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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어린이 재난안전훈련 5주차 훈련 마무리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10월 1일부터 5주간에 걸쳐 대전비래초와 대전장대초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2018년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은 어린이들이 민간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5주간 스스로 재난 매뉴얼 및 재난 대피지도 작성, 현장방문·모의훈련 및 역할체험 등의 토의형 수업과 체험형 훈련으로 구성된 맞춤형 훈련프로그램이다.
대전비래초와 대전장대초는 그 동안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전문 컨설팅단 및 인근 소방서, 경찰서, 보건소 등 유관기관과 함께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주는 마지막 5주차 훈련인 현장대피훈련으로 1주차부터 4주차까지 진행한 대피지도 만들기, 재난대비 매뉴얼 작성, 팀별 임무카드 작성 등 어린이가 직접 기획한 훈련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최종 현장대피훈련을 진행했다.
또한, 현장대피훈련 시 어린이가 상황실팀, 대피유도팀, 질서유지팀, 화재진압팀, 인명구조팀, 응급구호팀, 외부지원팀으로 역할을 맡아, 다른 친구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안전지대로 대피할 수 있도록 각 팀의 임무를 수행하고, 실제 재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을 설정하여 대응하는 훈련도 실시했다.
대전교육청 허진옥 안전총괄과장은 “학생들이 직접 훈련을 기획하고 역할 체험을 통한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위기대응능력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가 스스로 기획하고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 재난안전훈련에 적극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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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주도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시민주도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31일 오후3시 옛 충남도청사 대회의실에서 도시정비사업에 관심 있는 주민, 추진위원장 등 도시정비사업 관계자 및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에서는 대전시 도시정비과장으로부터 도시정비사업 추진현황,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조례 전부개정 등‘우리시 도시정비사업의 추진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최근 재개발·재건축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정비사업 관리 및 추정분담금시스템 구축 사업’에 대한 국토연구원 박천규 책임연구원의 시스템 소개와 사례발표 등을 통해 도시정비사업을 보다 폭 넓게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총 6회에 걸쳐 실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대전시의 추진방안을 설명하고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 시민의 도시재생 역량 향상은 물론 침체된 도시정비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관련 대전시 관계자는“개략적인 사업비 공개로 합리적인 의사결정과 토지등소유자와 조합 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정비사업 관리 및 추정분담금정보시스템’을 2019년도 상반기까지 구축 제공함으로써 효율적인 정비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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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 展
제15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展: 최의순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전시립미술관은 31일부터 오는 12월 16일까지 미술관 4전시실에서‘제15회 이동훈 미술상 본상 수상작가展: 최의순’전시를 개최한다.
최의순은 우리나라 대학 미술교육의 1세대로 조각의 본질에 대한 사유와 탐색을 거듭하며 올곧이 작업에 매진해온 작가다.
‘석고’라는 일관된 재료와 철학적 해석이 더해진 그의 작품은 빛을 투과하고 공간감을 확장함으로써 시공간을 초월한 영원한 생명력을 구사한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숭고한 예술세계를 기반으로 한국 추상조각의 전개에 있어 주요한 변곡점이라는 평을 받는다.
한편, 제16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자 시상식은 31일 오후 3시 대전시립미술관 강당에서 개최됐다.
한국근현대를 대표하며 대전현대미술 형성에 초석을 이룬 故 이동훈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기 위해 제정된 ‘이동훈 미술상’은 제1회 장리석 화백이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이번 16회에는 대전지역 원로작가 최초로 임봉재 화백이 본상을 수상했다.
제 16회 이동훈 미술상 특별상은 지역 작가 민성식과 신진식이 수상하여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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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어린이 기호식품 영양성분 등 표시 준수 점검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햄버거, 피자 등 어린이 기호식품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31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영양성분 및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대상은 제과·제빵류, 아이스크림류, 햄버거, 피자를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중 직영점과 가맹점을 포함하여 점포수 100개 이상을 둔 뚜레쥬르 등 34개 가맹사업본부 470여개 매장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해당 매장의 제품안내판, 메뉴게시판 등에 영양성분인 열량, 당류, 단백질, 포화지방, 나트륨 표시와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방법 준수 여부다.
특히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에 위치한 매장에 대해서는 위생 점검도 함께 실시한다
대전시 이숙 식품안전과장은 “어린이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앞으로도 어린이 기호식품의 영양성분과 알레르기 유발식품 표시 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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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처리대책 추진
올바른 배출 방법
[충청뉴스큐] 대전시가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김장쓰레기를 신속히 수거처리 하기 위한‘김장철 음식물쓰레기 특별처리대책’을 추진한다.
대전시는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를 김장철 음식물쓰레기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사전·집중·사후관리 3단계로 구분해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사전관리기간에는 김장쓰레기 올바른 배출요령을 홍보하고, 음식물쓰레기 중간수거용기 일제점검을 통해 파손용기 교체, 수선 등을 실시한다.
집중관리기간에는 자치구별 기동처리반을 운영해 김장쓰레기를 신속하게 수거하고, 점검반을 편성해 김장쓰레기의 종량제 봉투 혼합배출 여부 등 배출실태를 점검, 단속할 계획이다.
사후관리기간에는 중간수거용기 주변을 청결하게 정비할 예정이다.
특별대책기간 중 김장쓰레기 배출은 단독주택의 경우 음식물쓰레기 20L 납부필증 구입 시 무상 제공되는 20L비닐봉투에 김장쓰레기를 담고 필증을 부착한 후 배출하면 되고, 공동주택의 경우에는 기존의 배출방식과 동일하게 중간수거용기에 직접 배출하는 방식과 단독주택처럼 비닐봉투에 필증을 부착해 배출하는 방식이 병행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김장을 서두르는 시민들의 불편이 발생되지 않도록 올바른 배출방법을 집중 홍보하고, 신속히 수거·처리할 것”이라며 “음식물쓰레기 처리과정에서 기계고장 원인이 되는 지푸라기, 노끈, 흙 등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분리해 주시고, 물기를 털고 작게 썰어 배출해주시길 시민들께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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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11월부터 가을철‘산불예방’총력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가을철 산불위험도 상승에 따라 오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45일간을‘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본청 및 각 자치구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할 예정이다.
가을철 산불의 주요 원인은 입산자 실화가 주요 원인으로 전체 52%를 차지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4건의 가을철 산불이 발생, 0.37㏊의 산림피해가 발생했다.
올해도 11월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고 12월 이후에는 건조한 날씨가 지속되어 산불발생 위험이 고조될 전망이다
시는 주요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입산통제 및 등산로 폐쇄구간 지정 고시와 더불어 122명의 산불감시원과 전문진화대를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산불 조기발견을 위한 조망형 카메라를 유성구 오봉산과 서구 구봉산에 추가 설치하는 한편, 산불취약지역과 산불 다발지역인 보문산 사정공원 입구와 동구 추동선에 밀착형 카메라를 추가 설치하는 등 총 36대의 산불무인 감시카메라 운영으로 실시간 산불상황관제시스템을 운영한다.
대전시 김추자 환경녹지국장은“산불예방은 시민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며 “특히 ‘등산시 화기·인화물질 소지’는 정부에서 발표한 7대 안전무시 관행에 포함될 정도로 시민의 일상을 위협하는 행위인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시는 산불현장 대응력 제고 및 지상진화 숙련도 향상을 위해 오는 11월 2일 공원관리사업소와 5개 자치구가 참여하는 ‘2018년 산불지상진화 경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아울러 11월 17일에는 월평공원 내원사 입구에서 ‘산불조심 캠페인’도 실시할 계획이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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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인권 페스티벌 개최
대전광역시
[충청뉴스큐] 대전시, 대전시인권센터, 국가인권위원회 대전인권사무소가 제70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을 기념해 오는 11월 3일 시민인권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오전 11시 시청남문광장에서 개최되는 개회식에서는 대전시 인권 공모전에서 선정된 부문별 수상자에 대한 시상과 극단 놀이터의 인권인형극‘춤추는 도깨비’가 무대에 오른다.
행사장에는 대전지역 시민 인권단체들이 인권체험부스를 운영하며, 오후 2시 부터는 지역 인디밴드의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인권작품공모전에서 선정된 ‘일상의 인권이야기’를 주제로 인권도시 슬로건, 30초 인권영상, 인권엽서 등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의 인권감수성을 함양할 수 있는 체험과 학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시민이 인권을 생각하고 즐기는 문화행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인권센터에서는 오는 12월 10일 제70주년 세계인권선언의 날 인권 영화상영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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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정관념을 깬 역발상으로 세상을 보라! ”
“역발상을 다시 역발상하라!”
조웅래 ㈜맥키스 컴퍼니 회장은 합동군사대학교 간부들에게 고정관념을 깬 역발상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사고의 패러다임을 바꿔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가 되어 새로운 것을 창출할 수 있는 인재가 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군에서도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사고와 행동을 위한 역발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합동대는 30일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못한 역발상으로 CSV(Creating Shared Value, 공유가치창출) 경영을 선도하는 ‘콘텐츠 메이커’ ㈜맥키스 컴퍼니 대표인 조웅래 회장을 초청하여 학교 간부들과 학생장교들과의 대화를 통해 군인이 왜 창의적 이어야 하며, 우리 군이 왜 역발상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아야 하는지에 대해 함께 고민해보고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웅래 회장은 ‘역발상을 다시 역발상하라’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고정관념을 깬 역발상의 사례들을 소개했다. 조 회장은 IT업계에서 소주제조 사업으로 변신하며 소주에 산소를 넣겠다는 생각을 과학적으로 실현하였다. 산소 많은 소주가 숙취해소가 빠르다는 연구결과를 바로 상품에 적용하여 기존 소주와의 차별을 통해 성공을 거두게 되었다.
또한, 계족산에 황토를 깔아 14.5km 맨발 황톳길을 조성하였으며 그곳에 성악가와 피아노를 올린 역발상으로 사람과 자연,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건강과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황톳길, 음악회라는 콘텐츠를 융합하여 계족산 황톳길을 창조하였으며 이를 통해 사회ㆍ환경ㆍ문화ㆍ경제적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였다. 이는 수많은 사람들과 공유 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결과 한국관광공사주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한국관광 100선에 3회 연속 선정되었다고 설명했다. 조 회장은 “일반사회는 낡은 고정관념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시각과 생각으로 창조된 수많은 것들로 인해 혁신과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조 회장은 특히 과학기술과 첨단산업이 발전함에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춰 우리 軍도 역발상을 통해 새로운 것을 창조하여 그것들을 적용하게 되면 우리 軍의 전투역량도 한층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라며 역발상으로 사고의 패러다임을 바꾸면 우리 군의 발전에 긍정적인 요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서로 협력하고 융합하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조 회장의 강연에 참석했던 육군대학 김태우 소령 “군인은 투철한 사명감과 군인정신으로 무장하여 조국수호 임무를 완벽히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자칫 경직된 사고로 창조적 사고가 결여 될 수 있다. 오늘 강연을 들으면서 나 자신도 너무 딱딱한 사고를 가지고 살아온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강연을 통해 창의ㆍ창조가 왜 중요한지, 앞으로 어떠한 시각으로 사고하고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지 알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강연에 참석한 소감을 밝혔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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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노력!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30일 14:20~16:3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대전 지역 학교 성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 업무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성폭력 예방법 및 사안 발생 시 대처에 대한 이해와 적용을 통한 ‘건강한 학생, 행복한 학생을 위한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샨티 젠더폭력예방교육센터의 이향숙 강사가 ‘성폭력 예방법 및 사안 발생 시 대처’에 대한 내용으로 강의했다.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왜곡되고 부정적이며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성인식에 대한 경계심을 높이고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내용과 방법으로 현장에서 성폭력 예방교육이 활성화 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시교육청 여인선 학생생활교육과장은 “교사와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성폭력 예방법과 사안 발생 시 대처법을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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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처음 학교로’ 미참여 제재 방안 강구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유치원 입학관리 시스템 ‘처음 학교로’ 학부모 서비스를 11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처음 학교로’는 보호자가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온라인으로 유치원 정보를 검색하여 입학을 신청한 후 선발 결과를 알려준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보다 입학관리시스템이 개선되어 더 편리하게 학부모가 사용할 수 있다.
2019학년도 원아모집은 온라인상으로 우선모집 후 일반모집의 순차적 절차에 의해 이루어지며, 유치원 입학 지원횟수는 공·사립 관계없이 우선선발 재학생은 2회, 신입생은 총 3회의 기회를 갖게 된다.
대전교육청은 2019학년도 원아모집의 원활한 시스템 적용을 위해 대전유아교육진흥원에서 ‘유치원입학관리 시스템 활용’ 교원 연수를 실시하고, 학부모 및 지역사회에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를 강화했다.
한편, 사립유치원의 참여 비율을 높이기 위해 유치원입학관리시스템 참여 연계에 따른 조건부 재정 차등지원을 2019학년도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유덕희 유초등교육과장은 “공정하고 편리한 원아모집시스템 사용을 통해 학부모 만족도를 높이고 사립유치원의 참여비율을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