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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만년동, 스마트 버스 승강장 준공…주민 편의 증진
2026-04-20 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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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청장 조원휘 후보,선거는 정치가 아니라 경기, 주민과 함께 축제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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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 교육…노인 학대 예방 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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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 참석...대학-지역 문화 연대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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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도시공간지도 구축…공공사업 정보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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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대전대·치매센터와 손잡고 평생교육·치매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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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신규교사 추수 멘토링으로 교직 적응 돕는다
대전교육연수원_유_초등_및_중등_신규교사_추수_멘토링 (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교육연수원은 11월 18일부터 21일까지 유치원·초등학교 신규교사 및 수습교사 45명,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중·고등학교 신규교사 22명을 대상으로 ‘신규교사 추수 멘토링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성공적으로 적응하고 교직 전문성을 높이며 교직 초기에 겪는 현실적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제공한다.또한, 미래 교육을 이끌어갈 신규 교원의 성장 기반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유·초등 과정은‘신규교사를 위한 교육활동 보호 및 학생 인권’, ‘챗GPT 활용 A to Z’등 교육활동 보호 및 미래 교육을 위한 실무 중심 교육과 더불어 ‘신규교사 마음챙김’, ‘MBTI 향수 만들기’, ‘리프레시 콘서트’등 정서적 소진을 예방하고 문화·예술 활동으로 재충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한다.중등 과정은‘디지털로 여는 수업 혁신 레시피’를 통해 AI 에듀테크 기반 미래형 수업 설계, ‘학교폭력 예방 교실’, ‘학부모 상담 및 다문화 학생 지도 사례’등 생활지도 전문성 강화를 위한 실습 중심 맞춤형 강의를 이어간다.대전교육연수원 이상탁 원장은 "이번 신규교사 추수 멘토링 직무연수가 신규교사와 수습교사들이 현장에서 당당하게 전문 역량을 펼치고 교직에 대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천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대전교육의 미래를 이끌 신규 교원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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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방․우주반도체 공급망 중심축 도약
대전시 국방 우주반도체 공급망 중심축 도약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시청에서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화시스템, 대전테크노파크와 ‘국방‧우주반도체 국내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광형 KAIST 총장, 방승찬 ETRI 원장,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 김우연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국가 안보에 필수적인 국방․우주반도체 개발 및 제조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협약 기관들은 △반도체 국산화 및 성능 고도화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 △공정개발 및 제조를 위한 공공팹 구축 △전문인력 양성 등 다방면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최근 세계 4대 방산 강국 도약을 목표로 급성장 중인 K-방산 산업과 민간이 주도하는 ‘뉴스페이스’ 시대의 우주산업에서 핵심 반도체의 외국 의존도가 높아 안정적 공급망 확보가 국가 경쟁력의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방위사업청은 지난해 국방반도체사업단을 대전에 개소하고, 국방반도체 국내 생산능력 확보를 골자로 한 국방반도체 발전 전략을 수립했다. 또한 우주항공청 역시 우주반도체 핵심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 중이다.대전은 반도체와 첨단 과학기술 기반이 탄탄하고, 국방‧우주산업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어 국방․우주반도체 생태계 구축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시는 2028년 대전으로 이전을 완료할 방위사업청과 협력해 공공팹 구축, R&D 사업, 기업 육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KAIST 반도체공학대학원과 인공지능반도체대학원을 통해 석․박사급 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등 인력 기반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ETRI는 30년간 축적한 화합물반도체 기술력을 바탕으로 레이더, 유도무기, 위성통신용 고출력 질화갈륨 반도체를 연구 중이며, 올해 우주항공반도체 전략기술 개발을 위한 ‘글로벌 TOP 전략연구단’으로 선정됐다. 한화시스템㈜은 차세대 전투기 KF-21의 AESA 레이다와 SAR 위성을 개발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반도체 국산화 공동 연구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방승찬 ETRI 원장은 “국가적으로 시급한 반도체 개발과 공급 기반을 가장 빠르게 구축할 수 있는 곳은 기술․자본․인재가 집적된 대전”이라고 강조했고, 손재일 한화시스템 대표는 “국방반도체 최대 수요기업으로서 국방반도체 정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대전지역 산․학․연 기관들과 함께하며 국방반도체 내재화의 시너지를 창출하겠다”라고 말했다.이장우 대전시장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국방․우주반도체가 대전에서 개발되고 제조되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지키고 우주로 뻗어나가길 기대한다”며 “지속가능한 국방·우주반도체 생태계가 대전에 자리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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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통사고 사망 제로 도시 선언…조원휘 의장 정책 의지 밝혀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7일 대전시청에서 개최된 교통사망사고 제로 대전 선포식에 참석해 교통사망사고 제로의 도시 대전을 위한 강한 정책 의지를 밝혔다.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고3 수험생, 대한노인회, 교통유관기관 관계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을 시작으로 주요내빈 인사말씀, 선포식 및 퍼포먼스, 업무협약 순으로 진행됐고, 선포식이 끝난 뒤에는 한문철 변호사의 특강이 이어졌다.조원휘 의장은 “전국적으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13년 이후 감소해 지난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대전은 올해 10월까지 지난해보다 증가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분명한 과제이다”면서, “대전시의회는 그동안 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조례 발의, 스쿨존 교통사고 방지 대책 촉구 등 교통약자 보호와 미래세대 안전을 최우선으로 다뤄왔고, 앞으로도 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어떤 위험과도 타협하지 않고 사망사고 제로 대전이 되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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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교육위, 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실시…학교 냉난방 개선 시급
교육위원회 제291회 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금선)는 17일, 제291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위원회를 개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과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금선 의원(국민의힘, 유성구4, 교육위원장)은 각급학교 냉․난방기 노후와 수선 지연으로 교육환경이 악화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예산 부족에 따른 집행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일반교실 위주의 부분 수선 방안 검토를 요청하고 노후 냉․난방기 개선을 위한 조속한 대책 마련을 주문했다.또한, 관내 특수학교와 학교 기숙사 일부에 스프링클러가 미설치된 상황을 언급하며 화재 취약 교육시설에 대한 조속한 설치를 촉구했다.김민숙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필수조례 정비의 적기 추진 필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부서의 세심한 관심을 요청했으며, 3년 이상 미개최 위원회의 사유 파악 및 존속 여부 검토를 주문했다.또한 교육청 PC 통합구매 방식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고 있음을 지적하며 명확한 구매 기준 마련을 촉구하고,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를 당부했다.이상래 의원(국민의힘, 동구2)은 대전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권보호전담변호사가 미배치된 교육청임을 지적하며, 직급 상향 등 처우 개선 검토를 통해 조속히 변호사를 채용하여 교권 보호에 앞장설 것을 주문했다.또한 동․서부 교육격차 해소가 여전히 미흡한 부분이 있음을 언급하며, 교육청의 관심과 제도 개선을 통해 격차 해소에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민경배 의원(국민의힘, 중구3)은 소규모학교 활성화 사업의 성과가 미흡해 보이는 만큼 근본적인 재검토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개원 예정인 대전외국어교육원의 지역 기반 글로벌 프로그램 개발․운영 노력을 당부했다.또한, 학교시설 개방 수준이 타 시․도에 대비 낮음을 지적하고 개방률이 저조한 학교에 대한 행정지도 및 페널티 부여 방안 검토를 요구했으며, 대전탄방중학교 수영장의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통합 관리를 제안했다.아울러, 대전선화초의 백로 서식지 문제를 언급하며 향후 유사한 상황 발생 시 관련 단체 협조 및 전문가 자문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줄 것을 주문하고, 사이버폭력 증가와 중학교 기초학력 미도달 학생에 대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했다.김진오 의원(국민의힘, 서구1)은 최근 관내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성적처리 오류와 관련해, 소통 미흡으로 후속 조치가 늦어진 점을 질타하며, 교육청이 피해 학생의 대입전형 성적 반영 여부 및 학교의 성적 정정 절차 진행 상황을 신속히 확인해 보고할 것을 요청했다.또한, 학생 피해 수습이 최우선임을 강조하며 일선 학교의 성적처리 전반에 대한 실태조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적극적인 후속 조치를 당부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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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세계, 유성구 취약계층에 5천만원 후원…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유성구는 18일 대전신세계 Art&Science에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 개선 △사랑의 김장 나누기 △난방비 지원 △소규모 아동복지시설 생활 가전 지원 등 지역 내 취약계층 생활 안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이용환 대표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기탁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 복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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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IPO 프로그램 7기 수료식 개최… 지역 경제 도약 기대
대전의 미래를 이끌 예비 상장기업 한자리에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18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대전시 및 대전테크노파크, KAIST 등 유관기관과 17개 수료기업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상장(IPO)프로그램 7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기업상장(IPO) 프로그램은 기업상장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19년부터 진행되었으며 올해 7기에는 17개 기업이 수료했다.그동안 이 프로그램을 통해 6개 기업이 상장*했고 현재 2개 기업이 예비심사 신청을 진행 중인 상태다. 다수의 기업들이 추가적으로 상장준비를 추진하고 있음을 볼 때 기업상장(IPO) 프로그램은 대전시가 일류경제도시 도약함에 있어 첨병 역할을 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2025년 제7기 IPO&Scale-up 지원사업 강의 종료에 따른 수료식과 IPO 제7기 수료기업 및 D.I.S.A* 소개, 참석 기업 간의 네트워킹 자리가 마련되었다.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시 기업 성장 생태계를 주도할 미래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음을 뜻깊게 생각한다. 말하며, 오늘 제7기 IPO프로그램을 수료한 기업들과 함께 지역 내 주요 벤처기업 들 모두 빠르게 기업 상장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성장지원 사업과 애로해소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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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클럽, 문화1동에 사랑의 쌀 기탁…따뜻한 나눔 실천
YB클럽 모임 문화1동에 따뜻한 나눔 실천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문화1동은 ‘YB클럽’에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쌀 80kg를 후원했다고 18일 밝혔다.‘YB클럽’은 펀드 등 재테크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사회에 환원해 나눔을 실천하고자 뜻을 모은 모임이다.이번 후원은 연말을 앞두고 지역 취약계층에게 온정을 나누기 위해 추진됐다.후원에 참여한 YB클럽 회원 이한응 씨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유영단 동장은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모임이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귀감이 되고 있다”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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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평가 보고회 개최, 성공과 과제는?
대전 중구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평가 보고회 개최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지난 17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월 열린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대한 평가와 의견을 공유하는 “제16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평가 보고회”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김제선 중구청장, 대전효문화뿌리축제추진위원회,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해 축제에 대한 평가 용역을 맡은 한국축제콘텐츠연구소 차정현 대표로부터 설문조사를 통한 만족도 조사 결과 분석 등 축제의 전반적인 추진 결과에 대한 평가 내용을 보고 받고 개선 의견을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평가 용역 결과에 따르면 올해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3일간 238,864명의 방문객이 방문했으며 방문객 소비에 따라 약 72억의 직접 경제 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확인됐다.이번 평가 보고회에서는 △지역 소상공인 및 예술인 참여 증가 △다회용기 사용 등을 통한 친환경적인 축제로의 도약 △문중 참여 확대를 통한 축제 정체성 강화 △효문화의 핵심가치 확산 등 축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그늘막, 쉼터 등 편의시설 부족문제 해결 △축제 접근성 및 주차 서비스 개선 등 축제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제언도 보고됐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제안 및 의견들을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정체성을 유지하며 모든 세대를 아우르고 지역민들과 상생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축제를 만들기 위한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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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 2025 년 이웃사랑 김장 나눔 추진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는 18 일 중구 중구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부사칠석놀이보존회관에서 이웃사랑 김장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중구자원봉사협의회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회원 40 여명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1600kg 의 김장 김치를 직접 담갔다.정성껏 마련한 김치는 관내 어려운 이웃 320 세대에 전달되어 겨울 밥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했다.윤덕순 중구 자원봉사협의회장은 “ 해마다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눔에 따뜻한 관심과 협조를 보내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께 깊이 감사 드리며 , 내년에도 지역 사회를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 쌀쌀한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애써주신 자원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 앞으로도 온정의 손길을 건네는 여러분들의 선행을 적극 지원해 더 따뜻한 중구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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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고독사 예방 위한 따뜻한 손길…라면 나눔 행사
유천2동 혼자가 아니에요 고독사 위험 가구 찾아가 온정 (대전중구 제공)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유천2동은 지난 1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아동·청소년, 고독사위험 130가구를 대상으로 ‘라면 나눔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독사위험 가구 안부 확인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식료품을 전달했다.임학수 위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구순서 동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서로를 돌보는 지역사회 문화를 확산시켜 주신 유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 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202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