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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동 복컴 오실 땐 안심콜로 전화하세요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보람동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30일부터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한다.
안심콜서비스는 고유 전화번호를 부여해 해당 번호로 전화를 걸면 “인증됐다”라는 멘트와 함께 통화가 종료되고 출입 기록이 자동등록 되는 서비스다.
안심콜서비스는 복합커뮤니티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의 감염 확산을 방지하고 확진자 발생 시 신속·정확한 역학조사를 위해 마련됐다.
안심콜서비스는 수기명부, QR코드 인증 방식에 비해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방지할 수 있다.
필기구를 통한 대인 간 접촉을 줄일 수 있고 QR코드를 사용하는데 익숙지 않은 고령층의 경우 보다 손쉽게 출입기록을 남길 수 있다.
수집된 정보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4주간 보관된 후 자동 폐기되며 안심콜 통신료는 건당 4.37원이다보람동 관계자는 “보람동 복컴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안심콜 서비스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용객들이 안심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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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추석맞이 소규모 공공시설물 일제점검
척척세종, 추석맞이 소규모 공공시설물 일제점검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 다가오는 추석 귀성객의 안전한 이동을 위해 다음달 10일까지 2주간 관내 소규모도로와 교통시설물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지난 2017년부터 추석명절에 앞서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해오고 있는 안전점검으로 올해는 읍·면지역 마을 진입로나 동네안길을 더 우선적으로 점검·보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대상은 지역 내 훼손된 도로파임 차선 규제봉 배수로 뚜껑 잡목에 가려진 각종 교통표지판 및 반사경 가지치기 등 현장에서 즉시 보수 조치가 가능한 소규모 공공시설물이다.
시는 마을안길처럼 관리가 어려운 2차선 이내 도로를 중점적으로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귀성 차량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공공시설물 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민순 시 민원과장은 “공공시설물 현장점검 보수를 통해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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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정폭력 예방교육 직접 찾아갑니다
세종특별자치시청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을 위해 교육 기회가 적고 접근성이 낮은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2021년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각 급 학교, 공공기관 등 의무교육대상 기관을 제외한 일반시민 또는 희망 단체를 직접 찾아 교육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 신청은 사회복지 및 청소년 수련시설 종사자, 민간 기업종사자, 학부모, 이주민, 장애인, 군인, 아동·청소년, 대학생 등 비의무대상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 등을 고려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하며 사회적 심각성이 높아지고 있는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예방 및 위기 대처 방법 등을 교육할 예정이다.
신청이 접수되면 1회 10명 이상, 연간 180회에 걸쳐 전문 강사가 직접 찾아가 무료로 진행한다.
오정섭 여성가족과장은 “다양한 교육 대상을 발굴하고 맞춤형 교육을 실시해 폭력 문제에 대한 인식 개선을 통해 민감성을 높이고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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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인일자리 사업 확대‘108개 추가 창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노인소득 공백 최소화 등을 위해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은 총 117억 1,800만원이 투입되며 59개 세부사업에 관내 3,279명의 노인이 참여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로 노인층 일자리 감소가 심각하다고 보고 사업비 1억 8,600만원을 추가로 투입해 노인일자리를 확대 제공하기로 했다.
확대되는 노인일자리는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형 46명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영역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서비스형 62명 등 총 108명이다.
대상은 관내 거주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이며 희망자는 세종시니어클럽 또는 대한노인회세종특별자치시지회에 방문해 개별상담을 받아야 한다.
사업 대상자로 선발되면 다음달부터 3개월간 활동한다.
이영옥 노인장애인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일하기를 원하는 어르신들에게 사회참여를 유도하고 소득을 높일 수 있도록 노인일자리 사업을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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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쓰고 바꿔쓰고 고쳐쓰고 함께해요”
“다시쓰고 바꿔쓰고 고쳐쓰고 함께해요”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9월 11일 제13회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제3회 세종자원순환축제’를 온라인·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한다.
세종자원순환축제는 자원순환의 가치와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2019년 시와 시민, 환경단체가 손잡고 시작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이했다.
제3회 세종자원순환축제는 세종YMCA, 세종환경운동연합, 세종YMCA자원순환센터, 마을과복지연구소, 마을기업 에코-루가 공동주최하고 테트라팩코리아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제작영상을 송출하거나 실시간 온라인 방송으로 진행된다.
시는 지난 8월 16일부터 공동주택 장난감 수거·나눔 행사, 세종쓰담운동 등 사전행사와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자원순환축제 기념식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세종사회적경제포럼 청소년 자원순환 동아리대회 도전 자원순환 가족 골든벨 문화공연 등으로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 방송될 예정이다.
기념식에서는 자원순환 유공자에대한 시장 표창과 청소년 자원순환 동아리 경진대회, 자원순환패션쇼, 도전골든벨 등 부대행사 입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된다.
실시간 방송은 유투브 채널 ‘세종자원순환축제’에서 시청 가능하며 행사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자원순환축제 공식 누리집이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세종자원순환축제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자원순환의 가치를 공유하고 생활 속 실천을 위해 마련됐다”며 “자원순환 체험, 문화행사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준비됐으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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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1년도 2차 추경 심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2021년도 2차 추경 심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6일 2차 회의를 열고 2021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심사했다.
이날 예비 심사 결과 제2회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380억 8천만원을 증액한 9,938억 4천만원으로 원안 가결됐다.
산업건설위는 지역화폐 활성화 방안 마련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원활한 추진, 읍면 지역 자전거도로 개선, 시민들의 실생활과 밀접한 사업 예산 확보를 비롯해 시민 안전을 위한 사업 추진 등 짜임새 있는 예산 편성에 주력했다고 밝혔다.
김원식 위원은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강조하고 시민 안전과 직결된 영구임대주택의 노후 시설물에 대해 잦은 고장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근본적인 시설 개선을 요청했다.
또한 조치원읍 지하차도 자동 차단 시스템 구축 시 운영 및 관리주체를 명확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병헌 위원은 여민전 충전 시간과 방법, 충전 가능 금액 등이 수시로 바뀌어 혼란이 가중된 만큼 향후 수요자 입장에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 행정의 자세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여민전 수요가 많은 우리 시만의 특성을 관련 부처에 잘 설명해 국고 보조금을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금택 위원은 예산의 이월 제도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관련 규정에 따라 적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담당 직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요구하고 이를 통해 국비 보조사업으로 지원받은 국비 반납을 최소화해 달라고 주문했다.
손현옥 위원은 관내 공공기관 및 기업과 취업 연계 등의 방식으로 지역 인재가 외부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 일자리와 매칭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강조하고 청년과 여성 등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을 위해 중장기적인 세부 계획을 수립해 줄 것을 당부했다.
채평석 위원은 폐기물 처리시설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매립시설 침출수 유출 시 하천 오염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므로 관계 기관 등과 함께 연도별 처리계획을 수립해 침출수 처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요청했다.
임채성 위원장은 코로나19 종식에 대비한 호수공원 및 중앙공원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 준비와 시설 정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집행부서의 노력으로 출퇴근 시간대 은하수 교차로의 교통정체가 개선된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행복청 및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소통이 원활한 교통 체계 구축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처리한 제2회 추경예산안은 9월 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종합 심사를 거쳐 9월 3일 제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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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세종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청취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세종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결과 보고·청취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6일 3차 회의를 개최하고 세종시교육청으로부터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 조치 결과를 보고 받았다.
이날 교육안전위 위원들은 지난 6월 2일과 4일 7일 3일간 진행된 세종시교육청 소관 행정사무감사 지적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를 청취한 후 주요 사안에 대한 당부사항과 개선 방향을 전달했다.
박성수 위원장은 “세종시청에서 운영하는 120 콜센터가 민원인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며 세종시교육청 역시 민원인들과 담당 공무원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별도의 콜센터를 운영하거나 시청과의 통합 콜센터 운영 등의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제언했다.
손인수 부위원장은 “시각장애인용 스마트패드 지원 사업 조사 시 부담감 등으로 수요자가 적극적인 의사 표시에 어려움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된다”며 “시범 사업을 통해 스마트패드를 일부 보급하고 면밀한 효과성 분석을 거쳐 추후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주문했다.
박용희 위원은 “갑질문화 인식 교육 및 홍보를 통해 공감대 형성이 이뤄져 고질적이고 반복적인 악습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며 “다만, 갑질문화 개선은 단기간 내에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닌 만큼 지속적이고 집중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찬영 위원은 “사업 부서장의 무분별한 예산 변경을 방지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해 보인다”며 “부서 간 협의를 통해 도출한 예산 변경 관리 방안을 마련해 교육청 예산 편성 지침에 반영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순열 위원은 “개정된 도로교통법이 시행되는 오는 10월 21일을 앞두고 최근 교육청에서 실시한 ‘학생 통학 안전을 위한 승하차 구역 조정’과 관련된 설문조사에서 편향된 답변을 요구하거나 사전에 의회와 설문 자료를 공유하지 않는 등 조사 과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하고 전면 재조사와 함께 의회 및 시청 등과의 협업을 주문했다.
박성수 위원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회의 중 언급된 다양한 지적사항에 대한 철저한 사후 관리 등 책임 있는 행정을 통해 재발 방지에 힘써 달라”며 “행감 지적사항 가운데 44%에 달하는 현재 조치 중인 사안에 대해서도 최종 조치 결과를 위원회에 보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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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수칙 리플릿 제작·배포
세종시교육청,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수칙 리플릿 제작·배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시설지원사업소는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한 어린이 놀이시설 이용수칙’ 리플릿을 제작했다.
리플릿은 2학기 개학을 맞아 학생들이 또래 친구들과 학교 내, 아파트 단지 내 놀이시설 등 이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놀이시설의 이용방법과 안전수칙을 안내해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리플릿은 놀이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와 아이들을 돌보는 교사가 알기 쉽도록 그네, 시소, 미끄럼틀, 조합놀이대 등 각 놀이시설물의 올바른 이용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놀이 전 반드시 숙지해야 할 놀이시설 이용수칙도 담고 있다.
시설지원사업소는 총 5,000부를 제작해 관내 실내·외 어린이놀이시설 약 130개소에 1개소당 38부씩 배부할 예정이다.
양현석 시설지원사업소장은 “학교에서 놀이 전 행하는 5분의 안전교육, 중대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한 각계 기관의 노력 등 어린이들이 즐겁고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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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지역 학교시설 새롭게 태어나다
읍면지역 학교시설 새롭게 태어나다
[충청뉴스큐] 세종시 읍면지역 노후학교인 수왕초등학교와 의랑초등학교가 새롭게 탄생했다.
수왕초는 전원적인 특성을 살려 1층에 전 학년 교실을 배치하고 문을 열면 자연으로 바로 나가는 구조와 회랑식 복도, 전교생이 방과후에 남아 활동하는 것을 고려해 퍼포먼스 홀과 다목적 도서실 등을 구축했다.
의랑초는 기존 교사를 리모델링해 복도공간을 확장한 놀이복도, 열린 마루를 설계해 공용공간을 소통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미세먼지에 대응하는 체육관과 급식실,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조성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읍면지역 노후학교 시설개선과 교육환경 질적 향상은 물론 변화된 학교공간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사회에 부합하는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
최교진 교육감은 8월 27일 교육청 관계자들과 함께 수왕초와 의랑초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들 학교시설의 안전 점검, 방역 상황 등을 점검하고 친환경 자재 사용, 공기질 측정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한, 그간 임시교실 사용과 학교건물 이사 등으로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도 가졌다.
최교진 교육감은 “일 년여 기간 동안 우리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불편을 감수한 덕분에 큰 탈 없이 공사를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특히 학교 구성원들이 설계에 직접 참여해 진행한 결실을 보게 되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세종의 학교는 학교 구성원의 의견과 교육과정을 적극 반영해 세계 최고의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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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1년 제2회 추경예산 심사
세종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 2021년 제2회 추경예산 심사
[충청뉴스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26일 제2차 회의를 열고 수정 예산을 포함한 2021년 제2회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및 변경안 2개 안건을 심사했다.
행정복지위는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등 국고보조금을 반영한 수정예산안을 포함해 코로나19 관련 정부 추경 대응과 현안 수요 및 필수 경비 위주로 제2회 추경 예산안을 심의했다.
행정복지위 소관 2021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856억 836만 6천원을 증액한 10,268억 8,793만 4천원으로 편성됐으며 계수 조정을 거쳐 1억 5,642만 2천원 감액한 1조 267억 3,151만 2천원으로 수정 가결됐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결과,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전담인력 인건비’등 4개 사업에서 1억 5,642만 2천원을 감액했다.
또한, 이날 제2회 추경 예산안 반영에 따른 사전 절차를 이행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개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
행복위 위원들은 심의 과정에서 나온 지적사항과 관련해 재발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아야 하며 공직자의 소극 행정으로 인해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거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업무 처리 시 상당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유철규 위원장은 시민들에게 사업설명서를 공개하고 있는 만큼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사업내용 및 산출 내역 등을 내실 있게 작성해 줄 것을 재차 당부했다.
또한, 예산 편성 시 사업계획 수립 및 추진에 대한 타당성 여부 등 사업 전반에 대해 큰 틀에서 사전에 면밀히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예산 심의 결과는 8월 31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거쳐 9월 3일 제7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된다.
2021-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