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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촌동, 적극행정으로‘으뜸 세종상’수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종촌동행정복지센터가 상생형 문화거리·힐링 테마공원 조성 등 적극행정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받아 지난 1일 으뜸 세종상을 수상했다.
으뜸 세종상은 전국 최초·최고의 성과 창출로 시 위상제고에 기여한 부서 시 주요 시책 및 현안에 대한 우수 성과 창출 부서 등 주요 시책과 현안 성과를 창출한 부서에 포상을 통해 사기진작과 성과 중심 조직문화를 구현하기 위한 취지를 담고 있다.
종촌동은 지난 2월부터 상가 공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상인, 문화재단 등 공동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주민·예술가·상인의 상생을 위한 ‘상생형 문화거리’를 조성했다.
특히 ‘종종촌촌 만나요’라는 명칭으로 몰리브, 메가시티 등 복합쇼핑몰과 제천뜰 근린공원에서 전시·공연 등 문화행사를 개최, 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고 공실 입점 등 상가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앞 광장을 활용해 계절별 테마정원과 포토존을 조성하고 LED 시계탑 설치 등으로 코로나로 지친 주민들이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해 시민감동을 실현했다는 평을 이끌었다.
이밖에도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종촌동 최초의 정식 상인회를 구성하는 한편 시민이 참여하는 ‘모두의 놀이터 공모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종촌동 상가발전과 어린이 놀이문화 개선에 기여했다.
박미애 동장은 “동 발전을 위해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회 및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행복하고 살기좋은 종촌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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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면 평생학습센터, 전통제례 교육
장군면 평생학습센터, 전통제례 교육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평생학습센터가 지난 9월부터 10월까지 2개월간 장군면 주민을 대상으로 총 10회차로 구성된 ‘전통제례’ 교육을 실시했다.
전통제례 교육은 장군면 주민 스스로 지역문화이자 전통축제인 김종서장군 제향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고자 기획됐다.
연기향교 임원들로 강사진을 구성해 실제 김종서장군묘역에서 의복을 갖춰 입고 전통제례 절차에 따라 제향을 지내는 실습교육을 중점으로 진행했다.
김철호 면장은 “주민 스스로 전통제례를 진행할 수 있도록 실습교육을 반복 진행함으로써, 오는 11월 23일에 진행되는 김종서장군 제향행사 진행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장군면 평생학습센터는 세종시 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의 읍면동 센터로 선정되어 이밖에도 다도체험, 마을해설사 양성과정 교육 등 총 5개의 다양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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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동주민자치회 출범 첫해‘최우수’영예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출범 첫 해에 ‘제20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위원회 주최, 열린사회시민연합, 울산광역시 등 주관으로 열린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지난 20년간 명맥을 이어온 주민자치 전국행사로 올해 전국 지자체 77곳과 읍·면·동 주민자치회 322곳이 참여했다.
지난 3월 출범한 고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4·5월 각각추진한 ‘실개천 배변봉투함 설치사업’과 ‘고운가족영화제’를 우수사례로 내세워 이번 박람회에 출사표를 던졌다.
두 사례 모두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자발적으로 발굴·진행한 사업으로 지역 주민의 높은 호응을 이끌며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고운동 주민자치회는 서류·인터뷰심사 등 평가단이 제시한 절차에 따라 성실히 평가에 임해 최근 진행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호명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대곤 고운동 주민자치회장은 “고운동 주민자치회 출범 첫 해에 이런 큰 상을 받아 더욱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고운동 주민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좋은 활동 사례를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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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소방서 겨울철 예방대책으로 화재 줄인다
조치원소방서 겨울철 예방대책으로 화재 줄인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소방서가 겨울철 증가하는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인명 피해를 줄이기 위해 오는 2월 28일까지 겨울철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
조치원소방서에 따르면 지난해 조치원읍에서 발생한 화재는 112건으로 이 중 36건이 겨울철에 발생했으며 화재원인으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50.6%로 가장 많았다.
이에 조치원소방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5개 전략 24개 중점 추진 과제를 선정해 위험 지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
주요 추진사항으로는 화재 위험 전기제품의 안전한 사용법을 알리고 주택·차량용 소화기 비치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전통시장과 공사장 등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피난 시설 점검 등 다양한 예방 활동에 나선다.
특히 11월을 불조심 강조의 달로 운영해 화재 예방 문화 조성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호영 조치원소방서장은 “화재 예방뿐만 아니라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한 겨울철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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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로 빈틈없는 복지안전망구축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촘촘하고 선제적인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서고 있다.
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활용해 단전·단수 등 공공·민관기간 빅데이터를 수집·분석해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발굴·선별하고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통해 총 9,905가구를 대상자로 선정했다.
이 중 365가구에게 사회보장급여로 생계·주거비 등을 지원하고 216가구에는 긴급복지를 지원했으며 통합사례관리 52가구 등록 등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로 위기 상황에 치닫지 않도록 조치했다.
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구 발굴에 나서 지난 10월까지 총 1만 9,822가구를 발굴해 9억 700만원을 지원한 바 있다.
이외에도 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물품 모금 복지사각지대 집중 발굴·지원 연계 위기정보를 활용한 기 수급가구 조사 등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관리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오는 11월 말부터 동절기 대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면서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위기가구 집중 발굴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동절기는 어려움이 가중되는 취약계층에 대한 관심과 도움이 더욱 필요한 때”며 “취약계층이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공공부조와 지역사회를 연계한 인적안전망 등을 적극 활용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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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사회서비스원 업무평가 A등급 차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사회서비스원이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사회서비스원 업무를 대상으로 실시한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사회서비스의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마련 등 국민의 복지 증진 여부를 평가하고자 전국 10개 사회서비스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지속가능 경영 업무성과 사회적가치 우수사례 등 4개 부문별 평가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아 A등급을 차지했다.
특히 조직·인사관리, 재무관리에서 탁월한 성적을 거뒀으며 코로나19로 인한 긴급돌봄 대응체계 구축 및 운영 실적이 높고 질 높은 사회서비스 일자리를 창출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 지역복지사업 평가 ‘사회서비스원 운영지원’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올해 업무평가 A등급 수상까지 2년 연속으로 사회서비스원 대상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냈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이번 수상으로 받은 포상금 1,100만원을 환경개선 및 직원 복리후생 등의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춘희 시장은 “사회서비스원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시점에 돌봄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공공돌봄에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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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아름동 만들기 앞장서겠습니다
행복한 아름동 만들기 앞장서겠습니다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아름동상인협의회와 지역내 상생 협력을 통한 사회안정망 구축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은 평소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히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복지를 위해 노력해 왔으며 아름동상인협의회 역시 아름상인봉사단을 구성해 매월 1회 음식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 해오고 있다.
이들은 이번 협약에 따라 복지자원 연계·지원 기관 후원처 발굴 후원물품 배분 등으로 어려운 이웃들의 복지 만족도를 높이는데 힘을 모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날 축산물품질평가원은 취약계층을 위해 계란 2,800구를 기탁하고 아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아름상인봉사단은 이를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축산물품질평가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앞으로 지역주민에 더 가까이 다가가 지역사회나눔을 실천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상수 아름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움을 같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축산물품질평가원과 아름동상인협의회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사회안전망 강화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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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위드코로나’로 가기 위한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 발표
세종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방침 발표에 따라 철저한 방역체계를 기반으로 ‘위드코로나’로 가기 위한 막바지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완전한 교육회복과 일상으로의 회복을 위해 ‘단계적 일상회복 방안’을 1일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지난해부터 철저한 방역 속에 추진해 온 전면등교에 이어 대면활동 확대를 통한 온전한 교육회복에 초첨을 맞췄다.
먼저,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른 학습권 보장, 정서·사회성 회복 등 단계별 교육회복 추진 및 교육활동 운영 정상화를 추진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구분 폐지에 따라 철저한 학교 방역수칙 준수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전면등교를 지속 이어간다.
특히 학교 밀집도 준수를 위해 블록타임 교육과정 운영과 과대학교가 시행중인 단축수업 및 시차등교 해제하고 단축수업 등으로 짧아진 쉬는 시간을 확보하는 등 정상적인 교육과정이 운영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더불어 등교 확대를 넘어 교육활동의 정상화를 위해 모둠별 수업·평가, 토의토론 등 수업방식 운영, 특별실 활용 확대, 선택교과 이동수업 운영 확대 추진하고 분반형 동아리, 학교 밖 소규모 체험활동·진로 활동 운영, 학교 행사의 규모 등을 확대할 예정이다.
이와 같은 교육과정 운영 방안은 안정적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준비기간을 두고 학교별 상황에 따라 시행 시기를 조정해 운영할 수 있도록 했다.
학교 방역 관리는 학교 방역수칙을 최대한 유지하며 단계적·점진적 완화추진을 기본방향으로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지속할 수 있도록 현장지원을 통해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한다.
학생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지도, 발열검사, 일상소독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방역인력의 운영비 예산은 2021년 하반기 21억 2,600만원을 투입해 지원한데 이어 2022년 상반기에는 26억 8,1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2021년에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방역환경 관리비 지원하고 열화상카메라를 2020년 학교당 1대를 보급한데 이어 2021년 하반기에는 전체 학교에 1대를 추가지원함으로써 학교 내 발열점검 일상화 기반을 구축했다.
2022년에도 방역물품, 소독 등 방역환경 조성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기 위한 체육·예술교육 및 장애학생 체험활동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
개인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단계적 일상회복에 따라 건강체력교실, 스포츠리그, 토요스포츠, 방과후 체육활동, 체육대회, 학교예술교육 관련 등 100명 이내에서 정상 운영한다.
또한 2022학년도 1학기 학교교육과정 운영이 안정화되는 시점에서 생존수영, 장애학생 재활수영·승마도 정상 재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신체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정서·사회성 건강 등 전반적인 건강회복을 위해 학생 정신건강 회복프로그램을 11월부터 24교, 131학급을 대상으로 지원한다.
운영기관은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를 비롯해 6개 기관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코로나회복 ’굿바이 우울‘, 스트레스 관리로 ’마음근육 헬스 트레이닝, 자기표현하기, 스트레스는 가라 7UP‘, 친구관계 향상을 위한 ’친구가 좋아요, 마음아 놀자, 어떻게 하면 좋은 친구를 만날 수 있을까?, 사랑하는 우리사이‘ 등 12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위한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의 운영도 더욱 안정적으로 확대·운영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에서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운영한 단위학교 방과후학교 및 초등돌봄교실은 일상회복단계에서도 정상 운영하며 겨울방학 중 교육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과보충 및 특기적성 프로그램 편성을 권장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단계적 일상회복이 시작되는 1일 학생, 학부모에게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담화문을 발표했다.
최교진 교육감은 학생들에게 “실내활동이 늘어나고 추운 날씨 때문에 호흡기에 바이러스 전파가 더 잘되는 겨울을 잘 넘기면 내년 봄부터는 그동안 하지 못했던 체험활동, 친구들과 함께 운동을 할 수 있다”며 학생들을 응원하고 이어 학부모들에게는 “우리 아이들이 다중 이용시설에 가지 않도록 지도해주시고 학교 안팎에서 마스크 쓰기, 손 씻기를 잘 할 수 있도록 챙겨달라”며 “교육청과 학교, 가정이 함께 노력해 우리 아이들의 배움을 지켜내자”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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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청 홍성찬, 한국테니스선수권 대회 우승
세종시청 홍성찬, 한국테니스선수권 대회 우승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청 테니스팀 소속 국가대표 홍성찬 선수와 국군체육부대 신산희 선수로 이뤄진 팀이 지난 30일 경북 김청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76회 한국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복식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복식 경기에서는 홍성찬·신산희 조의 우승에 이어 남지성-송민규 조가 준우승, 손지훈-정 홍 조가 3위를 차지하며 세종시청 테니스팀의 조직력과 경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남자 단식에서 홍성찬 선수가 2위를, 남지성 선수가 3위를 차지했다.
홍성찬 선수는 2021 터키 퓨처스에서 단식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무대에 도전해 좋은 성과를 거둔 바 있으며 남지성 선수 또한 우리나라 최초로 2021 호주오픈 본선에 2년 연속 진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춘희 시장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훈련해 좋은 성과를 거둔 선수들과 이들을 잘 이끌어준 지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선수들의 기량이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1-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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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도시교통공사,‘일·생활균형 문화확산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우수상 수상
세종도시교통공사,‘일·생활균형 문화확산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우수상 수상
[충청뉴스큐]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지난 10월 28일 오후2시 세종시청에서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소상공협회 주관으로 열린 ‘일·생활 문화확산 선포식 및 CEO포럼’에서 워라밸 문화인식 개선이 탁월한 기업을 선정해 시상하는 일·생활균형 문화확산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역 내 14개 기업이 9월29일부터 10월15일까지 참가한 이번 공모전은 공정한 심사를 거쳐 1차 예선에서 9개 기업이 선정됐고 이날 열린 2차 본선에서 최우수상 1팀, 우수상 2팀, 장려상 3팀 등 총 6개 기업의 우수사례가 선정됐다.
우수상을 수상한 세종도시교통공사는 직장생활 만족 및 가정행복 증대를 위해 실시 중인 제도들을 통해 일과 생활의 균형을 통한 직원 만족도를 높이는 성과를 얻고 이를 ‘스마트 업무문화 구성’, ‘유연한 근로환경’, ‘가족친화 문화조성’의 세 가지 구조로 묶어 발표해 심사위원들의 호응을 이끌어 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배준석 사장은 “우리사회는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겪으며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가족의 소중함까지 깨닫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직원들의 워라밸을 위해 지속적으로 좋은 아이디어를 반영해 일과 생활이 즐거운 공기업의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