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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납세자 권리보호 위해 세무조사 모니터링 확대 실시
대전시, 납세자 권리보호 위해 세무조사 모니터링 확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를 받는 법인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법인 세무조사 모니터링’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무조사 모니터링’은 세무조사 집행과정에서 납세자의 권익이 부당하게 침해되지 않도록 납세자보호관이 납세자의 불편사항과 개선 의견을 직접 모니터링하는 제도이다.
대전시는 지난해 26개 법인의 세무조사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했으며 올해부터는 모든 법인을 대상으로 확대해 세무조사 집행과정에서의 납세자 권리보호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무조사 모니터링은 사전과 사후 두 차례 진행하게 되며 세무조사 시작 전에는 납세자보호관 제도를 알리고 납세자가 세무조사 기간 중 활용할 수 있는 권리보호 요청 대상과 방법을 안내하게 된다.
세무조사가 끝나면 설문조사를 통해 세무조사 절차 준수 여부, 세무조사 공무원의 친절도, 청렴도 및 개선요구 사항을 파악한다.
납세자보호관은 모니터링 내용을 분석해 납세자 불만사항 및 개선사항 등을 세무부서와 공유해 업무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대전시 류정해 법무통계담당관은 “지방세 관련 고충상담이나 권리 보호가 필요한 경우 납세자보호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니 적극 활용하기 바라며 세무조사를 받는 납세자 권익이 더욱 철저히 보호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제도를 적극적으로 시행할 것”이라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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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IPO 지원 프로그램으로 코스닥 상장 지원한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카이스트,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성장 잠재력을 지닌 지역 유망 중소·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유치 및 코스닥 상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상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기업 상장 프로그램은 지역 강소기업에 투자연계 IPO 관련 전문교육 프로그램, 네트워킹 지원 맞춤형 IPO 컨설팅 등으로 추진된다.
기업들의 높은 만족을 보이고 있어 올해로 4년째 계속되고 기업공개 지원 프로그램은 도입이후 실질적인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대전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전 지역 IPO 성공기업은 12개 기업으로 연평균 4개 기업이 상장에 성공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러한 성과는 2016년부터 3년간 연평균 IPO 성공 기업이 2개에 그쳤던 실적과 비교에 크게 증가한 것으로 평가된다.
대전시와 대전테크노파크는 최근 3년간 상장에 성공한 기업 12개중 5개 기업이 기업공개 지원 프로그램 참여해 맞춤형 컨설팅 지원을 받아 상장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참여 기업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년도 IPO 프로그램은 교육일수를 3일 더 추가해 투자실무, 내부통제, 사례중심의 교육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선배기수 CEO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해 비즈니스 현업에서 상호 애로사항을 자문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4월 15일까지 대전TP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4월말까지 적격성을 검토한 후 20개 기업을 선정해 5월 3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16회에 걸쳐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교육과 더불어 IPO가 임박한 우수기업 5개사를 선별해 스케일업 전문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병철 시 기반산업과장은 “IPO 프로그램은 수도권 상장 관련 전문가들을 초청해 우리 기업의 가치를 증대시키고 코스닥 상장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며 “대전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D-유니콘 육성 프로젝트와 연계해 대전에서도 유니콘 기업이 나올 수 있도록 기반을 체계화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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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대전시 살림, 코로나 극복 · 소상공인 보호 위해 지출 늘렸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2021회계연도 결산 결과, 코로나 극복과 소상공인 보호 등을 위해 지출을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결산에 따르면, 2021년도 예산현액은 7조 2,513억원, 세입총액은 7조 3,128억원, 세출총액은 6조 7,164억원으로 잉여금은 5,964억원이다.
잉여금은 다음연도 이월사업비 3,695억원, 보조금집행잔액 94억원, 순세계잉여금 2,175억원으로 전년대비 17.4% 감소했다.
특히 일반회계 순세계잉여금은 1,248억원으로 전년과 비교해 56.9% 감소했다는데, 이는 코로나 극복과 소상인 보호 등을 위해 지출을 확대한 결과로 분석된다.
한편 대전시 총 자산은 23조 2,833억원, 부채는 1조 1,054억원으로 전년대비 자산과 부채 모두 소폭 감소했다.
총 자산 대비 총부채 비율이 4.7%로 재정건전성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불용액 과다발생을 줄이고 효율적인 건전 재정 운영으로 시민서비스 제고를 위한 재정 운영에 집중한 결과로 시는 분석했다.
한편 재정자립도는 38.3%로 전년보다 0.4%, 재정자주도는 56.8%로 전년대비 1% 상승했다.
대전시는 4월 8일부터 4월 27일까지 20일간 시의원 3인, 회계 · 세무사 3인, 전직공무원 4인 등 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된 결산검사위원회의 결산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결산검사위원들은 결산서 확인과 재정운영 합목적성 및 효율성, 적법성, 예산낭비 사항 등 재정운영 전반에 대해 검사한다.
결산검사의 주요내용은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성인지 결산 등이다.
결산 검사 결과는 오는 9월 정례회에서 대전시의회 승인을 받은 후 결산결과 고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대전시 지용환 자치분권국장은“결산의 목적은 재정운영 성과 등을 분석해서 다음연도의 예산편성과 재정운영에 반영하고 결산결과를 공개해 재정의 투명성을 제고하는데 있다”며“이번 결산 검사를 통해 제시된 의견들을 반영해 적극 개선·보완해 나가고 효율적 재정운영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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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대전 확진자 치료 중 사망자 발생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코로나19 대전 거주 확진자 중 15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456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 3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건양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4일 사망했다.
457번째로 사망한 홍는 지난달 1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일 사망했다.
458번째로 사망한 조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자택에서 치료 중 지난달 30일 사망했다.
459번째로 사망한 류는 지난달 1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4일 사망했다.
460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을지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4일 사망했다.
461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달 30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동부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일 사망했다.
462번째로 사망한 박는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동부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일 사망했다.
463번째로 사망한 구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동부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2일 사망했다.
464번째로 사망한 김는 지난달 24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성모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일 사망했다.
465번째로 사망한 손는 지난달 25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일 사망했다.
466번째로 사망한 이는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일 사망했다.
467번째로 사망한 오는 지난달 1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대전웰니스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3일 사망했다.
468번째로 사망한 송는 지난달 28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큰우리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달 29일 사망했다.
469번째로 사망한 최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자택에서 치료 중 지난 2일 사망했다.
470번째로 사망한 민는 지난달 2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그린요양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 지난 4일 사망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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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위센터 신학기 상담주간 “첫단추 집단활동”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신학기 신입생들의 관계 형성 및 학교 적응 지원을 위해 4월 6일 서대전고등학교에서 “첫단추 집단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첫단추 집단활동”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또래와의 교류 부족, 심리적 소외 등의 어려움을 겪는 신입생들을 위해 대전광역시교육청 위센터가 개발한 프로그램 중 하나로 위센터 신학기 상담주간 신청교에 찾아가 실시한다.
학기초 어색하고 낯선 학급 내에서 학생들이 함께 활동에 참여함으로 유대관계 및 신뢰감을 형성하고 친밀도를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나아가 나와 너의 소중함을 인식함으로써 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 교육 등의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한다.
학생들은 먼저 아이스 브레이킹 활동을 통해 어색한 분위기를 해소하고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푼다.
이후 경청 놀이, 강점 나누기 등을 통해 학급 친구들과 마주 보고 대화하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진다.
해당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사전 손소독 및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아래 이루어졌다.
2022년 위센터 신학기 상담주간은 찾아오는 상담주간(위센터 오픈데이)와 찾아가는 상담주간으로 구성되어 관내 고등학교 중 신청교를 대상으로 3, 4월에 운영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첫단추 집단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이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해를 높임으로써 원활히 신학기 학교적응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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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건강검진비 연 20만원 신설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공무직원의 다양한 복지 수요를 충족시키고 건강하고 활기찬 근무 여건 조성을 위해 ‘2022년 교육공무직원 맞춤형복지제도’를 운영하면서 건강검진비 20만원을 금년부터 신설 지원한다고 밝혔다.
‘맞춤형복지제도’란 개개인에게 주어진 예산의 범위 내에서 사전에 설계되어 제공되는 복지 혜택 중 본인의 선호와 필요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복지를 선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맞춤형복지제도 적용 대상은 각급 학교 및 교육행정기관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이며 금년에 지급하는 맞춤형복지비는 기본복지비에 더해 건강검진비를 격년제로 추가 지급하는 것이다.
신설되는 건강검진비는 교육공무직원에게 출생년도 홀·짝수에 따라 격년으로 1인당 최대 20만원을 지원해 중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해 적기 치료함으로써 안정적인 근무환경 조성 및 직종 간 후생복지 격차를 해소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우창영 행정과장은 “건강검진비 신설 지원으로 교육공무직원들의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교육공무직원 복리 증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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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학생선수 경기력 향상 지원사업’실시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학생선수 경기력 향상 지원사업’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학생 선수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지원 사업을 4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시체육회의 협업으로 이루어지는 이 사업은 최근 코로나-19와 정규수업 이수 준수 등 학생 선수 훈련을 위한 물리적 훈련 시간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과학적·전문적 학생 선수 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효율적 훈련을 지원함으로써 학생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예방 및 회복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이번 사업은 우선 오는 5월에 경상북도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참가할 학생 선수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대전스포츠과학센터에서 학생 선수들의 체력, 심리, 역학적 요소를 측정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한 후 각 개인에 적합한 훈련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회 현장에는 스포츠과학 전문가가 방문해 경기 전·후 선수들의 컨디션 향상과 운동 상해 예방을 도우며 경기 수행에 대한 정보수집과 과학적 분석을 통해 최첨단 스포츠과학 장비를 활용한 경기력 극대화 훈련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훈련이나 경기 중 부상을 입은 학생 선수에게는 맞춤형 재활훈련을 제공함으로써 부상으로부터의 조기 회복과 재부상 예방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우수선수의 발굴과 양성을 위한 과학적 훈련지원의 필요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이번 사업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이 사업이 우리 대전시의 스포츠 꿈나무들을 훌륭한 선수로 양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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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치 있는 행복한 어울림 , 대전다문화교육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년 4월 6일 ~ 4월 7일 이틀에 걸쳐, 초·중·고 각종학교 및 특수학교 다문화교육 업무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2년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 정책 사업설명회를 실시간 온라인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학생에게 체계적인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적 특색을 살린 다문화교육 사업을 운영하고자 공모를 통해 동부다문화교육센터와 서부다문화교육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2022년 다문화교육 주요 정책 사업으로는 첫째, 교육공동체의 다문화 수용성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다문화 이해교실’, ‘온·오프 디지털 문화다양성 교육’, ‘다누리 학생동아리 운영’, ‘다누리 교사학습공동체 운영’,‘대상별 교원연수 지원’, ‘학부모교육 및 상담’등을 지원하고 있다.
둘째, 다문화학생의 맞춤형 교육 지원을 위해 올해에는‘다-북돋움 프로그램’을 신설 운영하고 ‘다문화학생 대학생 멘토링제’ 및 ‘다사랑 통·번역 학습보조요원 지원’사업을 확대 운영하며 ‘통·번역 서비스 수시 지원’, ‘찾아가는 한국어교육’, ‘이중언어말하기대회’, ‘방과후 이중언어교육 운영’, ‘학교급 전환기 징검다리과정 운영’, ‘한국어능력 진단-보정시스템 활용으로 평가 및 보정자료 제공’, ‘교과학습 도움자료 디지털콘텐츠 보급’, ‘다문화학생 개인 상담 및 집단 상담’등을 추진해 다문화학생의 공교육 진입 및 학교생활 적응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셋째, 다문화교육 지원 체제를 구축해 다문화교육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관 간의 상생과 조화로운 다문화교육을 추진하기 위해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와 동·서부다문화교육센터,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의체를 조직해 현장 중심의 특화된 다문화교육을 실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박현덕 유초등과장은 “다문화교육은 우리 사회의 개방성과 통합성을 높여 사회통합 교육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일이다.
앞으로 대전다문화교육지원센터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모든 학생의 다문화 감수성을 함양하고 다문화학생이 글로벌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지원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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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메타버스 상담·코칭 저변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연수 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4월 6일부터 7일 13일 14일까지 2주간의 수요일과 목요일에 대전동문초등학교에서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의 저변 확산을 위한 ‘찾아가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듀힐링센터의‘찾아가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에듀-코칭 연구학교 및 학교사업선택제 학교, 일반 학교의 교원을 대상으로 20명 내외의 소규모 체험형 연수로 연중 진행한다.
연수는 교원이 에듀-코칭의 개념과 철학을 이해하고 코칭 모델을 습득해 수업 및 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실습 위주로 전개한다.
이번 연수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을 연구학교에 적용하기 위한 출발점으로 향후 교원 대상 심화 연수가 진행될 것이다.
그리고 교육 현장으로의 일반화 가능성을 높이고 운영 모델을 구축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이 전국 최초로 가동하는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 시스템은 현실세계와 가상현실세계에서의 심리상담·코칭을 연계하고 융합하기 위한 장을 확장시킨 것이다.
교원이 코칭리더십 대화모델을 습득해 학생생활 및 학부모 상담·코칭에 적용함으로써 학교, 가정의 코칭 문화가 조성되어 메타버스 심리상담·코칭을 실현할 기반이 마련될 것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윤기원 교육정책과장은 “찾아가는 에듀-코칭 직무연수는 교원의 코칭 역량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이다.
특히 머리에 착용하는 영상 표시 장치인 HMD를 학교에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심리상담·코칭의 일반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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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목동, 중촌동 지역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의정 펼쳐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 목동, 중촌동 지역민원 해결을 위한 현장의정 펼쳐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홍종원 행정자치위원장은 지난 4일 지역민원 해결을 위해 목동, 중촌동 등 현장을 방문해 당면 문제가 무엇인지 진단하고 해결을 위한 향후 방향성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선 목동네거리 인근 아파트 단지 신축에 따른 도로의 확장으로 선화동 방면 차량 통행 시 양측 도로 중앙선의 위치가 운전자에게 자칫 혼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
홍종원 위원장은 대전시 관계자와 해당 지역을 꼼꼼히 살피며 신속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대전시 관계자는 노면 색깔 유도선 등 운전자가 식별 가능한 장치를 조속히 마련해 이와 같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이후 중촌동 패션특화거리의 한 주차장 건설 현장을 찾아 민원인을 적극격려했고 시·구 관계자와 함께 사업 현황 및 애로사항 등 관련 내용을 청취하며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홍종원 위원장은 “중촌동은 특히 주차 문제가 심각해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불편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며 “특히 도시재생 차원에서 인근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만큼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2022-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