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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1년 기술인력동원훈련’ 실시
대전시, ‘2021년 기술인력동원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1월 25일 대덕구청 청렴관에서 국가 비상사태시 지정된 기술인력 동원의 실효성을 강화하기 위한 2021년 기술인력 동원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술인력동원훈련은 실제상황을 가정해 동원실행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집합훈련으로 소집대상자의 적절성과 응소율, 교육내용의 실효성 등을 점검한다.
기술인력자원은 국군대전병원, 대전경찰청 등 6개 사용기관에서 필요한 인력으로 19세에서 60세까지의 간호사, 자동차정비기사 등의 기술 자격·면허소지자 100명이다.
이날 훈련은 훈련 통지서를 사전에 교부받은 훈련대상자는 지정된 훈련장소에 개별 응소하고 훈련내용은 응소자 신분확인, 비상대비업무에 대한 소개와 사용기관의 임무·역할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훈련과정 중에 전시 등 비상사태 발생시 기술인력 동원 대상자에 대한 집결지까지의 교통대책 마련 부분에 대해도 소개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국가동원령 선포시 인력동원 명령이 발령되면 기술인력대상자가 개별적으로 집결지까지 이동해야 했으나, 내년도 충무계획에는 이 부분을 개선해 동원 대상자에게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동원의 신속성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처음 실시되는 이번 훈련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전자출입명부 및 수기명부 비치 등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하에 진행했다.
대전시 김현호 비상대비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서도 국가 비상사태가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기술인력 동원 대상자들에게 사용기관에 맞는 교육을 실시했다으로써 전시 임무수행 능력을 제고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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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새로운 보문산 전망대 조성사업 설계공모 결과, ㈜건축사사무소 아이디에스사가 공모한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당선작은 연면적 1,226.43㎡ 규모의 지하1, 지상2층의 일반동과 높이 48.5m 전망동 등 연면적 1,226.43㎡ 규모의 2개동으로 설계됐다.
일반동은 전망이 가능하면서 내부적으로 각종 이벤트공간과 카페, 전시공간 등으로 구성했다.
전망동은 중앙에 승강기를 설치하고 주변을 나선형 목재로 계획했으며 지상에서 전망대까지 계단을 이용해 어느 높이에서나 사방을 전망할 수 있도록 구상했다.
시는 당선작의 연면적, 높이, 주요용도 등을 실시설계 과정에서 높이별 전망정도, 보문산 자연경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일부 조정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공모 당선업체와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해 12월 설계용역을 착수하고 현재의 보운대 철거와 부지조성공사를 내년 3월 착공, 내년 8월 실시설계를 마치고 2024년 6월 준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민선7기 보문산 활성화 민관 공동위원회’운영과 시민토론회, 타지역 사례견학, 숙의 과정을 거쳐 보문산 전망대를 새로 설치하는데 의견을 모은 바 있으며 이후 타당성검토와 기본구상용역, 투자심사 및 공유재산관리계획 시의회 의결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했다.
한편 오월드, 보문산성, 뿌리공원 등과의 주요 관광자원 간 연결수단은 전망대와의 연계성, 오월드 시설현대화사업 추진 등을 고려해 향후 기본계획과 타당성 검토용역을 거쳐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손철웅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앞으로 실시설계 과정에서 관계기관 협의와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시민들이 보다 더 편리하게 이용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마련 등 반영해 나가겠다고”고 밝혔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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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현 의원 “용산지구 초등학교용지 삭제한 교육청 책임자 배임행위 고발할 것”
정기현 의원 “용산지구 초등학교용지 삭제한 교육청 책임자 배임행위 고발할 것”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가 2022년도 대전시교육청 본예산 심사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정기현 의원은 25일 심사과정에서 “용산지구에 학교용지가 확보되었더라면 필요하지도 않을 용산초 임시 모듈러 학급 및 지하주차장 증축 공사 110억여원은 명백한 예산낭비”며 “용산지구에 학교용지 삭제라는 판단을 잘못해 손해를 끼친 교육청 간부들에 대해 배임행위로 고발할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용 행정국장은 정의원은 질문에 용산지구에 초등학교용지를 확보했더라면 필요치 않은 예산임은 동의한다“면서도, “모듈러 학급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향후에도 재활용할 수 있는 자산이므로 손해만은 아니다”고 답변했다.
정 의원은 “인근의 구 용산중 부지에 임시 모듈러 교실을 설치할 경우 지하주차장도 필요치 않으므로 예산을 많이 절감할 수 있고 배임행위로부터 벗어나는 한 방법이다”고 주장하며 대전시와 협의해 원만한 방법을 찾아줄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정 의원은 “대전시와 교육청의 잘못된 판단으로 학생과 학부모가 코통받는 이러한 행정이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되므로 반드시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2019년 1월, 대전시에 공문을 보내 용산지구에 포함되어 있던 초등학교용지를 삭제해줌으로써 입주를 앞둔 주민들의 거센 비판에 직면해 있고 이들 학생을 수용하기 위해 임시로 용산초에 모듈러 교실 24실과 지하주차장 건립비의 30%인 약33억원을 편성했고 나머지 70%는 내년도 추경에 편성할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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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임시회 참석·안건처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권중순 의장은 25일 서울특별시 소재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2021년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7차 임시회에 참석해 상정된 안건을 처리하고 현안사항 등을 협의했다.
이날 협의회 회의에서는 코로나19 백신접종 시행비 전액 국비 부담 촉구안 지역별 공공의대 설립 촉구 건의문 공공기관 2차 중단 없는 이행 촉구 건의안 호남선 고속철도 요금 할인율 확대 촉구 건의안 등 13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한편 17개 광역시·도의회의장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는 시도에서 공동이해가 있는 현안에 대해 사전협의하고 채택된 안건을 국회와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에 건의한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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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행위허가 기준 개선 조례 마련
개발행위허가 기준 개선 조례 마련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이광복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제26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25일 산업건설위원회 심사를 통과했다.
조례안을 살펴보면 개발행위허가 기준 중 헥타르 당 입목축적이 산림기본통계상의 관할 자치구의 헥타르 당 입목축적의 40퍼센트 미만인 토지의 경우로 하고 다만, 입목축적의 25퍼센트 이상 40퍼센트 미만인 토지는 자치구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발행위를 허가할 수 있다.
또한, 평균경사도가 17도 미만인 토지의 경우로 하며 다만, 평균경사도가 11도 이상 17도 미만인 토지는 자치구 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개발행위를 허가할 수 있는 사항이 주요내용이다.
이광복 의원은 “개발행위허가 기준이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고 타지자체와 비교해도 어느 정도 완화가 필요해 조례를 개정하게 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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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2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 등 심사
대전시의회
[충청뉴스큐] 제262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5일 회의를 열고 도시주택국, 건설관리본부 소관 조례안 6건, 의견청취 2건, 예산안 1건 등을 심사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광복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광역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대전시에서 제출한 ‘대전광역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도시개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학하지구 도시개발사업 시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전광역시 공유재산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2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2022년도 대전광역시 기금운용계획안’이 심사됐고 의원들은 조례안 등에 대해 질의를 실시했다.
김찬술 위원장은 대전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에 관리운영을 도시재생센터에 위·수탁한 사항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업무의 연관성 여부 등을 고려해 다시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오광영 의원은 경쟁제한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대전광역시 감정평가업자 선정 지침에 협회에 등록한 감정평가업자만 가능토록 한 사항은 공정한 경쟁을 제한하는 문제가 있어 개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2040 광역도시계획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대전시의 위계에 대한 재정립이 필요하고 산업연계 방안에서도 대전시의 주력산업 및 대덕특구 R&D사업이 산업화 될 수 있도록 계획에 반영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남진근 의원은 개발행위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 “개발행위 허가 기준을 타도시와 비교해 형평성 있게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도시계획시설 장기미집행 시설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미집행에 따른 사유재산의 제한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 이뤄질 수 있도록 검토해 달라”고 당부했다.
윤종명 의원은 개발행위 허가 기준과 관련한 질의를 통해 “난개발 방지 등을 위해 제한도 필요하지만 대전시 지역 경제를 위해서 완화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광복 의원은 공동주택선거관리 업무와 관련한 질의를 통해 “공동주택 동대표 등 선거 시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시행해도 민원이 많은데 앞으로 LH에서 개발한 시스템을 통해 투표 시 오해가 없도록 충분한 교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날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조례안‘대전광역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등 6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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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세일 , 누적 발행 1조 8천억원 민생경제‘훈~풍’
대전광역시청
[충청뉴스큐] 대전시 지역화폐 온통대전이 하반기 온통세일에서 시민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온통대전의 발행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다.
온통세일은 첫 날부터 역대 최대 발행액 354억원을 기록했으며 불과 10일 만에 10월 한 달 발행액을 훌쩍 뛰어넘었다.
20일 현재 발행액은 2,200억원에 달하며 이러한 증가추세라면 11월 한 달 동안 3천억원 이상 발행되어 누적 발행액이 1조 8천억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가입자도 대폭 늘었는데, 누적 앱 가입자는 73만명이 넘었고 온통대전 카드는 96만 장이 발급됐다.
이 같은 온통대전의 인기몰이는 구매한도 100만원 상향과 캐시백 15% 확대 정책이 단계적 일상회복 시기와 맞물려 소비심리를 살리는데 촉매 역할을 한 결과로 분석된다.
12월에도 11월과 동일한 혜택이 주어지지만, 11월의 사용 추이를 감안하면 12월 중순 이전에 캐시백 예산이 소진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교통복지 대상자 5% 추가 캐시백은 12월 초에 종료될 예정이며 전통시장 3% 추가 캐시백은 연말까지 이어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정확한 캐시백 예산 종료일은 온통대전앱 팝업 및 앱푸시 등을 통해 공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캐시백 예산 종료시점부터 12월 31일 자정까지는 캐시백이 지급되지 않는다.
단, 적립된 캐시백은 기간과 상관없이 언제나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내년에는 1월 1일 0시부터 월 구매한도 50만원, 사용금액의 10%의 캐시백이 지급될 예정이다.
대전시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이번 온통세일은 15%의 기본 캐시백과 함께 교통복지 대상자와 전통시장 추가 캐시백 등이 동시에 지급되어 어느 때보다 소비심리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대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최근에 온통대전이 대전시정 10대 뉴스 에서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며“온통세일 종료시점까지 시민 모두가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행사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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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성과발표회 개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대전미래교육박람회와 연계해 11월 25일 DCC에서 마을교육공동체 공모사업 성과발표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발표회는 마을교육공동체 가치를 공유하고 보다 나은 활동 모델과 차년도 개선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됐으며 코로나19를 고려해 온-오프라인 블렌디드 방식으로 공모단체 4단체, 씨앗동아리 40팀, 마실행복 중점학교 10교, 학교협동조합 예비운영학교 3교가 참여했다.
행사는 공모사업 결과보고 및 분야별 총 7개 단체의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학교와 마을의 연대·협력의 중요함을 인식하고 마을이 우리 아이들의 놀이터이자 배움터가 되는 것을 다시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참여 단체들은 내년에도 마을교육공동체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질적으로 성장해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향해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삶과 앎이 하나로 통합되어 대전행복이음 마을교육공동체가 계속 성장 발전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을에서 친구들과 함께 뛰어 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내실있는 프로그램이 지역사회와 함께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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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 시험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교육청은 2022학년도 대전광역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제1차시험이 11월 27일 대전문정중학교와 대전탄방중학교 2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공립 133명, 사립 위탁 60명 등 총 193명 모집에 1,265명이 지원했으며 제1차 시험은 필기시험으로 교육학 및 전공과목을 평가하며 교육학은 논술형으로 전공은 기입형과 서술형이 혼합된 유형으로 실시된다.
수험생은 시험 당일 수험표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오전 8시 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해야 하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대전교육청은 코로나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시험실 당 인원을 24명 이하로 배치했으며 입실 전 발열 체크 및 손 소독을 실시하고 점심시간에는 개별 위생용 가림막을 제공한다.
또한 시험 당일 발열 등 코로나 의심 증상이 있는 수험생은 동일 시험장 내 별도 시험실에서 응시하게 되며 코로나19 자가격리자 및 확진자는 사전 신청할 경우 별도 시험장에서 응시가 가능하다.
한편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31일 오전 10시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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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개인과외교습 특별점검 실시
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개인과외교습자의 건전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12월 3일까지 개인과외교습자를 대상으로 특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최근 코로나19로 개인과외교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수요가 늘고 있어, 소독·환기 실시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이행여부 점검을 실시해 방역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한다.
또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이후 만연할 수 있는 고액 개인과외교습을 방지하기 위해 관할청에 신고된 개인과외교습자의 교습비 초과징수 여부를 확인하고 개인주택, 오피스텔 등지에서 단속을 피해 불법적으로 이루어지는 개인과외교습행위를 집중 단속하고자 한다.
위법사실이 적발된 불법 개인교습자에 대해서는 경찰의 고발 또는 수사의뢰하는 등 적극적인 대처로 학습자를 보호하고 합법적으로 운영하는 개인과외교습자의 피해예방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전동부교육지원청 배영두 평생교육체육과장은 “개인과외교습이 투명하고 건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대외홍보를 강화하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단속으로 청렴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