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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교복 학교주관구매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교복 학교주관구매 역량 강화 연수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6월 23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중·고·특수학교 교복 업무담당자 및 교복선정위원을 대상으로 교복 학교주관구매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교복업무 실무자와 한국소비자원 섬유 분야 전문가를 초빙하고 단위학교 교복 업무 담당자 및 교복선정위원들에게 학교주관구매 절차의 이해도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실시됐다.
2026학년도 중·고·특수학교의 신입생 교복 지원을 위한 교복 학교주관구매운영 매뉴얼의 주요 개정 사항 안내 및 교복선정위원회 추진 시 품질 관리 방안 등에 대한 내용이 안내됐다.
주된 개정사항으로 편리한 복장 및 품목 간소화 방안 안내, 품질 관리 방안, 제안서 평가 시 감점 요소 추가 등으로 실효성 있는 교복 지원 개선 방안이 반영됐다.
대전시교육청 강의창 미래생활교육과장은 “보편적 교육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 특수교육대상자들의 교복 지원을 확대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감소 등 교복 지원 정책이 단위학교에 내실있게 이루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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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 행정통합 공감토론회, 동구서 주민 의견 수렴
대전·충남 행정통합, 동구에서 주민 의견 수렴
[충청뉴스큐]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가 지역사회에서 본격적인 공론화 단계에 접어든 가운데, 동구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대화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는 6월 23일 동구청 공연장에서 주민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치구 공감토론회’를 열고 행정통합 추진방향을 설명한 다음, 행정통합 필요성·기대효과 등에 대해 주민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날 토론회는 민관협의체가 주최하고 대전시와 동구청이 공동 주관했으며 박희조 동구청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위원, 정명국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송인석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오관영 동구의회 의장 등 주요 인사들도 함께 자리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행정통합은 단순한 행정구역 조정이 아닌, 지역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선택”이라며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역의 현실을 반영하는 통합이 되도록 구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행정통합 추진 방향에 대한 설명은 최진혁 민관협의체 기획분과 위원장이 맡았다.
그는 “대전·충남 분리는 당시로서는 합리적 선택이었지만, 이제는 하나의 도시권으로 통합해 경쟁력을 높여야 할 시점”이라며 “행정·재정 특례를 기반으로 경제과학수도로 도약하고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문제에도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공감토론에서는 최진혁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이상래 시의원, 박철용 동구의회 의원, 남승도 가양2동 주민자치회장, 박충화·권오철 민관협의체 소통분과 위원이 패널로 참여했다.
이들은 행정통합의 법적 기반, 자치구 권한 보장, 주민 생활 개선 등에 대해 논의하며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했다.
특히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질문과 제안은 행정통합 논의의 실질적 과제로 연결될 수 있는 생생한 의견으로 채워졌다.
주민들은 생활 변화에 대한 궁금증, 자치권 침해 우려, 기대되는 정책효과 등을 허심탄회하게 쏟아냈다.
동구 주민대표로 공감토론에 참여한 남승도 가양2동 주민자치회장는 “그 동안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과 방식 등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았는데, 토론회를 통해 많이 해결됐다”며 “이번 토론회가 행정통합에 대한 주민 공감대 확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상래 시의원은 “찬성과 반대를 떠나 주민 각자의 현실과 기대를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회는 시민 의견이 통합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견제와 조정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여론조사에서 통합 찬성률은 54.5%에 달하지만, 아직도 43.9%는 관련 내용을 잘 모른다고 답했다”며 “공감토론회는 단순한 설명회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통합의 출발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동구 공감토론회에 이어 중구, 대덕구에서도 순차적으로 토론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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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김장 나눔 대봉사 행사 개최
대전시, 여름김장 1,000세대에 전달… 정성으로 무더위 이긴다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6월 23일 시청 남문광장에서 ‘여름김장 나눔 대봉사’ 행사를 열고 무더운 여름철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 1,000박스를 정성스럽게 담가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여름철에 처음으로 기획한 대규모 김치 나눔 행사로 무더위에 입맛을 잃기 쉬운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소외이웃을 위해 마련됐다.
김치는 1세대당 3kg씩 담겨 총 1,000세대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정명국 대전시의회 의원, 박경수 대전사랑운동센터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지역본부장, 황진선 NH농협은행 대전본부장 등 주요 인사들과 자원봉사자 200여명이 참여해 직접 김치를 담그고 포장하는 데 힘을 보탰다.
행사 현장에서는 시원한 열무김치와 아삭한 오이소박이를 나누며 이웃을 향한 온정을 전했고 참여자들은 폭염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손을 움직이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문화를 함께 만들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정성이 담긴 김치 한 박스가 이웃들에게 무더위를 이겨내는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통해 대전을 더 따뜻한 도시로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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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어린이활동공간 환경안전 점검 실시
대전교육청,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 실시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환경유해인자로부터의 노출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6월 23일부터 7월 16일까지 유치원과 초등학교 등 22개교를 대상으로 어린이활동공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활동공간은 어린이가 주로 활동하고 머무르는 공간으로써 유치원·초등학교의 교실, 도서관 및 어린이놀이시설 등을 말하며 환경보건법상 환경안전관리기준 6가지 항목에 대해 중점적으로 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이번 지도·점검은 어린이활동공간 시험·검사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과 함께 중금속 간이측정기를 이용해 간이검사를 하고 기준을 초과한 경우 시료채취 및 정밀검사를 실시한다.
환경안전관리기준을 초과한 시설의 관리자에게는 시설개선 명령 및 이행 여부 확인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조광민 시설과장은 “어린이활동공간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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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특이민원 대응 모의훈련 실시
대전교육청, 실전 상황극을 통한 특이민원 대응력 강화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동·서부교육지원청은 6월 23일 민원실 특이민원 발생에 대비한 상반기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교육청 및 동·서부교육지원청은 민원인의 위법·공무방해 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공무원 및 방문 민원인들을 보호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민원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폭언이나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시 출입제한과 퇴거조치 등 민원처리담당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법이 강화되어 이에 실전 대응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인근 경찰서와 협력해 모의훈련을 진행했다.
훈련절차는 민원인 폭언·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시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와 방문 민원인 대피, 특이민원인 출입제한 및 퇴거 조치, 경찰 출동 및 민원인 연행 등 현실감 있는 훈련으로 이루어져 대처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다.
대전시교육청 고영규 총무과장은 “민원처리 및 응대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의 위법·공무방해 행위로부터 민원 처리 담당자 등을 보호하고 민원담당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풍토 확립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민원 대응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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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우 시장, 보스턴 출장 통해 ‘바이오 일류도시’ 비전 재확인
“바이오 일류도시에 대학 역할 중요.대전시, 카이스트 기반 성장 잠재력 충분”
[충청뉴스큐] 이장우 대전시장이 미국 보스턴 등의 공무국외출장에서 느낀 소회를 밝히며‘바이오 일류도시' 조성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 시장은 23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지난주 방문한 보스턴이 왜 세계 최고 수준의 바이오 도시로 성장했는지를 보니,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MIT 공대 등 좋은 대학이 위치해 있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느꼈다”며“우리시도 세계 최고 수준 공대인 KAIST가 있어 성장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실리콘밸리에 갔을 때도 스탠퍼드대학교가 있어 실리콘밸리가 가능했겠다는 생각을 했다”며“실질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키울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야만 바이오 일류도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지역 내 메이저 바이오기업들이 바이오 창업기업의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투자가치 판단이 가능하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보스턴은 창업-멘토링 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과 우리보다 세계적인 투자회사들이 더 모이고 있다는 점이 분명한 차이점”이라며“연구와 혁신을 추구해야 하는 바이오산업은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 간 협력이 필수적”이라고 주문했다.
또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갑천 도안 일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세부 지침을 내렸다.
이 시장은“갑천은 국가하천으로 환경부와 협의해 근본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하는데, 만약 습지 보존에 주안점을 둔다면 물길은 어떤 식으로든 마련해야 하지 않겠냐”며“대규모 범람이 일어나지 않게 환경부 쪽과 그런 부분에 대한 이해 및 주민들과 대책회의를 통해 피해 예방에 주력하라”고 말했다.
꿈돌이라면 30만 개 돌파와 관련해선“2주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며“서울라면이 지난해 출시 이후 5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 개를 돌파한 것과 비교하면 훨씬 빠른 판매 속도”고 설명했다.
이어“이러한 성공으로 꿈돌이라면 받침대까지 불티나게 판매되고 있다고 한다”며 지역 내 부가가치 창출 효과를 언급했다.
이와 함께 현재 경제상황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의 고강도 대책 마련과 재난 및 교통 관련 등에 대한 적극 홍보를 지시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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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버스나누미회, 저소득 어르신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 산성동은 23일 ㈜대전버스나누미회에서 저소득 독거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평소 나눔과 상생의 가치를 실천해 온 ㈜대전버스나누미회의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박영안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외롭게 지내는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혜은 동장은 “따뜻한 마음을 담은 성금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의 소중한 나눔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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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인형극’ 운영
대전 중구,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인형극’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7월 18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30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예방 인형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형극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대비해,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건강한 식습관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공연은 어린이 교육 전문극단이 직접 각 시설을 방문해 진행하며 ‘시골쥐와 도시쥐’라는 제목의 노래와 율동이 어우러진 참여형 인형극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해 위생 교육의 효과를 높이고 자연스러운 학습을 유도할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즐겁게 배우며 올바른 위생 습관과 건강한 식생활을 익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의 식중독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해에도 어린이집 및 유치원 20개소를 대상으로 인형극을 운영한 바 있으며 공연 만족도, 교육 효과, 추천 의사 등 모든 항목에서 100% 만족도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에 힘 입어 올해는 공연 대상을 30개소로 확대해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유익한 위생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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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주민참여예산‘찾아가는 예산학교’ 운영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맞춤형 사업 발굴과 컨설팅을 위해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오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총 3개 동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예산학교’는 기존의 일방적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실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기획된 것으로 지역사회 문제점을 주제로 주민들이 직접 소그룹 토론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며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구상하고 신청서까지 작성하는 실습 중심의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 일정은 △6월 24일 오후 2시 △6월 25일 오후 1시 30분 △6월 27일 오후 2시 순으로 진행되며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주민 스스로가 지역문제에 관심을 갖고 토론하며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찾아가는 예산학교를 중구 전역으로 확대 운영해 주민참여의 문턱을 낮추고 보다 실질적인 주민참여예산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는 지난 6월 11일부터 13일까지는 권역별 주민참여예산 교육을 실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7월 4일까지 주민참여예산 사업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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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 실시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관계 공무원 및 조합장, 추진위원장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정비사업 조합 및 관계인들의 전문성 향상 및 투명하고 효율적인 단계별 사업 추진을 위해 실시된 이번 교육은 재개발·재건축 전문 법률사무소인 ‘국토’의 김조영 대표 변호사를 초빙해 ‘정비사업 진행 절차 및 사업단계별 분쟁 유형’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관계자들은 실무 중심의 교육 내용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 확보를 위한 전문성 제고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정비사업 관계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를 적극 활용해 중구의 정비사업이 신속하고 투명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각종 민원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현재 대전시 전체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약 40%에 해당하는 총 44개 구역에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