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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축산물 수급 조절 총력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설 명절 대비 축산식품 수급량 조절
[충청뉴스큐]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아 식육 소비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도축장 작업시간을 연장하는 등 축산식품 수급량 조절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대전에 소재한 도축장은 하루 평균 1,000여 마리의 소와 돼지를 도축하고 있으며 명절 성수기를 맞아 도축 물량이 30% 가까이 늘어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보건환경연구원은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1월 6일부터 1월 17일까지 작업 시작 시간을 오전 7시 30분으로 앞당기고 도축 검사를 강화해 축산물 안전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도축장 출입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내외부 소독관리를 강화해 겨울철 빈발하는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과 같은 악성 가축전염병의 차단 방역에 힘쓸 계획이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명절 성수기 축산물 수급 안정과 도축장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육류를 구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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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성천초, 성룡초와 통합 계획 1월 27일까지 행정예고
대전시교육청전경(사진=대전시교육청)
[충청뉴스큐] 대전시교육청은 도심지 내 소규모학교인 대전성천초등학교가 지속적인 학생수 감소로 인해 2027.3월 대전성룡초와 통합하는 계획을 1. 27일까지 행정예고 한다.
대전 성천·성룡초 통·폐합은 작년 12월 대전성천초등학교 학부모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학부모 51명 중 44명이 참여했으며 29명이 찬성해 추진하게 됐다.
행정예고는 2025. 1월 6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실시하며 대전성천초 통·폐합에 대한 의견이 있는 시민, 학부모 등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이후, 행정예고에 접수된 시민, 학부모의 의견을 검토해 성천초와 성룡초 학생들이 서로 융화하고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 및 시설환경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대전성천초등학교 학교용지는 학부모와 교직원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학생 교육활동과 지역주민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검토해 추진할 예정이다.
대전시교육청 관계자는 “대전성천초 통·폐합은 대전형 적정규모학교 육성 계획에 따라 대전교육청 최초로 추진하는 학교이니 만큼 촘촘하게 통·폐합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해 대전성천초와 대전성룡초의 학생 및 학부모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지속적으로 적정규모학교 육성을 통해 미래교육환경 변화에 맞춰 지역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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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제1부의장에 김영삼 의원 당선
제9대 대전시의회 후반기 제1부의장에 김영삼 의원 당선
[충청뉴스큐] 대전시의회 제1부의장에 김영삼 의원이 당선됐다.
대전시의회는 6일 제283회 임시회를 열고 제9대 후반기 제1부의장 선출을 위한 투표를 진행한 결과 김영삼 의원이 최종 선출됐다.
김영삼 의원은 “어려운 시국과 의회의 분위기 속에서 막중한 자리를 맡게 됐다”며 “협치와 의회 위상이 무엇인지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김 의원은 투표에 앞서 소통·협치를 강화한 협력 리더십, 의회의 독립과 자율성을 강화하기 위한 예산편성권, 조직권 확보 등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정견발표로 밝혔다.
이번 보궐 선거는 지난 10월 고 송대윤 전 대전시의회 부의장의 별세로 공석이 발생하면서 치러졌고 제9대 후반기 실질적 원년인 2025년을 맞은 대전시의회로서는 변화와 혁신, 강력한 의회로 나가기 위한 진용을 갖추게 됐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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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숙 대전시의원, 2024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 최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이 2024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은 매년 여의도정책연구원이 전국 광역의원들의 의정활동 성과를 평가해 시상하는 상으로 ‘지방자치단체 행복지수평가’ 및 ‘의정평가’를 통해 주민 행복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김민숙 의원은 대전시 성인지 정책 담당관 폐지, 0시 축제 성과 평가 및 발전 방향 모색 등 현안들에 대해 집행부를 견제하는 기본 역할에 충실하면서 꼼꼼하고 구체적인 행정사무감사 진행으로 2년 연속 시민단체에서 뽑은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되기도 했다.
김 의원은 “맡겨진 소임에 최선을 다했을 뿐인데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을 동력으로 삼아, 앞으로도 시민들과 소통하며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계속 이어 나가겠다“ 고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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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영 가수, 대전 고향사랑기부제에 500만원 기부
대전 고향사랑기부 열기, 2025년에도 쭈욱~
[충청뉴스큐] 대전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가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가수 김의영 씨는 6일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기부했다.
김의영 씨는“지난 2년간 고향 대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홍보에 앞장서 왔다”며 “올해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재위촉을 계기로 더 많은 분이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액 기부한 가수 김의영 씨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2025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더 활성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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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족보박물관, 겨울방학 맞은 어린이를 위한 평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족보박물관, 겨울방학 맞은 어린이를 위한 평일 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대전 중구는 오는 7일부터 한국족보박물관에서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가족 방문객을 위한 평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도슨트와 관람객들이 함께 성씨조형물을 활용한 굿즈를 만드는 등 뿌리공원을 추억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뿌리공원에 설치된 244개 성씨 조형물 스티커 사진으로 꾸민 친환경 골판지 크로스 백을 만드는 ‘가방에 담아가는 뿌리공원’ 이 진행된다.
또한, 체험 후에는 영수증 사진기로 즉석 사진을 찍을 수도 있고 대학생 도슨트의 친절한 전시 해설도 들을 수 있다.
체험은 이번 달 7일부터 2월 14일까지 박물관 휴관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 누구나 박물관을 방문해 현장 신청으로 참여할 수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방학을 맞아 박물관을 방문한 어린이에게 관람을 넘어 성씨와 전통 가족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 제공과 동시에 동생들의 체험을 돕는 대학생 도슨트들에게는 교학상장의 기쁨을 누리는 뜻깊은 체험이 될 것”이라며 행사의 의의를 밝혔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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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올해 첫 ‘소통마당’ 개최… 실시간 소통방식 눈길
대전 동구, 올해 첫 ‘소통마당’ 개최… 실시간 소통방식 눈길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첫 소통마당을 개최해 주요 현안사업을 점검하고 ‘성심당 말고 ‘이것’ 대전의 지방도시 생존법‘을 주제로 주요 안건 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소통마당은 본청 간부 공무원뿐만 아니라 16개 동장들까지 모두 참석했으며 자체 제작한 동별 현안사업을 담은 홍보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2025년 역점사업에 대한 업무보고가 이어졌다.
또한, 성심당을 필두로 빵의 도시로 거듭난 대전시가 외부 관광객 방문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제동 일원·정동문화사 등 동구 명소와 연계한 관광라인 구축 등에 대한 열띤 토론도 펼쳐졌다.
특히 이번 소통마당부터 처음 선보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실시간 소통방식은 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게재로 좋은 호응을 얻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오픈채팅방을 활용한 실시간 소통으로 이제 전 직원이 소통마당에 참여할 수 있어 더 활발한 소통이 기대된다”고 말문을 연뒤, “연말연초 국가적 재난으로 침통하고 어수선한 분위기지만, 공직자로서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바 최선을 다해야한다”며 “동구 1천여 공직자들과 함께 올해 더 열심히 달려,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가시적인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전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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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보훈단체 회장단과의 소통 간담회 개최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충청뉴스큐] 대전 동구는 6일 동네북네 북카페 가양점에서 관내 보훈단체 회장단과의 간담회를 열고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며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한 각 보훈단체 지회장들이 참석해 단체별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경청하고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구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 향상을 위해 △보훈단체 운영비 및 사업비 지원 △참전유공자 명예수당 및 배우자수당 지급 △보훈예우수당 지급 △명절 위문 등 다양한 보훈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한,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와 광복절 기념식을 통해 국가유공자의 헌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보훈은 우리의 역사를 기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토대”며 “국가유공자들의 헌신과 희생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기틀을 마련했음을 깊이 새기고 이번 간담회에서 제안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보훈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훈단체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며 그 가치를 계승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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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준수 및 백신 접종 당부
인플루엔자 환자 전국적으로 급증, 65세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 예방접종 꼭 하세요
[충청뉴스큐] 대전시는 지난달부터 인플루엔자 의사환자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며 일상생활에서 호흡기 질환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65세 이상 어르신, 어린이, 임신부의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했다.
지난 3일 질병관리청 발표자료에 따르면 표본감시 의료기관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최근 4주간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발생이 지속적으로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52주차에 외래환자는 1천 명당 73.9명으로 51주차에 비해 136%나 급증했다.
2016년 86.2명 이후 8년 만에 전국 인플루엔자 발생 최고치이다.
시는 현재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감염 시 중증화 위험이 큰 65세 이상 어르신, 6개월~13세 어린이 및 임신부를 대상으로 4월 30일까지 국가예방접종을 시행 중이다.
인플루엔자 백신접종을 하는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치료 병의원은 응급의료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손철웅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최근 인플루엔자가 급속도로 유행하고 있고 봄철까지 유행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65세 이상 어르신 등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대상자들은 이른 시일 내 백신접종을 하시고 시민들은 외출 전·후 손 씻기, 기침 예절 실천,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을 적극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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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메리츠화재와 ‘걱정해결사업’ 협약 체결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충청뉴스큐] 대전 서구는 ㈜메리츠화재와 저소득주민의 자립지원과 위기 해소를 위해 걱정해결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걱정해결사업’은 나눔경영이라는 경영 이념 아래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의 경제적 어려움에 대한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 중인 메리츠화재의 대표적인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메리츠화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 서구에 5,000만원을 기탁하고 서구는 위기 극복 및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주민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2025년에도 서구의 저소득주민들을 위해 업무협약을 추진해 주신 메리츠화재에 감사드린다”며 “서구도 힘을 합쳐 구민들의 걱정을 덜어줄 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서구와 메리츠화재는 2014년 첫 협약을 체결한 이후 2024년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을 수행하며 총 5억 5천만원을 지원받아 걱정해결 생계비 지원, 장학금 사업 등 복지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