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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소년소녀가정에 사랑을 전하다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연말연시를 앞두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소년소녀가정 학생에게 온누리 상품권 1,624만원을 전달했다.
소년소녀가정 지원은 대전교육청에서 해마다 시행해오고 있는 사업으로 2021년 제2회 지원인원은 총 116명이며 1인당 14만원씩 총 1,624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원했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해 경제적 어려움을 일부 해소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은 우리의 미래이며 작은 사랑이 학생들에게 커다란 힘이 됨을 잊지 말고 소년소녀가정 학생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가족의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소년소녀가정 학생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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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에서도 꽃피운 친구사랑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 관내 초·중·고·특수·각종학교를 대상으로 ‘친구사랑 3운동’ 우수사례집을 발간·보급한다고 밝혔다.
‘친구사랑 3운동’은 초·중·고·특수·각종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부터 운영한 대전교육청의 특색사업으로 학교와 일상생활 속에서 세가지 과제를 실천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상 회복의 분위기 속에서 단위학교의 친구사랑 교육활동 우수사례를 공모하고 아름다운 친구사랑을 꽃피운 16교를 선정했다.
공모전에서 선정된 각급학교의 우수사례는 사례집으로 제작해 대전 관내 모든 학교에 보급한다.
대전교육청은 우수사례집 발간·보급으로 각급학교 친구사랑 3운동에 참고자료로 활용토록 하고 이를 통해 내년도 운영의 내실을 다진다는 방침이다.
대전교육청 권기원 민주시민교육과장은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친구사랑 교육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한 단위학교에 감사하며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학생들이 친구 간에 고운말씨, 바른예의, 따뜻한 소통이 가득한 행복한 대전교육이 실현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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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그룹별 상호 장학으로 교육활동 나눔 기회 가져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0일 대전KT인재개발원에서 관내 고등학교 교감을 대상으로 2021학년도 고등학교 장학활동 평가단계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그룹별 상호 장학을 통해 학교 간 교육활동 정보를 공유하면서 2021학년도 교육 성과를 살펴보고 2022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정책 방향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위해 관내 고등학교 63교를 5개 그룹으로 나누고 학교 교육활동의 주요 영역인 교실수업, 기초학력, 학생평가, 고교 역량, 인문독서교육 등을 주제로 교육청 업무담당자와 함께 학교별 운영 현황과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교육청과 학교 현장의 직접적인 소통 과정을 통해 다양한 정책 방향에 대한 상호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발전적인 교육활동 운영 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2022년 중등 장학 추진 방향에 대해 전반적으로 안내하고 일상회복을 통한 학사 운영 정상화 및 교육력 제고를 위해 교육청과 학교의 협력적 관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실행할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다각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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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22학년도 일반고 및 자공고 입학 원서 접수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2월 14일부터 12월 17일까지 4일동안 ‘2022학년도 대전광역시 일반고 및 자율형 공립고등학교 입학 원서 교부 및 접수’를 실시한다.
중3 재학생과 졸업생은 출신 중학교를 통해 시교육청에 일괄 접수하며 타 시·도 중학교 출신자와 검정고시 합격자 등은 시교육청에서 개별 접수한다.
한편 외국어고 및 자사고 지원자는 일반고에 동시 지원할 수 있으며 일반고의 합격자 발표는 외국어고 및 자사고의 합격 발표가 종료된 이후인 2022년 1월 10일 발표한다.
이후 합격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별 정원의 60%는 전산 추첨, 40%는 지리정보시스템에 의해 학교 배정을 실시하며 배정 결과는 2022년 1월 21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입학전형에서는 다자녀 배정을 신설해 2인 이상이 고등학교에 재학하게 될 경우, 희망에 따라 형제자매와 동일한 학교에 우선 배정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최재모 중등교육과장은 “올해도 매 단계 철저한 검토를 통해 정확하고 공정한 고등학교 입학전형을 시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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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 성료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11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17일간 박람회 누리집과 대전컨벤션센터,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학생, 학부모, 교직원, 시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대전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대전행복교육 성장& 도약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변화에 대해 공감하고 변화에 따른 대전미래교육을 상상하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소통하는 대전교육정책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통합박람회로 운영됐다.
학술마당은 ‘제일의 대전교육’, ‘최상의 대전교육’, ‘창의인재 대전교육’을 확인할 수 있는 대전교육정책 포럼, 워크숍, 특강, 토크쇼, 컨퍼런스 등 16종 38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소규모 현장참여 사전예약으로 진행된 온·오프라인 병행 학술마당은 매일 2~6개씩 나누어 온라인으로 송출됐으며 이후에도 영상 다시보기를 통해 대전교육의 모습과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에 따른 대전미래교육의 방향과 과제를 전망하는 계기가 됐다.
오프라인 체험마당인 노벨과학관, 안전체험관, 고교학점제관, 에듀코칭관은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소규모 사전예약으로 운영됐으며 학교에서 프로그램을 신청하고 온라인으로 운영된 창의체험관은 신청 첫날 마감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한 연구학교관, 정책홍보관, 예술공연관으로 구성된 홍보마당은 학교 및 기관에서 촬영한 홍보 및 공연 내용을 박람회 홈페이지에 탑재해 박람회 누리집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프로그램을 관람할 수 있었다.
대전교육청 고덕희 교육정책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개최한 이번 2021 대전미래교육박람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대전교육의 성장과 도약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신 교육가족 모두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학생들이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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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하세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미리미리 하세요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
[충청뉴스큐]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영하 5도 이하의 추운날씨가 지속되면 수도계량기가 동파되고 수도관이 어는 경우가 늘어난다며 미리 보온 조치 등 동파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준비를 필요하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 관계자는 한파로 인한 계량기 동파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량기 보호통 내부를 헌옷 등 보온재를 채우고 외부는 비밀커버 등으로 밀폐시킬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장시간 집을 비우거나 영하 10도 이하 혹한이 계속될 때에는 수도꼭지를 조금 틀어 수도관에 물이 흐르게 하면 동파예방에 도움이 된다.
수도 계량기가 동파되었을 경우에는 우선 계량기 밸브를 잠그고 “☎ 042-121번”으로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수용가가 사전에 동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겨울철 수도계량기 관리요령을 담은 전단지를 제작 배포하고 SNS·홈페이지·현수막 등 한층 강화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개하고 있다.
대전시 박정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앞으로 있을 한파에 대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민홍보 등 동파예방 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동파예방에 대한 수용가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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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자치경찰위원회, 로고 · 캐릭터 설문조사 실시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로고 · 캐릭터 설문조사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는 시민에게 더 친숙하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제작한 로고와 캐릭터에 대해 시민의 의견을 묻기 위해 12월 10일부터 23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설문조사는 대전시소 대전시가 제안한다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50명을 추첨해 아메리카노 모바일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로고는 자치경찰위원회의 이미지를 상징하고 대표하며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인 시민 안전 시민 보호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사람에 대한 지원 등을 표현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설문조사에서 3가지 시안 중 자치경찰위원회의 역할을 가장 잘 나타내는 시안을 선택하면 된다.
자치경찰 캐릭터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모습과 시민에게 따뜻하고 친근하게 다가가는 모습을 나타내기 위해 만들어졌으며 경찰을 상징하는 새인 참수리가 기본 모델이다.
설문조사에서 자치경찰 캐릭터의 의미를 가장 잘 나타내는 이름을 4가지 예시 중에서 선택하거나 새로운 이름을 제안하면 된다.
자치경찰위원회 강영욱 위원장은 “법과 질서를 수호하는 경찰은 시민들에게 다소 어려운 이미지였다”며 “자치경찰제 시행 취지에 맞게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로고와 캐릭터 제작했다”고 말했다.
한편 자치경찰위원회는 앞서 대전 마을기업의 재능기부를 받아 대전자치경찰송을 제작한 바 있으며 음원 스트리밍 사이트 등에서 들을 수 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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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2021년 제2기분 자동차세 29만 9,313건, 375억 7,300만원을 부과했다고 10일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상반기에 자동차세를 모두 납부한 경우에는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됐다.
구별 자동차세 부과현황은 서구가 9만 3,796건에 117억 1,000만원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유성구가 7만 5,991건에 99억 9,600만원, 중구가 4만 6,436건에 57억 4,300만원, 동구가 4만 2,693건에 51억 7,400만원, 대덕구가 4만 397건에 49억 5,0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차종별 부과액은 승용자동차가 28만 9,888건에 374억 2,100만원으로 가장 많았으며 화물자동차가 6,277건에 8,700만원, 승합자동차가 1,241건에 3,400만원, 기계장비 등 기타차량이 1,907건에 3,100만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번 달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인터넷 및 가상계좌, 지방세입계좌, 지방세 납부 자동 안내시스템 등으로 납부하거나 금융기관을 방문해 납부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6월과 12월, 연 2회 부과하는 지방세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기가 지나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는 만큼 납기 내에 꼭 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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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대전공예박람회’성료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2월 3일부터 5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 대전공예박람회’가 전국 공예 관련 기관·단체, 대학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침체된 공예 시장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무료 공방체험, 플리마켓에는 28개의 대전 공예업체와 30명의 대전 공예인이 참여했고 대학관에는 4개의 대전 대학이 참여하며 학생들의 작품을 전시·판매했다.
이외에도 세미나, 특별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를 통해 1억원 이상의 작품 판매수익 및 부대수익을 창출했고 3일간 6,300여명의 방문객들이 관람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공방체험은 540명 모집에 1,200여명이 지원하는 등 개최 전부터 관심이 집중됐고 참여업체 현장판매와 450여 건의 상품 판매, 유통 등 비즈니스 상담으로 공예 업계 마케팅 활동이 모처럼 활기를 띠었다.
대전시는 이번 박람회와 함께 전국단위 행사인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을 대전에 최초로 유치해 360여 점의 수상작 시상·전시와 시·도 판매관을 운영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제51회 대한민국 공예품대전’시상식에서 우리시가 개인상 부문은 국무총리상 등을 포함해 총 12점의 작품을 입상했고 이에 힘입어 단체상 부문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전 공방 및 공예문화를 알리는 기회가 되고 일상에 지친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됐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산업을 홍보 및 활성화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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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안전지수 개선. 가장 많이 개선된 지자체 선정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행정안전부는 지난 9일 2020년 통계를 기준으로 교통사고화재, 범죄, 생활안전, 자살, 감염병 등 6개 분야별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나타내는 2021년 지역안전지수를 공표했다.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대전시는 2021년 지역안전지수 등급이 가장 많이 개선된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교통, 화재, 생활안전, 감염병 등 4개 분야에서 평균 1~2등급 상승되는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는 감염병 및 생활안전은 2등급, 화재 및 교통사고는 3등급으로 상승했으며 자살 및 범죄는 4등급으로 여전히 추가적인 개선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
지역안전지수는 2015년부터 행정안전부가 지역별 안전수준 및 안전의식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기 위해 전년도 안전 관련 각종 통계를 활용해 지자체별 그룹을 지어 1~5등급으로 평가하고 있다.
대전시는 2018년 지역안전지수부터 범죄 등 4개 분야가 4등급으로 특·광역시 중 최하위 수준의 안전등급을 받아왔다.
대전시는 최하위 수준의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서 민선 7기 공약사업과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해 분야별 다양한 사업들을 개발 추진해왔다.
그동안 교통사고와 전통시장 화재 예방을 위한 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과 안전문화 실천운동을 적극 전개하는 한편 안심마을 만들기, 범죄 취약지 조도개선사업, 재난·교통·안전사고 등을 예방하고 해결하기 위한 CCTV 확대 설치 등 해마다 270여억원을 투입해왔다.
이러한 노력들이 성과로 이어지면서 안전지수 개선에 기여한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안전지수 개선은 축적한 사업들의 상승효과로 내년에도 속도감 있게 개선되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지수결과에 만족하지 않고 분야별 지표에 대한 면밀한 분석을 통해 개선대책을 마련하고 점검과 예방 활동 노력을 강화해 더욱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시정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안전 취약지역을 위한 안심마을 만들기 및 조도개선 사업 등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확대하고 더불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관리와 정책개발을 위해 대전세종연구원 도시 안전연구센터 내 전문연구팀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2023년까지 지역안전지수 모든 분야 중·상위권 진입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안전일류도시 대전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강조했다.
2021-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