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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박진영, “너 안 봐” 애제자 선미에 절교 선언 배경은 모성애?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애제자’ 선미의 모성애 때문에 절교를 선언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한다.
또 ‘JYP 사제지간’에서 ‘듀엣곡 파트너’로 변신한 박진영과 선미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듀엣곡 ‘웬 위 디스코’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 올린다.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영과 그의 애제자 선미, 그의 스승 김형석이 함께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라스’에 동반 상륙한 박진영과 선미는 원더걸스 시절부터 이어 온 우정부터 신곡 ‘웬 위 디스코’로 호흡을 맞추며 느낀 소감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탈탈 털며 찐 사제지간 바이브를 뽐낼 예정이다.
박진영은 선미를 두고 “품을 떠나면 걱정”이라며 애틋함을 드러내더니 “선미가 고비에요”며 갑자기 분위기 ‘선미 위기설’ 발언을 했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박진영은 선미의 모성애 때문에 절교를 선언했던 일화를 공개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이 사이가 소원해졌던 이유는 무엇일지 본방사수 욕구를 키운다.
이 외에도 다분야에서 넓은 지식을 자랑하던 박진영은 ‘K팝계 다빈치’에 등극, 애제자 선미를 벼르고 있는 이유까지 탈탈 공개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박진영과 선미는 신곡 ‘웬 위 디스코’ 무대를 ‘라디오스타’에서 최초 공개한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이 ‘댄싱킹’ 박진영과 ‘댄싱퀸’ 선미, 그리고 이들의 무대를 기다릴 시청자를 위해 디스코장을 연상케 하는 화려한 무대 세트를 준비한 가운데, 박진영과 선미는 눈을 뗄 수 없는 고품격 무대를 꾸며 ‘라스’ MC들을 환호케 했다고 해 두 사람의 신곡 첫 무대를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박진영의 절교 선언부터 박진영과 선미의 듀엣곡 ‘웬 위 디스코’ 최초 무대는 오늘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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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관, tvN 드라마 ‘스타트업’ 출연
“조태관, tvN 드라마 ‘스타트업’ 출연!
[충청뉴스큐] 배우 조태관이 ‘스타트업’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조태관이 출연하는 tvN 새 토일드라마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 tvN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잠든 사이’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조태관은 세계적인 포털인 ‘코다’의 글로벌 파트너십 디렉터 ‘알렉스 권’으로 분한다.
시카고대 컴퓨터공학과 MBA를 수료하고 어린 나이에 코다에 입사한 수재이자 세련된 외모와 매너까지 겸비한 완벽한 인물. 코다의 막강한 자본으로 가능성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해 비즈니스 성장을 돕는 M&A 전문가 ‘알렉스 권’으로 변신할 조태관이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 발걸음 하며 어떠한 재미를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조태관은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죽어야 사는 남자’, ‘내 뒤에 테리우스’ 등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영화 ‘사자’에서 브로커 역할을 맡으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또한 MBC 예능 ‘궁민남편’을 통해 자상한 남편의 면모까지 보여준 조태관이 또 한 번 안방극장에 복귀를 알리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을 예정이다.
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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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박진영, 제자 비 ‘깡’ 듣고 뱉은 한 마디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애제자 비가 역주행을 일으킨 노래 ‘깡’을 듣고 뱉은 첫 마디를 공개한다.
또 데뷔 27년 만에 개인기를 준비했다며 “트와이스가 시켜서 하는 것”이라고 밑밥을 까는 등 뜻밖의 쪼는 맛을 자아냈다고 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영과 그의 애제자 선미, 그의 스승 김형석이 함께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스페셜 MC로 함께한 데프콘은 적재적소에서 빅히트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댄스계 레전드’이자 god, 비, 원더걸스, 2PM, 트와이스 등을 키운 국내 대표 엔터테인먼트 JYP의 수장인 박진영은 ‘웬 위 디스코’라는 신곡과 자신의 경험을 녹여낸 책 한 권을 들고 컴백한다.
컴백을 앞두고 데뷔 첫 개인기를 준비했다는 박진영은 ‘라스’ 녹화 두 달 전부터 잠을 설쳤다고 고백해 시선을 강탈한다.
긴장한 탓에 개인기를 펼치기 주저하더니 급기야 “트와이스가 시켜서 하는 것”이라고 밑밥을 까는 등 뜻밖의 쪼는 맛을 자아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박진영은 예리한 눈썰미의 소유자답게 유명인의 특정 감정을 정확하게 묘사해 ‘라스’ 현장을 뒤집어 놨다고. 데뷔 첫 개인기를 성공적으로 마친 박진영은 “사나-모모야 고마워”고 소감을 밝혔고 ‘라스’ MC들은 “박진영 퇴근”이라고 흡족해했다는 후문. 과연 JYP 수장이 준비한 개인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박진영은 소속사 JYP와 JYP를 거쳐 간 스타들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애제자인 비의 ‘깡’을 듣고 진지하게 건넸던 한 마디를 공개했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함께 출연한 선미는 ‘탈 JYP’ 후 박진영과 듀엣으로 재회한 소감을 들려준다.
또 최근 JYP 트와이스에게 대차게 까인 일화를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JYP 스승’ 김형석은 박진영과 데뷔 전 동거동락한 스토리, 솔리드 김조한을 울린 일화 등을 공개하며 만점 활약한다.
특히 김형석은 故김광석의 한 마디 때문에 음악을 접을 뻔했던 비하인드를 공개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다.
박진영의 ‘깡’ 소감과 데뷔 27년만 첫 개인기는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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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파더 확장판’ 양세형의 빵터뷰→백종원 동공지진 ‘찐웃음 터졌다’
백파더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백파더 확장판’이 백종원과 양세형의 아찔한 인터뷰 ‘빵터뷰’부터 ‘요린이’들의 성장스토리까지 ‘백파더 생방송’과는 또다른 꿀잼 관전포인트로 찐 웃음을 안겼다.
여기에 매회 기발한 의상과 퍼포먼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이머밴드 노라조의 생방송 전 대기실 풍경 역시 공개되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선사했다 지난 10일 저녁 11시 5분 방송된MBc ‘백파더 확장판’에선 식빵 편의 비하인드가 방송되며 시청들의 웃음보를 저격했다.
식빵 편 생방송에 앞서 먼저 선보인 양세형의 ‘빵터뷰’는 신선한 시도로 대박 코너의 조짐을 보였다.
세상 도도한 MC로 변신한 양세형이 백종원을 인터뷰하는 형식. 백종원이 등장하기 전부터 제작진과 분위기를 띄우기 위한 작전에 돌입, 기대를 자아냈다.
이어 영문을 모르는 백종원이 등장했고 양세형은 밉상 MC로 완벽변신, 다짜고짜 인터뷰를 시작했다.
미리 입을 맞춘 제작진은 열렬한 박수로 ‘백파더’ 백종원의 혼을 쏙 빼놓았다.
“가장 최근에 키스한 게 언제인가요?”라는 아찔한 돌직구 질문에 백종원은 동공지진 반응을 보였지만 “어제 저녁”이라고 능수능란하게 대답, 위기를 모면했다.
그러나 양세형은 “얼마나 하셨죠?”고 선 넘는 질문을 던졌고 결국 ‘백파더’ 백종원은 식빵펀치를 날리고 퇴장해 폭소를 자아냈다.
‘빵터뷰’ 속 ‘백파더’ 백종원과 양세형, 제작진의 절묘한 ‘합’이 꿀잼 지수를 수직상승 시켰다.
‘백파더’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타이머밴드 노라조의 생방송 전 깜짝 대기실 풍경 역시 놓칠 수 없는 재미를 안겼다.
인간 식빵과 제빵사로 변신한 노라조 조빈과 원흠의 파격적인 분장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러나 이젠 스태프들도 익숙한 듯 그다지 놀라지 않는 모습. 조빈은 노래와 퍼포먼스를 하기 쉽도록 무게가 나가는 식빵모자의 솜을 일부 빼자고 제안, 15년 분장경력에서 나온 디테일을 뽐내는가 하면 대기실에서 깨방정 댄스까지 추는 모습으로 노라조만의 흥부자 매력을 뽐냈다.
‘백파더’ 백종원을 뒷목 잡게 하거나 아빠미소 짓게 하는 다양한 ‘요린이’들의 매력 역시 ‘백파더 홀릭’을 부르는 관전포인트. 이날 식빵 편에선 ‘백파더’ 표 식빵 요리 레시피가 대방출 된 가운데 미국에 사는 글로벌 ‘요린이’는 “소금 대신 새우젓을 넣어도 되느냐”는 예측불허 질문으로 ‘백파더’ 백종원을 당황시켰다.
시드니의 부자 ‘요린이’는 ‘백파더’ 백종원의 아빠미소를 유발했다.
아들 ‘요린이’는 “아빠가 설탕을 많이 넣었는데 다 탔어요”고 이르며 천진난만한 모습을 보이기도. 버터 양 조절 실패로 빵이 찢어지는 사태가 발생한 ‘요린이’들이 속출하자 ‘백파더’ 백종원은 “그쪽 동네 빵은 원래 그래요”고 ‘요린이’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아무말 대잔치’를 펼치며 웃음을 안겼다.
‘구미 요르신’을 위해 ‘백파더’ 백종원이 개발한 ‘청양마요 토스트’는 청양고추 양조절에 실패한 ‘요린이’들의 입맛에 혼을 쏙 빼놓는 ‘불맛’을 가져왔다.
그러나 청양고추 사랑 ‘구미 요르신’만은 세상 만족한 표정으로 ‘엄지 척’ 반응을 보여 백종원을 뿌듯하게 만들기도. 또한 ‘에그 치즈 토스트’ 요리를 보기 좋게 완성하고 스스로도 감격한 한 남편 요린이는 “이렇게 요리 한 거 처음이다.
눈물이 난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양세형은 “’다른 사람이 해준 요리가 아닌 내 손으로 직접 만든 요리를 먹으면 그 감동이 어마어마하다”고 공감하며 ‘요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착한 예능 ‘백파더’만의 매력을 콕 짚었다.
‘매콤 마요 에그 토스트’를 완성한 호주 ‘요린이’ 부녀는 토스트를 가족과 함께 사이 좋게 나눠 먹으며 훈훈한 가족애를 다졌다.
“또 먹을래”고 누나에게 조르는 남동생의 뜨거운 반응이 ‘백파더’ 표 토스트의 환상적인 맛을 대변했다.
이처럼 ‘백파더 확장판’은 백종원과 양세형의 티키타카 활약과 찐 웃음을 부르는 ‘요린이’들의 좌충우돌 활약상과 훈훈한 가족애까지 꿀잼 포인트로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과 뜨거운 관심을 부르고 있다.
생방송과는 또 다른 묘미를 선사하며 안방 팬들을 홀릭시키고 있는 ‘백파더 확장판’이 또 어떤 신선한 시도로 취향 저격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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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글자로 3일 녹음했어요”
MBC ‘라디오스타’
[충청뉴스큐] 가수 선미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스승이자 듀엣곡 파트너인 박진영과 호흡을 맞춘 ‘극한 JYP 체험기’를 공개한다.
특히 선미는 뮤직비디오를 위해 박진영과 연인 콘셉트으로 ‘아이 콘택트’ 촬영을 무사히 끝낸 비결을 공개한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오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박진영과 그의 애제자 선미, 그의 스승 김형석이 함께하는 ‘스승님이 누구니’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진영이 신곡 ‘When We Disco'로 컴백한다.
특히 이번 노래는 박진영이 직접 제작한 그룹 원더걸스의 ‘애제자’ 선미가 함께해 발매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탈 JYP’ 후 박진영과 듀엣 호흡을 맞춘 선미는 박진영의 운명론적 물음에 낚여 듀엣 제안을 거절할 수 없었다고 해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PD님을 5분 동안 보는 게 쉽지 않다”고 직구를 날리며 스승인 박진영과 연인 콘셉트 뮤직비디오 촬영 중 ‘아이 콘택트’를 해낸 비결을 공개한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선미는 박진영의 변화도 귀띔한다.
히트곡인 ‘24시간이 모자라’ 녹음 당시 “모~” 한 글자를 무려 3일간 녹음했다고 밝힌 선미는 “이번엔 두 시간 만에 녹음이 끝났다”고 고백했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두 사람의 이야기를 잠잠히 듣던 김형석은 박진영의 변화 이유를 두고 솔로몬 해답을 내놨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또 꼬꼬마 시절부터 박진영을 보고 자라 모두를 경악케 한 ‘발가락 피아노’마저 놀랍지 않았다고 밝힌 선미가 꼽은 ‘JYP 경악 퍼포먼스’까지 공개된다고 해 기대감을 키운다.
그런가 하면 박진영과 김형석은 뜻밖의 공통분모로 이야기 꽃을 피운다.
첫 번째 주제는 딸. 늦깎이 딸바보가 된 두 사람은 아이와의 일화를 공개하며 아빠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고. 두 딸의 아빠인 박진영은 16개월인 첫째가 히트곡 ‘너뿐이야’를 듣고 보인 천재적음악 기질과 남다른 바운스를 뽐낸 일화를 공개, 딸 바보 면모를 과시할 예정이다.
박진영과 김형석의 또 다른 관심사는 다름 아닌 ‘라스’ MC 김구라. 두사람은 “김구라가 너무 귀엽다”고 입을 모으며 ‘찐 애청자’만 집어낼 수 있는 김구라의 특징을 공개해 김구라를 부끄하게 만들 예정이다.
특히 김형석은 김구라 덕분에 연예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일화를 공개해 ‘구라둥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선미의 ‘탈 JYP’ 후 ‘극한 JYP 체험기’는 12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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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은 때론 기적이 된다”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비밀의 남자’가 8월 31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몰입도 갑, 웰메이드 드라마를 예감케 하는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강은탁, 엄현경, 이채영, 이시강은 저마다 톱시크릿을 간직한 파격적인 모습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비밀의 남자’ 첫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었다.
오는 8월 31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비밀의 남자’ 측은 10일 네이버TV를 통해 이태풍, 한유정, 한유라, 차서준의 4각 톱시크릿 케미가 담긴 1차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비밀의 남자’는 사고로 일곱 살의 지능을 갖게 된 한 남자가 죽음의 문턱에서 기적을 마주하며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그를 둘러싼 두 여자의 사랑과 욕망, 인물들의 파란만장한 삶을 통해 색다른 일일극의 지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공개된 1차 티저 영상 속 태풍은 유정에게 수줍게 미키 마우스 머리핀을 건네는 모습부터 머리를 부여잡고 고통에 몸부림치는 모습까지 짧은 시간 안에 다채로운 모습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으로 모든 걸 잃었다”라는 내레이션과 순수한 미소가 차가운 눈빛으로 돌변한 태풍의 모습은 그가 보여줄 ‘반전 갑 캐릭터’를 더욱 기대하게 한다.
유정은 과거 태풍과의 추억을 떠올리며 애절함과 후회를 담은 눈빛으로 여운을 주고 있다.
과연 이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을지 궁금하게 하는 장면이다.
유라와 서준은 파격적인 등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유라는 눈물이 번져 블랙 마스카라를 뒤집어쓴 얼굴로 시선을 강탈하더니 “어떻게든 시궁창 같은 밑바닥을 벗어날 거야”라는 파격 내레이션으로 역대급 악녀의 탄생을 예감케 한다.
재벌 3세인 서준은 여유롭고 자신감 넘치는 카리스마를 뽐낸 뒤 유라와 무미건조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4명의 인물이 풀어나갈 4각 톱시크릿이 어떤 기적적인 이야기를 보여줄지 기대감을 주고 있다.
마지막으로 어디론가 끌려가는 태풍의 모습과 사고 장면은 예비 시청자들에게 강한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비극은 때론 기적이 된다"라는 내레이션과 함께 수트로 바꿔 입은 태풍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강탈한다.
앞으로 그가 마주할 기적이 어떤 것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대목이다.
‘비밀의 남자’ 측은 “신선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호연을 바탕으로 안방극장에 카타르시스를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하나씩 공개될 ‘비밀의 남자’의 비밀스런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했다.
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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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 청량 비주얼 스틸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20-20200810162020년jpg][충청뉴스큐] ‘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의 청량 에너지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리고 있다.
기도훈은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 배려심 깊고 진중한 성격의 ‘박효신’ 역을 연기 중이다.
사진 속 기도훈은 오토바이에 앉아 설렘 가득한 표정으로 오윤아를 기다리는가 하면 오윤아에게 다정하게 인사를 건네는 모습으로 ‘박효신’ 캐릭터의 직진 매력을 극대화시킨다.
지난주 방송에서 박효신은 송가희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 달달한 데이트를 즐기며 본격 ‘쌍방 로맨스’를 보여줘 시청자들의 연애 세포를 자극했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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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수 , 제주4·3사건 국민통합 차원서 진상규명 명예회복이 빨리 해결되어야
제주4·3사건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를 강화하고, 진상규명에 협조한 가해자에 대한 국가차원의 화해조치 책무를 부여한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미래통합당 이명수의원 대표발의로 10일에 국회에 제출되었다.
제주4·3사건은 현행법에 의해 1947년 3월 1일 기점으로 1948년 4월 3일 발생한 소요사태 및 1954년 9월 21일까지(7년 7개월) 제주도에서 발생한 무력충돌과 진압과정에서 주민들이 희생당한 사건으로 규정하고 있다.
「제주4·3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은 2000년 1월 12일에 제정되었으나 20여년이 흐른 지금까지도 발생 원인에 대해 논란 및 이의제기가 지속됨으로 인해 제주도민간 갈등도 심각한 상황이다. 한편 「제주4·3사건진상규명및희생자명예회복위원회」는 2020년 6월 30일 기준, 14,530명의 희생자와 80,452명의 유족을 심사·결정한 상태이다.
이 의원은 “제주4·3사건에 대한 인식과 평가가 대립되고 있는 상황을 잘 알고 있지만, 이미 진상규명을 통한 희생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회복시켜줄 목적으로 2000년에 특별법이 제정된 만큼 국민통합 차원에서도 진상규명와 명예회복이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진행될 진상규명과 명예회복에 유족과 희생자의 의견이 적극 개진될 수 있도록 하여 조사의 공정성을 기하고, 가해자에 대한 국가차원의 화해조치 책무를 부여함으로써 국민통합을 기하고자 입법을 하게 되었다”고 입법을 하게 된 취지도 피력했다.
이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안의 주요골자를 보면,
첫째, 희생자와 유족의 권리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희생자와 유족에 대한 명예회복 및 보상, 기념사업의 시행과 관련하여 희생자와 유족의 의견제출 규정을 구체화하였으며,
둘째, 국민통합 차원에서, 희생자와 유족의 명예회복에 대한 필요한 조치의 시행 및 진상규명에 적극 협조한 가해자에 대하여 화해조치 책무를 국가에 부여하였으며,
셋째, 역사연구가, 법의학전문가, 사회·종교지도자, 전문적 지식과 경함을 갖춘 공무원 등이 진상조사 및 명예회복 과정 등에 참여하여 자문을 할 수 있도록 자문기구 구성 규정을 신설하였으며,
마지막으로, 조사과정에서의 사생활 및 명예 등을 보호할 수 있는 대책 강구 및 위원회의 업무수행을 위한 국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의 협조 규정을 추가하였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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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형사' 손현주, 관록의 연기로 '수사물 장인의 진가' 입증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모범형사’ 손현주의 관록이 빛나고 있다.
손현주가 JTBC 월화드라마 ‘모범형사’에서 생활형 베테랑 형사 강도창 역을 맡아 호소력 짙은 연기를 펼치며 극을 이끄는 것.‘모범형사’는 시작 전부터 ‘손현주의 수사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다양한 수사물에서 범접할 수 없는 연기력과 캐릭터를 탄생시켰던 손현주가 주연이었기 때문. 그리고 극의 제2막이 시작된 지금, 손현주는 시청자들을 실망시키지 않고 ‘역시 믿고 보는 배우’라는 평을 얻고 있다.
손현주는 극중 베테랑 형사 강도창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들어 인간적이고 천연덕스러운 면모와 베테랑 형사의 카리스마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자신의 실수 탓에 사형수가 된 이대철을 향한 죄책감으로 요동치는 감정을 생생하게 표현, 극강의 몰입도를 선사하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잘못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는 강도창의 굳건한 모습, 각고의 노력에도 사형을 면할 수 없게 된 이대철과 마지막 인사를 나누며 펼친 가슴 뭉클한 눈물 연기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물들였다.
그간 손현주는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수차례 형사 캐릭터를 연기했지만 기시감을 주는 캐릭터는 없었다.
드라마 ‘추적자 THE CHASER’에서는 억울하게 죽은 딸의 진실을 추적하며 뜨거운 부성애를 가진 형사 역을 연기했으며 영화 ‘악의 연대기’에서는 우발적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되며 혼돈과 불안으로 가득 찬 형사를, ‘보통사람’에서는 사람 냄새를 풍기는 80년대의 평범한 형사를 만들어냈기 때문. 형사라는 한정적인 직업의 틀에도 각 인물의 특징과 감정선을 살린 입체적인 연기로 독보적인 새 캐릭터들을 구축, 완벽히 다른 인물들을 탄생시켰다.
이처럼 캐릭터 서사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바탕으로 매 작품마다 새로운 인물을 탄생시킨 손현주는 ‘모범형사’에서도 현실 밀착형 형사 강도창의 감정선을 입체적으로 그리며 또 하나의 새로운 형사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모범’적인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하며 극을 전면에서 이끌어가고 있는 손현주가 ‘모범형사’의 남은 이야기에서는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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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의 성선설, 스페셜 상담소 OPEN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카운셀링 장인 신동엽이 진행하는 네이버 오디오클립 ‘신동엽의 성선설’이 라이브 방송으로 스페셜 상담소를 오픈한다고 예고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동엽의 성선설’을 기획, 제작 중인 SM CCC LAB은 오늘 오후 2시 신동엽과 함께 스페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3일부터 시작한 ‘#무엇이든 물어보소성’ 이벤트를 통해 공모받은 연애, 직장, 학업 등 다양한 주제의 고민들을 상담해줄 예정이다.
매 회차 마다 공감가는 이야기와 촌철살인 명언으로 통쾌하게 고민을 해결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동엽의 성선설’은 산부인과 김지연 전문의가 게스트로 함께하면서 성과 관련한 심리 상담 뿐만 아니라 전문적인 의학 조언을 받을 수 있어 청취자들에게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흥분한 척 연기하면, 남자들은 눈치채나요?”, “결혼한 지 1년째, 아직 남편과 키스도 부부 관계도 단 한번도 못해봤어요. 저 어쩌죠?”, “결혼 20년차, 성욕이 줄지 않아 고민이예요” 등 연애 초보, 신혼 부부, 황혼 부부 까지 다양한 연령대에게 맞춤형 상담을 해주고 있어 많은 청취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한편 ‘신동엽의 성선설’은 지난 8월 6일부터 네이버 연애결혼판과 제휴해 “건강해성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성은 본래 선하다’는 메세지를 담아 건강한 성문화를 구축하자는 취지로 다양한 성 관련 고민 사연을 공모하고 오디오클립 소재로 채택되면 여행상품권, 네이버페이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2020-08-10