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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 백수정 오피스텔에서 생긴 일은?’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부터 고준, 김영대, 이시언, 김예원 등 '백수정 살인 사건’의 진실을 쫓는 이들이 ‘백수정의 오피스텔’에 모인 모습이 포착됐다.
과연 이들이 ‘백수정 살인 사건’의 전말을 밝힐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1일 강여주가 ‘백수정 살인 사건’ 현장에서 브리핑을 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여주가 백수정이 죽은 오피스텔에 남편 한우성과 어시스트 차수호까지 대동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현장에는 장승철, 안세진의 모습도 포착됐다.
모든 이들의 시선 끝에는 여주가 있다.
지난 13회에서 여주는 '그것을 알고 싶다' PD로부터 '백수정 살인사건'을 다루는 특집 방송 취재에 참여해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여주와 함께 남편 우성은 물론 경찰까지 ‘그것을 알고 싶다’에 합세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이들이 ‘백수정 오피스텔’에서 사건의 비밀을 풀 단서를 찾을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와 경찰, 방송이 공조하게 된다.
‘백수정 살인 사건’의 비밀을 밝힐 중요한 단서가 공개될 예정”이라며 “여주의 빈틈없는 추리력이 쾌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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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한우성이 공동묘지로 향한 이유는?’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과 고준이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마주한 모습이 포착됐다.
정육점 앞치마와 전기톱으로 중무장한 조여정과 그 앞에 속수무책으로 공포에 떨고 있는 고준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조여정이 든 전기톱의 무시무시한 칼날이 고준을 향한 가운데, 과연 두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1일 한밤중 공동묘지에서 남편 한우성을 위협하는 강여주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밤중 공동묘지에 선 여주의 모습이 담겼다.
여주는 검은 모자를 눌러쓰고 장갑과 정육점 앞치마까지 장착한 모습이다.
여기에 우성과 함께 구입한 무시무시한 전기톱을 든 여주의 모습도 포착됐다.
어둠이 깔린 공동묘지에서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질 것이 예상된다.
여주 앞에는 공포에 떨고 있는 남편 우성이 서 있다.
우성은 잔뜩 겁에 질려 오직 손전등 하나에 의지하고 있는 모습. 특히 여주가 든 전기톱의 칼날이 우성을 향하고 있어 충격을 안겨준다.
그동안 여주 몰래 바람을 피웠던 ‘국민 남편’ 우성이 끔찍한 최후를 맞이하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여주가 우성을 데리고 어둠 속 공동묘지를 찾은 이유는 무엇일지, 이후 두 사람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가 남편 한우성에게 그동안 숨겨왔던 자신의 비밀을 직접 밝힌다.
범죄 소설가 여주만의 방식으로 공개될 그녀의 비밀이 과연 무엇일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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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확실한 ‘한 방’으로 김명수 구했다
‘암행어사 : 조선비밀수사단’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배우 권나라가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으로서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진 김명수를 확실한 화살 한 방으로 구해내며 완성형 다모로서 완벽히 성장했다.
또한 다인은 아버지가 죽은 절벽 앞에서 오열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책비로 변신하는 등 과감한 잠행까지 감행하며 본격적인 ‘홍다인 타임’을 예고했다.
권나라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암행어사’에서 역졸들을 이끌고 악인들을 사로잡는 지휘력은 물론, 매의 눈으로 거짓 증거를 포착하는 저세상 수사력을 선보이는 다인의 모습을 입체감 있게 표현하면서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암행어사’는 동시간대 드라마 1위와 함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상승기류를 제대로 타고 있다.
다인은 어사단과 함께 앵속 파티를 연 양반집 아들들을 잡아들였다.
하지만 현장에서 유일하게 빠져나간 김대광의 자결 소식을 듣고 사건은 미궁에 빠지게 됐다.
다인은 다른 사람들과 달리 매의 눈초리로 시신을 살폈고 대광이 자결이 아닌 타살이라는 증거를 발견했다.
끈질긴 수사 끝에 다인은 이 사건의 원인이 사또라는 것을 증명했다.
위급함을 느낀 사또는 현장에서 도망간 뒤 옥에 가둔 이겸을 찾아 목에 검을 겨눴다.
다인은 익숙하지 않은 화살을 들고 이겸을 구해야 하는 순간 영특한 기지를 발휘했다.
그들의 등 뒤로 화살을 쏘며 사또의 시선을 빼앗았던 것. 이 틈을 타 이겸은 사또를 가격하며 위기에서 극적으로 벗어날 수 있었다 다인의 활약에 힘입어 연쇄 살인사건을 훌륭하게 마친 어사단은 다음 목적지 전라도로 향했다.
이때 이겸은 다인과 춘삼을 한 절벽 끝으로 데려갔다.
다인의 아버지 휘영군이 생을 마감한 장소였다.
다인은 눈에 가득 차오르는 눈물을 감추기 위해 애썼다.
이를 눈치챈 이겸의 배려로 혼자 남게 된 다인은 절벽을 향해 큰절을 올리며 휘영 군의 넋을 위로했다.
권나라는 “아버지 저 왔어요”고 말하며 눈물을 흘리는 다인의 애절한 감정을 내면 깊이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전라도에 다다랐을 무렵, 어사단은 관군을 돕다 휘영 군의 단서를 알고 있는 관찰사를 만나게 될 기회가 생겼다.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기 위해 지금까지 집념 하나로 달려온 다인은 의욕적인 자세를 보였지만, 그를 걱정하는 이겸은 숙소에 남게 했다.
하지만 다인은 직접 사건 수사에 나서며 ‘직진 다인’의 면모를 보여줬다.
다인은 우연히 책비 여인을 목격하게 되고 수상한 낌새를 눈치챘다.
책비는 관찰사의 밑에서 일을 하고 있던 것. 결국 다인은 책비로 감영에 들어가 창질로 인해 고름을 짜고 있던 관찰사와 만나게 되며 일촉즉발의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맞이했다.
권나라는 어사단 합류 초반 조금은 어설펐던 다모의 모습에서 능수능란한 수사력을 보여주며 이제는 어엿한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다인의 성장 과정을 세심하게 그려냈다.
점점 발전해나가는 다인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오며 매회 호평을 얻고 있다.
또한 권나라는 강인하고 대범한 다인의 모습과 아버지를 잃은 딸이 겪어야 하는 슬픈 내면들을 섬세하게 담아내는 등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면서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어, 앞으로 권나라가 보여줄 ‘홍다인 타임’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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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0만 예상했다”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개그맨 이봉원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해 화제를 모은 부캐 ‘봉재형’ 영상을 '놀면 뭐하니?' 고정출연자 유재석과 김태호 PD에게 공개한 사실을 고백한다.
과연 ‘부캐 전문가’인 유재석과 김태호 PD는 '봉재형'을 어떻게 평가했을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이봉원의 부캐 ‘봉재형’은 ‘라디오스타’를 통해 지상파 데뷔 무대를 갖는다.
봉재형은 CD를 집어 삼킨듯한 ‘순정 마초’ 라이브 무대를 꾸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높인다.
오늘 밤 10시 2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나홀로족의 지루함을 순삭할 시간 사냥꾼 4인 이봉원, 여에스더, 테이, 쯔양과 함께하는 ‘다 홀로 집에’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봉원은 최근 유튜브 채널 ‘이봉원 테레비’를 개설해 유튜버로 변신했다.
이봉원은 “첫 영상을 올렸는데 28만 뷰를 기록했다.
올릴 때 조회수 10만은 나오겠다고 예상했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봉원 테레비’ 채널의 첫 번째 콘텐츠는 이봉원 부캐 ‘봉재형’의 ‘순정 마초’ 커버 영상이다.
이봉원은 ‘놀면 뭐하니?’에서 자신을 닮아 부캐명 ‘정봉원’으로 활동한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과 꼭 닮은 부캐 ‘봉재형’을 선보였고 ‘봉재형’ 커버 영상은 정재형의 목소리는 물론 얼굴 커버까지 100% 소화해 큰 화제를 모았다.
이봉원은 “영상을 찍어 유재석에게 먼저 보냈다.
유재석이 정재형에게 보내 준다고 하더라”고 비화를 공개하며 ‘봉재형’ 커버 영상에 대한 부캐 전문가 ‘놀면 뭐하니?’ 고정 출연자 유재석과 김태호 PD의 반응을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또 이봉원은 ‘봉재형’ 다음 시리즈를 준비 중이라고 귀띔했고 이를 예리하게 듣던 ‘팩트 폭격기’ 김구라는 “봉재형이 잘 되니까.”며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저으려는 이봉원의 계획을 간파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무엇보다 이봉원의 부캐 '봉재형'은 ‘라디오스타’에서 지상파 데뷔 무대를 갖는다.
실력을 갈고닦은 봉재형은 정재형의 비주얼 커버는 물론, 분위기와 보컬 실력마저 완벽하게 복사해 꽉 찬 무대를 꾸민다는 전언이다.
봉재형은 CD를 그대로 튼 것 같은 라이브 무대를 꾸며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개그맨, 짬봉집 사장님, 박미선 남편, 트로트 가수 그리고 부캐 ‘봉재형’ 활동까지 열일 중인 이봉원은 여전히 가수가 되길 꿈꾼다며 휴대폰 메모장에 적어둔 '난 뭐지?'의 가사를 공개한다.
이봉원은 "장범준이 작곡을 해주면 좋겠다”며 은근슬쩍 러브콜을 보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봉원의 부캐 ‘봉재형’에 대한 유재석과 김태호 PD의 반응과 ‘봉재형’의 지상파 데뷔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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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면 죽는다’ 수갑 찬 고준, 국민 남편에서 살인 용의자로 전락?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수갑을 찬 고준이 살인 용의자로 형사들의 취조를 받는 모습이 포착됐다.
‘국민 남편’으로 사랑을 받던 이혼 전문 변호사 고준이 한순간에 살인 용의자로 전락할 위기에 놓인 가운데, 거세게 압박하는 형사 이시언 앞에서 어떻게 결백을 주장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수갑을 찬 이혼 전문 변호사 한우성의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12회에서 우성은 아내 강여주의 부탁으로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를 접견했다.
여주는 매니저에게서 원하는 답을 얻어내는 데 도움이 될 거라며 우성에게 자신이 직접 싼 도시락을 건넸다.
그러나 여주의 도시락을 먹던 매니저가 갑자기 사망하고 매니저와 단둘이 접견실에 있던 우성은 살인 용의자로 체포됐다.
공개된 사진엔 수갑을 찬 채 형사 장승철과 안세진의 취조를 받는 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모은다.
우성을 거세게 몰아붙이는 장형사와 본업인 변호사 모드로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우성 사이에 팽팽한 긴장감이 감돈다.
백수정의 죽음에 이어 매니저의 죽음까지, 여주와 우성이 휘말린 끔찍한 사건들의 실체는 무엇일지, 이들을 죽인 진짜 범인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한순간에 살인 용의자가 된 한우성과 진실을 밝히려는 형사들 사이 팽팽한 심리전이 펼쳐질 것”이라며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를 살해한 범인이 누구일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바람피면 죽는다’는 온라인 방송영화 플랫폼 웨이브가 투자에 참여했으며 본 방송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는 웨이브 독점으로 VOD가 제공된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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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레코드샵’ 윤종신, 반세기 전 노래 선곡 ‘옛날 사람’ 인증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
[충청뉴스큐] JTBC 신규 음악 예능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의 윤종신이 세대 차이를 극명하게 드러내는 머쓱한 음악 선곡으로 ‘옛날 사람’임을 인증해 폭소를 자아낸다.
22일 금요일 밤 9시 첫 방송 되는 JTBC 신규 음악 토크쇼 ‘배달gayo-신비한 레코드샵’에서는 윤종신-장윤정-규현-웬디로 이루어진 4MC가 접수된 시청자 사연을 읽고 이에 어울리는 곡을 추천해 주는 코너가 진행되는 가운데, 현장을 초토화시킨 윤종신의 반세기 전 음악 선곡 장면이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신비한 레코드샵’은 윤종신, 장윤정, 규현, 웬디 4MC와 함께 공통의 직업으로 묶인 게스트가 출연해 ‘인생 이야기’와 ‘인생 곡’을 소개하며 플레이리스트를 완성하는 음악 예능이다.
2021년 JTBC에서 선보이는 신규 예능 프로그램 중 주목할 만한 신상 음악 토크쇼로 시대의 트렌드를 영민하게 포착한 기획이 눈길을 끌며 첫 방송 전부터 방송가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윤종신은 사연에 딱 맞는 선곡 미션을 수행하던 중 의도치 않게 자신의 ‘옛날 사람’ 됨을 온몸으로 드러내는 상황을 연속으로 맞닥뜨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함께 MC를 맡은 장윤정, 규현, 웬디와는 느낌과 분위기가 확연히 다른 곡을 선곡하며 “내 세대의 노래가 생각난다”는 말로 셀프 나이 인증에 나선 것. 특히 그가 선곡한 노래는 반세기도 전인 1950년대에 발표된 곡으로 ‘신비한 레코드샵’의 또 다른 MC 규현과 웬디를 감도 잡지 못할 만큼 어리둥절하게 만든 것은 물론, 장윤정에게 마저도 커다란 실망감을 안겨주고 만다.
윤종신이 선곡한 곡을 슬쩍 커닝한 장윤정은 “아, 나 제목 봤어.”며 믿기지 않는다는 듯 눈을 가려버리는 리액션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그러나 이 같은 폭풍 리액션도 잠시, 장윤정은 윤종신이 선곡한 반세기 전 발표된 곡을 함께 따라 부르며 한껏 흥이 난 율동으로 폭풍 공감 반응을 보여 현장을 신바람 나게 만들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이날 녹화에서 윤종신은 노안이 온 듯 휴대폰 액정 화면 속 곡 제목이 적힌 글자를 원활하게 읽지 못하고 “글씨 좀 크게 해주면 안 돼?”고 투덜대 “얼마나 화면을 더 크게 해줘야 하냐”는 구박을 받는 데 이어 유명 걸그룹의 대표 곡마저 ‘옛날 사람’답게 깜빡하는 모습으로 큰 웃음을 안겼다는 후문이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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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석, 짙은 남성의 향기 ‘으른美’ 장착 시선 강탈
에스콰이어
[충청뉴스큐] 배우 이종석이 짙은 남성의 향기를 풍겨내는 ‘으른 美’를 장착하고 나타났다.
화보장인으로 불리는 그는 남성 패션매거진 커버를 장식하는 ‘무게감’ 있는 출발로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종석은 오는 22일 발매되는 남성 패션-라이프 스타일 매거진 ‘에스콰이어’의 2021년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와 관련해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와 에스콰이어는 해당 커버와 패션화보 일부를 20일 공개했다.
지난 1월 초 서울 강남 모처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이종석은 자신만의 무브먼트와 아우라를 뿜어내며 모두를 만족시켰다.
프라다와 함께한 이번 작업은 이종석의 무게감 있는 분위기와 짙은 남성의 향기가 제대로 어우러져 모두의 찬사를 받았다.
공개된 커버와 화보는 말 그대로 할 말을 잃게 만든다.
프라다의 2021 S/S 패션을 마치 자신의 맞춤 옷처럼 소화한 그는 프라다의 시그니처 컬러인 BLACK 계열의 의상들과 한 몸이 된 듯 남성적이면서도 은근한 ‘으른 섹시미’를 뿜어내며 한 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장시간 이어진 촬영에도 웃음을 잃지 않으며 으른 미를 제대로 보여준 이종석. 현재 그는 영화 ‘브이아이피’를 함께했던 박훈정 감독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박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마녀2’를 위해 헤어스타일을 잠시 변신했다.
본격적인 그의 복귀작에 대해서는 관심이 최고치로 쏠리고 있다.
이종석의 일거수일투족에 모두의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국내뿐 아니라 해외 팬들의 관심도 크다.
특히 중국팬들은 이종석의 뉴스가 나올 때마다 큰 관심을 보이며 소식이 전해질 때마다 웨이보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소속사는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종석의 차기작에 큰 관심이 쏠리면서 드라마,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 이종석의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차기작은 신중하게, 팬 여러분과 배우 자신의 발전을 위한 캐릭터를 선택할 것”이며 “결정이 되는대로 팬 여러분과 관계자 여러분께 좋은 소식을 전해 드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종석은 대한민국 30대 남자 배우를 대표하는 인물로서 다양한 활동과 탄탄한 필모그라피를 쌓아왔다.
‘이종석의 작품 보는 눈’은 이미 업계에 검증된 사실로 탄탄한 대본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어내며 믿고 보는 배우로 성장했다.
또한 본격적인 해외 진출을 하지 않았음에도 그가 출연한 작품이 해외에서 인기를 얻으면서 자연스럽게 많은 팬들이 그의 매력에 빠져들었다.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서는 팬들과 소통하며 친절하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등 반전 매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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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여주-한우성, 살벌한 전기톱 쇼핑 현장’
‘바람피면 죽는다’
[충청뉴스큐] ‘바람피면 죽는다’ 조여정이 거대한 전기톱을 든 모습이 포착됐다.
수많은 공구 중에서도 붉은 전기톱에 시선을 빼앗긴 조여정과 겁에 질려 사색이 된 고준의 모습이 보는 이들까지 공포에 떨게 만든다.
과연 이들 부부 사이에 어떤 일이 벌어질지 호기심을 무한 자극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바람피면 죽는다' 측은 20일 강여주가 한우성 앞에서 거대한 전기톱을 든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엔 어느 때보다 살벌한 여주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가 손에 들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전기톱. 여주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자신이 고른 붉은 전기톱의 구석구석을 살피고 있다.
여주의 곁에는 우성이 잔뜩 겁에 질린 채 서 있다.
전기톱을 든 여주를 보며 사색이 된 우성은 공포에 사로잡혀 굳어버린 모습이다.
두 사람이 무시무시한 공구들이 즐비해 있는 공구 마트에 온 이유는 무엇일지, 여주가 고른 전기톱의 용도는 무엇이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백수정 매니저 김덕기를 죽인 살인 용의자로 체포돼 경찰서에 있어야 할 우성이 어떻게 여주와 함께 있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끌어올리는 가운데, 여주와 우성의 살벌한 쇼핑 현장은 오늘 방송되는 ‘바람피면 죽는다’ 13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바람피면 죽는다’ 제작진은 “강여주는 범행도구에 해박한 지식을 지닌 범죄 소설가다.
남편 한우성의 숨통을 죄어오는 그녀의 살벌한 계획이 밝혀질 예정이니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바람피면 죽는다’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 방법에 대해서만 생각하는 범죄 소설가 아내와 ‘바람피면 죽는다’는 각서를 쓴 이혼 전문 변호사 남편의 코믹 미스터리 스릴러로 죄책감을 안고 나쁜 짓을 하는 어른들에 대한 파격적이고 강렬한 이야기를 선보인다.
‘넝쿨째 굴러온 당신’, ‘황금빛 내 인생’ 등 연출력을 뽐낸 김형석 PD와 지상파 첫 시즌제로 큰 사랑을 받았던 ‘추리의 여왕’의 이성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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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가 울면 퀴즈가 출제된다’
‘와와퀴’
[충청뉴스큐] 만능 재롱꾼 이수근이 ‘와일드 와일드 퀴즈’에서 ‘코 빨간 자연인’의 모습으로 포착돼 궁금증을 높인다.
멤버들을 이끌고 어딘가로 향하는 이수근의 모습이 포착된 가운데, 이들이 자발적으로 입성한 ‘뻐꾸기 산장’의 비밀이 밝혀져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오는 2월 2일 화요일 밤 11시 첫 방송되는 ‘와일드 와일드 퀴즈’ 측은 20일 #언택트_시대_셀프고립 #본능에 이어 프로그램의 방향성을 알 수 있는 세 번째 키워드인 #퀴생퀴사를 공개했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 좋은 ‘뻐꾸기 산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이수근. 그는 ‘뻐꾸기 산장’의 한 켠에서 불을 피우며 추운 날씨에 몸을 녹였다.
너무 익숙한 모습에 마치 그가 ‘주인’인 듯한 자연스런 모습이 인상적인데, 그의 빈틈없는 착장과 귀엽게 묶은 머리가 ‘자연인’을 방불케 해 웃음을 자아낸다.
이수근이 산장 주인처럼 불을 이리저리 휘젓고 있는 사이 박세리, 양세찬, 이진호, 이혜성, 밥굽남 등 6인의 멤버들이 모두 모였다.
이에 제작진이 숨겨 놓은 ‘뻐꾸기 산장’의 비밀이 드러났다.
바로 뻐꾸기 산장의 3대 규칙이 공개된 것. 이수근은 ‘뻐꾸기 산장’의 3대 규칙이 새겨진 팻말을 발견, 이를 읊기 시작했다.
뻐꾸기 산장의 규칙은 ‘뻐꾸기가 울면 퀴즈가 출제된다’, ‘퀴즈를 맞힌 자는 먹고 못 맞힌 자는 굶는다’, ‘배고픈 자, 스스로 먹을 것을 찾아라’라는 단순한 규칙이었다.
하지만 이내 멤버들을 멘붕에 빠트리는 사건이 벌어졌다.
정체모를 뻐꾸기 소리에 이끌려 산 속 깊은 곳으로 간 멤버들은 자연스럽게 자연에 있는 도구들을 획득하며 긴장감 속에서 발걸음을 옮겼다고. 이후 뻐꾸기 산장의 규칙대로 퀴즈가 시작됐고 준비 안 된 멤버들을 점점 미궁에 빠트려 혼돈의 카오스로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단순해 보이는 뻐꾸기 산장의 규칙은 ‘퀴생퀴사’ 그 자체로 ‘식재료’와 ‘허기짐’을 베이스로 멤버들의 본능을 자극하며 총천연색 캐릭터의 향연이 펼쳐졌다고 해 기대감을 높인다.
‘코 빨간 자연인’이 된 이수근의 모습은 뻐꾸기 산장에서 열혈적으로 시간을 보낸 뒤 포착된 모습으로 만능 재롱꾼인 그가 야생에서 얼마나 혹독한 시간을 보냈을지 호기심을 높인다.
‘와와퀴’ 측은 “뻐꾸기 산장의 단순한 룰이 멤버들을 옭아매는 웃음의 장치가 될 예정”이며 “’퀴생퀴사’인 뻐꾸기 산장에서 전에 없는 의지를 불태울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은 색다른 재미 포인트가 될 것이다.
여러분도 함께 퀴즈를 맞추시면서 또다른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와와퀴’는 skyTV의 버라이어티 채널 NQQ와 종합편성채널 MBN이 첫 공동 제작하고 첫 동시 방송하는 프로그램. ‘틀린 자는 굶는 진정한 승자독식 예능’이다.
MBN을 비롯해 NQQ를 통해 만날 수 있다.
2021-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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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행어사’ 권나라, 어사단의 홍일점 X 분위기 메이커
에이맨프로젝트, 아이윌미디어
[충청뉴스큐]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홍다인을 연기 중인 배우 권나라가 상대 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케미 여신’ 활약으로 드라마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권나라는 김명수와 설렘 기류 가득한 케미를, 이이경과는 ‘찐 친’ 케미를 자랑하며 카메라 안팎으로 어사단의 홍일점이자 분위기 메이커 다운 활약을 톡톡히 하고 있다.
20일 에이맨프로젝트 측은 '암행어사' 권나라의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권나라는 ‘암행어사’에서 어사단의 홍일점 다모 홍다인을 연기해 안방극장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동안 여러 작품에서 남다른 케미력을 자랑해 온 권나라는 우당탕탕 청춘 어사단의 모험기를 담는 '암행어사'에서 설렘 유발 케미부터 티격태격 찐 친 케미까지 상대 배우에 따라 다양하게 표현하며 어사단의 홍일점이자 분위기 메이커로 만점 활약 중이다.
먼저 권나라는 어사 김명수와 ‘쓰담 케미’를 뽐내고 있다.
다인과 이겸은 기방 앞에서 아찔하게 처음 만난 탓에, 어사단으로 손발을 맞추면서도 티격태격한다.
하지만 진심으로 사건 해결하기 위해 애쓰는 서로의 모습에 조금씩 마음을 열었다.
최근 회차에서 다인과 이겸은 서로의 마음의 상처와 안전을 걱정하는 모습으로 설렘 기류를 형성해 안방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또 다인은 춘삼의 친구이자 누나 같은 면모로 ‘찐 친 케미’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있다.
권나라는 이겸에게 한 마디도 지지 않는 다인의 센 캐 매력부터 누구보다 이겸을 응원하고 또 자신도 모르는 사이 이겸의 한 마디에도 ‘심쿵’하는 다인의 모습을 몰입도 있게 표현하고 있다.
따뜻한 마음으로 춘삼을 챙기는 모습까지 어사단의 ‘인간 보일러’ 다운 다인을 매력적으로 그리고 있다.
상대 배우에 따라 달라지는 권나라의 ‘케미력’은 대본 열공과 권나라 특유의 친화력과 현장 분위기 메이커다운 모습으로 상대 배우들과 절친한 관계를 형성한 덕분이라고. 권나라는 실제로도 김명수, 이이경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 중이라는 후문. 세 배우의 ‘찐 케미’는 상승세를 탄 ‘암행어사’의 동력이 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권나라와 상대 배우들의 현실 케미가 담겨 시선을 강탈한다.
권나라는 밝은 미소로 주변을 밝히는가 하면, 대기 중 김명수와 나란히 대본을 보며 장면을 연구하고 집중하고 있다.
또 촬영 중간중간 장난치며 현실 팀워크를 발휘 중인 이이경과는 나란히 ‘브이’ 포즈를 취해 보여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한다.
이처럼 권나라는 남다른 케미 여신 면모 와 분위기 메이커다운 활약으로 ‘암행어사’ 상승세에 큰 힘을 더하고 있다.
권나라와 두 배우의 노력이 어우러져 어사단 3인의 케미가 무르익은 가운데, 향후 다인의 비밀스러운 이야기가 공개될 것이 예고돼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 남다른 케미로 극의 활약을 불어넣고 있는 권나라가 다인 개인의 이야기를 어떻게 빚어낼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