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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일반고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운영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교예술교육 내실화를 위해 일반고등학교 대상으로 ‘일반고 예술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교육부 ‘예술교육과정 특성화학교’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올해 3년째로 일반고등학교 학생 중 예술을 전공하는 학생에게 예술 실기·이론 등 맞춤형 예술심화 교육을 지원하고 비전공 학생에게는 다양한 예술활동을 통해 보편적 예술교육을 통한 정서적 풍요로움과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을 위함이다.
올해 선정된 학교는 대덕고 대전가오고 대전괴정고 대전성모여자고 대전예고 대전이문고 명석고 총 7교이며 도자 공예, 미디어 콘텐츠, 공연 실습, 서예, 등 고등학교 교과 및 전문교과와 연계한 예술 분야 소수 과목 선택권을 보장하고 세분화되는 예술 분야를 지원해 줄 수 있으므로 교육적 효과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운영 형태는 중점형, 거점형, 위탁형으로 학교는 해당 학교의 실정에 맞게 자율적으로 선택해 추진할 수 있으며 특히 거점형의 경우 학교 간 교육과정 연계 체제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해 전문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등 공동교육과정과 연계해 상승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 김석중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이 사업을 통해 고등학생들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재능을 계발하고 바른 인성을 함양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예술을 경험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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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미래 통일 시대를 대비한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 지원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함께 어울리며 성장하는 통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탈북학생 맞춤형 교육의 일환으로 교사와 탈북학생의 맞춤형 1:1멘토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탈북학생 개개인의 꿈을 실현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및 맞춤형 교육기회 보장 방안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학습결손과 문화 차이·심리적 불안 등 여러 어려움을 겪는 탈북학생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교육 지원을 위해 다채로운 접근이 이루어진다.
탈북학생 맞춤형 멘토링은 담임교사, 교과교사, 진로·상담교사 등이 멘토가 되어 학습역량, 심리·정서적 상황, 가정환경, 사회·문화 적응력, 교우관계 등을 고려해 종합적으로 진행된다.
또한 등교수업과 원격수업 일상화에 따른 대면·비대면·맞춤형 멘토링을 활성화한다.
학교·지역사회의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해 교과학습을 주 활동으로 하되, 진로교육, 심리상담, 문화체험 등 실질적 교육활동이 전개된다.
더불어 제3국 출생 탈북학생의 한국어 사용 능력에 따라 한국어교육을 위한 지원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다.
향후 탈북학생과 학부모의 정서적 특징을 이해하고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며 탈북학생 지도교사용 매뉴얼, 멘토링 지도사례집, 문해력 증진교재 등을 제공해 내실있는 멘토링이 이루어지도록 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유초등교육과 박현덕 과장은 “탈북학생 개개인의 특징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이 원활한 학교생활 적응과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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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돗물, 지속되는 코로나19에도 안정적 공급환경 구축
대전시 수돗물, 지속되는 코로나19에도 안정적 공급환경 구축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월평정수사업소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정수약품 조달계약 지연에도 불구하고 조기에 납품계약을 완료해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생산 공급에 차질이 없게 됐다고 밝혔다.
월평정수사업소는 1일 60만 톤의 수돗물 생산시설을 갖추고 대전시를 비롯한 세종시와 계룡시의 총108만명에게 수돗물을 공급하는 중부권 최대 규모의 정수장이다.
이번에 공급계약을 체결한 정수약품은 무기 응집제 290톤으로 정수 처리과정에서 상수원 원수 내 오염물 및 이물질 제거하는데 사용하는 필수적인 수 처리제다.
그동안 조달계약 지연으로 물량확보가 어려운 상황이었으며 이번 물량확보로 당분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해 졌다.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데 어려움이 있지만, 시민에게 수돗물은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도록 정수시설물 안전강화와 위기관리 대응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평정수사업소에서는 자체 코로나19 방역시스템 구축과 모든 종사자 백신접종을 비롯한 3개조 12명의 대체근무인력을 편성운영하는 등 1년 365일 중단 없는 수돗물 생산 공급을 위한 철저한 코로나-19 감염예방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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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어린이 등하굣길 보행안전 책임진다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75개 초등학교에 156명의‘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배치해 등하굣길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에 나섰다.
대전시는 14일 학교별로 2명씩‘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요원을 배치했으며 학교 주변 안전위험요소 순찰 및 통학지도, 불법 주·정차 차량 계도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등하교 시간인 평일 오전 7시 반부터 9시 반까지, 오후에는 2시 반부터 4시 반까지 하루 4시간동안 활동하며 방학기간을 제외하고 연말까지 스쿨존 지역의 안전확보에 나선다.
‘어린이 교통안전지킴이’사업은 스쿨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 증대와 보행자 안전 강화 추세에 따라 지난해 9월부터 어린이 보행환경이 취약한 15개 학교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어린이의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시간인 등하교 시간대에 보행안전 취약지역을 집중 순찰하는 맞춤형 활동으로 스쿨존 내 안전사각지대를 줄이고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효과를 거뒀다.
이에 대전시는 지난해 사업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17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7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내년에는 지역내 초등하교 152개교 전체로 사업대상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 한선희 교통건설국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앞으로도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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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유산 탐구·체험교실 연다
대전시, 찾아가는 청소년 문화유산 탐구·체험교실 연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학교로 찾아가는 문화유산교육인‘열려라~ 한밭의 문화유산’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의 주역인 초·중학교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알려주고 지역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워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와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한밭문화마당이 주관하는 이번 교육은 대전지역의 초등학교 3 ~ 6학년, 중학교 학생들이 대상으로 실시하며 60개 학교로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송시열, 박팽년 등 대전의 인물과 산성, 단청 등을 주제로 교육이 진행되며 중학생을 대상으로는 대전의 근대와 동춘당을 주제로 교육을 준비했다.
특히 올해는‘신채호, 예술로 만나다’라는 주제로 5개 학급을 선정해 총 8차시의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현장답사와 전시를 결합한 특별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교육신청은 15일부터 한밭문화마당으로 전화 또는 한밭문화마당 카페를 통해 가능하며 중학교는 자유학년제 꿈길사이트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대전시 김연미 문화유산과장은 “대전의 미래세대 주역들이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올바른 교육을 통해 문화유산에 대한 가치를 알고 성장할 수 있도록 문화재를 활용한 사업과 교육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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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대전 부정유통 발견하면 신고해주세요
온통대전 부정유통 발견하면 신고해주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대전지역화폐 온통대전의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31일까지 16일간 온통대전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집중 단속대상은 지역사랑상품권법에 따른 위반행위로 물품판매나 용역제공 없이 온통대전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액 이상의 거래로 온통대전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온통대전 가맹점이 사행산업, 유흥업소 등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온통대전 가맹점임에도 온통대전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대전시는 일제단속 기간 중 온통대전 거래현황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온통대전 이용자들의 신고를 접수한다.
모니터링과 시민신고 등을 통해 온통대전 부정유통 의심사례가 포착되면 시·자치구 합동 현장조사를 실시해 부정유통 사례를 단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결과 경미한 사항은 경고조치 등 현장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가맹점 등록취소, 과태료 부과, 부당이득 환수 등의 행정처분을 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부정유통의 규모, 심각성 등을 고려해 관할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할 수도 있다.
온통대전 이용자들은 온통대전 고객센터 또는 온통대전앱 Q&A ‘묻고답하기’를 통해 부정유통을 신고할 수 있으며 이번 일제단속기간 뿐만 아니라 상시로 신고 가능하다.
대전시 임묵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은 가입자 83만명, 총 발행액 3조 1천억원에 이르는 자타공인 대전시 최고 히트상품”이라며 “시민들이 오래도록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온통대전이 되도록 부정유통 예방과 단속에 적극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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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 지원 본격 추진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사회적기업의 재정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고용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사회적가치 실현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2022년 상반기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참여기업 및 지원인원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참여기업 및 지원인원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다.
공모에는 총 54개 기업이 278명을 신청했으며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47개 기업, 206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내용은 최저임금 수준의 참여근로자 인건비와 사업주가 부담하는 4대 보험료의 일부로 예비/인증에 따라 지원 비율은 최소 40%에서 최대 80%를 적용하게 된다.
최대 지원기간은 사회적기업의 경우 2년, 사회적기업은 3년이다.
계속 지원 여부는 매년 재심사를 거쳐 결정하게 된다.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예비사회적기업에서 일반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50%를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고용하면 20%를 가산한다.
또한 인증사회적기업에서 일반근로자를 고용할 경우 40%를 지원하고 취약계층을 고용하면 20%를 가산하며 계속 고용시 추가 20%를 가산해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는 3월 18일까지 업무약정을 체결하고 기업 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대한 빠른 지원에 나설 계획이며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비슷한 규모로 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사업 공모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시 김기환 시민공동체국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기업 자립을 지원하고 사회적기업 목적에 맞게 취약계층 고용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 등 사회적 가치 제고에 힘쓰겠다”고 말하며“사회적경제기업 육성 및 활성화를 위해서는 이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믿고 사용해 주는 것이 필요하다며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고 덧붙였다.
2022-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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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청년정책 컨트롤타워‘대전청년내일센터’개소
대전 청년정책 컨트롤타워‘대전청년내일센터’개소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청년정책 전담기관인‘대전청년내일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14일 열린 개소식에는 이택구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시 의회 의원, 국무조정실 관계자, 청년 대표 등 70여명이 참석해 대전청년내일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코로나 상황을 감안해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된 개소식은 대전 청년 내일의 시작을 알리고 청년들의 열린 소통 창구로서 역할에 맞게 기존 형식을 탈피하며 청년들의 이야기를 듣고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1부 온라인 콘퍼런스에서는 청년 50명과 함께 2022 청년들의 고민거리, 나아갈 방향에 대해 코로나19, 환경, 청년활동, 기타 분야로 토론이 진행됐다.
2부 개소식에서는 모래 한 알 한 알이 작품을 만들 듯이 청년들의 목소리가 모여 청년 기본 조례, 청년들의 활동, 그리고 대전청년내일센터 개소에 이르기까지 한 걸음씩 성장하는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졌다.
이어 청년내일센터 소개 및 비전 설명, 온라인 콘퍼런스 내용 공유 및 질의, 약속문 낭독, 현판 제막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청년의 주체적 활동과 다양한 청년 존중, 차별금지 및 평등, 청년의 문제 공동 인식 등‘청년의 내일을 바란다’는 약속문을 낭독하며 행사를 마무리하고 이날의 다짐을 지속 가능한 의제로 발전시키기로 마음을 모았다.
행사를 주관한 대전청년내일센터 우수정 센터장은 “청년의 일자리, 주거, 참여, 복지 등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이끌어 내 정책에 반영하고 소통과 교류 확대를 통해 실질적인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가겠다”며 의지를 다졌다.
‘대전청년내일센터’는 청년정책 플랫폼 기능 청년공간사업 총괄 청년지원사업 실행 청년문제 연구·정책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청년이 주체가 되어 행정과의 연결, 지역간의 연결, 그리고 청년간의 연결하는 중간지원조직으로 지역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대전시 청년정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대전청년내일센터를 구심점으로 청년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시정에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청년에 대한 투자를 일시적인 복지차원보다는 미래세대에 대한 투자로 인식을 전환해 청년의 삶 기반을 마련하는데 초점을 두고 청년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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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이종호 의원, 건강한 대전의료원 건립 및 운영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시의회 이종호 의원, 건강한 대전의료원 건립 및 운영방안 모색 정책토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가 주최하고 복지환경위원회와 대전의료원설립시민운동본부가 주관하는‘건강한 대전의료원 건립 및 운영방안 모색 정책토론회’가 14일 오후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됐다.
이날 토론회는 이종호 의원이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서울시립대 나백주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고 박희용 의료원설립팀장 임동진 대전충남보건의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조승연 인천의료원장 조혜숙 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 본부장 황성현 공공의료성남시민행동 사무국장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번 토론회는 건강한 병원, 진정한 의미의 공공병원 건립방안 및 조례제정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 자리로 자유로운 토론과 참여를 위해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일반시민들에게도 방청할 수 있도록 공개해 진행됐다.
이종호 의원은“우리시의 오랜 염원인 대전의료원 설립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된 만큼 시민과 관련분야와의 소통을 통해 건강한 대전의료원이 설립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2022-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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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한반도라이온스클럽에서 생리대 및 휴대폰 기탁받아
대전교육청, 한반도라이온스클럽에서 생리대 및 휴대폰 기탁받아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3월 14일에 한반도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동·서부교육지원청 관내 취약계층 여학생들이 사용할 수 있는 생리대와 SK텔레콤에서 취약계층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32명에게 5G 휴대폰 및 1년간 휴대폰 요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식에는 한반도라이온스클럽 우청제 회장과 SK트롤네트웍스 대표 김상열 대표 등 관계자분들이 직접 참석해 대전광역시교육청에 물품 등을 전달했다.
한반도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지구로 2018년 7월 창립했으며 소외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 및 기부를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국제봉사단체이다.
우청제 회장은 “여학생에게 생리대는 꼭 필요한 물품이지만 쉽게 도움을 청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되어 취약계층 학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됐으며 회원분 중 SK텔레콤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원계획이 있음을 알게 되어 지원하게 됐다면서 한반도라이온스클럽은 앞으로도 회원 간에 상호정보 교류를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필요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조훈 혁신정책과장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다양한 형태의 교육기부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나눔 문화를 실천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기본적인 건강권과 정보통신 지원에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교육청도 취약계층 등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