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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이혜성, 연인 전현무 귀여운 ‘연애 첩보 작전’에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이혜성 전 아나운서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연인 전현무의 귀여운 ‘연애 첩보 작전’을 털어놓으며 발그레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혜성은 열애 공개 후 자존심에 스크레치를 낸 악플부터 전현무의 ‘하트 뿅뿅’ 애정 표현을 말리는 이유까지 솔직하게 털어놓을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최여진은 최근 비혼주의가 아니라고 밝히면서 살림남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고백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최여진, 손연재, 이혜성, 유상무와 함께하는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혜성 전 아나운서는 KBS 선배이자, 프리 선언 후 예능을 접수한 ‘아나테이너’ 전현무와 공개 열애 중이다.
이혜성 전 아나운서는 전현무와의 열애설이 보도 후 MC로 활약하던 연예 정보 프로그램에서 직접 열애 소감을 밝혔던 터. 이와 관련해 그는 “난감했다”고 당시 심정을 고백하며 자존심에 스크레치를 낸 악플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전현무의 못 말리는 ‘연애 첩보 작전’도 공개한다.
이혜성 전 아나운서는 전현무가 공개 열애 전 데이트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을 밝혀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진다.
또 전현무의 ‘하트 뿅뿅’ 애정행각을 말리는 이유를 털어놔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이혜성 전 아나운서의 수줍은 열애 고백을 듣던 스페셜 MC 강남은 “전현무 형이 진짜 좋아하나보다~”고 감탄했다고 해 선후배에서 연인이 된 두 사람의 알콩달콩 이야기를 궁금하게 한다.
이 외에도 이혜성 전 아나운서는 ‘공감대 0%’ 서울대 콤플렉스 일화로 ‘리얼 엄친딸’ 면모를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또 다른 출연자 최여진은 스페셜 MC 강남과 그의 아내 이상화와의 친분을 자랑하며 두 사람 모두와 친한 탓에 축의금을 두고 고민했다고 고백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키운다.
이어 최여진은 주변에서 비혼주의로 알고 있지만, "비혼주의는 아니다"고 선을 그은 뒤 최근 살림남들로부터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공개할 예정이어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혜성 전 아나운서의 알콩달콩 러브스토리와 최여진의 살림남 러브콜 사연은 오늘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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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이수근 채널’서 약 46만 구독자
유튜브 ‘이수근 채널’
[충청뉴스큐] 유튜브 ‘이수근 채널’이 약 46만 구독자 중 선발된 ‘이구님들’과 당구 실력 최강자를 가린다.
오는 9월 2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이수근 채널을 통해 독점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8월 31일 유튜브 ‘이수근 채널’에는 한 편의 예고 영상이 공개돼 구독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다름아닌 ‘일렉트로마트배 이구님들 당구대회’가 성사됐다는 소식이 담긴 것. 지난 2018년 7월 4일 당구 관련 콘텐츠로 그랜드 오픈한 ‘이수근 채널’은 꾸준한 성장세 속에서 약 4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재간둥이 방송인 이수근의 다양한 모습과 함께, 재치 넘치는 당구 실력이 화제가 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구독자들을 이른바 ‘이구님’이라고 칭하며 활발한 소통까지 이어가는 중이다.
최근에는 이구님들의 염원이었던 이수근과 신동엽의 당구 대결이 성사돼 큰 화제를 모았다.
타고난 당구 천재 신동엽과 노력파 이수근의 당구 대결이 ‘신들의 전쟁’이라는 제목의 콘텐츠로 업로드 되고 있는데, 제1경기 영상은 약 10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이수근은 유남석과 콤비를 이뤄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는데, 이들의 오락가락하는 당구 실력은 최근까지 이구님들에게 ‘논란’이 되는 등 큰 웃음을 유발하고 있다.
이에 이수근 채널 측은 이 논란을 잠재우고자 이구님들과의 당구대회를 개최, 피도 눈물도 없는 ‘승부의 세계’에서 이들이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일렉트로마트배 이구님들 당구대회’는 이수근-유남석 콤비와 이구님들이 2:2 스카치 방식으로 대결이 치러진다.
이구님들은 이수근-유남석 콤비를 이기면 일렉트로마트의 다양한 가전제품을 획득할 수 있다.
본 콘텐츠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전 촬영됐으며 당시에도 철저한 방역과 인원 제한 등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됐다.
과연 이수근이 이번 당구대회를 통해 어떤 실력을 보여줄지, 어떤 이구님들이 등장할 지 궁금증을 높이는 가운데, 이들의 당구 대결은 9월 2일 수요일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유튜브 ‘이수근 채널’에서 독점 공개된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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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동해&은혁, ‘슈퍼주니어-D&E’ 컴백 기념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슈주 리턴즈4’ 측은 “슈퍼주니어의 댄스 유닛 슈퍼주니어-D&E의 컴백을 기념하며 ‘D&E 리턴즈’를 편성했다”고 전했다.
‘D&E 리턴즈’에는 슈퍼주니어-D&E의 미니 4집 ‘BAD BLOOD’ 타이틀 곡 ‘B.A.D’의 기획부터 제작과정이 모두 담긴다.
또한 그동안 ‘슈주 리턴즈’ 시리즈에서 보여준 앨범 제작기와 더불어 동해, 은혁의 케미를 더 보여줄 수 있는 페이크 예능 'D&E 송캠프 뒷큐멘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D&E 송캠프 뒷큐멘터리'는 뒷담화 다큐멘터리로 진심인 듯 진심 아닌 진심같은 뒷담화 인터뷰를 선보이며 동해와 은혁의 실감나는 연기력을 엿볼 수 있다.
동해와 은혁은 앨범 제작 전부터 ‘슈주 리턴즈’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D&E 리턴즈’ 기획에 같이 참여해 그동안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들과 하고 싶었던 것들을 같이 논의했다 20년지기 동갑내기인 동해와 은혁의 찰떡 케미와 같은 듯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B.A.D'가 탄생하기까지 작곡가 동해의 작업 과정과 메인 댄서 은혁의 안무 구성 과정, 뮤직 비디오 제작 현장, D&E 제작 현장에만 있는 특별한 무언가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슈퍼주니어-D&E의 미니 4집 앨범 컴백 제작기가 담긴 ‘D&E 리턴즈’ 는 9월 1일 3일 5일 단 3일에 걸쳐 낮 12시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도 변함없이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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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남자’ 이채영, 신분상승 위해 ‘이루’ 본격 유혹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이채영이 재벌가의 자제로 알려진 이루를 유혹하기 위해 '악녀의 판도라 상자’를 열었다.
미모, 실력을 겸비한 그녀의 ‘야망’ 스위치에 불이 켜진 가운데, 신분상승의 꿈을 이룰 수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오는 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일 '한유라의 치명적인 유혹' 스틸컷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유라는 '흙수저'에서 벗어나기 위해 발버둥 치고 있는 인물이다.
미모와 실력을 겸비한 그녀는 춘천 KBC 방송국 리포터로 활동하던 중 라디오 DJ 자리 오디션 기회를 얻게 된다.
앞만 보고 열심히 달려온 유라는 이 오디션을 통해 결국에는 야망 스위치에 불이 들어오게 된다고.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같은 방송국 라디오 PD인 최준석을 유혹하는 유라의 모습이 담겨 있어 궁금증을 높인다.
준석은 펜트하우스에 사는 재벌가의 자제로 알려진 인물로 유라와 사내에서 비밀 연애 중이다.
준석과 쫄깃한 사내 연애를 해오면서도 실력으로 성공을 노렸던 유라가 왜 마음을 바꿔 그를 본격적으로 유혹하게 됐는지, 그 결과가 어떨지 궁금증을 높인다.
'비밀의 남자' 측은 “자신의 실력으로 성공을 향해가던 유라가 어떤 일들을 통해 변화하는지, 악녀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게 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담길 예정”이며 “이채영의 열연으로 완성되는 유라 캐릭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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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참치 편, 백종원X양세형 ‘창과 방패’ 환상 만담콤비
‘백파더 확장판’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물오른 입담을 선보이는 만담콤비 백종원과 양세형은 물론 타이머밴드 노라조를 위협하는 끼쟁이 ‘요린이’들의 특급매력을 대방출하며 꿀잼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아내를 위해 하트 동그랑땡을 만들며 안방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구미 요르신’의 활약을 비롯해 ‘대파 입에 물기’로 대동단결하는 요절복통 ‘요린이’들의 성장기가 위트 넘치는 편집과 어우러지며 ‘팝콘각’ 재미를 부르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에는 생방송 참치 편의 꿀잼 ‘비하인드’가 대방출 됐다.
이날 방송에선 미국, 중국, 캐나다, 멕시코, 브라질, 호주 등 글로벌 ‘요린이’들이 직접 장을 보는 현장을 담아낸 ‘셀프캠’이 공개돼 신박한 재미를 안겼다. 세계 곳곳의 다양하면서도 색다른 마트 풍경과 함께 장을 보는 ‘요린이’들의 다채로운 매력이 담겼던 것. 필요한 재료로 아이스크림을 외치는 어린이 요린이, 대파를 바로 앞에 놓고도 뭔지 몰라 헤매는 ‘요린이’, “요리는 나의 삶”이라며 장을 본 소감을 밝히는 ‘능청만렙’ ‘요린이’의 모습은 시작부터 웃음을 유발했다.
무엇보다 참치 동그랑땡과 참치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들며 어느덧 만담콤비가 된 백종원과 양세형의 입담은 찐 웃음을 유발하며 ‘백파더 확장판’을 풍성하게 만들었다.
양세형은 1부가 끝나고 쉬는 시간에 백종원이 동그랑땡 반죽에 부침가루를 한 숟갈 더 넣는 것을 목격하고는 “’요린이’들에겐 자신 없으면 한 숟갈 더 넣으라고 했으면서 ‘백파더’가 쉬는 시간에 한 숟갈 더 넣는 거 봤다”고 깜짝 폭로했다. 이에 ‘백파더’ 백종원은 “아까 많이 넣으라고 한 ‘요린이’분이랑 일심동체 할려고 그런 거지”고 능청미를 뽐냈다. 또한 ‘요린이’와 달리 자신의 반죽에 계란 두개만 넣으면 충분하다는 ‘백파더’ 백종원에게 양세형은 “거짓말 쉬는 시간에 넣으실 거잖아요”고 놀리며 물오른 만담콤비의 매력을 드러냈다.
타이머밴드 노라조를 위협하는 끼쟁이 요린이들의 활약 역시 눈길을 사로잡았다. 광양 ‘요린이’ 부자는 시작부터 범상치 않은 콘셉트 부자의 매력을 뽐냈다.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광양 ‘요린이’ 부자의 모습에 콘셉트 장인 노라조도 “우리가 졌다”고 소리쳤다.
유재석 닮았다는 말에 즉석에서 표정 따라하기에 도전하는 광양 부자 ‘요린이’의 익살매력이 폭소를 자아냈다. 또한 참치 동그랑땡을 먹고 흥을 충전한 어린이 ‘요린이’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개사한 ‘토요일은 백파더야’를 불렀고 노라조는 “대박이다”고 호응했다. ‘백파더’ 백종원은 “다음주부터 나와서 타이머밴드 해라”고 특급 칭찬을 건네며 아빠미소를 짓기도.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 역시 ‘백파더 확장판’만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포인트. ‘구미 요르신’은 아내를 위한 하트모양 동그랑땡에 도전했다. 까맣게 태웠지만 아내를 위한 정성이 들어간 동그랑땡에 아내 역시 “맛있다”는 반응. 아내의 칭찬에 웃음꽃 만발한 ‘구미 요르신’의 모습이 찐 사랑꾼의 매력을 발산하며 안방에 ‘심쿵’을 유발했다.
‘구미 요르신’외에도 양파를 썰다가 눈이 따가울 때 대파를 물고 있으면 괜찮다는 한 ‘요린이’의 말에 너도나도 양파를 입에 물었다가 눈물을 쏙 빼는 ‘요린이’들의 모습부터 인생 최초로 양파 껍질 벗기기에 성공하며 스튜디오를 흥분에 빠트린 ‘요린이’의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가진 ‘요린이’들의 요절복통 성장기가 팝콘을 부르는 대유잼을 안기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이렇듯 ‘백파더 확장판’은 요리쇼의 매력에 초점이 맞춰진 ‘백파더 생방송’과는 또 다른 다양한 관전포인트로 찐 웃음과 공감을 함께 부르고 있다. 볼수록 빠져드는 ‘요린이’들의 매력과 좌충우돌 성장기는 공감과 몰입도를 높이며 ‘백파더 확장판’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리고 있는 중이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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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민 가야지 생각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전 ‘체조 요정’ 손연재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타 놀이” 오해를 받으면서도 한국과 전지훈련지를 오갈 수밖에 없었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는다.
또 체조요정에서 CEO로 변신한 근황을 들려주며 과소비 FLEX로 꿈꾸는 빅픽쳐를 공개한다고 해 이목이 집중된다.
최여진은 월세 12년 끝에 마련한 한강뷰 집을 비워두고 ‘준 태릉인’ 라이프를 즐기는 이유를 고백한다고 해 본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한다.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5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최여진, 손연재, 이혜성, 유상무와 함께하는 ‘다시 여기 화제가’ 특집으로 꾸며진다.
손연재는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 2016 리우 올림픽 4위의 성과를 이루며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우리나라 리듬체조 역사의 한 페이지를 화려하게 장식한 ‘체조 요정’. 2017년 은퇴 후에는 CEO로 변신했다.
손연재는 월급날 처음 느껴보는 감정을 고백하며 CEO로 변신한 근황부터 선수 시절 비화를 공개한다.
특히 ‘스타 놀이’라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한국과 러시아를 오가며 CF 촬영을 할 수밖에 없던 이유, “진짜 이민 가야지 생각했어요~”며 선수 시절 고충과 응원해준 팬들에게 감사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손연재는 많은 체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던 2017년 은퇴를 언급하며 “19살 때 은퇴를 하려고 했다”고 밝혀 김구라의 눈을 휘둥그레지게 만들다.
이어 운동선수들이 은퇴 후 경험하는 공허함을 최소화한 비결로 ‘5년 계획’을 꼽았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선수 은퇴 후 ‘과소비 플렉스’를 펼치며 ‘빅 픽쳐’를 그리고 있다고 밝혀 훈훈함을 자아내는가 하면 ‘라스’ 시청자를 위해 준비한 무대까지 선보여 반가움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최여진은 운동선수 출신인 손연재를 능가하는 ‘준 태릉인 라이프’를 공개한다.
12년 월세살이 끝에 장만한 ‘한강뷰’ 집을 비워 두고 ‘2도시 5자연’ 생활로 워라밸 최상인 상태를 유지한다고 밝혔다고 해 호기심을 키운다.
서울 집을 떠나 가평에 제2의 집을 만든 사연과 함께 벌써 ‘라디오스타’ 네 번째 출연임에도 출연 소식만으로 톱스타에 등극한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손연재의 CEO 변신기는 오는 2일 수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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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참치캔 하나로 이뤄지는
‘백파더’
[충청뉴스큐] ‘매회 발전하는 ‘요린이’들의 실력을 재치 있는 편집으로 풀어내 풍성한 재미를 선사하는 ‘백파더 확장판’이 이번에는 참치 편으로 돌아온다.
오늘 저녁 10시 40분에 방송되는 MBC 쌍방향 소통 요리쇼 ‘백파더 확장판’ 참치 편 은 백종원과 양세형의 티격태격 ‘케미’와 함께 매주 토요일 ‘백파더’와 실력 발휘 중인 국내외 ‘요린이’들의 ‘셀프캠’이 더해져 생방송과는 또 다른 웃음이 기대된다.
‘참치 동그랑땡’, ‘참치 함박’ 등 참신한 레시피로 화제를 모았던 ‘백파더 생방송’ 참치 편. 이 두 메뉴가 ‘요린이’들을 사로잡았던 이유는 완벽한 맛 외에도 반죽 하나로 두 가지 요리가 가능하다는 점이었다.
기본 재료 하나에 모양과 소스 변화만 주면 색다른 맛을 완성할 수 있다는 ‘백파더 매직’을 실감했기 때문. ‘백파더 확장판’에서는 이 모든 요리 과정과 백종원과 양세형, ‘요린이’들의 비하인드 영상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전한다.
‘백파더’와 함께 요리의 신세계를 맛보고 있는 ‘요린이’들이 직접 찍은 ‘셀프캠’은 더 알차게 돌아왔다.
‘백파더 생방송’ 재료 준비를 위해 마트로 향한 멕시코, 캐나다, 미국 등 ‘해외 요린이’들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식재료를 소개하며 생방송 참여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쳤다.
예능감 충만한 ‘요린이’들의 모습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새로운 ‘개그캐’로 떠오른 광양 부자 ‘요린이’는 ‘백파더 확장판’에서도 활약을 이어간다.
특히 광양 부자 아빠 ‘요린이’는 “유재석을 닮았다”는 양세형의 말에 급히 머리를 넘기며 싱크로율을 맞추는 행동으로 재치를 드러내기도. 이외에도 ‘백파더 확장판’은 ‘참치 동그랑땡’을 ‘하트’ 모양으로 만들며 사랑꾼 면모를 보인 ‘구미 요르신’과 양파 손질로 눈물이 나는 어려움에 닥친 ‘요린이’들의 모습까지 담아내며 월요일 저녁 시청자들에게 요절복통 요리 도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백파더 생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딱 한번 90분 생방송되며 ‘백파더’ 관련 소식은 공식 인스타그램 및 네이버 TV ‘백파더’ 채널을 통해 알 수 있으며 백종원과 양세형이 함께 요리 갱생을 시작할 ‘요린이’들은 홈페이지를 통해 절찬 모집 중이다.
또한 ‘백파더’에서는 ‘요린이’들의 전문 분야인 편의점 음식 관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백파더’ 백종원과 ‘양잡이’ 양세형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나만의 편의점 꿀조합 레시피’를 절찬 모집 중인 것. 추첨을 통해 당첨된 레시피의 주인공에게는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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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7일 첫 방송 예정 KBS 2TV 새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 강은탁의 ‘흑백 반전’ 포인트가 담긴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이목이 집중된다.
거울에 비친 의미심장한 표정의 ‘흑은탁’의 모습과 선한 뒷모습의 ‘백은탁’의 모습이 담겨 그가 어떤 변신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것. 이처럼 강은탁을 중심으로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 네 남녀 주인공의 캐릭터를 집약해 놓은 메인 포스터와 '순도 200% 첫사랑 남녀' 강은탁, 엄현경의 비극적 운명을 암시하는 2인 포스터도 함께 공개돼 관심이 모아진다.
오는 9월 7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첫 방송을 7일 앞둔 8월 31일 주연 배우 네 명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와, 강은탁과 엄현경이 함께한 2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를 끌고 갈 주인공 네 명의 캐릭터가 담긴 메인 포스터는 이들 인생의 명과암, 그리고 캐릭터의 성격이 담겼다.
거울을 보고 의자에 앉은 이태풍을 중심으로 거울 속 블랙 슈트를 입고 고급 시계를 찬 태풍과 '재벌남' 차서준, '야망녀' 한유라, 거울 밖 화이트 셔츠와 청바지, 운동화 차림의 태풍 곁에 선 청순 스타일 한유정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특히 거울을 기점으로 반전이 된 태풍의 모습은 궁금증을 유발한다.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일곱 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인데, 거울 속 태풍은 순수와는 거리가 먼 강렬한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기 때문. 또 거울 속 서준의 시선에 놓인 유정과 몸은 태풍과 서준 쪽으로 기울이고 있으나 거울 밖을 뚫어져라 응시하는 유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유라는 레드 미니 스커트로 야망 있는 캐릭터임을 강조한 것이 특징. 그런가 하면 태풍과 유정이 함께한 순수 첫사랑 2인 포스터엔 등을 맞댄 두 남녀의 모습이 왠지 모를 슬픈 느낌을 자아내 궁금증을 높인다.
그레이 톤의 베스트를 포인트로 멋지게 차려 입은 태풍과 화이트 블라우스를 입은 유정은 서로를 바라보지 못한 채 서 있다.
특히 무언가를 감춘 듯 태풍의 얼굴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그의 앞날을 궁금하게 한다.
갈 곳 잃은 유정의 눈동자와 서로 다른 두 사람의 시선이 순도 200% 첫사랑 남녀 앞에 놓인 비극적인 운명을 암시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비밀의 남자’ 측은 “메인 포스터에는 네 남녀 주인공들의 캐릭터와 이들이 처한 상황, 앞으로 펼쳐질 관계가 집약적으로 담겼고 2인 포스터엔 베일에 감춰진 태풍과 유정의 비극적인 운명이 암시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인 포스터의 핵심 포인트이기도 한 강은탁의 ‘흑과 백’ 변신을 기대해달라. 또한 강은탁-엄현경 첫사랑이 안타까운 상황 속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다양한 에피소드와 인물들의 사연 등을 통해 흥미롭게 전개될 ‘비밀의 남자’를 기대해달라. 많은 응원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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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주 리턴즈4' 이특 vs 규현, 자존심 건 요리 빅매치
SM C&C STUDIO A
[충청뉴스큐] ‘슈주 리턴즈4’ 이특과 규현의 자존심을 건 요리 빅매치가 펼쳐진다.
전문 셰프들에게 배움을 받은 정통파 이특에게 도전장을 낸 규현의 막강 대결이 예상되는 가운데, 소년 농부 한태웅의 입맛을 사로잡은 사람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농촌 일손 돕기’ 편에서 뛰어난 농사 솜씨로 화제가 된 ‘슈주 리턴즈4’가 이번 주에는 밭 일과 더불어 꿀 같은 새참 타임 그리고 이특과 규현이 펼치는 ‘특규’의 요리대결이 예고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주 먼저 일을 끝낸 고추밭 팀 신동, 려욱, 규현은 수박 먹방과 함께 쉬는 시간을 가졌다.
신동은 수박 먹방의 정석을 보여주며 화려한 ‘먹스킬’을 뽐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고추밭 팀원들이 옥수수밭에 합류해 드디어 완전체로 일을 하게 된 멤버들은 본격 옥수수 모종 심기에 앞서 고랑 제비뽑기를 했다.
고랑마다 각기 다른 길이로 인해 노동의 강도가 결정됐는데, 과연 가장 긴 고랑을 뽑은 멤버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은 농촌 필수템 작업 의자까지 장착하고 본격 옥수수 모종 심기에 돌입했다.
농사 경력이 있는 동해가 프로페셔널한 농부의 모습을 보여주는가 하면 브레인 신동이 스마트한 전략으로 신속 정확한 작업을 보여줬다.
예성은 옥수수 모종에게 조차 스윗함을 뽐내며 감성농부의 모습을 보여주어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이다.
모든 작업을 끝낸 멤버들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참 타임을 가졌다.
시원한 막국수부터 담백한 수육, 그리고 새참에 빠질 수 없는 막걸리까지 고된 노동 후 즐기는 폭풍 새참 먹방이 예고된 가운데, 이들의 먹방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한태웅의 집으로 돌아간 후에는 지난 겨울 첫 번째 대결에 이어 돌아온 이특과 규현의 세기의 요리대결이 치러질 예정이다.
안성의 명물 한우와 태웅이네 손맛 가득한 밑반찬에 어울리는 요리 만들기로 대결의 주제가 공개됐다.
정통 사교육파 이특과 재대결을 위해 이를 갈고 온 규현 중 과연 소년 농부 한태웅의 입맛을 사로잡을 사람은 누구일지 이들의 불꽃 튀는 접전에 이목이 집중된다.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2020-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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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탁-엄현경-이채영-이시강 주연 ‘비밀의 남자’ '위험한 약속' 후속 9월 첫 방송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배우 강은탁이 ‘비밀의 남자’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강은탁’하면 떠오르는 재벌 2세 까칠남 이미지를 완전히 지우고 어른과 아이의 경계에 있는 순수 청정 매력을 장착한 채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오는 9월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비밀의 남자’는 강은탁이 2018년 ‘끝까지 사랑’ 이후 2년 만에 복귀하는 작품이자, ‘끝까지 사랑’에서 명품 호흡을 맞췄던 신창석 감독과의 재회 작품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비밀의 남자’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주로 재벌남, 안하무인 까칠남을 연기해 눈도장을 찍었던 강은탁이 이전에 볼 수 없던 청정 미소를 띤 채 안방에 돌아오기 때문이다.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어린 시절 사고로 7살 지능을 갖게 된 순수 청년이다.
어머니 이경혜의 극진한 보살핌을 받고 성장한 터라 티 없이 맑고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마음씨를 가져 주변 사람들에게 행복한 기운을 전파하는 인물이다.
까칠하고 남자다운 역할을 연기했던 강은탁에게 소년 같은 청년 ‘태풍’은 숙제이자 도전일 터. 강은탁은 “태풍은 사고로 많은 것이 바뀐 후에도 여전히 착하고 친절하고 밝은 인물이다.
어른과 아이 경계에 있는 태풍을 연기하기 위해 노력했는데 어떻게 보일지 모르겠다.
최선을 다해서 연기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태풍으로 ‘서프라이즈 변신’을 앞둔 소감을 밝혔다.
제작진 역시 ‘강은탁의 재발견’을 예고하고 있다.
‘비밀의 남자’ 측은 “강은탁이 연기하는 태풍은 수준급의 연기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표현하기 어려운 캐릭터다.
강은탁은 다년간 쌓아온 연기력을 태풍을 통해 쏟아내고 있다”며 “일일극의 황태자를 뛰어넘는 강은탁의 재발견이 이뤄질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이전과는 180도 다른 매력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마음 싹쓸이를 예고한 강은탁의 새로운 도전이 기대되는 이유다.
2020-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