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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2분기 민원처리 우수공무원 선발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올해 2분기 민원처리기간 단축으로 시민서비스 개선에 기여한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법정 처리기한이 2일 이상인 민원을 대상으로, 처리건수와 단축일 등을 평가한 결과, 복합민원분야에 노은선 주무관, 단순민원분야에 최진영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노은선 주무관은 개발행위허가 등 복합민원 업무 100건을 처리했고, 최진영 주무관은 보육료 및 양육수당 관련 업무를 537건 처리, 성실하고 꼼꼼함 업무처리로 우수공무원에 선발됐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민원처리 기간 단축 등 시민 편의로 민원 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민원처리로 양질의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민원처리 마일리지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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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무허가 축사 적법화 교육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무허가 축사 적법화 진행에 어려움을 겪는 축산 농가를 위해 오는 10일 농기센터 대강당에서 ‘적법화 이행계획서 작성 교육’을 실시한다.
적법화 미완료 농가뿐만 아니라 건축사 등 설계대행업체를 포함한 총 350명을 대상으로, 최근 정부에서 발표한 이행지침 개정내용과 이행계획서 작성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그동안 세종시는 적법화 추진 전담 T/F를 운영, 행정절차 간소화, 현장상담 실시 등으로 축산 농가를 적극 지원해 왔다.
전체 대상농가 583호 중 절반인 289호가 적법화를 완료, 전국 완료율 19.1% 대비 추진율이 현저히 높아, 모범 지자체로 꼽히고 있다.
김주식 환경정책과장은 “많은 축산 농가들이 적법화 1차 연장기한인 오는 9월 27일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해, 행정처분 피해가 없기를 바란다”며 “깨끗한 축산 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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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 모집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예산 집행에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위해, 오는 31일까지‘예산바로쓰기 시민감시단’참가자를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지자체 재정 운용에 관심 있는 시민으로, 연령·성비·관심 분야 등을 고려해 오는 9월 초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감시단은 공모 선정자와 읍면동 예산협의회 추천위원 등 총 30명 이내로 구성된다.
무보수 명예직으로 위촉일로부터 2년 동안 예산 낭비와 관련한 신고, 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예산관련 제도개선 건의 등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감시단 운영으로 보조금 부정수급 등 각종 예산낭비를 방지하고, 재정운영의 책임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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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창업키움센터’올해 말 개소
‘세종 창업키움센터’올해 말 개소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의 청년창업 지원을 이끌어갈 ‘세종 창업키움센터’가 올해 말 개소한다.
세종시를 대표하는 청년 창업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설계용역을 거쳐 현재 조치원읍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 중이다.
최근 네이밍 공모를 통해 세종시 창업벤처기업 보육공간의 명칭을 ‘세종 창업키움센터’로 정했다.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창업자들을 선별해 입주공간을 제공하고, 창업 교육, 투자와 연계된 컨설팅·멘토링 등 다양한 창업보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또, 창업카페와 회의실 등을 운영, 인근 주민과 대학생들이 창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교류하고, 협력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는 30일부터 센터에 입주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
센터 운영기관인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입주를 희망하는 기업은 세종시청 홈페이지 등 게시된 공고문에 따라 신청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오는 9월말 시 홈페이지 등에 발표되며, 선정된 기업은 협의체를 구성해 입주할 공간의 내부인테리어 등을 직접 구상, 결정하게 된다.
안유상 투자유치과장은 “창업키움센터 인근에 SB플라자, 테크노파크,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 등 창업지원 인프라를 집적시켜, 조치원을 세종시의 창업 메카로 발전시키겠다.”며 “우리시 유능한 창업가들이 이곳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6월 센터의 특징과 상징성을 표현하면서 친근감을 주는 이름을 짓기 위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네이밍 공모를 진행했다.
총 16작이 접수됐고, 시청 직원과 시민 투표 등을 거쳐‘세종 창업키움센터’로 최종 선정됐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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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
민원서비스 향상 교육 모습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공무원들의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해 지난 2일 전직원 대상 ‘민원응대 친절도 제고 교육’을 실시했다.
각 부서장을 비롯, 957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최정아 전문 강사를 초빙해 경청의 의미, 격려와 협력의 조직문화를 통한 민원 응대, 나 브랜드 만들기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이 민원인 입장에서 경청과 이해를 통한 공감, 적극적인 민원 응대로 시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민원응대 친절도 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우리 시 민원서비스 품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는 지난 5월부터 민원접점부서, 지원부서, 읍면동으로 구분하여 민원응대 친절도 평가를 실시하였으며, 이후 읍면동 등 민원접점부서를 직접 찾아가 평가사례 분석 및 응대 스킬 등 미흡부분을 중점적으로 교육과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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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장형 노인일자리‘콩카페’개점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에 첫 번째 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장 ‘콩카페’가 문을 열었다.
세종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 세종시니어클럽은 3일 새롬동 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서‘콩카페’ 개점식을 갖고, 영업을 시작했다.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노인 일자리를 전문적으로 창출·관리하고자 지난 6월 시니어클럽이 설치됐고, 첫 사업으로 이번 콩카페가 개점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가진 어르신 8명이 격일로 근무하며, 커피와 차, 음료를 판매한다. 향후 건강음료 등 새로운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이번 콩카페를 시작으로, 올 하반기‘맛있는 반찬가게’,‘우리콩 두부사업장’개점을 계획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그간 노인일자리 사업은 65세 이상 어르신 중 기초연금수급자에 한하여 참여 가능하였지만, 시니어클럽에서 추진하는 시장형사업은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며,“어르신들이 건강도 다지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인 일자리 창출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시니어클럽은 새롬종합복지센터 내 자리하며, 관장 1명과 전문인력 4명이 일하고 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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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류순현 부시장, 폭염 속 민생 챙기기
연기리 무더위쉼터 방문 모습
[충청뉴스Q]세종시 폭염특보가 24일째 지속되는 가운데 류순현 행정부시장이 민생현장 챙기기에 나섰다.
류 부시장은 3일 시가 발주한 건설현장, 무더위쉼터 등 폭염 취약시설을 방문 점검하고 근로자들과 어르신들을 격려했다.
조치원읍 봉산리 ‘도시개발사업’ 공사 현장을 찾아 건설노동자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노고를 위로했다.
류 부시장은 건설현장의 폭염안전수칙 준수와 취약시간 ‘무더위 휴식시간제’ 시행을 적극 권장하고, 폭염대비에 만전을 당부했다.
또 무더위 쉼터인 ‘연기1리 경로당’을 방문해 에어컨 가동상황과 운영시간 등을 살피고, 신동익 이장에게 주민 불편이 없도록 오후 9시까지 쉼터를 개방할 것을 당부했다.
류 부시장은 “연일 계속된 폭염 속에 ‘시민행복과 시민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시정을 챙겨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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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고등학생, 캐나다를 배우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6일까지 14박 16일의 일정으로 세종시 관내 고등학생 21명이 세계 문화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글로벌 시민 역량을 향상하기 위해 총 13개국 273명의 학생이 참여하는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 여름캠프」에 참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여름캠프는 세계 각국 청소년들과 교류하고 해외 문화체험을 통해 국제 문화의 이해를 증진시켜 세계 시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해 11월 세종시교육청과 캐나다 오타와칼튼교육청이 학생과 교직원등 인적 교류를 통한 지속적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4월, 학교장 추천으로 선발된 21명의 학생들은 22일 캐나다에 도착해서 현지 학생들과 1대2 매칭으로 홈스테이를 하며 오전에는 영어수업을 받고 오후에는 영어 수업을 통해 배운 언어의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연수에 참여한 타국의 학생들과 문화·스포츠·예술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특히, 캠프 기간 중 지난 7월 27일에는 ‘세종시 문화 홍보의 날’을 운영하여 K-Pop과 세종시 홍보자료를 전달했으며,
캐나다 대사관을 방문하여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오타와대학을 방문하여 현지 유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조성두 정책기획관은 “이번 캠프 참가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시민으로서 글로벌 역량을 기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 각국과의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여 더 많은 학생들이 세계 문화 이해의 폭을 넓혀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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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교육연구원,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2차 프로그램 성료, 3차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원장 김상학, 이하 세종교육연구원)은 2일부터 4일까지 3일 동안 관내 초등학생 가족 총 35명을 대상으로 ‘2018년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문과대왕, 이과 조선을 꿈꾸다」’사업 중 두 번 째 차시인 「태조, 세상을 열어라. 과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태조, 세상을 열어라. 과학」은 강연 2회, 탐방 1회 총 3회로 구성됐으며,
2일과 3일에는 600년 조선왕조의 시작인 태조 이성계의 건국과정과 고려시대 후기와 조선시대 초기의 시대상을 알아보는 강연을 진행했고,
4일에는 국립전주박물관, 전주한옥마을(경기전 및 오목대) 등 전북 전주시 일대의 태조 이성계와 관련된 문화재를 탐방했다.
이와 함께, 세종교육연구원은 오는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세종, 조선을 디자인하라」라는 소주제로 세 번째 차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세종대왕의 탄생과 업적, 그를 도와 조선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인물들에 대해 알아보는 강연과 함께, 세종의 발자취를 따라 영릉, 왕의 숲길, 세종대왕 박물관 등 경기도 여주시 일대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세종, 조선을 디자인하라」의 참가자 신청은 오는 8월 16일 오전 9시부터 세종교육연구원 방문을 통해 접수 받으며, 성인 35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마감한다.
김상학 원장은 “‘길 위의 인문학’프로그램은 각 차시마다 대상을 달리하여 다양한 계층이 인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며,
“세종시민들이 우리 교육원의 프로그램에 참가하여 역사와 과학을 융합한 인문학에 대해 흥미를 키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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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도시민 농부교실 운영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큐]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22일부터 9월 28일까지‘도시농부교실’을 운영한다.
맞춤형 도시농업기술보급을 통해 도시민들의 텃밭 가꾸기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으로, 농기센터에서 해당 기간 매주 수요일에 6회에 걸쳐 진행된다.
도시농업의 이해, 작물별 재배기술, 안전농산물 생산기술, 농기계사용법 등 기초영농전반에 걸친 이론교육과 현장체험으로 구성됐다.
신청자는 오는 6일부터 10일 농기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50명 모집한다.
최낙거 농기센터장은 “도시농업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도시민의 정서를 치유하는 자연 속 교실”이라며 “이론과 실습을 겸해 심도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