인이 있는 협약서 사본을 보여주며“대전시가 넥슨과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100억 원을 기부 받는 조건으로 '공공'을 빼고 넥슨 명칭을 사용하기로 밀실협약을 했다. 왜‘비밀조항’이라며 공개하지 않았느냐?”고 물은 뒤“기업이 기부를 했으면 기부지, 권한을 행사하는 이 계약서 때문에 아직도 어린이재활병원 (장애아동) 관계자와 아이들이 분노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대전 새 야구장 건립과 관련해서는“허 시장이 중구에 공약했던 야구장을 시장에 당선되고 대전 전체로 공모하면서 자치구 갈등을 유발했다”며“야구장 건립을 4년 내내 끌어오다가 (예정 부지인) 종합운동장 철거에 따른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철거하려니 문제가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정작 철거권을 가진 중구청장과는 대화와 설득을 하지 못해 철거도 못하고 있는 상황 아니냐”라며 “지금 야구장에 가서 (자신을) 홍보할 때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마무리 발언에서는“지난 1월 대선을 돕기위해 현직을 내려놓고 광야로 나왔다. 누가 더 민주당을 위해 일했는지, 누가 더 대전을 위해 일할 사람인지 판단해 달라”며“대전시장 민주당 필승카드는‘행정 전문가’장종태”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부터 25일까지 대전시장 경선 투표(22일~25일 권리당원 투표, 23일~24일 시민 ARS 투표)를 진행한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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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마을계획 수립사업 추진‘2022 마을계획단 연합 발대식’참석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마을계획 수립사업 추진‘2022 마을계획단 연합 발대식’참석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21일 대전청소년위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된 ‘2022 마을계획단 연합 발대식’에 참석해 마을계획단을 구성하는 5개 구 구성원 등을 격려하고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김기환 대전시 시민공동체 국장을 비롯해 2022년 마을계획 수립사업에 참여한 35개 마을공동체 구성원 등이 자리했으며 효동 마을계획단 공연을 시작으로 ‘마을비전 드로잉’ 공연, ‘마을계획에 임하는 우리의 약속문’ 낭독, ‘2022 마을계획’ 선포식 등이 진행됐다.
홍종원 위원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계획 수립사업의 본격 활동에 앞서 새로운 다짐을 알리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2022년 마을계획단 연합 발대식’ 개최를 진심으로 환영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마을계획 수립사업은 주민이 직접 마을의 주요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참여의 의의를 실제 경험할 수 있는 사업이다”며 “이와 같은 경험을 토대로 지역 기반의 풀뿌리 민주주의 가치를 구현할 수 있는 마을생태계 구축이 활성화되기를 바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공동체 활동을 위해 앞으로도 철저한 개인 방역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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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공공보건의료지원조직 협의체’회의 개최
대전시,‘공공보건의료지원조직 협의체’회의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1일 오후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2022년 제1차 공공보건의료지원조직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1년 추진현황 및 2022년 운영계획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간 연계사업 안내 자체성과물 공유 협의체 분과개설 중장기 협의체 비전과 역할 설정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보건의료분야에 건강증진분야 중증질환분야 정신건강분야 취약계층분야 등 4개 분과를 개설해 협의체의 중장기적 방향성 확립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공공보건의료지원조직 협의체는 2020년 12월 10개 기관 참여로 시작해 현재 16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년간 공보건의료 통계자료 생산 및 정책 방향성 수립으로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회의를 함께한 김혜경 시 건강보건과장은“대전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 협의체의 중장기적인 방향성 확립과 공동 목표 설정으로 심도 있는 기술지원을 통해 대전 보건의료발전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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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5월부터 모든 학교 정상등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정부의 오미크론 대응체계 전환과 연계해 정상등교를 통한 사회적 일상회복이라는 기조에 부응하면서 감염병 재유행도 대비할 수 있도록 ‘포스트 오미크론 시대 학교 일상회복 추진을 위한 학사운영 방안’을 마련해 학교의 신속한 일상회복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5월 이후의 학사운영 방안은 관내 모든 학교의 정상등교 추진을 통해 코로나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 학교의 온전한 일상회복을 추진한다.
단, 학교 및 지역의 코로나 감염병 상황이 심각할 경우 학교별 업무연속성계획에 학교 자체 기준을 수립해 학급 또는 학년 단위로 탄력적 학사운영 및 일부 원격수업이 가능하다.
가정학습인정 일수는 40일을 기본으로 허용하되, 학교장 판단하에 확진자가 급증하는 등 학교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필요한 경우 57일까지 확대 가능하다는 내용을 유지한다.
기초학력 부진을 최소화하기 위해 학습지원대상학생 책임지도제 운영 등 모든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기초·기본학력 보장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교과수업은 학습 환경 및 필요성을 고려해, 학습도구·특별실 공동 사용, 이동식 수업, 모둠활동·토론 등 다양한 수업방식의 활용이 가능하고 평가 시, 학년·학급 단위 혼합 고사장, 모둠형 수행평가 활용도 가능하다.
수업결손 예방을 위해 현재 운영되고 있는 기간제교사 인력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대체 교원 채용 및 관리를 위한 완화된 지침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해 대체 교원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학교 일상회복 추진을 위해 단계적인 방역관리를 실시하고 코로나19 재유행 등을 대비하기 위해 발열검사, 창문 상시 개방, 일상소독 등의 기본적인 방역체계를 1학기 동안 유지한다.
4월말까지는 전체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신속항원검사키트를 이용한 선제검사를 주 1회 실시하고 확진자 발생 시 학교 자체조사 실시 후 확인된 접촉자 중 고위험 기저질환자, 유증상자에 대해 5일간 2회 검사를 권고한다.
5월부터는 같은 반 내 확진자 발생 시 고위험 기저질환자나 유증상자에 대해 접촉자로 분류된 날부터 24시간 이내 신속항원검사 실시를 권고하고 검사에 필요한 신속항원검사 키트는 기존에 학교 비축분으로 지원된 키트를 활용해 진단검사를 시행한다.
또한, 학교 실내 마스크 착용은 보건용 마스크 외에도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허가한 마스크 착용이 가능하며 일상회복 추진에 따른 학교 현장의 코로나19 예방 및 대응을 위해 ‘유·초·중등 및 특수학교 코로나19 감염예방 관리 지침’을 개정해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2022년 멈춤·맞춤·갖춤 대전교육청 교육회복 종합방안’을 수립해 학교 현장의 교육회복을 내실있게 추진하고 있다.
학생 특성 이해 검사 등 진단에 기반해 학생 맞춤형 교육과 소규모 팀별 교과 보충 사업들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정상등교에 따른 사회성 회복을 위한 학교스포츠클럽 등 활동적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심리·정서지원 특별프로그램 등이 집중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교원 정서지원, 인프라 구축 등의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교육회복 정책의 체계적 추진을 위해 대전교육회복추진단,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협업과 소통을 강화하고 학교현장지원단을 통해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2년여 동안 코로나19 감염병이라는 어려운 상황에서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 및 교육활동 정상화를 위해 힘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된 것이 아니며 코로나19 재유행 및 신종 감염병 발생 가능성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하며 더불어 정상 등교수업으로 온전한 교육활동 운영과 교육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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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21일 밝혔다.
591번째로 사망한 오는 지난달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9일 사망했다.
592번째로 사망한 강는 지난 7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18일 사망했다.
593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 당일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594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확진 당일 병원에서 치료 중 사망했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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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렴 챌린지를 통한 청렴 문화 확산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2022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청렴 챌린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렴 챌린지 진행 방식은 각 부서가 청렴 중심 부서가 되어 청렴 실천을 독려하는 메시지를 릴레이 형식으로 전파하는 방법으로 진행하며 이달 운영지원과를 시작으로 직원들의 청렴 메시지가 매월 세 번째 수요일 아침 청내방송을 통해 송출된다.
캠페인을 통해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소통과 공감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함께 만들어가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자 한다.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공직자의 청렴에 대한 기대수준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매월 청렴 챌린지를 통해 청렴 의지를 다져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전서부교육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