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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학생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 생명 살리는 실천 역량 강화
2026-06-10 08: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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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다문화교육 교원 역량강화 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교원의 다문화교육 역량강화를 위해 「2018년 다문화교육 교원역량강화 직무연수」를 개설하고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관에서 22명의 유초중등 핵심교원에 대한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다문화가정 학생에 대한 올바른 지도와 함께 모든 학생들이 편견 없이 문화다양성을 존중하며 공동체 사회에서 함께 어울릴 수 있게 하는 세계시민교육이 확산되도록 교원의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주요 연수내용은 ▲한국의 다문화사회로의 변화와 문화간 감수성 ▲다문화가정 초기 학교생활 적응 지도방안 ▲교과연계 다문화교수학습 방법 ▲상호문화교육과 비판적 다문화교육의 이론과 실제 ▲다문화교육의 프로그램 설계 및 실습 ▲ 다문화관련 교육 현장 탐방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배재대학교 다문화교육지원센터에 위탁하여 진행된다.
유득근 학생생활안전과장은 “우리 사회가 다문화사회로 빠르게 변화되는 상황에서 사회적 갈등을 최소화하고 건강한 공동체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선 현장 교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연수로 교원들의 다문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감수성, 전문적 지도역량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교육청은 교원들의 다문화교육 역량 강화를 위해 최근 3년 이내 15시간 이상의 연수를 이수하도록 권장하고 있으며, 올해 4개 과정의 직무연수 과정을 개설하여 지원하고 있다.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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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2018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1차시험 합격자 발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2018년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1차 시험」 합격자 명단을 7일 세종시교육청 누리집(http://www.sje.go.kr)에 공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1차 시험에서는 8개 직종에서 총 68명이 필기시험과 서류심사를 거쳐 통해 선발되었으며,
특히, 필기시험 89%의 응시율은 세종시민들의 이번 교육공무직 선발 시험의 높은 관심을 방증했다.
총 8개 직종, 22명을 선발하는 이번 시험은 총 370명이 지원해서 평균 16.8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세부 직종별 경쟁률은 ▲교무행정사 66.5대 1 ▲영양사 10.75대 1 ▲조리실무사(고등학교) 2.67대 1 ▲교육복지사 8대 1 ▲특수교육실무사 17.67대 1 ▲간호사 26대 1 ▲독도전시관운영실무사 45대 1 ▲초등돌봄전담사 11.5대 1 이다.
세종시교육청은 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8월 13일 면접시험에서 인성 및 적성 등의 평가를 거쳐 오는 8월 16일 최종합격자를 선발 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2018년도 제2회 신규 교육공무직원 선발 1차 시험」의 최종합격자는 임용후보자 등록 등의 절차를 거친 후 9월 중 각급 학교로 배치될 예정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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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유아 초등학교 입학적응 지원프로그램 ‘학교 가자!’2차 학부모연수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초등학교 입학예정인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에게 성공적인 초등학교 적응을 지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세종시교육청은 7일 세종시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특수교육대상유아 학부모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등학교 입학적응 지원프로그램 ‘학교 가자!’(이하 ‘학교 가자!’) 2차 학부모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학교 가자!’ 연수는 ‘초등학교 생활이 궁금해요’라는 주제로 최은주 서울송화초 교사를 강사로 초빙해 특강을 진행하여,
세종시 관내 특수교육대상 유아들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경험하게 되는 초등학교 통합 수업과 학교 생활 전반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초등학교 입학을 위한 준비 사항도 안내했다.
이번 연수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녀의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어떤 것들을 준비를 해 나가야 할지 등에 대한 걱정과 고민이 많았는데, 이번 ‘학교 가자!’ 연수가 매우 유익하고 도움이 많이 됐다”고 말했다.
정회택 교육과정과장은 “자녀의 입학 준비를 지원함으로써 더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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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사회복지시설 결핵 이동검진
사회복지시설 결핵 이동검진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는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와 함께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결핵 이동검진을 시행했다
결핵을 조기 발견해 치료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검진은 사회복지시설 6곳 5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됐다.
세종시보건소는 결핵 유소견자가 발견될 경우 2차 검진 및 추구관리를 실시하고, 결핵 확진 시 역학조사를 통해 추가 환자를 확인할 계획이다.
이강산 소장은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2주 이상 기침, 객담, 발열 등 증상이 있으면 보건소를 찾아 검진을 받아야한다"고 당부했다.
세종시보건소는 지난해 사회복지시설 8곳 50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검진을 실시했으며, 유소견을 보인 5명에 대해 추구검진을 실시한 바 있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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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시정3기 안심마을 만들기 공모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시정 3기‘안심마을 만들기 사업’공모를 실시한다.
내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20억원을 투입, 지역 안전인프라 구축과 주민참여형 안전문화운동을 지원한다.
지난 6일부터 오는 9월 7일까지 33일 동안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사업’ 미추진 지역인 5개면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난 2일 해당지역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2016년∼2018년 사업추진경과와 사업개요, 추진내용 등 설명회를 개최했다.
주민들이 협의를 통해 안전개선 사업내용과 대상구역을 선정하면, 타당성 검토를 거쳐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
오는 9월 14일 평가위원들의 평가와 순위 결정에 따라, 내년부터 연차별로 사업이 추진된다.
강성기 시민안전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실정에 맞는 안전인프라를 구축하고 안전문화운동을 확산시켜 ‘사람이 먼저인 안전도시 건설‘에 기여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심마을 만들기 사업은 2018년 종료되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모델사업’의 연속사업으로, 농촌지역의 인구 감소, 노령화 등 안전취약화에 따라 안전인프라를 확충하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세종시 자체 사업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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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척세종 학생자원봉사,“덥지만 즐거웠어요”
척척세종 방충망 보수 모습
[충청뉴스Q]척척세종 기동처리반 자원봉사 학생들이 연일 계속된 폭염에도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불편 해결에 구슬땀을 흘렸다.
세종시는 방학을 맞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약계층의 생활불편을 찾아 개선하는 척척세종 기동처리반 자원봉사자 모집, 지난달 말부터 학생들과 함께 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3일까지 중·고등학생 16명과 취약계층 30세대를 찾아 전구, 스위치, 방충망, 수도꼭지 등 고장 난 생활시설을 보수하고, 어르신들께 손자·손녀처럼 말벗이 되어 마음의 행복도 선물했다.
이한유 민원과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자원봉사에 내 일처럼 참여해 준 학생들에게 고맙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성숙한 시민사회 건설에 학생, 시민과 함께 노력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척척세종과 함께 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희망하는 시민은 1365자원봉사포털 사이트를 이용해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신청하면 되고, 1일 4시간 봉사활동 시간이 인정된다.
기타 자원봉사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척척세종 생활민원기동처리반’으로 문의하면 된다.
세종시 척척세종은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의 주거관련 생활불편 사항을 처리하고 시민의 생활안전을 위해 소규모 공공시설물 등을 점검·보수하는 기동처리반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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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농축산물 폭염 피해 최소화 온힘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 농축산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온힘을 쏟고 있다.
폭염에 채소가 시들고, 복숭아 등 과수의 과실·잎 햇빛데임 현상이 발생, 또 가축 폐사 위험성도 높아졌다.
이에 따라 시설하우스 재배농가에 차망광을 보급하고, 과수농가를 위해 관정·관수사업도 추진한다.
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밭작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읍면에 이동식 스프링쿨러를 읍면에 비치, 시급한 농가가 사용토록할 예정이다.
폭염에 취약한 양돈·양계농가에 고온스트레스 예방제를 긴급 지원한다.
또, 농업재해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농업인 폭염대비 안전작업요령, 농축산물의 피해예방을 위한 예찰활동도 실시하고 있다.
조규표 농업축산과장은 “농업인과 공무원이 함께 농민의 피해예방 최소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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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쓰레기봉투 자동크린넷 투입 당부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깨끗한 도시 환경을 위해 쓰레기봉투 자동크린넷 투입을 당부하고 나섰다.
자동크린넷 사용은 쓰레기 없는 쾌적한 도시 건설의 첫 단추다.
음식물쓰레기 종량제봉투와 일반종량제봉투를 각각 사용해, 자동투입구에 키 또는 카드를 활용하여 입구에 투입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특히, 투입하지 않고 주변에 무단 적치 시 연쇄적인 효과로 쓰레기가 쌓이고 악취가 발생, 또다른 불편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또, 대형상가 등은 상가 내 대형폐기물과 재활용품 보관장소를 별도설치해, 자동크린넷에 투입 및 적치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정찬희 도시청결과장은 “자동크린넷 사용법 홍보물을 제작하고 8월부터 관계 직원을 동원해 취약지역 및 대형상가에 홍보·계도활동을 벌이겠다”고 말했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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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건축여름학교 및 서포터즈 발대식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오는 10월 건축문화제 준비와 건축문화 저변 확대를 위해, 6일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건축여름학교 및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고등학생 1박 2일 건축여름학교 운영과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 행사로 진행됐다.
‘고등학생 여름건축학교’는 세종과학예술영재학교, 한솔고, 성남고 등 7개 고등학생 20명이 참여해 건축문화투어, 건축사 특강, 팀별 건축모형 만들기 등 2일간 홍익대 국제연수원에서 진행된다.
학생들이 제작한 건축모형을 발표, 수상작을 선정해 오는 10월 5일 건축문화제 행사에 전시하고, 상장 수여도 할 예정이다.
‘대학생 서포터즈’는 홍익대, 고려대, 충북대, 충남대 등 9개 대학 19명이 위촉됐다. 세종건축문화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8월부터 오는 10월까지 SNS를 비롯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치고, 고등학생 여름건축학교 튜터로도 참여한다.
엄정희 건설교통국장은 “세종건축문화제에 학생, 시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 시행하고 있다”며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1회 세종건축문화제는 오는 10월 5일부터 7일까지 세종호수공원,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일원에서 3일간 개최되며, 대학생 공모전, 어린이 건축창의교실, 오픈강좌, 수상작 전시, 체험행사 등이 함께 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세종건축문화제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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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공연예술연습장 조성
세종특별자치시
[충청뉴스Q]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의 순수창작활동 공간으로 내년부터 공연예술연습장을 운영한다.
한국예술문화위원회가 주관하는 공연예술연습공간 공모에 선정, 세종시문화재단과 함께 올해 공연예술연습장 조성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한국예술문화위에서 리모델링비 등 15억원을 지원받고, 공연예술연습장 환경조성에 시비 4억여원을 투입한다.
민간 공연예술단체나 예술가에게 안정된 연습공간을 제공, 창작 예술 활동의 기반을 넓히게 됐다.
박종옥 문화체육과장은 “시 출범 후 급격히 증가한 지역 공연예술인들에게 연습공간을 제공하게 됐다”며 “집중적인 창작활동으로 공연예술 수준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